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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11)
지만원 피소, 김대중 전 대통령 명예훼손?


고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미망인 이희호 여사가 최근 인터넷 매체에 사실과 다른 글을 올려 김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만원(68)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이 여사가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해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지만원은 지난해 11월6일 인터넷 매체인 ‘올인코리아’에 올린 ‘친일파 김대중의 목에 걸린 ‘독도, 가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 전 대통령이 1989년 1월9일 일본 대사관에 마련된 히로히토(裕仁) 천황의 분향소에 참배한 사실을 지적하며 “일본에 약점이 많아 독도를 넘기려 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지만원은 또 같은 글을 통해 “일본에서 발간된 책에 남북정상회담 때 김 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차 안 밀담 내용을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파악했는데, 김 전 대통령이 ‘(김일성) 수령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도 김 총서기님과 협력해 살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적혀 있다”고 적시했습니다.

지만원의 사상이나 가치관에는 별 관심이 없으나 망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사람으로서 할 일이 아닙니다. 지난 번에 연예인 문근영이 8억원의 거금을 기부했을 때에도 인신공격을 하더니 점점 도가 지나친 것 같습니다.

재판부가 합당한 판결을 내려주길 기대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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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가 왜 이 병신 싸이코같은 놈이 어떻게 이 사회에서 저렇게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가 미스테리... 별 같지도 않은 개소리나 해대고 ... 2010년 축구 국대유니폼이 북한인공기를 상징한다고 헛소리를 하질 않나... 아 정말 이딴 개소리를 왜 기사로 접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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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떠났지만 잊혀지지 않을 인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19일 올해 세상을 떠났지만 잊혀지지 않을(Gone but not Forgotten) 저명인사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포함해 전 세계 36명의 명사를 선정해 소개했다고 노컷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스위크는 김 전 대통령은 1997년 한국의 대통령에 당선될 때까지 군부 독재에 항거하고 망명과 투옥, 납치, 암살 위협 등 고난의 세월을 이겨낸 야권 지도자였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김 전 대통령은 재임시 남북 관계를 증진시킨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스위크가 선정한 36인의 명사에는 전설적 앵커 월터 크롱카이트와 에드워드 케네디 전 미국 상원의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영화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영국 여배우 나타샤 리처드슨, 베트남전의 기획자로 알려진 로버트 맥나마라 전 미국 국방장관, 코라손 아키노 전 필리핀 대통령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어 구조주의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미국 퓰리처상 수상 작가 존 업다이크, 미국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새뮤얼슨, 미국의 오럴 로버츠 목사, '스페셜 올림픽'의 창설자로 JFK의 여동생인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등도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세계가 인정한 명사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일뿐만 아니라, 평화의 상징이자 IMF를 잘 극복해낸 인물이죠. 뉴스위크의 보도처럼 영원히 대한민국에서 잊혀지지 않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Issue & Opinion] - 김대중 트랜스포머로 선정…만델라, 바웬사와 동급?
[Issue & Opinion]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국민들의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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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트랜스포머로 선정…만델라, 바웬사와 동급?


미국 시사주간 뉴스위크 인터넷판은 22일(현지시간) 김대중 전 대통령을 자국의 정치, 경제 변혁을 이끈 지도자(트랜스포머)로 선정하며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덩샤오핑(鄧小平) 전 중국 국가주석 등 11명에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뉴스위크는 지난달 18일 서거한 김 전 대통령을 끊임없는 암살 위협에도 불구, 평생 조국의 민주화에 헌신한 끝에 1997년 대선에서 당선된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했습니다.
 
여기에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에 대해서는 인종차별로 학대받는 흑인의 권익옹호와 대통령에 당선되며 '구원자의 길을 걸은 인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덩샤오핑 전 중국 공산당 총서기를 중국을 세계 열강 대열에 올려놓은 지도자로 평가했습니다.
 
이외에도 , 가말 압델 나세르 전 이집트 대통령, 레흐 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 헬무트 콜 전 서독 총리 알바로 우리베 콜롬비아 대통령 등을 '트랜스포머' 리스트에 올렸다고 합니다.

역시 자랑스러운 김대중 전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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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버이연합, 김대중 전 대통령 묘 파해쳐?

