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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기록관 (4)
경부고속도로의 개발 목적은 무엇일까?


 경부고속도로는 우리나라 기간 고속도로로, 1968년 2월 1일 착공하여 1970년 7월 7일 완전 개통되기까지 2년 5개월이 걸렸습니다. 당초 고속도로 건설은 재정과 기술 및 인적 자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되었으나, 정부는 “국토 대동맥” 건설을 향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빠른 시간에 완공되었기에 곳곳에서 보완 작업도 있었지만, 경부고속도로가 국토개발의 효율적 활용과 경제적, 사회적 발전의 전환점이 되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서울과 부산을 잇는 이 고속도로는 전체 길이 428km로, 약 429억원의 예산, 900만여명의 인력이 동원된 대규모 공사였습니다. 이러한 “피와 땀”의 결과가 우리나라 성장의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1960~1970년대, 고속도로 건설을 향한 의지와 열정은 기록물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록물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경부고속도로 건설 나라기록 토픽이 오픈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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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전시관, 휴무 토요일도 문 연다?


국가기록원 전시관이 ‘휴무 토요일’에도 문을 엽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8일 관리 중인 모든 전시시설에 대해 이달부터 매달 휴무 토요일(2·4주 토요일)에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민 친화적 기록문화 확산과 평일 전시관관람이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들의 관람편의를 주기 위한 것으로 국가기록원이 관리 운영하는 전국 5개 전시관 모두 해당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대전 국가기록원 본원(상설·기획전시관) 2곳 ▲성남의 나라기록관(국가기록전시관), 대통령기록관(대통령기록전시관) 2곳 ▲부산 역사기록관(기록문화전시관)이 매주말 쉬는 날 없이 문을 열게 됩니다.


전시관 관람문의는 ▲대전 본원(상설·기획전시관) : 국가기록원 본원(☎042-481-6785, 6379) ▲성남(국가기록·대통령기록전시관) : 나라기록관(☎031-750-2033), 대통령기록관(☎031-750-2117) ▲부산(기록문화전시관) : 역사기록관(☎051-550-8093)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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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시청각 기록물 보안 핵심 기술 개발

  

 대한민국 국가기록원(원장 박상덕)은 전자 시청각기록물에 대한 보존ㆍ활용체계의 표준화 및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어제(6월 1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사진과 동영상 등 시청각기록물 검색을 위한 얼굴 인식기능(MPEG-7의 비주얼 디스크립터 활용) 기술과 음성지문인식기술을 활용한 음성 위ㆍ변조 방지기술, 시청각 기록물의 음질ㆍ화질을 개선할 수 있는 잡음제거 및 영상필터링 기술이다.

 이번 기술은 향후 국가기록원의 시청각기록 영구보존관리에 적용될 예정이다.

 국가기록원은 이번 개발로 확보한 검색기능과 위ㆍ변조 방지 기술이 향후 수십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시청각기록물의 장기보존 포맷과 관련한 국제표준화 작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우리 기술을 해외에 이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들 기술 개발에는 SK C&C·테크온팜·네이버·연세대·경희대·ICU 등 관련 업계와 학계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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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체험학습장을 소개합니다!

 성남시 소재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은 어린이들이 기록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나라기록관에 ‘기록문화 체험학습장’을 개장한다고 합니다.

 체험학습장은 기록관리 체험코너, 조상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역사기록 체험코너, 국정운영을 주제로 한 대통령기록 체험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록관리 체험코너에서는 자신이 녹음한 음성과 촬영한 사진의 훼손된 부분을 복원하거나 기록을 보관하는 사고(史庫)모형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기록물 보존방식의 변천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기록 체험코너에서는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그 시대의 생활상을 느끼고, 고려시대 팔만대장경판의 인쇄체험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되새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가기록원은 체험학습장 구조물에 쿠션을 부착하고 바닥에 카펫을 깔아 안전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휴게의자를 배치하여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하니 안심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겠죠? 

또한 기록관련 어린이 참고도서를 비치하여 체험학습 중에도 관련 자료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자원봉사자가 상주하면서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의 기록문화와 역사에 보다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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