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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은 알짜배기 정보(꿀팁)~폐쇄형 공동구매 사이트 (일명 : 폐쇄몰) 소개 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용한 폐쇄형 공동 구매 사이트 몇 군대 (폐쇄몰) 안내해드릴께요

뷰티, 일상생활용품, 가전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상품 많이 구매하시죠?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마켓은 누구나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가격정보가 공개되어 있죠.

가격이 노출되면 이것은 더 이상 나만이 알고 있는 정보가 아니겠죠…ㅠ ㅠ

우리가 주식투자할 때 내가 알게 되면
이것은 나만이 알고 있는 정보가 아니듯이
투자해봐야 손해만 보구요…
전 많이 당해봐서…ㅠ ㅠ
너만 알고 있어 정보는 믿지 않아요^^

공동구매가 카페나 카카오스토리를 통해서 많이 진행되죠?

그러나 카페는 회원 방문 수도 급감하고… Buying Power를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구요..ㅠ ㅠ

카카오스토리는 구글검색으로 다음날 바로 가격정보가 오픈되니 소셜커머스마켓이나 마찬가지가 되었구요…ㅠ ㅠ

따라서 제조업체나 유통업체는 기존 오프라인 유통망의 가격정책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망하는 회사가 아닌 이상 절대로 유통망에 공급하는 도매가격 수준에서는 공동구매를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끼리끼리 비밀스러운 가격에 공도구매를 하는 곳이 꽤 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이런 패쇄형 공동구매 사이트들을 소개하면 좋은 정보가 될 듯하여 올려보아요.^^

어떤 사이트는 검색에 노출이 안되기도 해서 정보 확인 하시기 쉽게 링크 달았어요.

 


1. 리얼쇼설밴드마켓 킹왕싸(네이버밴드)





주소(초대장): http://band.jooyonshop.com/invite.php?blog_in=224

제가 요즘 가장 많이 이용하는곳인데요ㅋㅣㅇ와
중소기업홈쇼핑(주연홈쇼핑)에서 네이버밴드를 통해 운영되는 사이트에요^^ 물론 비공개로 회원 관리하구요..
다양한 상품을 하루에 3~5개 정도 올리는 것 같아요..
그만큼 상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은 장점이 있어요… 생활용품에서 먹거리까지 정말 다양히 올라와요
단점은 하루에도 몇 번씩 공지 알림이 와요.. 가서 보면 정말 싼 가격에 올라오는 상품이 많아요^^ 전 특히 먹거리랑 화장품사는데 많이 애용해요,
순식간에 매진되서 못산 적도 있구요^^
평균 소셜커머스가격보다 적게는 10~20% 싸게 가격이 올라 오구요…
가끔은 정상가격에 30% 이하에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유통기한 임박상품은 정말 초특가에 올라와요
p.s: 밴드는 비밀운영을 하려면 1000명을 넘지 못해서 각 호점당 선착순 천명씩만 가입된다네요

 

2. 도매꾹 – 도소매업자 전문 쇼핑몰(개인회원 오픈몰이나 기업회원은 패쇄몰)





주소: http://domeggook.com/main/

도소매업자 전문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저는 친구회사 사업자로 등록해서 가끔씩 구매합니다^^
아무래도 도소매 업자를 위한 쇼핑몰이므로 단품으로 구매할 때에는 도매가보다 조금 비싸지요^^
그러나, 여기도 한가지 비법이 있습니다. 통상 3개 이상 주문하면 거의 반가격에 도매가로 주문할 수 있어요^^
저는 괜찮은 상품이 올라오면 주변 사람들을 바람 넣습니다^^같이 사는 거지요^^
워낙 많은 상품이 올라와 있어서 지인에게 선물할 겸해서 같이 사거나 정말 괜찮다 싶으면 지인들과 1/n 로 같이 삽니다^^ 가끔은 덤핑으로 올라오는 것도 꽤 있어요^^

 

 

3. 파티블로그 – 명품(정품) 공동구매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List.nhn?blogId=party_blog&from=postList&categoryNo=20

명품 공동구매하면 흔히 짝퉁을 파는 불법 사이트들이 많잖아요?^^
여기는 샤넬, 에르메스, 몽클레어 등 다양한 정품 브랜드를 공동구매해요.^^
당연히 매장에서 사는 것보다 30% 이상 싸게 구매할 수 있구요^^
블로그 운영자가 직접 해외에서 소싱해 오구요.. 안전 거래로 결제 요청 가능하구요^^
몇 번 이용했더니 이젠 믿고 삽니다^^

 

4. 뷰티 화장품 블로그(포스트) – 기능성 화장품 전문
뷰 티 화장품 관련 공동구매 전문 블로그가 엄청 많을 것 같지만… 나름 분야별로 몇 안되요^^ 따라서 이웃 블로그(포스트)로 등록해 놓고 가끔씩 방문해주면서 확인 해주면 정말 괜찮은 공동구매들이 나오더라구요^^ 나름 괜찮은 사이트들이라 추천합니다.^^ 방문해보세요^^

- 도르레샵 :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List.nhn?blogId=sugaryhee&from=postList&categoryNo=20

- 지유마켓
http://blog.naver.com/jjjuuujuju

 

이렇게 5군대 정도 괜찮은곳을 소개해드렸구요

 

솔직히 가장 유용하게 많이 쓰는 곳은 네이버밴드 마켓 킹왕싸였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위에 싸이트들 유용하게 활용해보세요

 

돈 많이 많이 아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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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글



 

 

*이 이야기는 당신의 이야기, 혹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혹시 처음 오신 분들이 계시다면 단 5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 하셔서 이 이야기를 끝

  까지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오늘 할애한 그 5분이 어쩌면 귀하의 인생을 대단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어 놓을

  수도 있을 것이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그렇게 되셨습니다.

 

  그리고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얻은 것중 1%는 반드시 당신 보다 어려운 사람을 위해 베푸셔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2007.9.21 

 

지금까지 진행해온 주간 컬럼들을 통해 셀프펀드가 꽤 훌륭한 성과를 내준다는 사실을 검증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컬럼은 번외편으로 셀프펀드를 '왜 해야하며' 그것을 '진행 했을때 일어

날 수 있는  일''인생의 참변화'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

니다.

 

먼저 이야기를 진행하기전 

 

무릇, 이상적인 '투자공식'이나 '투자 방법론' 이라면 아주 간단해야 합니다.

 

공식을 깨닫는데 오랜시간이 소요되거나 또 어려워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이론에 치우쳐 종국엔 실천력 마저  떨어져 공허한 메아리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어렵지 않게 진행 할 수 있어야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 유구(久)한 삼라만상의 자연 법칙을 보면 한결 같이 단순 명료하며

이치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진리는 단순 명료하기때문에 오랜기간 유지 되고 살아 남는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를 바탕으로 누구나 셀프펀드의 실천이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주고

또 그것을 실천한 그의 삶이 어떻게 변화 되어가는지도 유추해 보기 위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가장 평범한 모델을 한번 설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 대한민국을 살아나가는 아주 평범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편의상 이분의 이름을 '김덕배'라고 하겠습니다)

 

김덕배씨의 생활을 잠시 살펴보면 

 

김덕배씨는 평소 평범한 회사를 지극히 평범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당연히 1년에 한 두번 정도는 출장도 가곤 합니다.

