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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2)
김민정 샤론스톤 빙의, 매끈한 다리로 요염한 포즈


김민정 샤론스톤 포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게스트 김민정, 닉쿤(2PM)이 태국 방콕을 배경으로 레이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유재석, 김종국과 팀을 이룬 김민정은 방콕 레이스에서 외국인 커플들에게 몸으로 표현해 1분 안에 영화제목 5개를 맞춰야하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민정은 한 외국인 커플에게 영화 ‘원초적 본능’을 설명하기 위해 의자 위에 앉아 요염하게 긴 다리를 꼬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민정의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샤론스톤 재연에 외국인들은 정답을 맞췄지만, 아쉽게도 정해진 시간을 넘겨 미션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여전히 아름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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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선수 얼굴에 출혈, 알고보니 왕멍의 팀킬?

중국의 쇼트트랙 선수 순린린이 얼굴에 피를 흘린 것은 같은 팀 왕멍이 실수로 스케이트로 얼굴을 가격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중국은 5일(한국시간) 퍼시픽 콜리세움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2위로 골인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한국의 실격으로 인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주심을 보고 있던 제임스 휴이시 심판은 한국의 김민정이 순린린의 진로방해와 얼굴을 가격했다는 것을 이유로 실격을 선언했고, 한국 코치진이 항의했으나 끝내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판정이 결정된 직후 현지의 중계 카메라는 순린린의 얼굴에 출혈이 발생한 것을 비춰 마치 김민정이 얼굴을 가격해서 순린린의 얼굴에서 출혈이 발생한 것처럼 보였는데요. 그러나 순린린의 출혈은 김민정의 가격에 의한 것이 아닌 동료 왕멍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 선수들은 금메달이 확정되자 서로를 부둥켜안았고, 기쁨을 주체 못한 왕멍은 펜스를 넘어가던 중 스케이트로 순린린의 얼굴을 가격해 출혈이 발생했던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중국선수 얼굴에서 피가난 것은 같은 편 왕멍의 팀킬 때문이었네요.

어쨌거나 한국인인 저로서는 분통이 터지는 경기였습니다.
어쨌거나 정말 잘싸워준 우리 대한민국 대표팀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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