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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리틀맘 박미소, 16살에 임신…문제는?


얼짱 리틀맘들이 TV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는 여성전문 리얼 토크쇼로 리틀맘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4명의 리틀맘 중 18세 '얼짱 리틀맘' 박미소 씨는 16세에 아기를 가지고 17세에 출산, 현재 11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교우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박미소 씨는 중학교 때 가출을 한 후 임신한 사실을 모른 채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그 후 임신 7개월째까지 눈치 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어 아기를 낳기 하루 전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고백해 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기를 낳은 후 입양까지 고려했지만 결국 보낼 수 없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얼짱 리틀맘 박미소 씨의 사연은 25일 밤 방송될 예정인데요. 어릴 때의 실수로 인해 임신을 하고, 힘겹게 살아가는 여성들을 얼짱 리틀맘이니 뭐니 하는 타이틀을 달아 방송에 출연시키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 별과 손가락을 꾸욱 눌러주세여..ㅠ

  Comments,   0  Trackbacks
  • 연예인처럼 간지나게 코디 해줄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가방& 신발 특가로 나왔던데 한번 가보세요

    http://boycody.6kr.kr ← 여기예요~

    여기가시면 남자옷도 캐쩔게 코디됐음니돠~~

    참고하시구~ 늘 행복한 하루 보네세요 ^^
  • 미쳤구만
    방송이 미쳐가는구만. 아무리 케이블이라지만..
    내 딸이 16세에 임신을 한다? 생각도 하기 싫다.
  • 정신나갓내..
    저걸 지금 자랑이라고 티비에 나가나 ㅡㅡ
    18살이면 고딩인디 ㅋㅋㅋㅋㅋㅋㅋㅋ존1나
    세상참 잘돌아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에효
    에효..박미소씨 남편되는 분은 사진이 없네요??
    박미소씨 혼잔서 애기를 키우는건가요??
    부모님도 대단하고 박미소씨라는 분도 대단한것 같고..
  • 잔다르크
    한국은 성에 대해 유난히 보수가 심한 나라죠. 유교사상 때문에 더욱이 그렇구요. 지금의 실정을 한번 보십쇼, 외국처럼 성에 대한 문화가 활발히 양지쪽으로 교류가 되지 않는 한국에서 낙태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지금 이 글을 적으신 분만 하더라도 뉘앙스가 상당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 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 댓글은? "미쳤구만" "정신나갓내" " 에효" 지금의 한국의 실정입니다. 방송에서는 이런식으로라도 우리나라의 잘못된 성문화를 음지에서 양지쪽으로 끌어내서, 좀더 개선시키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끔 하려고 시도하지만, 현실에서 한국민 대부분은 정서적으로 이 문제를 받아들이지 못하죠. 미치고 정신나가것들은 지금도 이 방송이 순위에 올라가서 그걸 보고 쓴소리나 하는 사람들의 것이겠지요. 이런 문제들을 자주 이슈화하고 논의되지 않으면 낙태는 더 많아지고, 이런 사람들은 점점 더 사회의 낙인으로 찍히게 되겠지요. 이정도 수준이면 거의 인권침해군요. 한국민 수준이 너무 심각합니다.
  • 멍청이들
    요즘 중고딩들 낙태하는 애들 수두룩한데
    그 어린 나이에 저렇게 책임감을 가지고 출산하고 양육하는게 대단한거지
    꼭 무식한 것들이 악담을 해요 ㅉㅉ고딩은 애 낳지 마란 법있냐?
    남자 18살 여자 16살이상이면 법적으로 혼인 가능한 나이야 화상들아.
    요즘 시대가 어느땐디 저딴 소리나하고 자빠져 잇누ㅡㅡ
  • ddd
    니딸래미가 저래도 보수적이라는 소리나오나 보자 ㅋㅋㅋㅋㅋㅋ
  • 조까고있네
    잔다르크, 멍청이들/ 지들 딸년이 16살에 빠구리하면 호적 파버릴기세. 요즘 16~18살차이는 결혼도 한단다 미친넘들아. 성에대해 보수적인게 나이에 대해서 보수적인거라면 진보적인 국가는 대체 어딧음? 진보적인 국가들은 중학교때 애들 수두룩하게 낳겠네? 나는 니들 정신세계가 의심이든다. 저런 개념없는년 티비에 출연하는거 쉴드쳐주는 니들보니까 니들도 저런 상큼한 영계한번 먹어보고싶어서 안달난 새끼들이야
  • 조까고있네
    잔다르크, 멍청이들 / 낙태가 대체 왜 하는지 알고나 말하자. 학생때 빠구리를 해대니까 낙태를 하는게 아니더냐? 올바른 성교육을 철저하게 하라는거다. 16살에 애낳아서 지랄하지말고. 이런새끼들은 산에 불이 날것을 미연에 방지하지않고 산에 불이 났을때 효과적으로 끄는 방법만을 연구하는 소리하고있네 완전. 산에 나무 안번지게 끄면뭐해? 이미 나무들은 다탔는데