 

그러다가..........................

 

내전으로 분쟁이 끊이질 않는 중동 지역(짐바브웨 등등 아, 여기는 아프리카던가?? 아뭏튼..)으로

 

출장을 가서...............

 

 

인질극을 벌이는 테러리스트를 제압하고 간첩을 색출하며

 

탐욕에 불타는 어리석은 제3세계 지도자들의 세계 정복 야욕을 조금은 고생스럽지만

 

상대적으로 간단히 제압하고(이런분들은 보통 무기의 사용보다는 맨손을 선호합니다)

 

가끔은 현지의 아름다운 여인들과의 로맨스를 나누기도 하는.............

 

정말 지겨울 정도로 끔찍하게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범남' 입니다.

 

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으므로...

 

 

좀더 평범한 분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여기 한분 더 있네요.

 

oh~

 

이분은 기자시군요...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부조리를 척결하고자 취재 활동을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니시다가...........

 

지구에 위기가 닥치면..........

 

푸른색 유니폼과 빨간 망토를 걸치고 나타나.............(주로 공중전화 부스에서....)

 

 

아, 죄송합니다......

 

이분도 그리 '썩' 평범한 삶을 살고 계시지는 않는군요....

 

 

'날지 못하고' '손에서 거미줄 따위도 나가지 않으며' '박쥐모양 가면'을 뒤집어 쓰고 도시의

 

뒷골목을 배회하지도 않는 사람들 중에서 좀더 평범한 사람을 찾아 보면............

 

 

 

네,

 

바로 당신이군요!!!

 

귀하를 마법 공식을 수행하는데 가장 적합한 모델로 선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귀하의 이름은 이제................

 

"김~ 덕뱁니다"

 

 

귀하의 생활을 잠시 살펴 보면...

 

"집 -> 회사 -> 집"

 

다시

 

집-> 회사 -> 회식 -> 가끔 도로위 노숙 -> 다시 집" 의 생활을 되풀이 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직장인' 입니다.

 

적당히 담배도 피우고 술도 좀 마시며 지하철에서 가끔 마주치는 바람직한 몸매와

 

바람직한 옷차림의 아리따운 여성들을 '홀깃' '홀깃' 곁눈질로 홈쳐보고 약간의 아밀라아제 성분을

 

함유한 액체를 흘리기도 하며 운송 수단으로 소형(혹은 중형)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불행하게도.............

 

'했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월급은.........

 

 

월급은 얼마를 드릴까요?

 

대표성을 위해서 대다수의 사람보다는 조금 적게 책정해 보겠습니다.

 

월급은 매월 200만원을 수령한다고 하겠습니다.

 

혹시.....

 

200만원이 지금 귀하의 월급보다 많습니까?

 

그렇다면....

 

큰일이군요....

 

지금 부터라도 '아르바이트'를 하든 '도둑질'을 하든

 

최소 월 소득을 200만원이상으로 맞추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려면 현재 서울의 물가를 기준으로 했을때

 

빚이 없다는 가정하에서도 200만원 이하의 월급을 받는다면....

 

향후 귀하는 만족할 만한 삶을 유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생활을 영위한다고 하더라도 혹여 가족중 누구 하나라도 중병에 걸리거나

 

예측 불가능한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면....

 

가끔, 추석이나 설등 명절이 되면 TV에 출연해서 우리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고

 

현재의 나의 생활을 안분지족(安分知足)하다고 느끼게 해주는데 일조해주시는....

 

사회 음지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도시 빈민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본주의는 그 체제가 발달하면 할수록 도시 빈민층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모순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본은 없는쪽에서 있는쪽으로 역행하려는 본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동은 당연히 역순으로 -자본이 있는 쪽에서 없는 쪽으로-흐르게 마련입니다) 

 

혹시 지금 당신이 그런 상황이라면....

 

기분 나쁘게만 생각치 마시고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최저 생계비 이상은 확보 하시기 바랍니다.

 

("4인가족 월 최저생계비 126만 5천 848원 -2007년 8월 보건 복지부 기준" 이지만

 '체감 체저 생계비'는 그 두배 정도가 적정합니다.

 알고 계십니까?

 적당한 사회 계층을 유지하고 3D업종에 종사할 당사자를 양산하기위해 자본주의하에서는

 국가가 의도적으로 적정한 도시 빈민층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 모두가 자본적 여유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이 하기 싫어 하는 일들은 '도대체' 누가 할까요....)

 

 

어찌되었든 이제 귀하는 월급도 200만원 정도(혹은 조금 많거나 조금 적거나를) 받고

 

아주 가끔은 '가지 말아야 할곳에서의 음주'로 인한 휴유증으로 몇 달 고생도 하곤 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투자는 "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고

 

주식은 가끔 대중매체에서 하도 떠들어서 뭣도 모르고 어찌 어찌 한 두번 발을

 

담가 봤다가 한 -30~-40% 정도 손실,

 

혹은 깡통도 차보곤 그 후론 쳐다도 보지 않았지만 요즘 하도 신문이나 방송에서

 

주식으로 재미봤다는 기사들이 넘쳐나고 주변에서 지인들이 귀가 따갑게 주식이야기를

 

떠들어 대는 통에 예전의 결심 따윈 새까맣게 망각하고 귀가 다시 '펄럭' '펄럭' 이고 있으며

 

막연히(정말 막연히...) 언젠가는 부자가 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뭐,

 

모두 알다시피.....

 

귀하의 일상 생활은 그다지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즐거울리가 없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중한 업무에 쥐꼬리만한 월급.........

 

지겹도록 반복되는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 혹은 만원 지하철...

 

짐짝 같은 징글 징글한 버스들....

 

(뭐, 쾌적하게 출,퇴근 할 방법도 얼마든지 있지만-남들보다 1시간 정도만 일찍 일어난다든지 등등-

  당신은 도무지 그 방법을 모른다고 가정하겠습니다.괜찮습니다.대다수의 김덕배씨들은

  모두 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냥 편한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좋은게 좋은 거죠 뭐..)

 

아뭏튼 도대체 나를 위해 써본 시간이 언제였는지도 기억도 가물 가물하고..

 

능력이라곤 쥐뿔도 없는 상사는 오늘도 죄없는 나를 이유없이 갈굽니다...

 

더러워서 때려치우자니, 가족 생각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하고....

 

그냥 참고 다니자니 왠지 손해보고 있는 듯한 이 기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속절없이 시간은 자꾸 흘러만 갑니다....

 

머리숱이 줄어드는것과 비례해서.....

 

뱃살이 점점 늘어나는것과 비례해서...

 

당신의 근심과 걱정은 날로 늘어납니다.

 

 

여기서 잠깐,

 

적성이야기를 한번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나와는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때려 치우고 즐겁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유혹하는 책들도 주변엔 널려있습니다.

 

"인생은 짧다,성공하고 싶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해라!"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다!!"

