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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국민들을 분노케 한 경찰의 쇠방망이



 어제 6.10 범국민대회는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습니다.

 서울의 15만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수십만의 시민들이 촛불들이 켜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범국민대회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사자후TV, 칼라TV 등
인터넷방송국의 생중계를 통해 현장을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그 중 칼라TV의 김승현 리포터를 비롯한 일부 시민들이 경찰이 휘두른 쇠봉에 맞아 생중계를 지켜보던 많은 네티즌들이 분노했고, 그 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면서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김승현 리포터에게 경찰이 휘둘렀다는 그 쇠봉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 쇠봉의 정체는 삼단봉(듀랄루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매일신문의 기사에 따르면 위의 삼단봉으로 붉은색 부위 가격 시 상대를 즉사시키거나
곧바로 반신불수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보호장비가 없는 일반인의 머리를 일정 이상의 힘으로 가격 시 80% 이상의 확률로 상대를 즉사시킬 수 있습니다. 눈을 찔러도 사망할 확률이 높고 관절 부위 등에 휘두르면 바로 꺾입니다. 저 작은 무기가 이토록 효율적인 살상력을 발휘하는 것은 놀라울 정도의 견고함과 경량에 의한 빠른 스피드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경찰이 이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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