 
 일부 보수단체가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를 파헤치는 퍼포먼스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수단체 회원들이 10일 오후 국립현충원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소를 파헤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11일 블로그 ‘미디어몽구’(
www.mongu.net)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3시께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150여명은 “김 전 대통령이 현충원에 안장한 것은 잘못됐다”면서 “묘를 파서 현충원 밖으로 보내고 우리가 그곳에 묻히겠다”며 김 전 대통령 묘소를 파헤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회원들과 현충원을 찾은 참배객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져 크고 작은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한 시민은 뭇매를 맞아 입술이 터져 피를 흘렸다고 미디어몽구는 전했습니다.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죽고나서도 편히 쉬시질 못하는군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진보와 보수가 균형을 이루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싶지만 우리나라에 진정한 보수가 있기는 한걸까요?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라는 이름부터 바꾸기를 촉구합니다. 저런 만행을 저지르는 단체의 이름에 어버이가 들어간 것 자체만으로 우리 부모님들이 모욕을 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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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군
    또라이 어버이 연합으로 개명 해야된다~~~~~어진 어버이 욕 먹이는 수구꼴통 야이 야 야 미치고 노망든 인간들아!!!!!!
  • chs3558249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등의 단체? 뭐 하시는 단체인지? 월참유공자 육군병장 왈. 지방색의 원흉과 나라의 근대사와 빨갱이의 뜻과 공ㅅㄴ당에 부역한 사람의 진면목도 모르고 나라를 망조로 몰아가는 사람들 집단인지,,,? 나이 잡쉈으면 관조사고의 차원에 조금이라도 가까워 졌음직도 할 터인데,,, 현충원에 들어 갈 자격도 없는 사람들의 작태,,,?!/ 09.09.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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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영결식에 따른 예능 결방 찬반논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과 함께 지상파 3사가 예능 프로그램을 결방한 것에 대한 토론이 열렸습니다.

 대다수 누리꾼들이 범국민적 추모 분위기를 이해했지만 3사가 하나 같이 경직된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었냐는 불만도 있었기 때문이죠. 

 김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거행된 지난 23일 방송 3사는 영결식을 생중계했고,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을 결방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이 추모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판단에서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방송 3사들이 똑같은 형식의 영결식 방송을 보도한 것도 모자라 예능 프로그램까지 모두 결방할 필요까지 있느냐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똑같을 수밖에 없는 영결식 중계와 비슷한 형식으로 제작된 고인의 다큐멘터리가 반복되는 것을 두고 “시청자의 볼 권리 침해”라는 의견을 나오기도 했습니다. 
 


 티워 리서치 결과 3840 명의 논객들 중 56%에 해당하는 2169 명이 '당연한 추모'라고 응답해 '오버스러운 추모'라고 응답한 사람들 보다 근소하게 많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이 서거하셨는데 예능 프로그램 못 보는 것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이 글에 인용된 티워 리서치 및 티워 토론 결과에 대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이자 티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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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my
    찬반을 논한다는것 자체가 참으로 예의가 없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너무 형식에만 치중하는건 아닐까요. 김대중전대통령님을 추모하는데 가장 좋은방법은 그분의 뜻을 잊지않는것같은데...저번 노무현전대통령님 서거때도 지나친 추모(심지어는 추모를 안한다고 막말로 욕을하는 무개념들까지 나왔었으니...)분위기에도 꽤 많은사람들이 거부감을 들어낸적이 있습니다.

    가신분의 뜻을 이어나가는게 중요한거지 국장,국민장논란이나 6일,9일같은 쓸모없는 논란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이런 논란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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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국장 영결식서, "이명박은 위선자" 소동

 
 얼마 전에 있었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이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서도 이명박 대통령의 조문은 환영을 받지 못했다.

 김 전 대통령의 국장 영결식이 열린 23일 오후 3시 경, 국회 앞마당에서 한 30대 시민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위선자'라고 소리치다 경호원들에게 끌려 나갔다. 이 대통령은 거리가 멀어서 소리를 못 들어서였는지 그냥 무시하고 분향을 했다.

 티워리서치 결과 10명 중 8몀이 이번 일에 대해 '바른말했네'라고 응답했다.
티워 논객 리더님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바른 말을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고, 신님도 "MB에 대한 민심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지금이라도 MB는 민심을 헤아려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 때는 민주당 백원우 의원이 이 대통령에게 '사죄하라'고 소리치다 경호원들에게 끌려 나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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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공개한 일기 전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15대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2009년 1월 1일


새해를 축하하는 세배객이 많았다.
수백 명.
10시간 동안 세배 받았다.
몹시 피곤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주력해야겠다.
‘찬미예수 건강백세’를 빌겠다.