 

oh~

 

매너리즘에 빠진 당신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입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그런 책들의 대부분은 거의 대다수가 실패한 이야기는 모두 생략하고

 

가끔 가뭄에 콩나듯이 극소수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생활에 지친 우리들의 얇은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인세를 도둑질해 갑니다.

 

그 책의 성공 사례에 나온 사람들의 경험치를 이용해 실질적으로 내가 돈을 벌수 있게 해주거나

 

혹은 좀더 발전된 삶을 살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책을 쓴 전혀 엉뚱한 사람들에게 돈을 벌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책들은 그저 읽을때 잠깐일 뿐인 알맹이가 없는 책들입니다.

 

 

원래...........

 

세상은 그런 것입니다.

 

10년전 베스트 셀러 목록들을 한번 훓어 보세요...

 

대다수의 책들은 그저 그 시대의 트렌드,혹은 반짝 하는 당시의 관심사들만을 다룬 책들

뿐입니다.

 

(한때는 창업 돌풍으로 많은 사람들을 사지로 내몰고.....

 또 어떤때는 말도 안되는 땅투기 열풍으로....혹은 주식 투기로...경매로...

 그야말로 여러 사람들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 감추어진 실패'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나마 짧은 우리의 인생, 더 짧게 만든 경우가 성공한 경우보다 수백배는 많습니다)

 

베스트 셀러들은 보통 10년을 주기로 테마처럼 사람들을 울궈 먹곤 합니다.

 

정말 좋은 책들은......

 

겉만 번지르한 그런 이론서가 아니라.....

 

읽는 대다수 사람들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궁극엔 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도록 초석을 깔아주는 그런 책들 입니다.

(그런 대표적인 책들은 추후에 시간을 내서 다시 한번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적성 이야기로 돌아와서.....

 

냉정히 생각하면....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나의 '적성'과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단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그 공수(工數)에 비해 댓가를 적게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아니라고요?

 

역으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내용면에서는 변화가 없으면서 월급은 천만원이라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그렇다고 가정했을때 과연 누가 그일을 적성에 맞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요?

 

하다 못해 내가 지금 "X을 퍼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말은

 

정말 왠만해서는 하지 못할것입니다.

 

아니 오히려 서로 하겠다고 아우성이겠죠....

적성 따윈 이미 사라진지 오랩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일반화되고 막연한 '대중적 사고의 동질성'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꿰 뚫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나의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이제 사고의 전환을 시도해서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사회 통념상 타인에게 해를 끼쳐야만 내가 득이 되는 일이 아니라면

 

우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혼신의 힘을 다해....

 

미친듯이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도가 지나쳐도 좋습니다...거기에 장기간의 시간이 더해진다면.....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잊지 마세요.분명히 '장기간' '미친듯이' 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바꾸기에 앞서

 

생활 습성을, 그리고 투자 습성을 먼저 바꾸시기 바랍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때려 치우고 전직(轉職)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전직은 천천히.....

 

그리고 철저히 준비 하신 다음에..... 

 

그때 하셔도 절대 모자름이 없습니다.....

 

생활이든, 투자든 항상 리스크를 방지하는것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시면 보통의 경우

 

 대부분 맞습니다.

 

완벽한 수비는 가장 강력한 공격 수단이 되기도 하는것입니다.

 

 

주제에서 살짝 벗어낫는데...

 

다시 셀프펀드로 돌아가서....

 

 

평범하다 못해 지겹기까지한 삶을 살아가던 당신은 이러 저런 연유로

 

우연히 '셀프펀드'와 '마법공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발생하는 의구심과 함께 '과연 가능할까?'하는 반신반의와 더불어 밀려오는 미심쩍음을

 

무릎쓰고, 어찌 어찌 우여곡절 끝에 투자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운이 좋으신 편이시군요...축하합니다.전쟁터 같은 주식시장에서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고 이미 만신창이가

  되신 분들에 비해 시작이 매우 좋습니다)

 

이때 귀하의 연령은 대략 30대라 가정하겠습니다. 

 

귀하의 월급 200만원 중 불필요한 낭비를 최대한 줄이고 항상 타고 다니던 차의 사용을 자제하며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없어도 되는 돈을 매월 50만원씩 투자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몇 번씩 시도했다가 매번 흐지부지 되었던 어설픈 투자가 아닌

 

'진정한 당신의 첫 투자'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월 50만원씩 셀프펀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법공식 상위 순위에서 세개의 우량 기업을 선택

해 균등하게 매입하고 1년뒤엔 수익률에 관계 없이 매도하는 것을 반복하는 셀프펀드를 진행

한 것입니다.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밑 부분에 좀더 자세한 방법론이 나오니 이해도에 관계 없이 계속 읽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며 처음엔 손쉽게 생각했던 로고스의 '순환식 적립 투자론' 이 차츰 생각보다

 

'꽤 지키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남들의 포트 폴리오는 모두 날아가는것 같은데 어째 내것만 제자리 걸음,

 

혹은 뒤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습니다.

 

답답해서 하루에도 몇 번이나 내 주식을 팔고 잘 나간다는 남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는 '그 주식'으로

 

갈아타고 싶은 욕망에 사로 잡히곤합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했다가 몇번이고 다시 복귀합니다)

 

언론에서는 연일 몇 천퍼센트 대박이라둥, 몇 백퍼센트는 기본 이라는 둥, 마치 자신의 일인양

 

연신 떠들어 댑니다.(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언론의 호들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습니다....)

 

왠지 나만 손해보는 느낌에 하루에도 몇번씩 갈등을 하게 됩니다.

 

친구들은 물론 가족들한테 미련하다는 소리까지 듣습니다.

 

특히 하락장에서 처음 시작했을 경우, 초창기 마음 고생을 이겨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뭏튼 당신은 이런 저런 수 많은 갈등과 유혹을 이겨내고 각고의 노력으로 매월 '순환식 적립 투자'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그 어렵다는 1년의 '1 term'을 마치게 됩니다.

(경험들 하시겠지만 '순환식 적립 투자' 는 처음 1년을 유지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그 이후엔 오히려 굉장히 수월해집니다)

 

1년이 지나고.............

 

드디어 처음 투자를 시작해서 매수한 1차 그룹이 어느새 1년이 경과과되는 싯점이 도래하여

 

1차그룹을 매각하고 다시 재투자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애초 매월 투자 되는 50만원과  매각하게된 1차그룹의 원금과 수익금을 모두 합쳐서 새로운 1차 그룹을 다시

형성하게 됩니다.

 

1년이 흐른 뒤 매월 투자 되는 금액은

 

50만원(매월 투자금) + 1차그룹 매도금(원금+수익금)

 

뭐,그간 장이 좋지 않아 1차 매도 그룹이 수익이 없었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괜찮습니다. 여전히 우리에겐 팔 수 있는 11개 그룹의 주식들이 남아있으니까요)

 

그럼 1년뒤 재투자 1개월차에 총 투입되는 금액은 100만원이 됩니다.

 

1년 2개월차에도 수익이 없었다고 치고(그럴리가 없겠지만 계산의 편의상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다시 100만원을 재투자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당신이 매월 아껴서 투입하는 금액은 여전히 50만원밖에 안됩니다.)

 

3개월차에 3차를 매도 하고 다시 100만원을 재투자합니다.

