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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4)
백청강 김태원 불화설, 부활과 결별하고 중국으로?


백청강 김태원 결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MBC TV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1 우승자인 중국 옌볜 출신 백청강(22)이 자신의 멘토인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46)의 품을 떠났습니다. 

1일 가요계에는 백청강이 김태원이 이끄는 부활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 중국의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한다는 설이 나돌았습니다.

백청강은 그러나 자신의 미투데이에 "나는 김태원 선생님 곁을 떠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그런데 왜 이렇게, 누가 이런 식으로 소문을 냈는지 나도 너무 화가 난다"고 소문을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부활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에 "백청강이 잘 될 수 있는 길로 선택이 됐으니 백청강 앞날에 큰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며 공식적으로 결별사실을 밝혔습니다. "백청강 측 관계자와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백청강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어권에서도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고, 중국의 매니지먼트사와 접촉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양측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백청강과 김태원 간 불화설도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이견이 있었다는 추측만 나돌뿐 구체적인 부분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백청강 김태원 불화설이 신빙성을 더해가면서 백청강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백청강의 태도와 거취문제와 더불어 조선족에 대해서도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백청강 김태원 불화설은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네티즌들의 성급한 비난의 자제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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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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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충격고백, 시한부 판정 받아

김태원 시한부 판정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부활의 김태원이 토크쇼 '미인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을 밝혔습니다.
  
1999년 한참 술에 빠져 살던 김태원은 의사에게서 얼마 살 수 없다고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검사 결과에 충격을 받은 김태원은 그날부터 유작을 쓰기 위해 후미진 곳으로 들어갔다네요. 그때 그가 유작으로 쓴 곡이 바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 OST로 알려진 ‘아름다운 사실’인데요. ‘아름다운 사실’은 당시 컬러링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김태원이 마지막 곡을 쓰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의사의 진료결과가 오진으로 밝혀졌는데 기쁘기도 하면서 동시에 그 때문에 일어난 헤프닝에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고 당시의 허탈했던 심정을 밝혔습니다.

국민할매 김태원옹, 부디 오래오래 사시길!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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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뮤직뱅크서 카리스마 있는 무대 화제?


부활이 뮤직뱅크에서 카리스마있는 부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활은 9월 25일 방송된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생각이 나'로 전격 컴백했습니다.

이날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던 이는 바로 김태원이었습니다. 부활의 기타리스트인 김태원은 '국민할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랑받는 이미지를 잠시 접어두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진지하게 코러스까지 넣는 김태원의 모습은 잠시 잊고 있었던 카리스마 있는 그의 모습을 새삼 깨닫게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부활의 무대,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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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에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데모 오픈 캠퍼스의 이번 주 모임 강사는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의 저자 김태원씨셨다. 김태원씨는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학사학위만을 가지고 구글에 입사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책까지 냈다. 이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 그가 생각해도 영화같은 일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에 대해 궁금해 했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소위 말하는 ‘엄친아(엄마친구아들)’가 아닌가 하고..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지원을 받은 ‘엄친아’... 김태원씨는 그런 시선이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그는 ‘엄친아’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이니 말이다.



 마찬가지로 대개 유명 웹싸이트나 유명 기업들은 그 태생부터 달랐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그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지금의 우리나라의 IT 생태계를 보면 벤처에 대한 열정은 죽었다. 포털과의 경쟁을 회피하고 그들의 품안에 있으려 한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태원씨가 강조하는 것은 ‘움직이는 열정’이다. 움직이지 않는 열정은 뜨거운 불덩어리에 불과하다. 움직일 때야 비로소 힘이 있는 것이다. 벤처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다. 모두가 열정도 가졌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움직이지는 않는다. 다치는 것이 두려워서,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서다. 하지만 김태원씨가 말하듯이 누군가가 실패를 많이 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가 시도를 많이 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김태원씨 역시 성공의 경험만을 가진 것이 아니다. 성공만큼이나 많은 실패경험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움직이는 열정이 그가 ‘엄친아’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국내 포털들과의 경쟁, 외국 유수의 선진 업체들과의 경쟁.. 해볼만한 싸움이다. 싸이월드도, 페이스북도 학생들이 만들어낸 작은 서비스에서 시작되었다. 내가 만들어내는 작은 싸이트, 친구가 만들어내는 작은 싸이트도 그 안에 열정을 담아 움직이면 그 가능성은 무한하다.


 우리나라와 외국 업체들과의 인터넷 레이스는 토끼와 거북이 같았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강국이라 불리우며 동화속 토끼처럼 앞서있었다. 하지만 죽어버린 열정이 토끼를 잠들게 해버렸고, 우리나라의 인터넷은 외국에 추월당했다. 승자는 움직이는 열정을 가진 거북이였던 것이다. 그것이 보잘것없은 거북이를 ‘엄친아’ 토끼와의 경쟁에서 이기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자다 일어나니 앞에 가는 거북이가 보이는가? 죽을 힘을 다해 달려보자. 이길 수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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