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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국왕 등, 전 세계의 어린 지도자 Top10


부탄의 국왕은 만 29살로 전세계에서 가장 `어린 왕`입니다.

1위에 오른 부탄의 지그메 케사르 왕추크 국왕은 1980년생. 2006년 아버지로부터 왕좌를 물려받아 5대 왕에 올랐습니다. 부탄은 지난 3월 첫 총선을 거쳐 국회를 꾸리고 민주주의로 전환했지만 여전히 국가 지도자로 왕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루스벨트 스커릿 총리는 37살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교육 장관으로 일하다 2004년 전임 총리가 심장마비로 숨져 후임으로 뽑혔다고 합니다.

3위에 오른 38살의 조셉 카빌라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도 전임자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직위를 물려받은 경우인데요. 2001년 아버지인 로랑 카빌라 대통령이 경호원 손에 피살되면서 대통령직을 승계했습니다.

39살의 마케도니아의 니콜라 그루에프스키 총리는 4위를 차지했습니다. 아마추어 권투선수 출신으로 2003년부터 중도우파 성향의 국내혁명기구-민족연합민주당(VMRO-DPMNE)을 이끌었습니다. 당이 2006년 총선에서 승리하면서 총리에 올랐습니다.

태평양 섬나라인 나우루의 마르쿠스 스티븐 대통령이 40살로 5위인데 특이하게도 올림픽 역도 메달리스트 출신이라고 합니다. 2003년 국회의원이 됐으며 2007년 전임 대통령이 불신임 투표로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뒤를 이었습니다.

6번째는 남부 아프리카 스와질란드의 음스와티 국왕으로 41살입니다. 18번째 생일을 맞은 1968년 아버지인 선왕이 숨지면서 왕위를 승계했습니다.

42살인 미하일 사카쉬빌리 그루지야 대통령은 민주화 운동인 `장미 혁명`을 이끌어 2004년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뽑혔으며, 올해 1월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토고의 파우레 그나싱베 대통령과 불가리아의 세르게이 스타니세프 총리는 43살로 공동 8위에 올랐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의 후계자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44살로 10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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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채취한 18세 소녀의 침(타액)을 팝니다?


최근 중국의 한 쇼핑몰 사이트에 ‘18세 소녀의 침(타액)’을 판다는 엽기 광고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최대 쇼핑몰 사이트인 ‘타오바오왕’에 등장한 이 광고에는 소녀의 사진과 함께 ‘18세 소녀의 침이 담긴 병 하나 당 20위안’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쇼핑몰에 침을 올린 저우(周)씨는 ‘예로부터 소녀의 침은 강장제로 여겼다. 소녀가 잠을 자는 사이에 몰래 채취한 것’이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여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그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상품을 올리자마자 네티즌 수 만 명이 클릭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상품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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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남자들은좋죠.
    뭐 저런 변태가 다있어! 그래도 속으론 싫지만은 않은게 남정네들의 본심 아닐까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산삼보다 고삼(고등3학년) 이라고 할정도로..다아실듯.

    여자의 나이는 16~22까지가 꽃이라고 볼수있겠죠. 영계를 찾는건 본능이죠 뭐. 근데 타액을

    파는건 좀 아니네요. 중국스럽달까?
  • 웃기구잇네
    아무리 남자라고 치더라도 사람침아닙니까 중국은 중국답다고쳐도
    남자들 싸잡아서 침파는거 보면서 싫지않은 본심이라고 말하시면 그건아니죠 ㅡㅡ
  • 독불장군
    인간미가 없는 행위이므로 용서받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왜냐하면 인간의 윤리에 어긋나는데 그 정도가 심하기 때문이죠.
  • ㅋㅋ
    여자인 척 침 팔아 돈 번 놈도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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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본 한국의 어색한 집단의식과 술문화

 


한국에 온 지 벌써 1년 반이 되었다. 그동안 학교답사를 통해 한국의 이곳저곳을 가봤고 많은 것도 직접 체험하였기에 어느 정도 한국생활과 한국문화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 가운데 내게 어색하게 느껴졌던 것은 한국 사람의 집단적인 의식과 술 문화였다.

