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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휴일 (4)
인간 노무현을 말해주는 동영상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슬픔과 안타까움이 가시질 않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역사가 자신을 평가해줄거라고 하셨지만 이미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재평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이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동영상이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나  혹시 이 동영상을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이 있을지 몰라 다시 한번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할까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이 동영상을 보시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어떤 분이신지 대강이나마 알게 되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말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폭군이 죽으면 그의 통치는 끝나지만, 순교자가 죽으면 그의 통치는 시작한다.
                                                                            - 쇠렌 키에르케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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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전함이
    오랜만에 보는 영상 매우 감명깊게 보앗습니다 인간 노무현을 새삼 느끼게하는 영상입니다 좋은 계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인숙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제 생에 다시 이런분을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베네딕다
    그 분은 서거 하셧지만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정의'와 '올바른 가치관'좋은 씨앗을 뿌리셨습니다. 그 싸앗은 싹이 트고 뿌리가 자라 먼 훗날 영원히 후세에 길이 남을것 입니다.
  • 능구랭이
    재임중엔 보수언론사의 수작을 져는 그래두 잘버티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우리의 진정한 지도자라 믿었구요 하지만 퇴임후 떡찰의 지속적인 언론플레이와 마빡이(mb)의 계략에 져두그만
    그가 밉고 배신당한 느낌... 하지만 그가 서거한후야 다시 그가 얼마나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다시깨닫게 됩니다, 김구 선생이 이승만의 사주로 타살되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지켜주지못해 죄송했을겁니다, 오늘은 우리가 그를 지켜주지못해 가슴아파하고 잠못이룹니다
  • 운수대통
    이제 정말로 이런분을 보내드려야합니다. 그동안 이분을 진심으로 바라보지 않으려했던거 이제야 이바보같은 사람이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저며옵니다. 이제 제 가슴에 묻겠습니다. 부디 하늘에선 고통없이 평온한 삶을 누리시기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조흥환
    국민이 그런 너무 거친 하이에나 앞에 홀로 오래 세워 뒀습닏다. 이제 다시 대한민국의 희망을 찾아야 하는 숙제가 국민들에게 지워졌습니다. 노통님 사랑합니다. 반칙하지 않고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 보여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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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말로만 예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가 6일 국장으로 결정된 가운데, 김 전 대통령 측과 정부가 장례 절차를 놓고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다.


 먼저 장의위원장 문제다. 김 전 대통령 측은 공동장의위원장을 요구했으나 정부는 20일 2,371 명의 장의위원 명단을 발표하면서 한승수 국무총리가 장의위원장을 맡았다고 밝혔다.

 영결식 이후 노제를 지낼 것이냐를 놓고도 양측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김 전 대통령 측 최경환 비서관은 "국민이 참여하는 국장, 국가의 품격을 높이는 국장이라는 취지에 따라 노제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정부는 한발 앞서 노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관계자는 "김 전 대통령 노제는 유족측과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1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이달곤 장관이 노제는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 측은 논의할 예정이라는데, 정부는 얘기가 이미 끝났다고 밝힌 것이다.

 이와 함께 정부는 분향소 앞 대형 전광판을 통한 동영상 상영도 일부 제한했다. 6.15 9주년 기념연설 당시 이명박 정부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이 포함돼 있다는 게 그 이유다.

 사실 이전에도 김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장으로 할 것이냐 국민장으로 할 것이냐, 또 안장지를 대전 현충원으로 할 것이냐 서울 현충원으로 할 것이냐를 두고도 양측의 의견은 계속 충돌돼 왔다.

 이뿐이 아니다. 국회사무처는 20일 정오까지 의사당 앞 빈소와 분향소 설치가 완료될 것이라고 했지만, 결국 지체돼 운구 시간이 예정보다 미뤄지는 등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또한 국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행정안전부가 조문 행사를 총괄하며 실무도 책임져야 하지만 조문객을 안내할 담당자조차 없어 조문객들은 분향소 앞에서 헤매야 했다.

 정부가 말로는 유족의 뜻을 존중하고 최대한 예우를 갖추겠다고 했지만 그 진정성을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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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말고 국장으로?