(계산상 편의를 위해 수익은 계속 없다고 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다시 1년을 인내합니다.

 

어느덧 2년이 지나서 다시 동일한 과정을 반복 하게 됩니다.

 

달라진건 없지만.........

 

매월 투자금액이 150만원을 상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내가 추가로 매월 투입하는 돈은 여전히 이런 저런 경비를 아낀 50만원 뿐입니다)

 

다시 1년이 흘러 4년차가 되었습니다.

 

이제 당신은 매월 200만원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시 시간이 흘러 5년차가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이제 당신은 매월 250만원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제적으로 매월 불입되는 돈은 잡비를 아낀 그 50만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별다른 특별한 추가 비용 없이 매월 50만원씩을 아껴 불입하는 투자 패턴을 유지 하고 있지만

 

실 투자금액은 월 250만원으로 늘어나 있습니다.

(평소대로 그냥 대충 생활했다면 이 돈은 애초에 이런 저런 이유로 낭비 되었을 돈입니다!)

 

당신이 특별히 한일은 없습니다.

 

단지 시간을 투자한 것 입니다.

 

정말 최악의 경우 수익율이 전혀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현재 당신은 원금만으로도 제법 많은 자본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투자에 대한 즐거움과 뛰어난 감각이 생기고 그간 한두번쯤 경험했을

 

폭등장에서 제법 괜찮은 수익율도 거두어 종종 불우이웃돕기를 실행하기도 했습니다.

(카페 초기에 말씀드린 '거둔 것의 1%는 남을 위해 나눈다'라는 원칙을 잊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이쯤 되면 아이들 이름으로도 한두개씩 푼돈을 아낀 계좌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계좌들도 대충만 계산해도 한 20년 쯤 지나면 아이들 시집 장가 보낼 밑천은 충분히 될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이런 삶도 나름 괜찮은 삶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드디어 부정적이었던 마인드가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뀐것입니다.

 

불과 몇년전하더라도 술과 담배와 피곤, 그리고 적성에 맞지 않은 일에 찌들어

 

매일 매일 불만으로만 가득찼던 일상이.....

 

이제는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줄 아는 여유와 뛰어난 인내를 바탕으로한 세련된 투자 감각을

 

지니게 되어 인생에 있어 한 두번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불미스러운 사기 행위와 잘못된 투자 습관으로

 

인한 손실 정도는 가볍게 회피할 수 있는 경제적 안목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슬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꽤 훌륭한 투자자(Investor)로 인식되기 시작하며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이런 저런 투자 조언을 요청하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의 결과만으로도 꽤 훌륭한 성과입니다.

 

당신은 그저 일상 생활에서 조금 아낀 돈과 약간의 인내력을 바탕으로한 꾸준히 투자를

 

유지 했을 뿐 입니다.

 

 

 

그럼.................욕심을 좀 부려서(욕심은 이럴때 부리라고 있는 것입니다)

 

월단위 투자금을 백만원으로 올려 시작 했다고 가정 해보겠습니다.

 

5년차 쯤에 당신은 매월 500만원씩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매월 투입되는 금액은 그냥 일상에서 아끼고 모은 100만원 뿐입니다)

 

여기에 적당한 수익율과 약간의 운만 부가된다면

 

당신은 아마 얼마 되지않은 시간안에 꽤 마음에 들고 흡족할 만한 종자자본을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당신은 40대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노력에 비해 꽤 고무적이고 훌륭한 결과입니다.

 

 

 

자, 여기서 그럼...

 

잠시 과거로 돌아가.....

 

이제 당신이..................

 

 

고등학생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동안...... 

 

당신은 그냥 아침에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신문배달을 하고 기타 게임비,통신비를 아껴 매월

 

30만원씩 같은 방법으로 적립 투자를 진행했다고 가정 하겠습니다.

(고등학생에게 조금 무리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공부와 기타 생활에 지장 받지 않으며 충분히

 해볼만 합니다

 방학땐 좀더 아르바이트하고 더 열심히 공부한다는 조건으로 부모님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 달라고

 하십시오.왠만해선 가능 할 것입니다.

 정 안되면....

 가장 친한 친구 둘이서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일찍 진정한 동업의 의미도 깨달을 겸...)

 

아뭏튼 그렇게...........

 

3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당신은 매월 90만원씩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젠 당신은 당신의 아버지 보다도 많은 금액을 매월 적립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3년을 꾸준히 신문배달을 한 당신은

 

이미 아침형 인간으로 변모해 있을 뿐만 아니라 틈틈히 본 신문으로

 

경제 지식 또한 또래에 비해 월등히 성장해 있음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고 부모님께만 기대어 성장한 또래들처럼 온실속의 화초가 아닌 사회를

 

정면으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어느 정도의 호연지기와 더불어 '철'도 꽤 들게 되어 부모님께

 

효도도 곧잘 하게 될것입니다.

 

세상살이가 녹녹치 않음을 몸소 체험하고 깨달았기 때문에 우리의 부모님이

 

얼마나 힘든 삶을 (그것도 나때문에..) 살고 계신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뭏튼 이런 저런 청소년기를 훌륭히 보낸 당신은 군대를 가서도 투자를 멈추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적절한 투자는 꽤 즐겁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인생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군대에 있을땐 어떻게 투자를 진행 하느냐구요?

 

쉽습니다...

 

틈틈이 총도 팔고 탱크도 팔고........just kiiding

 

 

아마 당신이 군대에 갈때쯤 우리나라 군대도 어느정도 꽤 현실성있는 급여지급은 물론

 

자율성 또한 어느 정도 보장되는 집단으로 필연적으로 변모해 있을 것입니다.

 

일석 점호때 화장실 청소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는 구실로 'X물'을 퍼 먹고 구타가 다반사였던

(안타깝게 실화 입니다....)

 

제가 군대있던 그 시절과는 완연히 다른 세상이 올것입니다.

 

만일 환경이 아니라면 좌절할게 아니라 가능한 방법을 찾으십시오.

잊었습니까?

당신은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일반인은 하기 힘든일을 척척 해내신 분입니다.

(제대 후 갚는 다는 조건으로 동생에게 부탁해 둔다던가 부모님께 부탁한다던가......

 실행하지 않아서 못할 뿐이지 연구하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뭏튼 당신은 지리하지만 나름 의미있었던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실행하고

 

대학으로(혹은 사회로) 복귀하였습니다.

 

 

만일 당신이 충실히 투자 생활을 유지 했다면

 

당신은 이때 이미 매월 150만원씩을 꾸준히 적립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대학생(혹은 사회인)도 되었으니 고등학교때도 적립했던 30만원이 아니라

 

부지런히 공부하고 혹은 일하여 이제 월간 투자금을 50만원으로 늘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면 대충 졸업할때 쯤이면 대략 1억에 가까운 자본금을 확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등학교 3년 + 군대 2년 + 대학교 4년 = 총 9년의 투자 기간,

 

이제 사회인이 된 당신은 왠만한 사람과는 경쟁이 안될 만큼의 세련된 투자 감각과

 

경제 지식으로 중무장 되어 있습니다.

(안되어 있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입니다....)

