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ODAY 229 TOTAL 18,640,321
연예 (1290)
최진실 영혼과 접신 시도…방송의 비인간화 심각

 
고(故) 최진실의 영혼과 접신을 시도한 프로그램이 있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8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엔터뉴스 연예부’ 제작진은 범인 검거 전날 무속인 산신보살을 통해 유골함 도난으로 곤혹을 치른 고(故) 최진실의 영혼과 접신을 시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이 무속인이 범인 검거를 미리 예측했을뿐 아니라 “검거된 범인의 단독범행이 아니라 범행의 배후세력이 따로 있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CCTV 영상까지 확보된 상태에서 범인이 검거될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일입니다.

네티즌들의 거세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더 이상 고인과 유족을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편히 쉴 수 있도록 놔줬으면 한다” “이제 와서 뭔가를 더 파헤쳐 행여나 어떤 새로운 일이 부각된다 할지라도 남는 것은 상처뿐이지 않나” 유족의 슬픔을 상업적 방송으로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겟다”는 등의 의견을 냈습니다.

우리나라 케이블 방송이 점점 막장으로 치닫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이고, 황금 만능주의 사회라지만 우리는 적어도 아직은 인간입니다. 돈 때문에 인간다움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 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방송법에 의해서 나타날 징조가 이런 것이 아닐까요... 가십꺼리가 난무하겠죠... 사람들 눈 속임이 보편화 될 것이고 친일파가 독립투사로 둔갑하고 사기꾼이 영웅되어 더욱 세상을 어지럽게 할 겁니다. 부디 최진실 님의 명복을 빕니다.
    • 777
      우리보다 훨씬 다양한 채널을 보유한 선진국에선 사실 그런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양면을 봐야지 자동차가 교통사고의 원흉이라고 말하며 타지말아야 한다는것과 뭐가 다른지... 깔려고 노력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제발 이성을 찾으시길..
    • 어느 날 교통사고가 너무 심각한 수준에 이르면 차를 타지 않아야할지도 모릅니다.
    • 777님, 우리나라 케이블 방송의 채널이 얼마인지 모르시나요? 그리고 그 많은 채널 중에 이미 가십으로 넘쳐나는 방송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도대체 무엇이 이성인지 궁금하군요. -.-;
      "깔려고 노력하는 마음"이란 표현이 이성인가요?
  • 러브유
    사이비를 등장하여 흥미거리만 만드는 tv는사라져야 할 듯
  • 인간이 답답하면 종교를찾아
    사이비는 종교를 이용해 거짓을해서 남에게 피해를주는겁니다 . 우리나라 토속종교는 삼신입니다.막거리 사건, 최진실 사건, 등 수사진이 해결하지 못하거나 자포자기할때 미신이라고 하지만 일단 사건 해결을 위해 촉매제가 될수잇다고 생각합니다 ..
  • 뭐.. 이런 쯔쯧..
    신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다 믿을 수는 없잖아. 티비에서 실제상황 이러면서 보여주는데 그 사람들 돈 받고 그런 짓 하는 거잖아? 아마도 돈에 눈이 멀어서 자진해서 그 일을 꾸몄을거야~ 세상이 아무리 무섭다지만.. 인간이 어찌 그런 욕 먹을 짓을하면서도 자신이 신에 들렸다고 태평하게 말하며 난 故최진실(님)이 꺼내 달라고 시켜서 그대로 한 것 뿐이다! 어찌 이런말을 할수가있어?! 지가 신을 볼수 있기나해? 자기 죄 벗어넘길려고 수작이나 부리고.. 진짜 할 짓 아니다! 지가 잘못했으면 그냥 돈을 노려서 그랬다고 할 것이지 둘러대서 말하는 건 또 뭐야? 강호순 처럼 이름이라도 날리고 싶어서 저러나?
  • 성인들만 보세요~
    신종 바이스러 효과가 있는 대박 알바~
    아이디를 클릭하고 회원가입해보시면
    대박 알바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어려운 경기속에 취업도 힘든데 한번 도전해 보세요~
    http://www.won4000.com
댓글 쓰기
장기하와 얼굴들, 한국 대중음악의 오래된 미래