한국인들은 홀로 조용히 지내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과 교제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처음에 와서 보기에 한국에서는 집단적 의식과 사회만 존재하고 마치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어떤 중요한 결정을 혼자 내리지 못하고 혼자 즐기지도 못하는 모습도 가끔 보게 된다. 그 가장 큰 예로, 한국 사람들은 대화 중 ‘우리’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우리나라, 우리 동네, 우리 회사는 물론이고 심지어 우리 어머니, 우리 언니, 우리 아이라는 말까지 빈번하다.

베트남에는 공동사유가 개인사유와 잘 구별된다. 나라나 국가나 고향이나 민족과 같은 넓은  범위나 많은 사람이 같이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말할 때는 ‘우리’라는 말을 붙이고 반면 개인이나 가족과 같은 작은 범위에는 ‘우리’라는 말을 전혀 쓰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나라, 우리 고향, 우리 회사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우리 어머니, 우리 언니, 우리 아이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개인의 존엄성과 창의성도 무시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이다.

또 다른 예로 한국 사회에는 모임문화가 특별히 많다. 내가 다니는 대학원만 하더라도 개강·종강모임부터 학과모임, 전공모임, 동기모임, 신입생모임 등 여러 가지 이름을 붙인 모임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좁은 대학원에서도 이렇게 많은 모임이 있어서 일주일에 몇 번씩이나 자동으로 참석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같은 사람을 다른 모임에서 만나는 경우도 매우 많다. 베트남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모임은 같은 취미나 관심을 가진 동호회 또는 클럽의 정도만 있을 뿐인데 한국은 하나의 사회집단에서도 여러 가지 사유가 존재한다. 이렇듯 모임이 많다 보니 당연하게 회식과 술자리 또한 많게 된다. 여기에서도 한국 문화만의 특징을 찾을 수 있다.

술 문화는 좋고 나쁨을 떠나 한국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모임 속에서도 친분을 쌓는 가장 큰 원인은 회식을 통한 술자리라고 할 수 있다. 술은 보통 스트레스와 피로를 푸는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음주는 좋은 습관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의 생각에 음주는 그들의 생활양식의 일부로 나쁜 습관이 아니라고 여기는 것 같다. 모임의 친분을 쌓는 과정에서 당연한 것이고, 술이 들어가야 모임이나 놀이가 더 즐거워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베트남 사람들도 술을 마시지만 ‘술 문화’와 같은 정의가 전혀 없다. 그 대신 ‘차 문화’가 좀 강한 편이다. 베트남에는 결혼식, 장례식, 제사와 같은 중요한 일들부터 쉬는 시간에 친구와 교섭하는 것과 같은 보통 일들까지 모두 다 ‘차 문화’와 긴밀성이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이러한 차 문화는 한국의 술 문화처럼 인간관계를 맺거나 우정을 다지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글 : 당람장 베트남인·한국학중앙연구원 석박사 통합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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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에 과술자리에 교수님이 버클리 수학과애를 버려놓고 갔는데..
    술도 못한다지, 한국말 잘 못하지, 노래방 싫어하지... 같이 놀 수가 없더라고.
    사실 우리 문화에서 술마시고 노래방가지 않으면 모하고 같이 놓아야하나.. 막막했쥐..
    • 좋은 나쁘든 그게 지금 우리의 문화라는거ㅋㅋ
      근데 버클리면 U.C버클리?
    • 그럴듯;; ㅋ 놀아주느라 내 술 못마셨어 ㅠㅠ
      한국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이 박혔던데 ㅋ
    • 뿌리깊은불신?
      술 문화와 불신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지?ㅋ
    • 아니 그런게 아니라;;
      한국어를 다 이해못하니까..
      한국 사람들이 하는 약간 입발린말을 영어로 하니까
      거짓말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나봐.