 

당연히 회사에서 맡은바 책무가 무엇이더라도 주변에서 인정 받을 정도의 실력을 발휘하게 될것입니다.

 

자, 어느새 당신은 자신이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진정한 Investor의 8부능선에

 

와 있습니다.

 

조금만 더 인내 합시다...

 

 

사회 생활과 더불어 그간 모아온 원금을 다시 12등분하여 매월 천만원 가량의 재투자를 다시

시작합니다.

(잊지 마세요,매월 반복되는  '순환식 적립투자'!! 순환식 적립투자를 강조하는 이유는 순환식 적립투자를

 1년만 유지해보면 저절로 알게 되실겁니다.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켜 횡보장에서도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대규모 하락장에의 손실율

 극소화 시키는 마술같은 일을 경험하실것입니다)

 

당연히 이때쯤 당신이 매월 적립하던 금액은 이미 100만원으로 늘어나 있습니다.

 

이제는 투자가 버릇처럼 몸에 베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1년이 지나면..................

 

이제 당신은 매월 1200만원 가량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주변의 이성들이 당신에게 꽤 지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겨웠던 일상이 아침이 되기를 기다리게 되고 슬슬 세상은 참 살만곳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그때쯤 몇번의 폭락과 더불어 대폭등기를 거친 우리증시도 꽤 높은 종합주가지수를 기록하고 있을

것이며 당신의 투자금과 투자수익율도 그에 상응하는 엄청난 복리의 상승을 거두었겠지만 굳이 여기선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약간의 운만 따라 준다면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결과를 볼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것에 대한 적당한 보너스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10여년이 흐르고............

 

당신은 대략 10억 가량의 종자돈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여러 정황상 무리수도 있을 것이고 시간이 좀더 혹은 단축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저런 안좋은 상황들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순환식 적립 투자 를 철저히 준수했다면

결과는 대략 비슷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당신은 매월 억 단위를 투자할 수 있는 진정한 Investor로 성장하신 것입니다.

 

이때 당신의 나이는 이제 겨우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혹은 30대중반에 시작 하셨다면 50대 중반 가량이 되셨겠네요...)

 

이쯤 되면 주변의 이성들은 당신에게 '관심의 도'를 넘어 '공격적인 구애'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다시 10년이 흘렀습니다..........

 

결과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순환식 적립 투자를 제대로 지켰고 대략 연간 20%의 투자 수익율을 거두었다면.......

 10년뒤 대충 60억 쯤 되어 있겠군요..현실적으론 힘들진 몰라도 계산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떻습니까??

 

이런 저런 불가능한 이유를 차지하고서라도 여기서 도출한 결과의 반만이라도

 

아니, 반의 반만이라도 이룰 수 있다면 인생을 걸고 과감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까?

 

 

단, 여기서 중요한것은...........

 

처음 스타트 될때 시작 자본의 크기가 아닙니다...

 

몇천만원 달랑 한번에 투자해 놓고 그냥 기다리는게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순환식 적립투자'  즉, 매월 적당한 규모의 금액을 꾸준히 투자 할 수 있는 인내력

 

자신이 정한 규칙을 정확히 준수할 수 있는 책임감을 겸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Point인 것입니다.

(향후 이 부분이 당신의 인생을 변모시킬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그것은 굳이 의도적으로 애쓰지 않아도 처음 투자를 시작한뒤 유지하기 가장 어려운 1년을 

 

철저하게 인내한다면 자연스럽게 서서히 길러질 것입니다.

 

30만원이든 50만원이든 시작하시고 꾸준히 1년만 투자를 유지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과 약속을 했다면..............

 

반드시 지키시기 바랍니다.

 

그 약속들을 정확하게 지켰다면

 

1년후 진정 마법같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한 규칙(12개월에 걸친 철저한 분할 매수와 분할매도)을

 

준수했음에도 2~3년뒤 괄목할 만한 성과가 없거나 오히려 손해를 봤다고 생각 되시면......

 

저 한테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제가 책임집니다....

 

(물론 지난번 기 공지한대로..............

 저는 여자만 책임 집니다.............아, 앞에 '아름다운'이 빠졌군요.....쿨럭,쿨럭) 

 

 

투자의 성공은 오늘 하루 눈에 보여지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이나

당일의 상승 혹은 하락에 따른 후행적 투기가 아니라..............

 

투자를 계속 유지 발전 시켜나가는 인내력에 달렸다는 사실 깨달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시장이 정점인지 바닥인지, 즉 주식을 사야할지 팔아야 할지 예측하려 드는 것은

  시간 낭비일뿐이다.나는 한 번 이상 연속해서 시장을 정확히 예측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피터 린치- 

 

 

시장을 예측 하려는 우(愚)를 범하지 말고 기준을 정해 그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현명함

기대하겠습니다. 

 

 

처음에 가볍게 시작한 글이 무겁게 마무리 되었네요.

자,편안한 한가위 되시고 이번 연휴 먹고 마시며 예년처럼 의미 없이 흘려 보내는 대신

한적한 산사(혹은 가까운 산)에라도 가셔서 진지하게 인생에 대한 성찰을 하시고 조금은 달라

모습들로 돌아오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만일...........

 

대략 5분여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이 글을 읽고 무언가 깨달음을 얻어 

 

조금이라도 생활의 변화가 시작 되었다면............

 

그게 성공의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잊지 마세요........

 

투자의 성공은 '투하된 자본'이아니라

 

'투하된 시간'정비례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지난 시간 누누히 강조했던 '1%의 나눔'을 말입니다.

 

Good Luck~~~~~~~~

 

 

 

 

아, 그리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난번 말씀드린 '고등학생을 위한 투자 워크샵'은 언젠가 반드시 실행할것입니다.

 

그래서 단 한명이라도........

 

위에서 예시로 든 삶을 영위하게 된다면....

 

다시 그 사람이 그 방법론 연계하여 (혹은 좀더 발전시키어) 계속 전개해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그것이 계속 영속성을 가지고 되풀이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인해 타인을 배려하는 따스함이 사라지고 이미 어두움에 익숙해진 우리 사회가

 

조금이나마 밝아질 수 있다면........

 

카페의 설립 취지는 충분히 지켜졌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며 아이들을 바른길로 제대로 이끌지 못한 이 사회에 빚진 '어른들의 역활' 또한....

 

어느정도 수행했다고 판단할것입니다.

 

갈곳을 몰라 방황하는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약간의 희망이 되고

 

우리 모두 억압받는 모든 것 에서 좀더 자유로울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모두 살아남기를 희망해 봅니다....

 

 

 

 

 

I find I'm so excited I can barely

sit still or hold a thought in my head

I think it's the excitement

only a free man can feel

A free man at the start

of a long journey...whose conclusion is uncertain

I hopeI can make it across the border

I hope to see my friend and shake his hand

I hopethe Pacific is as blue as it has been in my dreams

I hope

 

너무 흥분되서 앉아 있거나 생각하기조차 힘들다
자유로운 사람만이 느낄 수있는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 여행을 떠나는 자유로운 사람
국경을 넘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친구를 만나 악수하게 되기를 희망한다
태평양이 내 꿈에서처럼 푸르기를 희망한다
나는 희망한다

 

                                        -쇼생크 탈출 中-

 

 

                                                                           - by Logos™ -


 

 

 

위의 컬럼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로고스님이 쓰신 컬럼입니다.