 어렸을 적 소년 장기하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배철수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 사람은 말하는 게 참 음악처럼 들리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나이를 먹은 청년 장기하, 어느새 자신도 음악처럼 말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노래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 그는 "역시 가수는 외모가 중요하지"라 생각하여 그렇게 얼굴이 괜찮은 음악인들을 수소문하던 중 운 좋게도 실력마저 출중한 정중엽(베이스/코러스), 이민기(기타/코러스), 김현호(드럼/퍼커션/코러스)를 만나 '장기하와 얼굴들'을 결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하게 찾은 댄스홀에서 똑같은 복장으로 무표정하게 춤을 추고 있는 이름 모를 두 여인을 만나 "역시 가수에겐 율동이 필요해"라는 깨달음을 얻고 삼고초려, 어렵사리 거물 섹시 코러스단 '미미시스터즈'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시각적으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진용을 구성했음에도 불구, 그들은 아이돌의 길이 아닌 음악과 율동을 갈고 닦는 착실한 음악인의 길을 택했다. 그 결과물이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추구하는 개념 레이블 붕가붕가레코드와 함께 만들어 낸 싱글 음반 '싸구려 커피. '옛날 사운드의 아련하고 흥겨운 향취와 함께 독창적인 가사와 음률이 담긴 본 음반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장기하와 얼굴들은 데뷔 첫 해 '10회 쌈지싸운드페스티벌 숨은고수' 'EBS 스페이스 공감 9월의 헬로루키' 등에 선정되는 한편, 쌈지싸운드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대략 장교주의 부흥회가 아닐 수 없다!"라는 스펙타클한 무대를 연출하는 등,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다음은 그들의 등장에 따른 각 계의 반응

"배철수의 타령과 R.ef의 랩을 아우르며 한국가요의 문법을 꿰뚫는 독창성의 음악" - 음식애호가 정덕구
"랩이나 노래나 개그임. (약간)" - 세곡초 6학년 김동수 어린이
"장기하의 음악을 연주한다는 건 팔이 빠질 것 같은 경험이다" - '얼굴들' 노조위원장 이민기
"사위 삼으면 딱 좋겠다" - 봉천동 쑥고개슈퍼 양미자
"대중성이 빵점이다." - 프로듀서 나잠수
"나잠수씨 사람은 참 좋은데." - 신인가수 장기하
"싸구려 커피는 얼마짜리 커피인가요?" - 자판기 엔지니어 문배용
"........" - 미미시스터즈

그리고 장기하하와 얼굴들의 노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곡.


1. 싸구려 커피 (작사/작곡/편곡/연주 장기하)

"벽장 속 제습제는 벌써 꽉 차 있으나 마나 모기 때려잡다 번진 피가 묻은 거울을 볼 때마다 어우 약간 놀라"

'어느새 수백번 돌려듣고 있다'는 중독성을 자아내는 힛트곡. 축축하고 너저분한 일상이 팽팽한 통기타 라인 위에 장기하 특유의 부르는 것도 아니고 읊조리는 것도 아닌 요상한 스타일로 얹혔다. 모 라디오 DJ로부터 '기존의 한국 랩이 외국 랩의 형태를 따다가 거기에 한국어를 적용한 셈이라면, 장기하는 한국어의 자연스러운 말하기에서 출발한 새로운 형식의 랩을 만든 것'고 극찬을 받은 중간부의 랩이 백미.



2. 달이 차오른다 가자(작사/작곡/편곡/연주/장기하)




  Comments,   2  Trackbacks
댓글 쓰기
We Are The World, 최고들이 부른 최고의 노래

"우리는 (하나의) 세계이며 우리는 (같은 하나님의) 자손들입니다. 

그러니까 진심으로 베풀어요. 
지금이야말로 우리 삶을 구원할 기회입니다. 
맞아요, 우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해요. 
바로 당신과 내가 말이에요" 


 아프리카 난민 구호를 위해 미국의 팝 가수들이 모여 부른 유명한 곡 ‘We are the world’의 가사 내용입니다. 'We are the world’는 미국의 가수이자 인권운동가인 해리 벨라폰테가 기획했습니다. 1984년 밥 겔도프 등 영국 아티스트들이 만든 자선앨범 ‘두 데이 노우 이츠 크리스마스’(Do They Know It’s Christmas)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에티오피아 기아 희생자들에 관한 뉴스를 접한 뒤 그는 거물 매니저 켄 크라겐과 함께 완전 무보수 자선 앨범 제작에 함께 할 대형 가수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초특급 가수 45명이 동참했습니다. 
 
 7분여의 발라드인 ‘We are the world’는 라이오넬 리치와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습니다. 녹음은 1985년 1월28일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 한 매니저가 “곡이 로커에게 걸맞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등 녹음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모든 녹음이 12시간 만에 마무리 됐습니다. 3월7일에 발매, 첫주에 80만장이 팔리고 미국 내 각종 음악차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습니다다.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7백만장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BAND AID, 그들도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알까요?