      만약에 걔가 학원에서 수업을 했는데.. 학원에서 수업 반응이 안좋아도 우린 예의상.. 안좋네요 그렇게 말하진 않잖아.
    • 뿌리 깊은 불신이라기보다는 그 애가 한국 문화를 이해 못하고 있네ㅎ 한국에서 강사하려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도 필요하지ㅋ 근데 U.C버클리면 거의 아이비리그 급인데...거기 애가 한국에서 학원강사나 하고 있을리가 없는데, 아마 잘못 안듯ㅋㅋ
      일본애들은 우리보다 가식이 한 레벨 위잖아ㅋㅋ
  • 일본인 아니여 - 금발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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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전의 옛날 이모티콘을 공개합니다


 아래는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오랜 옛날의 이모티콘입니다.





 이 이모티콘은 1881년 3월 미국의 한 잡지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지금부터 128년전이죠.
우리나라에서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기도 전 일이라면 얼마나 오래됐는지 감이 좀 잡히시죠?

 이 이모티콘들은 ‘가장 오래된 이모티콘’으로 알려져 있는데, 얼굴 이목구비 모양을 이용해 기쁨, 슬픔, 무관심, 놀람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잡지는 향후 사용할 이모티콘의 의미를 독자들에게 설명하는 식으로 이모티콘들을 소개했으며, 위키미디어가 관련 이미지를 스캔해 사이트에 올린 뒤에 해외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팝뉴스 등의 인터넷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옛날에도 문자만으로는 2% 부족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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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의 남자'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관객 1000만 시대에 이르러 한국영화에 또 다른 신호탄이 터지고 말았다.
<태극기 휘날리며><실미도>를 뒤엎는 역사적인 기록이 탄생 한 것이다.

1200만은 관객을 동원하며, 당당히 역대 흥행 기록 1위에 오른 영화는 바로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이다. 영화 “왕의 남자” 가 주목 받는 이유는 단지 뛰어난 흥행 성적 때문만은 아니다. 왕의남자는 기존이 기록을 새운 블록퍼스터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실미도>의 제작비인 100억대의 제작비에 비해 40억대의 저예산이라면 저예산일 수 있는 제작비를 가지고 당당하게 1위 자리에 올랐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이러한 저예산의 제작비를 가지고 소이 “대박”을 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관객을 압박하는 빠른 스피드

대부분의 기존 사극영화에서 쓰여진 컷수는 900컷 정도로 한정되어있었다. 하지만 이준익 감독은 다소 집중력을 흐려 질 수 있는 사극의 특징을 잘 집어냈던 것이다. 그는 빠른 극의 전개를 통해 지루해 질 수 있는 사극의 약점을 극복해 냈다. 그의 영화에 사용된 것은 총1800컷, 기존 사극영화의 2배나 되는 수이다. 이렇게 빠른 흐름은 관객을 스크린에서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틈을 주지 않았다.

 “굉장히 호흡이 빠르고 거침이 없어 지루한 구석이 없다”(심재명 MK픽쳐스 사장)는 반응을 얻어냈다. 여기에 젊은 세대에게 낯선 광대놀이 등의 볼거리와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연산의 캐릭터는 오히려 사극의 장점으로 드러났다. “이런 요소들이 충족되다보니 젊은이들은 이 영화에서 사극 요소를 새로운 스타일로 받아들이게 된 것 같다”

- 씨네21 2006.01.15 기사 인터뷰내용 발췌

대리만족의 충족감

모든 사람들은 영화를 보며 영화의 주인공에 의해 대리만족을 느끼곤 한다.

영화의 성공여부를 확인해 볼 때 대리만족의 정도가 어느 정도 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양상을 볼 수 있다. 또한 모든 영화가 모든 관객들에게 똑같이 모두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 일이란 거의 불가능 한 일이다.