 

로고스님의 컬럼을 읽고 저도 올바른 투자관을 정립하고 좋은 결과를 얻고 삶이 긍정적으로 바껴서 

 

셀프펀드 전도사가 된지 벌써 7년이 되었네요.

 

'셀프펀드'에 관해서는 아래 참조 링크를 확인해 보시고 여러분들도 시작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참조 - 처음오신 분을 위한 길잡이(순환식 적립 투자,셀프펀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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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감초 다이어트, 김오곤 한의사가 직접 개발!



지긋지긋한 살들과의 전쟁 끝~!

김오곤 한의사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비감초 다이어트!

비감초 다이어트는 평소대로 식사하면서

절대 끼니를 거르지 않는 안전한

다이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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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무도>특집과 함께한 “무도카페”로 유명한 말리커피!





항상 반가운 노란색의 간판! 말리커피가 역시나 저번주 광복절특집 <무한도전>의 <배달의무도>특집에도 나왔답니다!
“말리커피”는 국내에서는 “무도 카페”로 더 잘알려져있는 커피 프랜차이즈인데요
무한도전뿐만 아니라, MBC 앵그리맘- 상반기에 김희선씨의 출연으로 엄청 인기인 드라마였죠! 도 제작지원을 했다고하네요.
현재는 어마어마하게 가맹점이 늘고있어요!
아무래도 밝은 이미지와 긍정적인 말리 정신! 그리고 맛있는 커피때문이겠죠~?




그동안 <말리커피>는 무한도전의 수많은 특집들과 함께하였는데요,
식스맨 광희가 처음 선발되었을때부터,
이번 배달의 무도, 그 외에도 여러번 등장을 했답니다.

사실 <말리커피>가 나온후로, 무한도전에 다른 카페가 나온 모습들이 기억나질않아요







항상 무한도전과 말리커피가 함께할 때 앞에 놓여지는 저 병커피! 그리고 여러 가지 케익들! 보셨나요?

저는 실제로 말리커피 병커피의 엄청난 팬입니다
자주자주 CU편의점에서 사먹고있어요 :)

무한도전 멤버들도 자주 마시는 저 주인공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짜잔~ 블랙과 옐로우가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라떼- 즉 노란색을 더 즐겨마십니다

라떼가 부드러운 맛이나는게, 말리커피 RTD와 함께 일을 하면 정말 부드럽게 일도 잘 되는것같아요
말리커피의 RTD가 타 커피들과 다른점은!
바로 세계 3대 원두이죠, 구하기도 어렵다는 그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 원두를 써서 만든다는 점입니다

말리커피 대표님께서는 소비자들이 보다 좋은 원두를 사용한 좋은 커피를 마시게해주고싶다고 말씀하셨다는데요, 그런 마인드가 지금의 말리를 있게해주지않나 싶어요.




말리커피 CF의 한 장면인데요~

말리커피의 모델은 무려 이.승.기
국민 남동생 이.승.기에요~

실제로 서브모델로는 무한도전의 상꼬맹이 하하씨가 같이 CF를 출연해주셨죠 :)



무한도전 멤버들도 즐겨마신다는 말리커피의 RTD!
그리고 이승기씨가 메인모델인 말리커피! 다들 함께 말리의 기운을 느껴보아요!
후회하지않으실거에요 :)


“본 포스팅은 Kompany93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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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미용실 복구염색 추천해요!

몇 달 전에 염색을 했는데요.
염색을 하고나서 갑자기 상해버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머리를 방치하게 됐습니다.
흘러가는 시간만큼 뿌리에서는 검은머리카락이 무럭무럭 자랐구요. ㅠㅠ
다시 염색해야되는데 더 상할 것 같고 망설이던 차에
수원미용실과 영통미용실 근방에 복구염색을 잘한다는
권홍헤어에 대한 추천과 입소문을 듣고 방문하게 됐습니다 ^^




비포사진인데요. 머리카락이 중간중간 많이 상해서
끊긴 부분도 보이고 그러네요.
색이 질릴 때마다 염색을 새로 해서
결국 이렇게 되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ㅠㅠ




권홍헤어가 잘한다고 듣고 갔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복구염색 뿐만 아니라 복구매직까지
한 번에 해결해보자 해서 디자이너쌤께 부탁드렸습니다~!



먼저 너무 상한 머리끝만 살짝 다듬어 주셨어요.
많이 자르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했더니
정말 최소한으로 잘라주셔서 감사했답니다 ㅎㅎ
저번에 어떤 수원미용실에서는 무조건 잘라야된다고 약간
강압적으로 말씀하셔서 무서웠는데 ㅠㅠ 영통미용실 권홍헤어는
너무 친절하셔서 추천~!



복구염색은 뿌리염색만 하기로 했습니다.
복구매직까지 할거기 때문에 굳이 또 머리색을 바꿀 필요까진
없을 것 같더라구요. 지금 머리색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요 ㅎ



영통미용실 권홍헤어 디자이너쌤이 또 좋았던 이유가 있어요.
상한부분에는 아예 닿지 않게 하기 위해서 조심스러운
손길로 신중하게 염색약을 발라주시더라구요.
복구염색 노하우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수원미용실 권홍헤어였습니다.




복구염색작업이 끝나자마자 영양을 듬뿍 도포해주셨어요.
그리고 미스트기계를 씌워주셨습니다!
수원미용실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이런 거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영통미용실 권홍헤어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영양이 충분히 스며들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네요.
이래서 복구염색은 권홍헤어라고 하나봐요.




다음으로 매직을 하기 위해 연화작업에 들어갔어요.
복구연화약은 다른 연화약보다 약한 게 특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 머리카락 상태에 맞게 살짝 열처리도 해주셨어요.




샴푸까지 깨끗하게 끝! 복구연화과정이 끝났어요.
샴푸하고도 머리카락이 가지런하게 놓여진 건 정말 간만이었어요.
그만큼 복구염색매직이 잘되고 있다는 뜻이겠죠.




그 다음으로는 꼼꼼하게 롯뜨를 말아 C컬을 넣어주셨어요.
C컬로 이렇게 매직처리를 하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다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고 영통미용실 권홍헤어
디자이너쌤이 말씀하시길래 둘다 해달라고 부탁드려봤는데요.




제 부탁대로 해주시더라구요 ^^
이 사진이 C컬을 안쪽으로 넣은 모습인데요.
굉장히 참한 헤어스타일이 연출되었습니다.



C컬을 바깥으로 넣은 모습인데요.
두가지 다 해보니까 개인적으로 바깥으로 스타일링한 게
더 좋더라구요.




복구매직 밋밋하게 그냥 일자로 펴서 연출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C컬로 말아주시니 참해지기도 하고 바디펌이 되기도
스타일에 질릴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어떤 펌을 해야할지 딱히 끌리는 게 없을 땐 C컬 추천드려요.




보기만해도 부드러워보이는 이 완성되서 너무 좋았고요.
복구염색도 얼룩 없이 매끄럽게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영통미용실 권홍헤어가 최고인 것 같네요 ㅎㅎ
미용실은 역시 추천받고 와야하나봐요.