1984년 11월 어느날 밤, 아일랜드 출신의 한 젊은 록 싱어 '밥 겔도프(Bob Geldof)'는 아내와 함께 BBC 방송의 뉴스를 느긋하게 신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굶주림과 빈곤에 찌든 장면이 5분간 화면을 가득 채우는 에티오피아의 소식이 전해지자 그는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뉴스를 접한 '밥 겔도프'는 자선기금 모금의 일환으로 스페셜 레코드를 만들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실상을 보기 위해 아프리카에 직접 찾아가기에 이릅니다. 그는 뉴스에서보다 더 참혹한 아프리카의 모습을 보았고, 더 중요한 일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1985년 3월 TV를 통해 전세계에 중계되는 마라톤 공연을 해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고, 공연을 위한 세부 사항등을 정리하며 뮤지션, 레코드사, 프로덕션 등에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주었고, 그들은 기꺼이 아프리카인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렇게 해서 '라이브 에이드(Live Aid)의 첫 공연이 성사되었고, 모든 문제들은 각자가 대의를 위해 감수하기로 합니다. 영국 최고의 뮤지션이었던 그들은 좁은 대기실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밥겔도프는 단 하루이지만 세계인들을 TV앞에 불러놓고 고통과 실의에 빠진 아프리카인들을 돕는다는 꿈을 실현한 것입니다. 이렇게 탄생한 Do They Know It's Christmas Time?'은 1984년 UK 크리스마스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영국과 미국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싱글앨범으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1984년 한 음악인이 시작한 '밴드 에이드'는 미국의 뮤지션들을 자극해서 바로 전에 포스팅한 USA For Africa'를 결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수퍼스타였습니다. 이러한 음악들이 계속 나오기를 바랍니다.


BAND AID 참여자 명단

The original Band Aid ensemble consisted of (in sleeve order):
Phil Collins (Genesis)
Bob Geldof (The Boomtown Rats)
Steve Norman (Spandau Ballet)
Chris Williams (Iron Static Overdrive)
Chris Cross (Ultravox)
John Taylor (Duran Duran)
Paul Young
Tony Hadley (Spandau Ballet)
Glenn Gregory (Heaven 17)
Simon Le Bon (Duran Duran)
Simon Crowe (The Boomtown Rats)
Marilyn
Keren Woodward (Bananarama)
Martin Kemp (Spandau Ballet)
Jody Watley (Shalamar)
Bono (U2)
Pinky and Perky
Adam Clayton (U2)
Paul Weller (The Style Council, and previously The Jam)
James "J.T." Taylor (Kool & The Gang)
George Michael (Wham!)
Midge Ure (Ultravox)
Martyn Ware (Heaven 17)
John Keeble (Spandau Ballet)
Gary Kemp (Spandau Ballet)
Roger Taylor (Duran Duran)
Sarah Dallin (Bananarama)
Siobhan Fahey (Bananarama)
Sting (The Police)
Pete Briquette (The Boomtown Rats)
Francis Rossi (Status Quo)
Robert 'Kool' Bell (Kool & The Gang)
Dennis Thomas (Kool & The Gang)
Andy Taylor (Duran Duran)
Jon Moss (Culture Club, former member of Adam and the Ants)
Rick Parfitt (Status Quo)
Nick Rhodes (Duran Duran)
Johnny Fingers (The Boomtown Rats)
David Bowie (who contributed via a recording that was mailed to Geldof and then dubbed onto the single)
Boy George (Culture Club)
Holly Johnson (Frankie Goes to Hollywood)
Paul McCartney (Wings and The Beatles, who contributed via a recording that was mailed to Geldof and then dubbed onto the single)
Stuart Adamson (Big Country)
Bruce Watson (Big Country)
Tony Butler (Big Country)
Mark Brzezicki (Big Country)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불후의 명곡, We are the world


"우리는 (하나의) 세계이며 우리는 (같은 하나님의) 자손입니다.
우리는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진심으로 베풀어요.
지금이야말로 우리 삶을 구원할 기회입니다.
맞아요, 우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해요.
바로 당신과 내가 말이에요"