 국민장이냐,가족장이냐를 두고 논의가 길어졌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형식이 국민장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당초 유족들은 고인이 유서에 화장과 작은 비석 등을 언급하는 등 소박한 장례를 원했던 만큼 가족장이 더 적절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는 검찰수사에 대한 반감 탓에 정부가 주도하는 국민장에 대한 거부감도 작용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다음아고라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최상의 예우인 국장으로 격상하자는 청원이 진행중이고, 현재 2만여명이 서명한 상태입니다.

아래는 청원의 본문 내용입니다.

국민장이 아닌 국장으로 노대통령 장례를 격상할것을 청원합니다
국장은 나라에서 지원받기때문에 국민장, 민중장 등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과 정부가 국장을 두려워해 선수친 국민장을 덥썩받아들이는 아마추어리즘이 노무현 대통령을 홀로 외로운 죽음으로 몰고가게 했는지도 모릅니다

국장이 되야 온나라에 9일 내내 조기가 걸리고(검찰 청와대 경찰,학교 등) 우리의 희망인 학생들도 학교에서 바르게 배울수 있고 애도일에 휴무로 온국민이 국장에 참여할수 있습니다.(교과서에 역사가 바로쓰여집니다)

정부는 국장을 막고 국민장으로 격하하기 위해 언론에 국민장을 흘리며 필사의 선제적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관되게 국장을 주장해야 합니다.
국민장도 국가의 재정지원이 있고 국무회의 의결로 총리가 장례위원장을 합니다.(이번엔 공동위원장이라군요) 그러나 국장에 비해 격이 한참 낮을 뿐이지요...
국장과 국민장도 구별못하는 아마추어리즘때문에 정부에게 다시 속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장으로 국민에게 올바로 죽음을 알리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은 노무현 대통령을 두 번 죽일수는 없습니다.
국장이 안된다면 국장이 될때까지 장례를 연기해야 합니다

국민이 지키지 못한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권리인 국장을 반드시 이뤄냅시다.
국장은 국가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며 9일간 조기를 걸고 장례를 치르는 것이고 지금까지 박정희 1번 있었습니다. 국장으로 인해 박근혜는 국가적으로 전국적인 동정을 받았고 지금도 동정표를 받고 있지요

국민장은 국가가 일부 비용을 대고 마는 것입니다. 지금껏 육영수,신익희,부대통령들과 순국외교사절 등 많은 분이 국민장이었습니다.최규하는 권한대행이라 대통령이랄것도 없고 대통령중에 국민장을 한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등은 4.19의거로 망명해 하야한 처지라 가족장을 치렀지요.
국민적 슬픔이 크면 국장이고 그보다 덜하면 국민장입니다.

3.1운동도 고종황제의 국장에 일어났습니다.
국장은 민족의 죽은 혼을 일깨웁니다.
일제의 식민화된 영혼을 깨웠습니다
우리의 죽은 영혼을 일깨워야 합니다

국장이냐 아니냐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여러분 서명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봉하마을에 계신분들은 꼭 유족분들에게 이사실을 알려주십시오

<참고>
'국장, 국민장에 관한 법률' 제3조는 대통령의 직에 있었던 자(1항),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김으로써 국민의 추앙을 받은 자(2항)에 대해 국장 또는 국민장을 치르도록 하고 있다. 국장은 국가 명의로 '9일' 이내로 거행되며, 장례 비용 '전액'을 국고에서 보조한다. 국장일에는 모든 관공서가 문을 닫는다. 국민장은 국민 전체의 이름으로 '7일' 이내로 치르며, 장례 비용 '일부'를 국고에서 보조한다.

국민장 : 김구 임시정부 수석, 이시영 전 부통령, 김성수 전 부통령, 신익회 전 국회의장, 조병옥 민주당 당수, 함태영 전 부통령, 장면 전 부통령, 장택상 전 국무총리, 이범석 전 국무총리, 육영수 , 최규하, 순국외교사절 17인 등

국 장 : 박정희 1인뿐



 이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은 어떨지 여론을 들어보기 위해 티워(http://twar.co.kr)를 찾았습니다.