  • 참 좋은 프로
    sbs는 참 좋은 프로야
    이거 보고 청소년들 따라해라
    티비에 진출한다.
  • 연년생맘
    이건 정말 잘못된것 같다. 청소년들 보면 따라할것 뻔하지 않느냐~~~그리고 아직 아기가 어려서 계속 키울수 있는지 그건 나중까지 지켜봐야한다. 정말 잘 컸다면 상관없지만 아이도 비행청소년이 된다면 방송거리가 된다는게 참 이해할수가 없다..뭘 본받으라고 방송을 하는지..정말 힘들게 사는 싱글맘도 많은데...얼짱이 무슨 필요인지...아직 철이 없는것단다
  • 잔다르크동생
    옛날에도 이런 경우가 없지는 않았는데 방송에서 요즘 세태에서 새삼스레 일어나는 일처럼 다루니 참~기도 안차네!!!옛날엔 부끄러워 쉬쉬했는데 이건뭐~~그래서 어쩌자는건데 미성년자니 뭐 이런거 다 필요없냐.쟌다르크,멍청이 이씹새들 니 딸들 낳아서 그따위 소리 함 지껄여봐라. 호로새낀지 호로년인지~잡것들아
  • 얼짱망신
    참나 원 !!!최시중이는 이런방송 단속좀안하나
  • 선희야! 니가슴 그기서치지말고 네시어머니한테가서 가슴쫌치고울지. 쌩쑈를해라.경실이 너두 선희랑 자꾸놀면 욕먹는다 같이놀지마라
  • -_-
    피디들이나 연예인들 살기 힘들다는건 이해가겠지만
    꼭 저렇게 자극적인 요소로서 스팟라잇 받아야 하는건지 참 답답합니다..
    이래서 방송국사람들이 점점 더 싫어지네요..
    저들에게 돌을 던지는 행위도 하면 안되는 행위이지만,
    이렇게 또 미화시키는것역시 정반대의 방향이지만 똑같이 해서는 안되는 행위인데 말이죠..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이경실님, 정선희님 점점더 보기 싫어집니다..
    뭐 저야 안보면 되지만 말입니다..
  • 글쎄...
    맞는말도 많긴 하지만,
    미성년자들은 성에 대해서 좀 보수적인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미성년자때부터 성에 개방적인것 자체가 좀 문제가 아닐까?
  • 외국 살아보지도 않은 것들이
    우리나라 보수적이고 외국은 개방적이라고? 외국 나가보시오. 이 세상 어느 나라도 십대 임신 수용하는 나라는 없소. 한국에서 평생 산 것들이 미국 영화 미국 드라마 보고 자기 맘대로 글쓰고 있네.. 영화나 드라마가 현실인줄 아슈? 내 말 못 믿겠으면 진짜 프랑스나 미국 가보든가...
  • 리틀맘
    듣기 거북하네요 저도 지금 17살인데 임신 8개웟됬는데 아기가 이쁘게 자라고있어요
    자랑은아니지만 숨길일도아니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보내준 선물인데 그걸 해치고 악용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게아닌가요 어린건 문제가아니죠 자기가 택해서 자기가 선택한길인데
    왜 보태준것도없는 당신들이 악플이나 달고있는지 참 마음이아프네요 같은여자로서 진짜
    이해할수없네요 입장바꿔서 생각하세요 이런 글 쓸 시간에 님들 앞가림이나 잘하라고
    후회하겟죠 욕좀먹겟죠 책임못지고 수술하는년놈들보다는 훨씬낳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리다고 애기낳지말라는법잇나 그런것도없는데 참 시선들이이상하네요
    님들같은 사람들이잇으니 리틀맘들 시선이안좋고 욕먹는거아니겟나요
    자랑도아니지만 흠잡히고 숨길일도아닙니다
    • 대게의 리틀맘들은 본인이 선택했다기보다 실수로 생긴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낳아서 잘 기르면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준비가 안된상태에서의 양육은 본인들은 물론 아이도 힘들게 하죠.
      물론 예외도 있겠구요.
    • 하나님의 선물..? 기독교 다니시나봐요. 근데 아기가 선물이라니.... 글쓰신 분 본인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땐..글쎄요?? 몇가지 질문 하고싶은 게 있는데요, 본인이 선택해서 임신한 거 맞나요? 그리고 미성년자이신 필자 스스로 자기 몸 돌보고 아이를 부양할 경제적 능력이나 갖고있는지??

      솔직히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잘 이해는 안가네요. 미성년자 성관계에 대해서 개인적으론 부정적인 입장이지만 피임만 알아서 한다면야 뭐 내 책임도 아니고 본인들이 원해서 한다는데 막을 수야 있겠나요. 취향존중합니다 ㅋ 그런데요..책임감 없이 성관계를 하고 무턱대고 애 낳아다가 기르겠다고 하면.. 이렇게 본인이 아이를 온전히 길러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 애는 누가 먹여살리나요??^^ 대부분의 미성년자 부모님들이 키우겠죠. 만약 스스로가 경제적 능력+정신적 성숙이 되어있고 아이를 가질 생각이있어 계획적으로 임신하고 낳았다면 거야 자기네들 맘이고 흠 잡힐 이유는 없겠지만, 자기 몸 관리못한 경우가 더 많으니 시선이 곱지 않은거라곤 생각못하나요?? 불쌍하다는 연민의 시선으로 동정받으려 하지말고 왜 본인들이 그런 시선을 받는 지 한 번이라도 생각 좀 하고 글쓰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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