2009년 1월 6일

오늘은 나의 85회 생일이다.
돌아보면 파란만장의 일생이었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투쟁한 일생이었고, 경제를 살리고 남북 화해의 길을 여는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일생이었다.
내가 살아온 길에 미흡한 점은 있으나 후회는 없다.

2009년 1월 7일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고 역사는 앞으로 발전한다.

2009년 1월 11일

오늘은 날씨가 몹시 춥다. 그러나 일기는 화창하다.
점심 먹고 아내와 같이 한강변을 드라이브했다.
요즘 아내와의 사이는 우리 결혼 이래 최상이다.
나는 아내를 사랑하고 존경한다.
아내 없이는 지금 내가 있기 어려웠지만 현재도 살기 힘들 것 같다.
둘이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 매일 매일 하느님께 같이 기도한다.

2009년 1월 14일

인생은 얼마만큼 오래 살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만큼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았느냐가 문제다.
그것은 얼마만큼 이웃을 위해서 그것도 고통 받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살았느냐가 문제다.

2009년 1월 15일

긴 인생이었다.
나는 일생을 예수님의 눌린 자들을 위해 헌신하라는 교훈을 받들고 살아왔다.
납치, 사형 언도, 투옥, 감시, 도청 등 수없는 박해 속에서도 역사와 국민을 믿고 살아왔다.
앞으로도 생이 있는 한 길을 갈 것이다.

2009년 1월 16일

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은 자기만은 잘 대비해서 전철을 밟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결국 전철을 밟거나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2009년 1월 17일

그저께 외신기자 클럽의 연설과 질의응답은 신문, 방송에서도 잘 보도되고 네티즌들의 반응도 크다.
여러 네티즌들의‘다시 한 번 대통령 해달라’‘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다시 보고 싶다, 답답하다, 슬프다’는 댓글을 볼 때 국민이 불쌍해서 눈물이 난다.
몸은 늙고 병들었지만
힘닿는 데까지 헌신, 노력하겠다.

2009년 1월 20일

용산구의 건물 철거 과정에서 단속 경찰의 난폭진압으로 5인이 죽고 10여 인이 부상 입원했다.
참으로 야만적인 처사다.
이 추운 겨울에 쫓겨나는 빈민들의 처지가 너무 눈물겹다.

2009년 1월 26일

오늘은 설날이다.
수백만의 시민들이 귀성길을 오고가고 있다.
날씨가 매우 추워 고생이 크고 사고도 자주 일어날 것 같다.
가난한 사람들, 임금을 못 받은 사람들, 주지 못한 사람들, 그들에게는 설날이 큰 고통이다.

2009년 2월 4일

비서관회의 주재.
박지원 실장 보고에 의하면 나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한나라당 의원에 대해서(100억 CD) 대검에서 조사한 결과 나는 아무런 관계 없다고 발표.
너무도 긴 세월동안‘용공’이니‘비자금 은닉’이니 한 것, 이번은 법적 심판 받을 것.
그 의원은 아내가 6조 원을 은행에 가지고 있다고도 발표, 이것도 법의 심판 받을 것.

2009년 2월 7일

하루 종일 아내와 같이 집에서 지냈다.
둘이 있는 것이 기쁘다.

2009년 2월 17일

명동성당에 안치된 김수환 추기경의 시신 앞에서 감사를 드리고 천국영생을 빌었다.
평소 얼굴 모습보다 더 맑은 얼굴 모습이었다.
역시 위대한 성직자의 사후 모습이구나 하는 감동을 받았다.

2009년 2월 20일

방한 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으로부터 출국 중 전용기 안에서 전화가 왔다.
그는 전화로 1. 클린턴 대통령의 안부 2. 과거 자기 내외와 같이 있을 때의 좋았던 기억 3. 나의 재임시의 외
환위기 수습과 북한 방문시 보여준 리더십 4. 다음 왔을 때는 꼭 직접 만나고 싶다 5. 남편 클린턴 대통령도
나를 만나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다.
힐러리 여사가 뜻밖에 전화한 것은 나의 햇볕정책에 대한 지지 표명으로 한국 정부와 북한 당국에 대한 메
시지의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다.
아무튼 클린턴 내외분의 배려와 우정에는 감사할 뿐이다.

