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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Meet with Cutlure (47)
낸시 랭, 캘린더 걸로 또 한번 충격

 
 늘 격적인 행위 예술로 논란을 불러오는 아티스트 낸시 랭이 ‘캘린더 걸’로 변신했다.

 낸시 랭은 ‘캘린더 걸’이란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경운동 ‘장은선 갤러리’에서 작품전을 연다. 자신이 연출하고 모델로 나선 작품을 20여점을 전시합니다.

 낸시 랭은 이번 작품들을 통해 자신을 1940~50년대의 핀업 걸(Pinup girl)의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핀업 걸이란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에게 지급된 위문용 브로마이드 속 모델을 일컫는 말로, 당시 미군들은 이 화보를 핀으로 벽에 고정시켜 놓고 감상했다고 합니다.

 낸시 랭은 “한국 남자들은 아직도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야 되는데 한국 여자들의 애인이나 남편, 자식들은 군대를 다녀왔거나 가야 된다는 점에서 한국은 밀리터리 국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낸시 랭은 “꼭 이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신자유주의 시대의 자본주의는 모두를 자본이라는 전쟁터의 전사로 만들고 있다”며 “나는 이런 우리 모두에게 꿈과 판타지를 주고 싶다”고 덧붙이며 이번 작품전의 의도를 밝혔습니다.

 낸시 랭은 이번 전시에서 핀업 걸로 변해 자신이 모델이 된 사진작품을 달력으로 만들었으며, 캘린더 걸 프로젝트는 앞으로 매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번 작품에 대해 '예술이냐 논란이냐'에 대한 갑론을박을 버리고 있습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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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에 대처하는 방법

 


 올 여름은 유난히 더운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가요?ㅎ
폭염이 발생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폭염 발생 시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가 높은 한낮에는 되도록 천천히 걷고 격렬한 운동은 삼가하고, 노약자는 야외활동을 삼가고 시원한 장소를 찾아 더위를 피해야 합니다. 외출 시에는 가볍고 밝은 색 계통의 얇은 옷을 헐렁하게 입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써서 햇볕을 가리고, 피부가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합니다. 야외 근무자는 시원한 장소에서 평소보다 자주 휴식을 취합니다.

 식사는 균형 있게, 물은 많이 섭취하며, 육류, 생선, 콩, 잡곡, 신선한 야채·과일 등을 골고루 충분히 섭취하고,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합니다. 탄산·알코올·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피하고, 물은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십니다. 위생적인 생활 습관을 갖도록 하며, 물은 끓여먹고, 날 음식은 삼가고, 손발을 깨끗이 합니다.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상한 음식은 버리고, 조리 기구는 청결히 사용합니다. 올바른 냉방기기 사용법을 숙지하여, 실내외 온도차를 5℃ 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건강 실내 냉방 온도는 26~28℃) 한 시간에 한 번씩 꼭 10분간 환기하고, 2주에 한번은 필터를 청소하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밤새 켜두는 것은 위험하므로 집안을 미리 시원하게 하고 잠들기 전에 끄거나 일정시간 가동 후 꺼지도록 예약해 둡니다. 에어컨 가동 중에는 창문을 모두 닫고 커튼이나 블라인더로 직사광선을 차단하면 냉방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들은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기본만 지켜도 폭염을 어느정도 이겨낼 수 있을겁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참고로 위 내용의 출처는 대한민국 국가기록원 나라기록 포털 입니다. 유용한 정보가 많으니 한번쯤 들러보세요!
http://contents.archive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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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다시 찾은 희망 이야기


 우리들 삶에 있어 기록은 무엇일까요?
 
 위 영상은 올해 초 국가기록원에서 진행했던 "대한민국! 희망기록 찾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입니다. 

 물론 국가기록원의 동의를 구해서 만든 작품으로 저작권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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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책에 담아보는 나의 기억, 나의 기록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여름 기록문화학교’를 7일, 14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대전정부청사 3동 204호 대회의실에서 연다.