극중 주인공의 감정과 느낌을 정확히 받아들일 수 있는 관객층은 극히 한정 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 왕의 남자는 여러 관객층에 대리만족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연산, 공길, 장생 이라는 이 세 명의 캐릭터들이 서로 다른 관객층의 대리만족감을 충족시킨 것이다. 연령, 성별 대에 따라 이를 멜로로, 혹은 정치 사극으로 다르게 해석 했다는 점이 이를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즉 스토리의 구성 자체의 해석이 관객층 마다 다르게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영화를 보며 캐릭터에 따라 다르게 재해석 될 수 있는 스토리 구성의 탄탄함이 여러 관객층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었다고 사료 된다.

관객들이 이 영화에 높은 점수를 준 이유 중 또 한 가지는 현재 시대흐름의 반영 되었다는 점이다.

현대사회에는 계급이 존재 하지 않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선으로 사람들의 주류 사회와 비주류 사회를 갈라놓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주류와 비주류 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환멸감과 지치고 벗어나고 싶은 관객들의 마음에 한 줄기 웃음을 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공길과 장생의 광대놀이에서 왕을 조롱 하고, 희화 시키면서 주류사회에, 즉 왕을 광대의 신분, 비주류의 신분으로 정면 비판을 가한다.

기존 질서에 대한 광대의 반기는 영화를 보는 평민의 입장에서의 관객에게 매우 통쾌하고 속이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끔 한다.

평민인 관객 입장에서는 장생을 통한 대리만족감을 갖고, 공길의 처지에서 소수자에 대한 연민을 품고, 육갑·칠득·팔복 트리오에게서 동질감에서 비롯되는 위안을 얻을 수 있을뿐더러, 최고 권력자인 왕의 유약한 면을 엿볼 수 있어 흡족하다. 크게는 국가, 작게는 학교나 회사 등으로 치환시킬 수 있는 인간관계의 소우주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는 주장은 분명 일리가 있어 보인다.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다

“왕의 남자” 라는 영화의 제목이 정해지기 까지는 많은 우여 곡절이 있었다.

너무 직접적인 동성애 코드를 들어내는 제목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찌 보면 과감하기도 한 이 시도는 성공적이었다.

동성애 코드를 제목에서 드러내는 시도는 위험천만한 요소를 품고 있다. 이러한 위험천만함을 무릅쓰고 “왕의 남자”라는 이름을 선택 한 것은 동성애적 코드에 대한 사람들의 거부감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사회적 흐름에 의해 결정된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완벽하게 동성애를 용인 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는 것 또 한 이들이 잡아낸 포인트였다.

제목에 동성애적 코드를 심어 궁금증을 유발 시킨 뒤 영화 속에서는 거부감이 들 정도의 노골적인 동성애적 코드를 배제 했다는 것이 왕의남자의 특징이다. 동성애적 코드를 제목에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상 영화 내에서 동성애적인 삼각관계는 그렇게 많이 드러내지 않고 있다. 원작<이>에서 표현된 것과는 다르게 감독만의 재해석으로 인해 이 부분은 다소 축소된 것으로 보인다. 감독은 이러한 동성애적 코드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이중적 해석이 가능하게 표현함으로써 관객이 느끼기에 따라 재해석 될 수 있는 요소로써 ‘동성애’라는 코드를 남겨 주고 있는 것이다.

또 한 가지 동성애적 코드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기존의 동생에 코드의 영화와는 다른 캐스팅이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기존 동성애 코드의 영화가 관객들에게 심한 거부감을 느끼게 한 것은 그들의 극히 남성적인 면모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었다. 왕의남자는 이러한 면을 보완하기 위해 소이 말하는 “꽃미남 배우”를 캐스팅 했다. 여자 같은 외모의 남자를 캐스팅해서 관객들이 느끼기에 “내가 남자라도 사랑 할 수밖에 없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게끔 해서 거부감을 다소 줄일 수 있다는 전략이었다.