 아프리카 난민 구호를 위해 미국의 팝 가수들이 모여 부른 유명한 곡 ‘We are the world’의 가사 내용입니다. 'We are the world’는 미국의 가수이자 인권운동가인 해리 벨라폰테가 기획했습니다.
1984년 밥 겔도프 등 영국 아티스트들이 만든 자선앨범 ‘두 데이 노우 이츠 크리스마스’(Do They Know It’s Christmas)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에티오피아 기아 희생자들에 관한 뉴스를 접한 뒤 그는 거물 매니저 켄 크라겐과 함께 완전 무보수 자선 앨범 제작에 함께 할 대형 가수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초특급 가수 45명이 동참했습니다.
 7분여의 발라드인 ‘We are the world’는 라이오넬 리치와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습니다. 녹음은 1985년 1월28일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 한 매니저가 “곡이 로커에게 걸맞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등 녹음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모든 녹음이 12시간 만에 마무리 됐습니다. 3월7일에 발매, 첫주에 80만장이 팔리고 미국 내 각종 음악차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습니다다.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7백만장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제 홈피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대통령님 집 알았으니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항상 행복 하시고
    집안 번창하시고
    하시는일 아주 잘나아가시기만~
  • 제 홈피 방문하시여 글 남겨 주심을 감사드리며~
    이제 집 알았으니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좋은 저녁시간되시고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
  • 다비도프
    명곡은 나이를 안먹나봅니다.
댓글 쓰기
최슬기, 얼굴은 초딩, 가슴은 36인치 D컵?


레이싱모델 최슬기(23)가 그라비아 화보에서 동안과 대비되는 D컵 가슴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슬기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3박 5일 동안 이루어진 화보 촬영에서 귀여운 얼굴과 상반되는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이에 스포츠서울 등 언론은 청순 글래머에 이어 귀여운 글래머 열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레이싱모델 최강 동안으로 손꼽히는 최슬기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란제리부터 끈비키니까지 약 100여벌이 넘는 의상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얼굴에 어울리는 귀여운 스타일부터 몸매와 어우러진 섹시한 스타일까지, 최슬기는 다양한 분위기의 의상을 통해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홍콩여배우 성추행, 19세 진가환의 젖가슴을 주물러?


홍콩여배우 성추행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세계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홍콩의 젊은 여배우 진가환(陈嘉桓. 19)이 중견 선배배우들에게 강제 성추행을 당하는 장면이 포착돼 중화권 연예계가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홍콩여배우 진가환 성추행 사실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 무슨 보도난 것이 아니고 성인물 영상 표지인줄 알았다", "43살 아저씨가 딸같은 19세 소녀를 강제추행하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의지해야할 선배들에게 충격적인 일을 당하다니, 얼마나 고통이 심했을까"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본인이 싫다고 하는 것이 표정에서도 보이고 싫다는 의사표시를 분명히 했는데 저런 행위를 한 것은 처벌감 아닌가",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스무살도 안된 소녀가 얼마나 충격이 심했을지.." 등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앞서 지난 11월 21일 중화권 언론 매체들은 홍콩의 한 주간지의 보도를 인용해, 진가환이 중국 절강성(浙江省) 진화의 루자이에 위치한 영화촬영소 횡점영시성(横店影视城 헝뎬잉스성)에서 영화 촬영을 마친 후 가진 뒤풀이 자리에서 선배 배우들에게 강제 성추행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진가환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진호민(陳浩民. 42)과 마덕종(马德钟. 43)은 진가환에게 갑자기 입을 맞추는가 하면 그녀의 가슴을 스스럼없이 만지는 등 말 그대로 추태를 부렸습니다. 이에 진가환 역시 거부하는 행동을 보였지만 선배들에게는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이 같은 보도에 진호민과 마덕중은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고 해명을 하면서도 성추행 사실은 인정, 진가환에게 사과했지만 진가환 소속사 측은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장범준 가사논란, '너는 정말 맛있는 여자'…문제는?


장범준 가사논란으로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슈퍼스타K3’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이 가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장범준이 Mnet ‘슈퍼스타K3’에 참가하기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던 ‘맛있는 여자’ 가사에 관한 글이 게재됐습니다.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노래 가사는 장범준이 직접 올린 것으로 작곡은 본인이 했지만, 작사는 다른 사람이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가사에는 ‘내 몸은 순간 번개가 치듯이 짜릿한 느낌’, ‘나를 애무하고’, ‘너는 정말 맛있는 여자였어.’라는 부분이 있어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선정적인 가사라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장범준이 작사에 관여했다고 해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는 성인이고 우리나라는 표현의 자유게 보장된 자유민주주의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장범준이 속한 버스커버스커는 오는 4일 Mnet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3’에서는 투개월, 울랄라세션과의 준결승을 펼칠 예정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aaa
    한달전에 디씨에서 이미 다 돌았던거고 그때도 문제 없다며 넘어간건데 이게 왜 지금 기사가 나와 논란이 되는건지 모르겠다...