2009년 3월 10일

미국의 북한 핵문제 특사인 보스워스 씨가 방한했다가 떠나기 직전 인천공항에서 전화를 했다.
개인적 친분도 있지만 한국 정부에 내가 추진하던 햇볕정책에의 관심의 메시지를 보낸 거라고 외신들은 전한다.

2009년 3월 18일

투석치료.
혈액검사, X레이검사 결과 모두 양호.
신장을 안전하게 치료하는 발명이 나왔으면 좋겠다.
다리 힘이 약해져 조금 먼 거리도 걷기 힘들다.
인류의 역사는 맑스의 이론 같이 경제형태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인이 헤게모니를 쥔 역사 같다.
1. 봉건시대는 농민은 무식하고 소수의 왕과 귀족 그리고 관료만이 지식을 가지고 국가 운영을 담당했다.
2. 자본주의 시대는 지식과 돈을 겸해서 가진 부르주아지가 패권을 장악하고 절대 다수의 노동자 농민은
피지배층이었다.
3. 산업사회의 성장과 더불어 노동자도 교육을 받고 또한 교육을 받은 지식인이 노동자와 합류해서 정권을 장악하게 되었다.
4. 21세기 들어 전 국민이 지식을 갖게 되자 직접적으로 국정에 참가하기 시작하고 있다.
2008년의 촛불시위가 그 조짐을 말해주고 있다.

2009년 4월 14일

북한이 예상대로 유엔 안보리의 의장성명에 반발해 6자회담 불참, 핵개발 재추진 등 발표.
예상했던 일이다.
6자회담 복구하되 그 사이에 미국과 1 대 1 결판으로 실질적인 합의를 보지 않겠는가 싶다.

2009년 4월 18일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와 인척, 측근들이 줄지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노 대통령도 사법처리 될 모양.
큰 불행이다.
노 대통령 개인을 위해서도,
야당을 위해서도,
같은 진보진영 대통령이었던 나를 위해서도,
불행이다.
노 대통령이 잘 대응하기를 바란다.

2009년 4월 24일

14년 만에 고향 방문.
선산에 가서 배례.
하의대리 덕봉서원 방문.
하의 초등학교 방문, 내가 3년간 배우던 곳이다.
어린이들의 활달하고 기쁨에 찬 태도에 감동했다.
여기저기 도는 동안 부슬비가 와서
매우 걱정했으나 무사히 마쳤다.
하의도민의 환영의 열기가 너무도 대단하였다.
행복한 고향방문이었다.

2009년 4월 27일

투석치료.
4시간 누워 있기가 힘들다.
그러나 치료 덕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 크게 감사.
나는 많은 고생도 했지만 여러 가지 남다른 성공도 했다.
나이도 85세.
이 세상 바랄 것이 무엇 있는가.
끝까지 건강 유지하여 지금의 3대 위기 ─ 민주주의 위기, 중소서민 경제위기, 남북문제 위기 해결을 위해
필요한 조언과 노력을 하겠다.
‘찬미예수 백세건강’

2009년 5월 1일

이제 아름다운 꽃의 계절이자 훈풍의 계절이 왔다.
꽃을 많이 봤으면 좋겠다.
마당의 진달래와 연대 뒷동산의 진달래가 이미 졌다.
지금 우리 마당에는 영산홍과 철쭉꽃이 보기 좋게 피어 있다.

2009년 5월 2일

종일 집에서 독서, TV, 아내와의 대화로 소일.
조용하고 기분 좋은 5월의 초여름이다.
살아있다는 것이 행복이고 아내와 좋은 사이라는 것이 행복이고 건강도 괜찮은 편인 것이 행복이다.
생활에 특별한 고통이 없는 것이 옛날 청장년 때의 빈궁시대에 비하면 행복하다.
불행을 세자면 한이 없고, 행복을 세어도 한이 없다.
인생은 이러한 행복과 불행의 도전과 응전 관계다.
어느쪽을 택하느냐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것이다.

2009년 5월 18일

미국의 클린턴 전 대통령이 내한한 길에 나를 초청하여 만찬을 같이 했다.
언제나 다정한 친구다.
대북정책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나의 메모를 주었다.
힐러리 국무장관에 보낼 문서도 포함했다.
우리의 대화는 진지하고 유쾌했다.

2009년 5월 20일

걷기가 다시 힘들다.
집안에서조차 휠체어를 탈 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행복하다.
좋은 아내가 건강하게 옆에 있다.
나를 도와주는 비서들이 성심성의 애쓰고 있다.
85세의 나이지만
세계가 잊지 않고 초청하고 찾아온다.
감사하고 보람 있는 생애다.