C컬의 다양한 스타일 변화 비교해보세요.
친구들도 가발아니냐고 놀랄 정도로 복구염색이
너무 잘나와서 만족스러웠던 수원미용실 권홍헤어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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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미용실 추천 복구펌 최고에요!

예전에 염색한 이후로 머리카락이 정말 많이 상해서
그 이후로는 머리카락을 일체 건드리지 않고 살았는데요.
일상적으로 드라이를 하는 것만으로도 머리카락이 상한다는 거..
잘 몰랐거든요.. 그런데 한 번 머리카락이 상하니까
드라이기만으로도 머리카락이 대박 상하더라구요. 하하하...
친구들한테 빗자루라고 놀림당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수원미용실 복구펌 잘하는 곳 알아봤는데 권홍헤어가
전문적으로 복구펌을 잘해준다고 하는 추천이 많아서
추천을 믿고! 수원미용실 권홍헤어 큰맘먹고 갔습니다.




영통미용실 권홍헤어에서 머리 완성한 사진인데요.
완성사진부터 이렇게 내민 이유는!
비포사진과의 극명한 비교를 위해서랍니다 ㅠㅠ
그만큼 비포가 엄청났기 때문인데요...
조심스럽게 공개를 해봅니다..




이게 수원미용실 권홍헤어 가기 전 제 비포인데요. 너무 심각하죠 ㅠㅠ
길거리 돌아다니면서도 저만큼 상한분을 본 적이 없었어요.
한동안 머리를 풀고 다니지도 못했구요,
묶고 다녀도 신경쓰이고 창피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어차피 가봤자 머리못할거고 나중에 자르고말지
라는 생각으로 방치했었어요.



영통미용실 권홍헤어 디자이너쌤도 제 머리상태 보시더니
끄트머리를 자르긴 잘라야 할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단발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금만 잘라주셔서 의아해했어요.
디자이너쌤이 그간 노하우가 있어서 70%~80%는
복구될 수 있으니 걱정 말라고 안심시켜주셨어요.
역시 추천많은 복구펌 전문 영통미용실은 달라요.. 감동감동 ㅠㅠ



영통미용실 권홍헤어만의 특별한 복구펌 레시피가 있다고 해요.
12가지나 되는 영양성분과 약품을 제조하셔서
제 머리에 넘치다시피 발라주시고 랩을 씌워서 흡수시켜주셨어요.
그래도 워낙 심각한 상태였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됐어요^^;



그런데 랩을 딱 벗겨냈는데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감쪽같이 머릿결이 좋아진거에요.
도대체 영통미용실 권홍헤어 디자이너쌤이 무슨 마술을 부리신거지ㅋㅋㅋㅋ
그냥 일상생활할 정도만 됐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이상으로 좋아졌으니 당연히 대만족이죠.




수원미용실 권홍헤어에서 복구펌이 완성되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너무 밝게 보였던 것도 실은 머리카락이
하도 손상되서 밝아보였던 거였다는 거 이제야 알았어요.
수원미용실 권홍헤어 사람들이 괜히 추천한 게 아니었어요 ㅠㅠ
머리카락을 새로 만들어주시는 수준의 복구펌 실력..
굳이 제가 추천드리지 않아도 사진만으로도 아실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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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커피의 너무멋진 라이블리업(Lively Up)캠페인!!다들참여GOGO하세요

멋진인테리어만큼 커피맛도훌륭해서 즐겨찾는말리커피

요새 무한도전에 자주나와서 주변에서도 많이들 얘기하더라구요~~

그야말로 떠오르는 커피숍인 말리커피!!!


말리커피는 멋진 캠페인을 자주 진행하는것같아요~~~
RTD병커피인 “자메이카블루마운틴”을 매장의 통에 넣으면 병당 100원의 수익금을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도 진행했었고 이외에도 수익금중 일부를 기부한다고 하더라구요~~~
말리커피 대표님의 멋진마인드가 느껴지네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캠페인은 바로 청년창업을 지원해주는 라이블리업캠페인이에요!
20세~35세의 창업을 시작하는 꿈을 갖고있는 청년들이라면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는 캠페인이랍니다
아래링크로 들어가시면 지원하실수있어요~~~ 누군가에게는 엄청난기회가될것같네요!!!
다들참여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MarleyCoffeeAsia/app_480494968778841

이 링크를 들어가셔서
1.    말리커피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2.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서 “지원하기”를 누르고 포트폴리오 업로드를 한다!
그리고 기다린다!

이렇게 지원을 통해서 선발되는 5팀은 전액 또는 일부 지원을 이 캠페일을 통해서 받게된데요!
자세한 내용은 꼭 들어가서 확인하셔요~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으니 다들 얼른얼른 신청하세요
그럼 다들 라이블리업! 말리커피 홧팅!


'kompany93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받고 포스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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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F 열리는 한강수영장 축제정보




정보가 빠른 분들은 벌써 올해부터 한강
수영장이 뭔가 달라진다는 소식을 다 듣고
개장할때 이미 SSF (summersomefestival)
축제에 다녀오시기도 했는데요.


저는 아직 가지는 못했고 소식만 들었기에
이번 주에 친구들이랑 꼭 한강수영장 을
다녀오고자 물놀이 스케쥴을 잡았습니다.



지금 한창 여유있는 시기라 아직은 조금
이른감은 있지만 그래도 이번주에 물놀이
안다녀오면 따로 갈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바로 이번주에 가기로 했는데요.


막상 가기로 마음먹으니 이왕이면 제대로
알고 즐기자는 마음이 들어 SSF 축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지난 17일 부터 8월 23일까지 매일 열리는
축제는 가수들고 오고 힙합dj들도 오고해
벌써 입 소문이 많이 났더라구요.


요즘 음원차트 1,2위를 달리는 가장 핫한
혁오밴드를 비롯해 더블케이, 계범주,
바스코와 45RPM도 오던데 가수들 보고
싶어서라도 꼭 가야겠다 싶었습니다.





참, 가수들과 함께 하는 공연은 금요일
하고 토요일에만 한다고 하니 단순히
한강수영장 에 물놀이만 즐기러 가는것이
아니라면 꼭 금,토요일에 가셔야 하구요.


클럽파티는 토요일 6-10시에만 한다고
하니 음악 들으면서 신나게 수영복파티를
즐기실 분들은 꼭 시간 맞춰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밖에도 SSF (summersomefestival) 로
금 6-10시, 토 3-6시에는 힙합공연이 있고
토요일에는 1시반이되면 내로라 하는 몸매
예쁜 언니들의 비키니 몸매 컨테스트등
여러 즐길거리들이 많이 있는데요.


몸매에 자신있는 분들은 컨테스트에 한번
나가보셔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일요일에는 1시반부터 저녁 8시까지 곳곳
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어서 음악도
즐기면서 물놀이도 할 수 있는데요,


집에서 가까운 한강수영장 이라고 우습게
보시면 절대 안되는게 워터슬라이드에
워터볼, 유수풀에,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
지는 아쿠아링까지 어느것하나 빠지지않는
최고의 휴양지 입니다.


