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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Meet with Cutlure (47)
뽈스토리 작가 강현주 경장 화제…이제는 경찰청 공식블로그에서?

경찰 인트라넷 인기 연재 만화인 `뽈스토리' 작가 강현주 경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현주 작가가 연재하는 뽈스토리는 191회까지 연재됐고, 누적 조회수는 100만회를 넘어섰으며 올해 5월부터 경찰청 공식블로그에도 연재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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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중화 코스프레 아시아 대회 개최


'중화 코스프레(Costume Play) 프로젝트' 아시아 대회가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일본 돗토리 현에 위치한 중국식 정원 '엔초엔(燕趙園)'에서 개최됩니다. 

'중화 코스프레 프로젝트' 아시아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중국과 관련된 만화나 게임의 캐릭터로 분장해 엔초엔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의 독특한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촬영 시간이 마련되고, 가장 잘 꾸민 참가자를 선정하는 콘테스트가 진행된다고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코스프레 동호인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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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차기작 '추억의 붕어빵', 왜 떴을까?


심형래 감독의 차기작 애니메이션 '추억의 붕어빵'이 전시회로 관객들을 찾게돼 화제입니다.

애니메이션 '추억의 붕어빵'은 오는 23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1층 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물상, 다방 등 옛 추억을 떠올리기에 충분한 세트 미니어처 등 많은 볼거리가 있는데요.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달동네 세트입니다. 동네로 올라가는 굽어진 길과 전신주들은 마치 1960년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라고 합니다.

영구아트무비 관계자는 6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추억의 붕어빵'은 미니어처와 3D를 결합한 방식의 애니메이션이다. 사전 제작에 앞서 미니어처를 만들었다"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요청에 의해 전시회를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추억의 붕어빵'은 차기작 '라스트 갓 파더' 이후에 제작될 작품으로 1960년대 서울 변두리를 배경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관계자는 "'추억의 붕어빵'은 시대상을 보여주면서 추억을 떠올리며 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한다"며 "영화를 통해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입양문제도 다룬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편 '추억의 붕어빵'은 2011년 개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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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못말리는 심씨네.갓파더인가 뭔가 제작이나 끝내고 시작하던지 말던지..투자에만 너무 집착하는것 같아 보기 안좋습니다.원래 4짜 있는 사람들이 기획서만 여러개 마련해서 이리저리 찔러보는데 딱 그런형태네요..디워에서 한번 투자재미보고는 계속 같은형태로 기획만 가지고 투자유치하려는 모습이 보기 안좋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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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라이언의 지구를 살리는 7가지…자전거부터 콘돔까지?

"지구의 환경문제를 개선하려고 할 때 역설적이며 비극적인 사실은 작은 실천은 작은 성과를 이루기 때문에 관심을 끌지 못한다는 것이다."

존 라이언의 지구를 살리는 7가지 불가사의한 물건들이라는 책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 소개하려는 책의 제목은 '지구를 살리는 7가지 불가사의한 물건들'이다. 저자는 지구를 살릴 수 있는 7가지 물건들에 대해 '불가사의'하다는 수식어를 붙였다. 그 목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전거, 콘돔, 천장선풍기, 빨랫줄, 타이국수, 공공도서관, 무당벌레.

도무지 불가사의 하다는 말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하나같이 평범하고 우리에게 익숙한 물건들이다. 이 소소한 것들이 불가사의한 까닭은 말 그대로 이것들이 그저 평범한 물건이기 때문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그럼 이렇게 말하면 이해가 더 빠를까, 이것들은 지구를 살릴 만한 힘을 가졌다고. 아니, 고작 빨랫줄과 하찮은 무당벌레가 지구를 살린다니 더 이해되지 않는다고?

<자전거>
자전거는 인간이 발명한 이동수단 중 가장 유익한 것이다. 이것은 환경에 유해한 에너지원은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다. 두다리와 기초체력만 있으면 누구든 탈 수 있다. 게다가 자전거는 걷는것보다 에너지를 덜 소비한다고 한다. 이럴수가! 이렇게 완벽한 이동수단이 있다니.
불행히도 전용도로 부족등의 이유로 이용에 많은 제약이 따르고 있다. 이런 사소한 문제점들만 해결된다면 심각한 대기오염과 출퇴근시 빚어지는 교통체증 현상을 상당 부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현대 사람들은 수소 자동차의 발명만이 자동차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수소 자동차는 교통체증문제에 어떠한 도움도 주지 못한다.)
또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얻는 운동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요모조모 따져 보아도 자전거의 장점은 무궁무진하다. 그러니 목적지가 지나치게 멀지 않은 이상 자전거를 이용하자.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환경또한 깨끗하게 할 수 있다. 이렇게 효율적인 물건이 또 어디 있을까.

<콘돔>
흔히 콘돔은 임신을 막기 위함과 성병이 옮는 것을 막기위해 쓰인다. 개인적 필요에 의해 그것을 사용하지만 그 순간 사람들은 인구증가 억제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를 것이다. 이건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여러가지 환경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세계의 인구를 지구가 부양할 수 있는 적정수준으로 억제해야하기 때문이다.