    뭔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누군가 이득을 위해 이용을 한것인지. 아니면 엠넷이 이용해서 언플?

    게다가 이건 장범준 지인이 가사를 쓰고 장범준에게 작곡을 부탁해서 장범준이 코드 만들어서 이렇게 부르는거라고 한번 불러준것일 뿐인데...

    근데 작사가 루싸이트 토끼란 말이 돌고 있는데. 루싸이트 토끼 아니고 남자 지인 아니었나?
    한달전이라 가물가물.. 여하튼 뒷북쩌네..
댓글 쓰기
심수봉 아들 고백, 날 때부터 아빠없는 자식…남편은?


심수봉 아들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수 심수봉이 첫 아들에 대한 씁쓸한 기억을 되짚었습니다. 

심수봉은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큰 아들은 태어나자마자 상처를 안고 태어났다"며 "그 때문에 마음을 굳게 닫고 살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심수봉은 "정식 결혼도 하기 전에 큰 아들을 임신, 출산했다. 아들이 단란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큰 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아빠 없는 자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심수봉은 "아이 아빠와는 내가 아들을 낳은 후 보름만에 헤어졌다"며 "자라면서 아들이 받았을 상처가 얼마나 컸을지 너무 미안하다. 그 때문에 모자간의 관계도 좋지 않았고 나는 아들에게 용서를 구해야 했다"고 고백, 결국 눈물을 흘렸습니다. 

심수봉은 이어 "아들이 군대 가기 전까지도 닫힌 문에서 나오지 않더라. 그래서 아들과 정면으로 부딪혔다"며 "그 때 아들이 처음으로 나에게 대들면서 '나는 외롭지 않은 줄 아냐. 엄마가 행복하다고 해서 참고 사는 것이다'고 말했다. 나로서는 큰 충격이었다"고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심수봉은 또 "그래도 요즘에는 관계가 많이 좋아져 내가 아들에게 많이 기대고 의지한다. 아들 역시 내색은 안하지만 내가 가끔 '이것저것 힘든데 그냥 아빠랑 헤어질까?' 이렇게 툭 내뱉으며 헤어지지 말라고 한다"며 "내 자신이 아들에게 참 부끄러웠다. 생각밖으로 잘 커줘서 고맙고 든든하다"고 아들을 향한 뜨거운 모정을 드러냈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클릭↑↑↑↑↑↑
    ↑↑↑↑↑↑클릭↑↑↑↑↑↑
    ↑↑↑↑↑↑클릭↑↑↑↑↑↑
    ↑↑↑↑↑↑클릭↑↑↑↑↑↑
  • ↑↑↑↑↑↑클릭↑↑↑↑↑↑
    ↑↑↑↑↑↑클릭↑↑↑↑↑↑
    ↑↑↑↑↑↑클릭↑↑↑↑↑↑
    ↑↑↑↑↑↑클릭↑↑↑↑↑↑
댓글 쓰기
최슬기, 화보 촬영 중 비키니가 큰 가슴 감당 못해?


레이싱모델 최슬기(23)가 화보 촬영 도중 비키니가 너무 작아 울상을 지었습니다. 이유는 얼굴과 매칭이 안되는볼륨감 넘치는 풍만한 36D컵 가슴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최슬기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3박 5일 일정으로 그라비아 화보 촬영에 나섰습니다. 의상은 해변과 럭셔리 풀빌라 배경에 맞게 대부분 비키니였구요. 문제는 사이즈였는데요. 몇몇 비키니는 그녀의 가슴을 감당할 수 없을만큼 너무 작았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스타일리스트들이 그녀의 얼굴과 22인치 허리만 보고 볼륨있는 몸매일거라는 예상을 못했다고 하네요. 실제 화보 촬영 당시 준비된 50여벌의 비키니는 대부분 XS사이즈였으니 맞을리가 없었겠죠.

도움을 받아 겨우 비키니를 착용하고 나서도 문제는 발생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할 때마다 비키니 사이로 가슴이 조금씩 노출됐던 것입니다. 살짝 눕기만 해도 언더붑과 사이드붑이 그대로 드러났고, 수영장 안에서 뛰는 등 활동적인 포즈를 취할 땐 비키니 가슴끈이 거의 풀릴 뻔한 아찔한 순간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얼굴과 다르게 풍만한 몸매의 소유자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있지만 스포츠서울이 보도한 위 내용에는 다소 과장이 있었던 것 같네요. 스타일리스트가 모델의 사진 한번 안보고 의상을 준비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어쨌거나 최슬기가 요즘 레이싱모델계에서 핫이슈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지요?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