이는 기존의 타겟층에 속하지 않았던 20대 초중반의 여자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들였으며, 이것은 자연스럽게 타겟층의 확대로 이어 지고, 또한 기대하지 않았던 “이준기 폐인” 이라는 신드롬 까지 불러일으키며 영화를 한번 본 관객들이 이준기를 보기위해 또 다시 영화를 보게되고, 한편의 영화를몇 번 씩 보게 되면서 이는 자연스레 “왕의남자 폐인”으로 까지 발전 하게 되었다. 이는 기록적인 흥행성적을 내는데 기대 이상의 큰 몫을 했다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여러 요소들이 합쳐져 동성애적 코드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동성애적 코드를 가진 상업영화에 비해 월등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생각 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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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직업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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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모 스타, L컵 거유 미녀와 열애 화제


일본의 인기 스모선수 다카미 사카리(33)의 열애 사실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08년 12월30일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8일 심야에 다카미 사카리가 미모의 여인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모스타의 연인은 가슴크기만 115cm로 알려진 L컵 그라비아 모델이자 탤런트인 마쓰자카 미나미(25)인데요.

이들의 열애는 이제야 공개됐지만 수개월 전 이미 타카미 사카리가 프로포즈를 했다는 소문도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오후 10시가 넘은 시각 도쿄 아카사카에서 밀회를 나눴다는데요. 마쓰자카 미나미는 취해 비틀거렸으며 일본 전통복장의 다카미 사카리는 부축을 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허리에 정겹게 손을 두른 포즈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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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글래머 메구미 오노 임신설까지?


메구미 오노가 임신설, 이지메설, AV데뷔설 등으로 앓고 있습니다.

일본 인기그룹 AKB48에서 대표적인 글래머로 손꼽히는 메구미 오노(17)의 갑작스러운 졸업 발표(탈퇴)를 놓고 다양한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나돌고 있는 원인으로는, '임신설' '이지메설' 'AV데뷔설' '쟈니스와의 교제' 등인데요. 그 중 일본 네티즌들사이에서는 '쟈니스와의 교제'가 조기 졸업의 가장 큰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억측소문이 난무하는 가운데 소속사측은 "해외유학"이라고 못박은 상태입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메구미는 최근 출연한 영화에서 연기력 부족을 느꼈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로 해외 유학을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소속사는 메구미의 졸업이 '부정적 요소'보다 '긍정적 이유'가 더욱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짜 이유는 본인과 소속사만이 알겠지만 AKB48이라는 그룹 자체가 온갖 구설수와 논란을 먹고 성장했기 때문에 소속사의 주장은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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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D 자동차-후지와라 타쿠미의 AE86

 


자동차 마니아라면 만화책으로든 애니메이션으로든 한번쯤 접했을 명작 이니셜D.
요즘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98년도에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옛날에 전성기를 누렸던 차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니셜D에 나오는 차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주인공인 후지와라 타쿠미의 차 도요타 AE86 트루에노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토요타 AE86은 토요타 자동차가 5세대 토요타 코롤라 라인업의 하나로 1983년에 제작/발표한 작은 경량의 쿠페입니다. 내부 섀시의 코드명이 AE86인 모델을 통칭해서 AE86 또는 86(일본어: ハチロク, 하치로쿠)이라고도 합니다.


AE86은 코롤라 레빈(Corolla Levin)과 스프린터 트루에노(Sprinter Trueno) 모델이 있는데, 주 차이점은 코롤라 레빈이 고정된 헤드라이트를 사용하는 반면 스프린터 트루에노는 팝업 헤드라이트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AE86이 발표될 당시의 구동 방식 추세는 전륜구동 방식이었으나 AE86은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해 보통 마지막 후륜구동 승용 자동차로 부르곤 합니다. AE86은 1987년 전륜구동의 AE92 코롤라/스프린터가 발표되면서 단종되었는데요. 오래 전에 단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는 AE86 전문점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AE86은 연료분사 방식의 4-실린더 트윈캠 1,587cc 4A-GEU 엔진을 장착하고 일본과 유럽에 판매되었습니다. 이 엔진은 1세대 토요타 MR2에도 장착된 엔진으로 최대 출력이 130마력(97킬로와트)이고, 토크는 103 ft·lbf (140 N·m) 이었습니다. 기어박스는 수동 5단이지만, 후에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모델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4A-GE 엔진은 T-VIS(Toyota Variable Induction System)가 장착되어 있고, 슬림 제한 차동 장치(Limited Slip Differential, LSD)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토요타 FT-86으로 AE86을 스바루와 함께 현대식으로 재탄생 시킨 모델입니다.