 아직 토론(http://www.twar.co.kr/tbattle/view.php?a_id=24368)이 시작된지 얼마 안되었지만 대다수 국민들이 국장으로 격성해야 한다고 응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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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fhsl
    여기서 왜 다른 사람을 거들먹거리는건가, 순전히 국장의 찬반만 거론하자.
    타자만 칠줄알면 지능이 낮아도 상관없는 인터넷 세상
  • 국장
    당연히 국장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둥지
    당연한 이치를 거르는 인간들이 판치는 세상이 되지 못하게 해야해요
  • 큰 별이 졌습니다
    국민장 말이 됩니까!!! 국장으로 해야 합니다!!!
  • 경북
    국장이어야죠~
  • 그곳에서는 편안히...
    국장 ... 당연한것인데..이것조차도 안되면. 우리의 대통령 눈감지 못하실것 같아서. 맘 아프네요.... 국장 서명합니다...
  • 이연희
    우리의 진정한 대통령님 당연 국장으로 해야합니다.
  • 자야
    국장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 dkrk
    국장으로 해야 합니다
  • 한 마음
    당연히 국장으로 모셔야합니다.
    살기싫어서 떠나신 길이 아님을 누구나 아시기에
    더...서럽고 미움이 쌓입니다.
    당신아닌 다른님들이 시달리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차마 두고볼 수 없어서
    짐을 메고 떠나신 길입니다.
  • 남상화
    국장 국장
  • 삼수니
    가시는길 조금이라도 외로우시지 않게 국장으로 해야됩니다.
  • 정의
    노무현 전대통령은 100억 가까운 부정한 돈을 먹은 협의로
    대한민국의 정의와 법을 집행하는 검찰로부터 법범 행위로 조사 중에 있었지요.
    범법자로서 충실히 법 집행에 응하지 않고 끝내 특유의 교만으로 응했습니다.
    공적인 채널 외의 대부분의 외국인들의 반응은 니네 나라 정말 이해 안된다 입니다.
    해외에 나가 있는 친구들이 부끄러워 고개를 못들겠다는 반응입니다.

    법 집행에 충실히 응하지 않고 이렇게 불법과 국가적 국제적 물의를 일으킨 분에게
    아무리 전 대통령이지만 국민장으로 떠들석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면 가족장으로 조용히 했어야지요.
    이제는 누구나 화나면 자살하면 되겠군요.
  • lorashin
    국장이라야 합니다. 만천하에 조기를 게양합시다.
  • 999
    가시는길 국민과 함께 해야합니다. 휴가내고 참가하고 싶습니다
  • 남인숙
    안타까운 현실!!! 국장이길 원합니다.
  • 연민과 원칙 사이
    도덕성 외치던 분이 일국의 대통령 제임 중에 600만불을 아들 유학비로 착취했습니다.
    마지막 보루라고 지지했던 한 사람으로써 배신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겸손히 죄를 치루지도 못하고 끝내 자기식대로 해서
    순수했던 지지자들의 맘을 뒤흔들며 국가를 혼란시키는 위해를 가했군요.

    조문객이 하루에 30만이라 떠들석하지만
    장례 기간이라 안타까운 연민 중에 입 다물고 때를 기다리는
    원칙을 더 소중히 여기는 보수가 하루에 300만 이라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국장이라뇨? 창피해 죽겠습니다. 다른 나라에 알려질까봐. 600만불의 사나이를 국장했다고.
  • 지금의 현실이...싫을뿐
    국장...동감이요~ 근데...추천은 눌렀는데....서명은....어디에.....
  • ksh8992
    대한민국 전직대통령입니다. 당연 국장으로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이것밖에 안되는 나라입니까?
    전직 대통령을 국장으로 모시지 못하고 국민자으로 격하시키다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 구름
    국민장도 한나라당 안상수가 제안했다고 합니다.유족분들은 가족장으로 치루기를 원했지만
    뉴스에는 국민장으로 변경이 되었고,안상수씨의 국민장 제안은 뉴스에 나오지 않더군요.