또 선베드에 프랑스 파리 센강의 인공해변
파리플라쥬를 그대로 옮겨 온 듯한 백사장
도 있어 정말 추억만들기 딱 좋은데요.





한강수영장 이 모두 다해 6곳이 있는데
한군데씩 다 가보고 싶어 왠만하면 주말
마다 친구들하고 가볼까 생각중인데요.


마침 SSF (summersomefestival) 프리티켓
으로 어디든지 물놀이도 공짜로 이용하고
또 모든 파티에도 무제한으로 참석할 수
있는 티켓도 있던데요.


이번에 애프터스쿨의 가은이랑 바운스키즈
까지 온다고 하던데 정말 올해 여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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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영장 SSF (summersomefestival) 안가면 후회할껄



여름이 되면 늘 용인에 있는 캐리비안에
연래행사로 놀러가고는 했는데 매번 가니
조금 지겨운 것도 있고 또 갈때마다 너무
사람이 많아서 피곤한 것도 있고 해 이번
에는 한강수영장 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강이라면 지겹도록 보는 곳이라
뭔가 식상하다는 느낌도 들지만, 지난주
금요일부터 축제를 열었던데요?



한강에서 왠 축제? 라 할 수 있지만 정말
가수들도 오고 내로라 하는 디제이들이랑
힙합, 클럽 파티까지 한다고 하니 왠지
젊은 사람들 엄청 오겠다 싶었습니다.


원래 한강수영장 에는 가족단위로 많이
오는 곳이라 늘 아이들도 보이고 뭐 그냥
평온한 그런 분위기 였는데요?


하지만 왠지 지난 주말에는 방학한 것
같은 대학생 들도 많이오고도 연인끼리도
많이 왔던데 SSF (summersomefestival)
축제 때문에 올해는 뭔가 분위기가 사뭇
다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SSF (summersomefestival)
을 통해 외부 가수도 초청하고 또 클럽,
일렉, 힙합 파티도 가져보는 것이라는데


이런 공연은 금요일하고 토요일 2일간만
한다고 하니 한강수영장 가실려면 꼭
이때 가셔야만 한다는 것, 잊지마세요!





금요일에는 저녁 6시부터 힙합, 일렉
파티가 열리고 토요일에는 조금 이른
3시부터 6시까지 힙합파티가 열리는데요.


그리고는 6시부터 폐장하는 밤 10시까지
쉬지않고 일렉, 클럽파티를 달려주시는데
혁오밴드도 오고, 바스코, 기리보이 등
정말 이름만 딱 들어도 다 아시는 분들이
오신다고 하니 놓치면 정말 후회합니다.







연인끼리 친구들끼리 미리 일찌감치 자리
잡으셔서 신나게 물놀이 하시다가 저녁에
함께 파티를 즐기면 더할 나위 없는데요.


여느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워터슬라이드
에 마치 물위를 걷는 것 같은 워터볼,
그리고 유수풀에 멋진 해변가 뺨 치는
백사장도 펼쳐져 있는데요.


선베드 하나 잡고 누워있으면 여기가 서울
인지 해외인지 헷갈릴 정도로 분위기가 참
좋은데 SSF (summersomefestival) 축제를
기다리면서 물놀이하시면 됩니다.






어떤 분들은 축제에 너무 비중을 둔 나머
지 수영복만 딱 챙겨오시고 수영모를 안
가져오신 분들도 계시던데요.


수영모 없으면 절대~ 입수금지이기에 물론
SSF (summersomefestival) 축제도 중요하
지만 기본 물놀이 복장은 꼭 챙겨오세요!





8월 23일까지 계속 한강수영장 에서 이런
멋진 공연과 함께 축제를 계속 펼친다고
하니 이왕이면 한번 다녀오시는 것 보다
주말마다 가셔서 새로운 가수들 얼굴도
보고 물놀이도 즐기면 참 좋은데요.


저는 한강 수영장 6개 이번에 한번 다
투어(?)해 볼 계획인데, 정말 올 여름
원없이 한번 놀아볼 생각입니다.


모든 수영장 어떤 축제라도 프리패스되는
티켓 하나면 깔끔하게 해결되니 친구들
하고 올 여름 신나게 보낼 생각에 벌써
부터 가슴이 콩닥콩닥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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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F SummerSomeFestival 한강수영장 으로 고고씽



올 여름 아직 몸매가 완성(?)되지 않은
시기이지만 그래도 몇일 전부터 보채는
친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른 휴가를
즐기러 한강수영장 에 다녀왔는데요.


해변가에 가서 바다도 보거나 아니면
워터파크 같은데 가서 신나게 놀면 좋은데
왜 그리도 흔한 한강을 가자고 하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서 가기 싫었는데요.




근데, 올해 처음으로 하는 축제가 있다고
무조건 가야된다고 얼마나 닥달을 하는지

막상 다녀와서는 올 여름 지나기 전에 또
한번 가야지 마음을 먹게 되는, 그야말로
반전이 있는 SSF (SummerSomeFestival)
축제였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딱 오픈하고 바로 그
다음날 이었는데, 토요일 어차피 쉬는날
이니깐 조금일찍 나섰는데요?


12시 즈음 도착해서 신나게 물놀이하고
놀았는데, 어디서 다들 듣고 왔는지 인파
가 상당해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가족 단위로 많이 오는 곳이라
유아들도 많이 보이고 했는데 왠지 이번
에는 10 - 20대가 너무 많아서 당황을!


그도 그럴것이 SSF (SummerSomeFestival)
축제속에 일렉, 힙합DJ, 클럽파티 등 지금
딱 20대들이 제일 좋아할 만한 것들이 다
포함되어 있어 올 해는 왠지 20대들을
위한 한강수영장 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물놀이를 하다가 2시 가까이 되니깐 뭔가
웅성웅성하길래 보니깐 비키니 몸짱 컨테
스트를 하고 있던데요.


왠걸 저에게 한달만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저도 컨테스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을 달래며 부러움의 눈빛으로
몸매 예쁜 언니들을 바라보았답니다.





일요일에는 버스킹도 있다고 하던데 저희
가 간날은 토요일이라 보지는 못했구요.

그래도 한켠에 미스트랑 썬크립 협찬제품
사용도 해보고 또 메이크업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부스도 있어서 나름 이것 저것
물어보고도 하고 그랬었는데,

또 헬스트레이너님도 오셔서 잘못 알고
있는 운동상식이나 바른 자세 같은 것들도
가르쳐주시고 해서 한강수영장 에 놀러
갔다가 유익한 것도 배워오게 되었답니다.




금요일에는 저녁 6시부터 힙합, 일렉파티
를 밤 10시까지 하고 또 토요일에는 3-6
시에 힙합, 그리고 6시부터 10시까지는
일렉, 클럽파티가 열리는데요.

한강수영장 SSF (SummerSomeFestival)
축제, 정말 한번 정도는 꼭 가볼만한
곳이기에 오늘 여러분들께 자신있게
소개드려봅니다.

사람들 북적이는 이런 축제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구요, 메인 아티
스트 가수들의 공연은 금요일하고 토요
일에만 진행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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