 ‘여름 기록문화학교’는 초·중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해 일상생활과 관련 깊은 소재를 통해 쉽고 재미나게 기록의 중요함과 의미, 방법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내용들로 꾸민다.

 기록문화학교는 기록의 생활화와 기록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도 여름방학 때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기록문화학교에선 ▲조선왕조실록 강의를 통해 기록가치에 대한 중요성 인식 ▲우리나라 인쇄 역사, 종이 만드는 과정, 책 구조와 명칭 익히기 ▲목판인쇄 체험 등 옛 책 만들기(강의 및 실습)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 국가기록원 소개와 전시관을 돌아보며 생활에 밀접한 소재들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배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록원 기록관리교육과(☎042-418-6264)로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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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상대 부모 재산 많을수록 좋다?

 결혼을 앞둔 미혼들은 남녀 막론하고 배우자감의 부모재산이 자신의 집안보다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아도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결혼정보 회사가 최근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1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맞선상대의 부모재산이 본인 집안보다 몇 단계 우위일 때 배우자감으로서의 적합성 여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78.2%, 여성은 100% 전원이 긍정적으로 대답했다고 하네요.

 더 많은 커플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시려면 야놀자닷컴(http://yanolja.com)을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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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유네스코와 손잡고 세계기록유산 유치


 국가기록원(http://www.archives.go.kr/)은 지난 23일 성남시 수정구에 소재하고 있는 『나라기록관』에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기록문화 유산 보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앞으로 기록문화 관련 연구 및 교류 사업에 대해 상호 자문을 수행하고, 국제 교류 사업에 향후 협력하기로 하였다.

 양 기관은 특히 내년 6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기록문화전시회』에 출품될 각국의 대표적인 기록물뿐 아니라 세계기록유산 등을 유치하기 위한 포괄적인 협력도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이 외에도 소장 도서 및 자료의 공동이용을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하는 등 폭 넓은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그간 양 기관은 2002년 기록보존 관련 워크숍을 시작으로 2006년 몽골 기록유산보호사업 지원 사업을 공동 수행(유네스코 주관, 국가기록원 후원) 했고 2007년에는 스리랑카 기록유산보호사업에도 참여한바 있다.

 한편 이날 협정식에서 박상덕 국가기록원장은 “세계 기록문화유산을 6건이나 보유한 기록 강국의 이미지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함께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기록문화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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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에서 놓치면 안되는 장면들?

 


 피겨스케이팅에서 소위 '굴욕'으로 불리는 장면들은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착지에 실패해 미끄러지는 경우라든지 상의가 벗겨지는 최악의 상황이 대표적인 경우이다. 특히 피겨 남녀 혼성 부문에서는 이같은 '굴욕 시리즈'가 더욱 잦은 편. 

 아무래도 두 명이서 호흡을 맞추다보니 시청자들이 보기에도 웃음보가 터지는 장면이 속출한다. 특정 안무를 선보이던 도중 파트너의 얼굴을 가격한다든지 넘어지면서 '물귀신' 처럼 상대를 끌어안는 상황은 또 다른 재미를 준다.

 '피겨에서 놓칠수 없는 25 장면' '웃음이 빵 터지는 순간 포착' 등 관련 사진들만 다루는 사이트까지 생겨나고 있다. 대다수의 사진물은 파트너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아이스링크에 마치 레슬링을 하듯 찍어버리거나 던져버리는 장면들이다. 얼핏 보면 '내동댕이친다'는 표현이 어울릴 듯한 상황들이 많아 이같은 표현들이 주를 이룬다.

 싱글 부문에서는 대부분 여성 스케이터들의 다소 '야시시한' 장면들이 많다. 스케이트를 타던 와중에 미끄러지면서 다리를 쩍 벌리는 순간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를 놓고 일부는 '여자 선수들을 성적인 대상으로만 비하하는 사진'이라며 성토하고 있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오히려 인간미 넘치고 보기 좋지 않느냐'고 맞불을 놓고 있다.