<천장선풍기 >
에어콘처럼 유해물질을 배출하면서 에너지 효율이 낮은 물건들은 그 사용을 자제해야만 한다. 천장선풍기에 대해서는 사실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이 방안의 공기 대류를 일으켜 온도를 무려 5도 가까이 떨어뜨린다고 한다.
만약 내가 내 집을 갖게 된다면 꼭 천장선풍기를 설치할 것이다. 천장선풍기가 설치된 집을 보면 굉장히 고급스럽고 멋지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만큼 미적으로도 손색없고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물건이다. 에너지 절약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의 사용은 환경도 환경이지만 나 자신을 위해 더 유익하지 않을까.

<빨랫줄>
탈수기가 환경적으로 유해한 물건이란걸 이번에 알게 되었다. 에너지 소비율도 높고 좋지 않은 물질을 배출한단다. 빨랫줄은 전혀 에너지가 들지도 않고, 편리하기까지 하다. 그저 널어놓으면 그만이다. 그간 우리는 왜 탈수기를 사용했던걸까? 빨랫줄이란 가장 간편하고도 유익한 물건이 있는데 말이다.

<타이국수>
타이국수는 아시아인의 곡류 중심 음식 습관으로 귀결지을 수 있다. 한국인인 나로써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이 나와있었다. 그러니까 육류의 섭취를 줄이고 쌀을 먹는것.
아시아인들은 서양인들에 비해 건강하다. 외관상 서양인들은 대부분이 비만하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란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다. 그리고 곡류 중심의 식습관은 나의 건강뿐아니라 환경적으로도 중요하다. 식량자원의 고갈을 예방하기 때문이다.(육류중심의 식습관은 가축들이 먹을 곡물을 재배함으로써 식량 자원의 소비를 높이기 때문) 우리의 곡물중심의 식습관은 나와 환경을 지키는 매우 현명한 방법이었던 것이다.

<공공도서관>
종이 자원 절약을 위해 공공도서관이 많이 지어져야한다는 저자의 견해는 선뜻 긍정할 수 없지만, 어쨌거나 공공도서관은 많이 지어져야함에 틀림없다. 책은 매우 소중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야한다. 그래야 이 책에 있는 것과 같이 유익한 내용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니까 말이다. 덧붙여 이면지 사용을 생활화하고 책을 만들때는 폐지를 사용했으면 좋겠다. 반들반들한 하얀 종이보다 거친 촉감의 누런 책장을 넘길때가 더 기분이 좋거든.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은 감정을 느낀다면 숲과 나무들이 더 울창해질텐데.

<무당벌레>
농약은 도대체 왜 뿌리는 걸까. 해충들은 면역력이 생겨 없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익충들도 없어져버려 이젠 농약을 뿌리지 않을 수가 없다. 안타까운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농약은 조금씩 줄이고, 해충을 잡아먹는 곤충들을 조금씩 우리 논과 밭에 놓아뒀으면 좋겠다. 어렵고 시간이 걸린다하더라도 언젠간 예전과 같은 자연상태로 되돌릴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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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논란, 아티스트로서의 철학과 인간 낸시랭?


최근 '캘린더 걸' 전시로 또다시 논란의 도마에 오른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자신의 예술과 작품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화제입니다.
 
지난 20일 tvN의 인터뷰쇼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 출연한 낸시랭은 팝 아티스트로서의 자신의 철학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됐던 '캘린더 걸' 전시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낸시랭은 이에 대해 "논란을 만들기 위해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이 담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어 작품을 통해 사람들의 잃어버린, 퇴색해버린 꿈을 대신 이뤄주고 싶다"라며 이 같은 맥락에서 '캘린더 걸'이 탄생한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자신의 가족사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해서 화제가 됐는데요. 방송후 시청자들은 '솔직한 고백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 작품 활동을 기대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아티스트로서의 철학에 대해서는 아직도 100% 공감할 수 없지만 인간 낸시랭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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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변석개 인기검색어 1위, 무슨 의미?

오늘 아침부터 '조변석개'가 다음 인기검색어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인기검색어에 사자성어가 오르는 일이 흔한 일은 아니라서 눌러보니 보건당국의 타미플루 지침을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들이 나오더군요.

조변석개( 改)는 무슨 뜻일까요?
한번 세운 계획이나 정해진 결정 따위를 일관성이 없이 자주 고치는 것을 말하는 고사성어로 조석변개(), 조개모변()이라고도 합니다.

아침에 바꾼 것을 저녁에 다시 또 고친다는 뜻으로 규칙이나 계획이 너무 자주 바뀔 때 쓰는 말이죠. 이익집단이나 개인의 이해 관계에 따라 나라의 정책() 또는 법령()이 자주 바뀌는 것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비슷한 성어로는 아침에 내린 명령을 저녁에 또다시 고친다는 뜻으로 쓰여 법률이나 명령이 자주 뒤바뀌어 일관성이 없는 것을 나타내는 조령모개()가 있습니다. 