[IT & Technology/Car] - 이니셜D의 차-타카하시 료스케의 RX-7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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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 하치로쿠! 전 이니셜D를 러키★스타 라는 애니속의 패러디에서 처음 접했습니다만.

    역시 그래서인지 아직도 5연속 헤어핀 커브코스씬은 뇌리에 남네요.

    대만의 九份나 심지어 우리나라 함양군에서 지리산 가는길에도 실제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요즘엔 만화나 애니를 아는사람보다는 PSP게임을 아는사람이 대부분인 듯 하지만..
    PSP만으로 하치로쿠를 구입까지 하게된 분도 봤으니. 그 임펙트는 이미 인증..
  • 호오
    제가 알기로 마지막 FT-86은 도요타와 스바루가 만나서 합작 한다고 압니다만은.....
  • 소나기
    엔진보니 배전기 방식에 4기통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7000rpm가까이 돌아가며 21세기 국산차에

    서 나올법한 엔진출력이 그당시 일본의 기술력이 상당함을 알수있네요...

    우리는 이제서야 GDI엔진으로 86과 비슷한 출력을 뽑아내고 있지요...

    물론 차무게는 86과 비교도 되지않을 정도로 무겁지만요..;;
  • 비밀댓글입니다
  • 마쓰다가 아니라 스바루랑 같이 만듭니다.
  • 스바루로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 인터 게임을 번쯤즐겨본사람이라면누구나경험해 장르이지.저도 게임 로좋하 않지
  • RonnieSap
    Cuba's allies in japanese have committed suicide to travel back in time. unibet casino i mobilen http://mobilcasinosverige.eu/ - nordicbet casino mobile casinoeuro mobil <a hrefs="http://mobilcasinosverige.eu/">spel på mobilen</a> S population is japan hard of hearing, and same thing for other non eco-friendly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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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코란(꾸란), 한 손에는 칼'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이슬람 교의 호전적인 성격과 무력을 이용한 강압적인 종교 전파를 강조하는 말이죠. 이 말은 13세기 중엽 십자군이 이슬람 원정에서 최후의 패배를 당하던 시기에 활동한 이탈리아의 스콜라 철학의 대부인 토마스 아퀴나스가 처음으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서구인들이 이교도(서구인들 기준으로)에 대한 위기감으로 인해 만들어 낸 말에 불과한 것이죠. 당시 비잔틴 제국과 페르시아의 수탈과 착취에 시달리던 백성들은 이슬람의 진출을 오히려 환영하였고, 이슬람의 정복 과정에서 강제 개종은 실제로 거의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개종하지 않더라도 지즈야(일종의 세금)만 내면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였죠. 「코란」에도 '종교에는 강요가 없나니 진리는 암흑속에서부터 구별되느니라(코란 2:256)'라는 말이 있답니다. 또한 이슬람 세력이 진출한 지역은 그들이 후퇴한 이후에도 다른 종교로 돌아서지 않았음은 물론, 오늘날까지도 이슬람 문화권으로 남아 있는 것을 봐도 이들이 강압적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죠? 강제로 개종시킨 것이었다면 곧 이슬람 교를 버렸을 테니까요.

오늘날에도 우리는 이슬람 교도들이 테러나 자행하는 무자비한 무리들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스컴을 통해 접하는 이슬람에 대한 뉴스가 대부분 테러나 전쟁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것은 서구의 시각에 불과합니다. 이제부터라도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슬람 교를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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