    국장은 바라지 않을것 같은데요.국장을 하게 되면 휴일로 지정이 되고,촛불집회의방지차원이라는 기사를 본 적있는데 덕수궁의 다섯살아이의 촛불도 막는 정부인데 국장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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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아닌 타살?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 원인이 부엉이 바위에서의 투신자살이라는 게 공식적으로 확인됐지만 상당수의 누리꾼들이 인터넷을 통해 꾸준히 ‘타살의혹설’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에 모두가 충격에 빠져 있는 만큼 ‘루머’가 자칫 ‘정치적 음모론’으로 까지 확산될 가능성도 있어 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노 전대통령 자살의혹설은 서거일인 23일 오후부터 댓글 형태의 글들이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고 생각하는 네티즌들의 퍼나르기 작업을 통해인터넷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타살의혹설'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그럴 듯한 논리력으로 포장하고 있어 읽어 더욱 우려가 높습니다. 자살의혹설 주장의 첫번째는 노 전대통령 경호원의 수(數)에 대한 의문입니다. 대통령 수행시 최소한 3명이상 인데 노 전대통령 사고당시 수행 경호원이 1명밖에 되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전직 대통령의 추락사의 경위를 경호원 1명의 진술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는 게 석연치 않다는 내용입니다.

 둘째, 사고 발생후 경호원 1명이 노 전대통령을 업고 병원으로 후송하는 게 가능하냐는 의혹입니다. 30m 높이의 깎아지른 절벽에서 떨어졌다면 온 몸에 골절상을 입었을텐데 경호원 1명이 노 전대통령을 업고 마을까지 가서 경호원 차로 인근 병원까지 옮겼다는 게 선뜻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셋째, 유서가 컴퓨터 HWP파일로 쓰여졌다는 점에서도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변호사 출신인 노 전대통령이 얼마든지 변조가 가능한 법적 효력이 전혀 없는 한글파일로 유서를 작성했겠느냐는 것이죠. 

 넷째, 사고 발생 후 가족(권양숙여사)에게 먼저 사고소식을 알리는 게 당연한데 청와대에 먼저 보고한 이유가 뭐냐는 의혹입니다. 경찰발표에 따르면 청와대 보고시간이 사고발생후 40분만인 오전7시20분이었다는 점도 타살의혹설을 주장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의혹설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티워(
http://twar.co.kr )에 방문했습니다.

 과반 수 이상의 국민들이 '자살 아닐수도'를 클릭했지만 티워 논객들의 대체적인 의견은 "섣불리 타살설을 주장해서는 안되지만 경호원의 경호실패는 분명한 사실이다" 였습니다.

 경거망동해서 또 다른 피해자를 낳아서는 안되지만 의혹의 여지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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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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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국가원수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명백하려면 부검이 필요한듯싶네요..

    처음 세양병원으로 실려가서 진찰받을때 TV에서 말한 사인은 추락이 아니었다는.

    이전 인터뷰에서 강금원 회장이 이번주에 나오는걸 알고 얼굴 보려고 많이 기다렸다는 보도가 있던데,, 며칠 못참고 그런것도 그렇고..

    경호실도 서거 이틀전에 싹 청와대에서 새로 내려보냈다고 하는점도 의혹이 커진 이유죠.

    참 세상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자꾸 왈가왈부하는게 가신분한테 죄스럽기도 하고.
  • 똘똘
    청와대에서 노무현 경호원을 물갈이해서 보낸 이틀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ㅋ
    냄새~ 냄새~
    맹박이가 꽤 급했나 봅니다.ㅋ
  • 이상민
    민주당이 제일 의심스렵습니다. 노무현 정치할때 뇌물받아서 구속된사람 억수로 많았잖아요. 노무현 한명만 없어지면 모든수사가 종결됩니다. 노무현의 의혹이 불혀질때 한나라당은 노무현특검을 강력하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끝까지 반대했습니다.....(예) 부산에 거제대교 공사비 1조4500억원 들었는데, 실제로 8500억원 들었습니다. 6000억을 훔쳐먹었습니다. 좌파정권때 공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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