[Issue & Opinion] - 신종플루 고교생 중태, 무엇이 문제였나?
[Issue & Opinion] - 신종플루 고위험국가,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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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스트 심벌 대박, 그러나 해리포터에게는 패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의 신작 '더 로스트 심벌'(The Lost Symbol)이 출간 첫날부터 밀리언 셀러 대열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더블데이 출판사는 세계적 베스트 셀러 '다빈치 코드' 이후 브라운의 첫 소설인 이 책이 15일 발매되기 시작한 지 하루 만에 미국과 캐나다, 영국 판매분만 100만부가 넘었다고 지난 16일 발표했습니다.

더블데이의 수잰 허즈 대변인은 이 집계에는 전자책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60만부의 양장본 주문이 들어와 있으며 이로 인해 이미 총 560만부의 책이 인쇄됐다고 합니다.

또한 '더 로스트 심벌'은 아마존닷컴의 예약판매 집계에서 지난 수개월 간 1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첫날 판매량은 미국에서만 발매 첫날 800만권 이상 팔린 롤링의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에는 크게 못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천사와 악마와'와 '다빈치 코드'를 흥미롭게 봐서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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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슈머, 우리들은 불황을 모른다?

 통계를 보면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 사회와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통계청이 다양한 국가통계를 바탕으로 올해 기업과 가계가 주목해야 할 '블루슈머' 10가지와 관련 산업들을 추려냈습니다. 블루슈머란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뜻하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컨슈머(Consumer·소비자)'를 합한 말로 유망한 소비자군을 말합니다. 유례 없는 경기침체와 웰빙, 친환경 등이 두루 반영됐다고 합니다. 

 통계청은 최악의 고용난을 맞아 실업자를 뜻하는 '백수'를 블루슈머의 첫머리에 올렸습니다. 현재 잡코리아, 인크루트 등 인터넷 취업서비스 시장이 꾸준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 취업 예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미용·요리 학원 등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효용성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는 사람들도 유망한 소비자군으로 예측됐습니다. 생활 수준은 높아지고 있는 반면 경기침체로 실질소득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쇼핑몰 '옥션'의 중고장터는 지난해 9월 104%였던 전년 대비 거래액 증가율이 12월 600%까지 치솟았습니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맞춤형, 소형, 컨버전스(융합)를 특징으로 하는 '싱글산업'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고환율 등으로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도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인터넷 쇼핑몰 'G마켓'에서 거래된 국내 여행상품 거래 건수는 상반기에 비해 81.3% 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진행하는 각종 축제도 여기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충남 보령의 머드축제나 전남 함평의 나비축제는 이미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었습니다.

 불임 관련 산업도 유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불임 진단을 받은 환자 수가 2006년 12만 5793명에서 2007년 13만 8519명으로 늘어나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불임 방지 요가 클래스, 불임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 상품, 불임 방지용 남성 속옷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아토피염 환자가 가파르게 늘면서 단일 질환으로는 유일하게 10대 블루슈머에 끼었습니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생 762만 1000명의 5.7%인 43만명의 학생이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친환경 청소제품, 새집증후군 방지제품, 유기농 의류 등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로 연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블루슈머는 새로운 창업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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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슈머7, 그것이 알고싶다?

 *블루슈머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경쟁자가 없는 시장의 소비자란 뜻이다. 
블루슈머라는 용어는 2007년 초 통계청이 마케터들이 주목할 6개의 소비자 그룹, 즉 ´한국의 블루슈머 6´를  선정하면서 유행어가 되었다. 통계청이 선정한 2007 한국의 블루슈머로는 이동족, 무서워하는 여성, 20대 아침사양족, 피곤한직장인, 3050 일하는 엄마, 살찐 한국인이 뽑혔다.

1. 골드키즈   
 자식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려는 부모들이 만든 한국판 소황제

2. 부자처럼 살고 싶은 2030
 명품 소비를 꿈꾸며 월급을 쪼개 이머징마켓 펀드에 투자하는 20~30대

3. 여행과 레저를 즐기는 장년층
  돈과 시간에 여유가 있어 레저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

4. 자녀 없는 부부 가구
  전체 가구 중 부부 가구의 비중이 점차 늘면서 부부만을 위한 금융이나 보험 등이 등장

5. 남성 전업주부
  요리하는 남편, 아이보는 아빠

6. 제3의 가족
  타인의 보살핌이 필요한 노인과 아동 등

7. 공포에 떠는 아이들
  아동 대상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소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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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내한, 차기작 주인공은 한국인?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48·사진)가 3일 오전 입국했습니다.

 

 장편소설 '신'(열린책들 펴냄)의 완간과 100만 부 돌파 기념으로 방문한 베르베르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베르베르는 신작 다음 달 프랑스에서 출간되는 신작 소설의 주인공이 한국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작인 '신'에서도 위안부였던 할머니를 둔 한국인 캐릭터를 등장시킨 작가는, 차기작인 '카산드라의 거울'에서는 남자주인공으로 한국인 '김예빈'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그의 작품이 유독 한국에서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선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아 고민했다”고 운을 뗀 뒤 “한국이 창의력 높고, 상상력 뛰어나고, 미래지향적이다보니 제 작품이 맞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지금 베르베르의 신을 2권을 읽고 있는데 정말 강추합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이자 티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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