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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격호 (1)
시게미츠 하츠코, 롯데 신격호의 둘째 부인 입국…대체 왜?



시게미츠 하츠코, 롯데 신격호 회장의 두번째 부인이 30일 한국에 입국해 롯데 일가의 가족회의가 열릴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지난 28일 밤, 신동주 전 부회장이 전날 밤 귀국한데 이어 모친인 하쓰코 씨까지 방한하면서 신동빈 회장을 제외한 롯데 총수 일가의 가족회의가 임박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츠코씨는 롯데그룹에서 나온 직원들과 경호원 등 10여명의 경호를 받으며 미리 대기하고 있던 승용차에 타고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당초 신 회장과 신 전 부회장의 운명을 가를 열쇠는 신 총괄회장의 의중이나 일본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광윤사 지분 확보에 달렸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특히 사흘 전 신 전 부회장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갔던 이복누나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은 신 총괄회장의 의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으로 꼽혔던 까닭에 언론과 롯데그룹 주변에서는 신 이사장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이런 상황에 모친인 하츠코씨까지 한국을 찾자 이번에는 부친을 설득할 수 있는 모친의 의중은 어디 있는가에 두고 다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일본 롯데홀딩스의 한 관계자는 “하츠코씨 역시 보유 지분이 있을테니 그의 행보도 주목해야 한다”며 “어머니 입장에서는 장남을 챙기려 할 수도 있다”고 분석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한일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일본 비상장사 광윤사 지분 역시 2002년 신격호 총괄회장이 50%를 보유하고 있다가 두 아들에게 상속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나머지 지분의 상당 규모가 하츠코씨 소유가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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