2009년 5월 22일

버마 혁명민주지도자 등 수 명이 내방.
민주화에 대해서, 나는“버마는 외국의 지지는 충분히 얻고 있으니 이를 활용해서 안에서 국민이 자력으로 쟁취하도록 노력하시오”라고 격려했다.

2009년 5월 23일

자고 나니 청천벽력 같은 소식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보도.
슬프고 충격적이다.
그간 검찰이 너무도 가혹하게 수사를 했다.
노 대통령, 부인, 아들, 딸, 형, 조카사위 등 마치 소탕작전을 하듯 공격했다.
그리고 매일같이 수사기밀 발표가 금지된 법을 어기며 언론플레이를 했다.
그리고 노 대통령의 신병을 구속하느니 마느니 등 심리적 압박을 계속했다.
결국 노 대통령의 자살은 강요된 거나 마찬가지다.

2009년 5월 24일

노 대통령 장례식을 정부와 측근들은 국민장을 주장하는데 가족은 가족장을 주장해 결말을 못 보았다.
박지원 의원 시켜서‘노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살았고 국민은 그를 사랑해 대통령까지 시켰다.
그러니 국민이 바라는 대로 국민장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전했는데 측근들이 이 논리로 가족을 설득했다 한다.

2009년 5월 25일

북의 2차 핵실험은 참으로 개탄스럽다.
절대 용납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의 태도도 아쉽다.
북의 기대와 달리 대북정책 발표를 질질 끌었다.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 주력하고 이란, 시리아, 러시아, 쿠바까지 관계개선 의사를 표시하면서 북한만 제외시켰다.
이러한 미숙함이 북한으로 하여금 미국의 관심을 끌게 하기 위해서 핵실험을 강행하게 한 것 같다.

2009년 5월 29일

고 노 대통령 영결식에 아내와 같이 참석했다.
이번처럼 거국적인 애도는 일찍이 그 예가 없을 것이다.
국민의 현실에 대한 실망, 분노, 슬픔이 노 대통령의 그것과 겹친 것 같다.
앞으로도 정부가 강압일변도로 나갔다가는 큰 변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09년 5월 30일

손자 종대에게 나의 일생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이웃사랑이 믿음과 인생살이의 핵심인 것을 강조했다.

2009년 6월 2일

71년 국회의원 선거시 박 정권의 살해음모로 트럭에 치어 다친 허벅지 관절이 매우 불편해져서 김성윤 박사에게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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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6일 국장'이 찜찜한 이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가 가장 높은 예우인 국장(國葬)으로 결정됐다.

언론들은 정부 핵심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9일 "국장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일부 의견도 있었으나이명박 대통령이 이에 대한 보고를 받고 대국적 견지에서 결단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김 전 대통령의 장지는 동작동 국립묘지 국가원수묘역으로 결정됐다
 
 김 전 대통령의 장례 형식과 절차를 놓고 정부는 국민장을, 김 전 대통령 측과민주당은 국장을 각각 주장해왔으나 긴 협의 끝에 결국 `6일 국장'이라는 절충안이채택됐다.

