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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조선시대의 애완동물?


 아래는 코끼리에 대한 위키피디아의 설명이다.

 코끼리는 장비목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과인 코끼리과(표준어: 코끼릿과, Elephantidae)의 동물이다. 아프리카코끼리, 둥근귀코끼리, 아시아코끼리의 세 종이 현존하고 있다. 매머드 등의 코끼리과의 다른 종은 1만 년 전의 빙하 시대에 모두 멸종했다.

 코끼리는 육상동물 중에서 가장 몸집이 크다. 코끼리의 임신 기간은 22개월로 육상동물 중 가장 길다. 보통 1 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태어날 때의 몸무게는 약 120 kg이다. 코끼리의 수명은 70년 정도이다. 기록으로 남아있는 가장 큰 코끼리는 1956년 앙골라에서 발견된 것으로, 무게 12,000 kg, 키 4.2 m에 달했다. 가장 작은 코끼리는 플라이스토세에 크레타 섬에서 살았던 코끼리로 크기는 송아지나 큰 돼지 정도였다.

 거대하지만 어떻게보면 귀여운 코끼리, 우리나라에 처음 온 것은 언제일까?


 놀랍게도 코끼리는 이미 조선시대에 일본국왕으로부터 보내져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한다.
사극에서 보여지는 조선시대의 배경과 코끼리... 어쩐지 좀 우습지만 굉장히 신기하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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