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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협약 100년…간도 되찾기 운동, 문제는 북한?
 
 오는 9월 4일은 지난 1909년 청-일 간도(間島)협약이 맺어진 지 100년이 되는 날입니다. 국내에서는 이를 앞두고 민간 차원에서 국제사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간도를 되찾자는 움직임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도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다른 조약 때문이라고 합니다. 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일본은  1951년 9월에 1941년 이전에 맺은 모든 조약을 무효로 하는 샌프란시스코 조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고로 이미 간도협약은 무효가 된 것이죠.

 그럼 왜 간도가 중국의 영토로 되어있을까요? 그 이유는 1962년 북한과 중국이 맺은 조중변계조약에 있습니다. 조중변계조약에는 간도는 물론 백두산 천지를 중국이 55%, 북한이 45%를 갖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즉 간도를 되찾기 위해서는 북한과 통일을 한 후에 북한이 괴뢰정권이었음을 증명하여 북한이 중국 등과 맺은 모든 조약을 무효화시켜야 한다는 것이죠. 

 간도협약이 맺어진지 100년째가 다가오면서 정계와 학계, 그리고 국민들까지 간도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나 보다 더 정확히 알았으면 합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아 또다른 협약이 있었군요.. 흠.. 생각처럼 간단한 문제는 아니네요. 북한이 끼어 있다면..
    어서 간도를 찾아오는 그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휴...우리나라가 분단이 되었을 때부터 정말 많이 꼬인 것은 사실입니다.
    만약에 광복 이후에 단일 국가로 성장을 했다면 아마도 일본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그 이상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 우와~
    되찾을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 WkdRofmf wnrdudi
    짱깨를 죽여야
  • 간도 협악 100년을 바라보며

    간도를 회복하자는 국민 서명운동의 기사를 보고



    본론을 약간 떠나 소설 안수길 저 "북간도"를 이 기회에 다시 한번 상기하여 대중적 읽기를 권하고 싶다.

    체험으로 역사 속에서 간도를 일구고 사잇섬을 오가며 그 시대 우리 조상들의 한 많은 삷을 피부로 맛보면 우리가 지금 말로 또는 글로

    이 이야기르 전개하는데 훨신 많은 도음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소설은 오늘날 우리가 접한지 오래된 잊은 문학세계를 다기 역사 속에서 조명 할 뿐만 아니라 ,괘를 달리하면 좋은 영화화 할 수있는 멋진 소재이다



    tv시대에 우리의 불후의 명작 "안수길 저 북간도"를 저 서재 한 곳에서 꺼내 국민적 사랑을 받는 필독서 로 일독을 이지음에 꼭 맞는 것으로 추천합니다.




    역사는 지금도 똑같은 연장선상에 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국사교과서 왜곡, 중국의 동북공정, 남한산성, 왜란, 호란, 역사의 모든 페이지가 같은 맥락이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우주베키스탄, 디아스포라, 네팔, 미 쏘 일,

    열강속에 약소국의 일들은 우리만의 비극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수백년전의 가나안을 다시 찾은 것은

    국제법상 시효가 아니고

    그들 민족구성원 하나하나가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의 공감의식이다.

    이 공감의식이 사라질 때 고구려도 발해도 간도도 모두 사라진다.

    우리가 이 기회에 우리 가까이 손쉽게 국민적 정서로 함께 할 수 있는

    잊어버린 소설 읽기 당시 일간지 연재 소설 안수길 저 북간도를 때맞추어 전국민적으로 읽을거리로 간곡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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