 이유야 어쨌든, 앞으로도 이같은 '우스쾅스럽거나, 때론 야시시한' 사진들은 인터넷에 넘쳐날 것이고 그 사진물을 보며 남자들은 침을 질질 흘릴 것이라는 사실. 한 사이트에서 소개한 '피겨에서 빼놓을 수 없는 25가지 장면' 중 가장 알토란 같은 몇 장면을 소개하고자 한다.



기사제공: 스포츠서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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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이나 공부도 모텔에서 한다?
 

 미팅, 팀플, 공부방 등의 용도로 활용할수 있는 공간을 카드 한 장으로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야놀자닷컴의
야놀자 카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야놀자카드는 전국 500여개의 호텔급에 준하는 테마형 모텔을 가맹점으로 확보해 만남의 장소, 미팅의 장소 또는 스타디 그룹을 이뤄 공부할수 있는 장소로 활용이 되고 있다. 야놀자 카드를 이용하면 기존의 절반 가격으로 이용 가능해 대학가에서 인기라고 한다. 이미 수 십개의 동아리들이 본인들의 취향에 맞추는 시스템까지 구축해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고 있는 대학도 있다고 하니 그 인기가 짐작이 간다. 

 초기에 기존 모텔의 부정적인 의견이 있었으나 야놀자 멤버쉽을 이용해본 사람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점차 인식도 좋아지고 있다.

 현재 야놀자카드에서는 최고급의 모텔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늘이고 있으며 시설기준은 각종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는 모텔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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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의 기록관리 발전 제안 공모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국가기록원 서포터즈 넷띠 회장입니다.

국가기록원에서 기록관리분야의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찾고자 다음과 같이 『기록관리 발전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모주제
   - 기록관리제도의 발전방안
   - 기록관리정책에 대한 발전 제안
   - 기타 기록문화ㆍ서비스 관련 발전방안 등

◎ 공모대상 
   - 기록관리 유관학과(역사학ㆍ문헌정보학과 등)에 재학 중인 대학ㆍ대학원생
   - 기록관리 실무영역에 있는 민간 및 공공기관 업무 종사자
   - 기타 기록관리분야에 관심있는 일반인 등
   ※ 2인 이상 공동제안 가능

◎ 시상내역
   -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 1편 : 상장과 부상(5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 우수상(국가기록원장상) 2편 : 상장과 부상(3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 장려상(국가기록원장상) 3편 : 상장과 부상(2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 심사결과 해당 수상작이 없는 경우 시상내역이 변경될 수 있음

◎ 공모기간
   - 공모기간 : 2009. 6.10~8.9(2개월)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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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록문화를 상징하는 캐릭터 공모
 CI 및 브랜딩 전문업체인 엑스포디자인브랜딩이 ‘한국기록문화’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공모한다.

 엑스포디자인브랜딩은 오는 22일까지 한국기록문화를 상징할 수 있는 캐릭터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기록문화’란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등 과거가 기록된 유산뿐만 아니라 현대의 자료, 그림, 지도, 사진, 오디오, 디지털콘텐츠까지 포괄하는 하나의 문화를 말한다.

 국가기록원은 매년 ‘기록엑스포’를 개최해 국내 기록문화의 우수성과 효율적인 기록관리 및 미래전자기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기록문화브랜드’의 홍보대사 및 ‘기록엑스포’의 마스코트가 될 캐릭터를 개발하고, 한국기록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복수출품도 가능하다. 단, 기존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수상작에는 대상 200만원과 상장(1편), 우수상 상금 50만원 및 상장(2편), 입선 상품권 및 상장(10편) 등이 각각 수여된다.

 접수는 우편과 온라인 모두 가능하다. 22일 도착분까지 유효하고 자세한 사항과 참가신청서는 엑스포디자인브랜딩 홈페이지(www.expodesign.co.kr/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선작은 7월 중 엑스포디자인브랜딩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한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국가기록원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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