  정부와 여당은 김 전 대통령의 국장 결정을 '국민 통합의 촉매제'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네티즌들은 대체로 정부의 이러한 결정을 '총선을 앞둔 재보선을 앞둔 노림수' 등으로 해석했다.
또한 원래 국장 기간인 9일장이 아니라 6일장으로 결정된 것도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장례 기간은 홀수인 것이 일반적인데다 국민장도 7일이었는데 국장을 6일장으로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많은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장으로 결정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나 찜찜한 느낌은 사라지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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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국민들의 평가는?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2009년 8월 18일 오후 1시 43분에 서거해 많은 국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은 어떤 인물일까? 김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으로, 대통령직에서 그는 과감한 경제개혁으로 조기에 경제위기를 극복했고, 흡수통일을 파기하고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의 대북포용정책을 견지하여, 분단이 고착화되고 군사적대치관계에 있던 기존의 남북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이를 토대로 2000년 한국인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해 한국의 위신을 높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그의 자서전에서 김 전 대통령에 대해 정치 지도자가 갖춰야 할 '권력 장악 능력', '살림 살이 솜씨', '역사의식'을 두루 갖춘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또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고, 발전을 거듭하며, 정말로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런 평가와 함께 김구 선생과 필적할만한 '지도자'로써 존경한다는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렇다면 네티즌들의 생각은 어떨까?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가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중이다.
http://www.twar.co.kr/tbattle/view.php?tag=10000&a_id=28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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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네티즌들의 평가를 들어보니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병상에 누워 있어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은 어떤 인물일까? 김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으로, 대통령직에서 그는 과감한 경제개혁으로 조기에 경제위기를 극복했고, 흡수통일을 파기하고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의 대북포용정책을 견지하여, 분단이 고착화되고 군사적대치관계에 있던 기존의 남북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이를 토대로 2000년 한국인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해 한국의 위신을 높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그의 자서전에서 김 전 대통령에 대해 정치 지도자가 갖춰야 할 '권력 장악 능력', '살림 살이 솜씨', '역사의식'을 두루 갖춘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또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고, 발전을 거듭하며, 정말로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런 평가와 함께 김구 선생과 필적할만한 '지도자'로써 존경한다는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렇다면 네티즌들의 생각은 어떨까?
네티즌들의 김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들어보기 위해 토론사이트 티워에 접속했다.
티워리서치에 따르면 토론에 참여한 646명 중 474명(73%)의 네티즌들이 김 전 대통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다.

 티워 논객 신님은 김대중 대통령을 "IMF를 극복하고, 남북관계를 진전시켰으며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현대사에 몇 안되는 훌륭한 인물"이라고 평가했고, nara1님도 김대중 전 대통령을 이명박 대통령과 비교하면서 훌륭한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한편 mbn의 보도에 따르면 오늘 현재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세가 크게 호전되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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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교자체가 안되는거겠죠 ^^ 김대중 전 대통령님 ... 그릇부터가 다른 분이십니다. 젊은시절 자신을 죽이려고했던 전두환을 사면까지 시켜주었었죠.. 그때보고 정말 큰그릇이시구나 하고 느꼈었죠.. 제가 가장 존경하는 노짱님 보단 아니지만 그만큼 존경하고 또 존경받을 분인건 맞겠죠 ~
    • 다 잘하신 것은 아니지만 훌륭한 분이시라는데 동의합니다ㅎ
    • 국민
      전두환을 사면한 건 여러 정치적 고려 때문이겠죠. 지지부진한 영남권의 지지도 얻고 싶었겠고..
    • 그래서 영남권의 지지는 얻었던건가요?ㅎㅎ
      지지와 정치적 고려와 모든것을 떠나서
      자신의 생명을 위협했던 사람을 쉽사리 용서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겠죠..?
  • 김대중 대통령은 국내에서 평가 절하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대통령 각하'를 '대통령님'으로 바꾼 것, 시위 진압을 위해 체류탄을 쓰지 않게 된 것, 남북 관계의 물꼬를 튼 것 등등은 국가 원수의 의지가 없으면 못했을 일입니다.

    김 대통령 때에 차근차근 닦았던 기반이 없었다면 노 대통령은 출발선부터 뒤로 물러서야 했을 겁니다. 묵묵히 기반을 닦았던 김 대통령과 그 기반을 이어받을 의지와 능력이 있었던 노 대통령 모두 높이 평가 받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10년은 5년씩 따로 떼어서 평가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두 대통령은 나중에 위인전기가 나와도 모자랄 만큼 존경할 수 있는 국가 원로이지만, 아직도 이런 분들이 핍박을 받아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부끄러울 뿐이죠.
  • 알집
    김대중씨에 대해서 잘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
  • 청지기
    김대중씨의 북한 원조와 햇볕정책으로 북한은 핵을 개발했습니다. 300만이나 굶겨죽인 김정일 정권을 옹호하고 현 정권을 독재라고 망발을 일삼는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 헐..
      청지기라고ㅋㅋ 청와대알바입니까?
      음...닉네임부터시작해서 말하는것까지마음에 안드네요 ^^
    • 인간기관차
      사람이 하는 일은 공과 과가 있지요. 사람의 평가를 할 때는 감정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바람직하지 않지요. 역대 대통령가운데 그래도 항상 잘 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지않아요. 청지기님께서도 바른 지적과 긍정적인 사고를 갖었으면 합니다.
  • OZ
    YTN뉴스에 링크가 걸려있길래 들어왔어요~
    슈크리님 이제 YTN에도 진출하셨나요ㅋㅋ
  • 1
    어찌하여 김전 대통령님과 현,이대통령과의 비교란 단어가 나올 수 있단,말인가 ?
  • 인간기관차
    김대중전대통령님과 이명박현대통령의 비교는 아직은 때가 이르지요. 지금은 김대통령님의 경륜과 이대통령의 삶의 과정 자체가 비교 대상이 아니지요. 앞으로 5년 아니 10년후에 해볼만한 할까요? 이명박대통령께서 그 때 비교할 때, 김대통령보다 훌륭한 평가를 받기를 빕니다. 잘 하세요.
  • 입신
    청지기라는 사람!!! 그렇게 막말을 하는것 아니지요,말마따나 닉네임 부터 마음에 안들어요,똥지기라고 하지...변지기라고 하던지...
  • 단순한 세포들에게
    윗글 쓴분.. 왜 전두환을 사면시켜줬을까??
    위에 글 쓴대로 대범한 인물이라서?? ㅋㅋ
    정치에는 딜이라는게 꼭 존재합니다..
    왜들 정치를 그렇게 단순하게만 생각하는지..
    정두환을 사면시키면서 김대중씨가 얻은걸 잘 모른다면 정치면에서 떠나야지요..

    다들 동감하시겠지만,
    여나 야나 정치인들 하는 행태는 똑같다.. 차이가 없다. 그냥 지들끼리의 정치논리만 있을 뿐..

    역대 대통령 잘잘못 따지자면,

    박정희는 경제는 살렸지만 독재했고,
    전두환도 리더쉽으로 개발도상국(?) 진입 시켰지만 독재했고,
    김영삼도 문민정부로 무리없었지만 IMF 초석을 깔았고... 등등..
    잘한거 잘못한거 따지면 100% 못한 사람 누가 있을까?

    결론은,
    이것저것 따져보면 김대중씨도 여느 대통령과도 같이 특별히 잘한것도 없는 대통령이라는것..

    잘못한것만 조금 나열해 보면,

    1. 지역주의 최대 수혜자(오히려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지금의 동서갈등 일으킴)
    2. 친족관리 못한 대표적 대통령 (아들 3명 모두 구속되었었던 걸로 기억함)
    3. 대책없는 햇볕정책 (햇볕정책 자체는 좋지만 대책없이 퍼 부어 주기만 하고 끌려다님, 지금 정부에 큰 짐이 됨)

    등이 생각나네요.
  • abc
    뭐 어느 대통령이나 공과가 있지만 도청사건,네아들부정재산축재, IMF 슬기롭게 극복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아닙니다. 제대로 극복한 나라 여럿됩니다. 우리나라는 그때 많은 기술을 가진 회사들이 헐값에 팔려넘어갔고 지금까지도 의혹많습니다. 김영삼보다는 좀 낫다고 할 정도. 김종필과 삼당합당 김영삼. 이사람은 김종필과 의원내각제 약속. 약속을 밥먹듯이 어기는 정치인과 다르지 않다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 우리나라에 몇 안되는 대통령다운 대통령입니다. 그 외 분들은 어디가서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고 말하기도 쪽팔리죠. abc님이 생각하는 best 대한민국 대통령은 누구십니까?
  • rlaeownddmfwnrdufk
    독도를 일본에 넘겨주려고 했던 매국노 김대중.. 분명한 사실은 김대중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 rlaeownddmfwnrdufk
    김대중이야 전라도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좋아하지 .... 저위에 김대중 좋다고 하는 사람들 다 전라도 아닌가요 ^^
  • ㅋㅋㅋ
    rla 그냥 김대중을죽여라 쓰지 왜 영어로 쓰셧대? 무서우셨져요?쭈쭈쭈
    저런애들은 그냥 댓글 삭제해주세요. 쓰레기들 놔둬봤자 쌓이는건 스트레스뿐..

    그냥 나가 죽어라. 니 애들도 저런식으로 길러줘 ㅎㅎ
  • 라이파이
    우리다같이기도합시다````
    빠른괘유를빕니다
  • freaks
    한국은 이미 95%이상 공산화 되었구나... 여기서 김대중 옹호하는 사람들은 같은 빨갱이거나, 정치에 대해 암것도 모르는 표면적 인간 김대중 지지자거나... 하긴 나두 미국살면서야 겨우 김대중이 한국 빨갱이 총수인거 알았으니까... 한국 앞날이 어둡다....
  • 참 한심들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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