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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 (3)
16세의 최연소 미소녀 레이싱 모델 화제


16살 미소녀 레이싱 모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오전 11시 중국 장사 모터쇼의 아우디 부스에 등장한 이 미소녀는 리아오 징웬인데요. 모터쇼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한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세련된 스타일의 매력을 뽐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화장을 안한 상태에서 모터쇼를 준비하는 리아오 징웬의 모습은 여느 10대 소녀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민낯 차림의 소녀는 모터쇼 모델 때와의 이미지와 전혀 딴판으로 귀엽고 깜찍함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블로그 프레스원에 따르면 중국의 네티즌 사이에서는 모터쇼 모델도 좋지만 평범한 소녀의 모습이 더 낫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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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주목받았던 콘셉트카 TOP 10

올해 가장 주목받았던 콘셉트카 톱 10(WCF’s Top 10 Concept Cars of 2009)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월드카팬즈닷컴은 최근 2009년 최고의 콘셉트카 10개 모델을 발표했는데요. 올해의 콘셉트카 순위는 월드카팬즈닷컴의 콘셉트카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조회 수를 기준으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닷컴의 보도로 알려지게 됐습니다.

10위 스바루 레거시 콘셉트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된 레거시 콘셉트카는 높은 완성도로 관심을 끌었다. 고광택 은색 차체가 매력적인 레거시 콘셉트카는 상시 사륜구동 방식에 3.6ℓ 박서 엔진을 탑재했다.

9위 부가티 16C 가리비에 콘셉트카

부가티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16 C 가리비에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가리비에는 세계에서 가장 우아하고 강력한 세단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콘셉트카는 베이론에 탑재되는 8.0ℓ 엔진을 탑재해 1000마력에 이르는 출력을 내며 2013년 양산형이 출시된다.

8위 아우디 Q5 커스텀 콘셉트카

아우디의 중형 SUV인 Q5를 튜닝한 커스텀 콘셉트카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콘셉트카는 3.0ℓ 슈퍼차저 엔진을 탑재하고 21인치에 달하는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파노라마 선루프와 세라믹 브레이크도 눈에 띄는 장비다.

7위 시보레 콜벳 스팅레이 콘셉트카

콜벳 스팅레이 콘셉트카가 미국차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스팅레이는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편을 위해 만들어진 콘셉트카다. 외관은 전형적인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콜벳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적절히 조합했다.

6위 인피니티 에센스 콘셉트카

제네바 모터쇼에 첫선을 보인 에센스 콘셉트카는 인피니티의 미래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명품 슈퍼 하이브리드 쿠페를 콘셉트로 개발된 이 콘셉트카는 60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외관은 공격적인 스포츠 쿠페와 미래지향적인 역동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삼았다.

5위 BMW 5시리즈 GT 콘셉트카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는 5시리즈 GT 콘셉트카는 제네바 모터쇼에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콘셉트카는 쿠페와 해치백의 요소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럭셔리 4도어 쿠페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할 5시리즈 GT는 2010년 출시된다.

4위 아우디 스포츠백 콘셉트카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깜짝 발표된 스포츠백 콘셉트카는 쿠페의 변종 모델이다. 이 콘셉트카는 4인승 5도어 럭셔리 쿠페로 실용성을 앞세운 SUV와 같이 승용차의 차고가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했다.

3위 미니 쿠페 콘셉트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된 미니 쿠페 콘셉트카는 전형적인 2인승 쿠페 디자인을 선보였다. 극단적으로 꺾인 알루미늄 지붕은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기존의 귀여운 모습에서 탈피했다.

2위 폭스바겐 블루 스포츠 콘셉트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화제를 모은 블루 스포츠 콘셉트카는 우수한 연비와 공격적인 주행성능을 모두 갖춘 차다. 이 콘셉트카는 유럽기준으로 약 23km/ℓ의 달하는 연비를 뽐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6.6초에 도달하는 순발력도 겸비한 로드스터 모델이다.

1위 BMW 비전 이피션스다이내믹스 콘셉트카

올해 최고의 콘셉트카에는 비전 이피션스다이내믹스 콘셉트카가 선정됐다. 성능과 디자인, 기술력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이 콘셉트카는 전기모터와 디젤 엔진을 조합해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4.8초 만에 주파하며, 유럽기준 약 26km/ℓ의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내외관 디자인 면에서도 친환경 슈퍼카를 지향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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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레이싱걸, 모터쇼에 등장해 화제?

중국 광저우 모터쇼에서 임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레이싱 모델이 등장했다고 스포츠서울이 보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레이싱모델은 모주리. 현재 중국에서 톱 레이싱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예쁘장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많은 남성팬들을 몰고 다녔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광저우 모터쇼에서는 불룩한 배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네티즌들은 "임신한게 아니냐"며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습니다.


모주리가 임신설에 휘말리게 된 것은 한 네티즌이 상하이 모터쇼와 광저우 모터쇼 사진을 비교해서 올리면서 시작됐습니다. 이 네티즌은 "불과 6개월만에 저렇게 배가 나올 수 있느냐"며 "임신한 게 분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갑자기 살이 찐 것일 수도 있다"고 반박했지만 대다수 중국 네티즌들은 모주리의 임신설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다른 곳에 비해 배만 나온 것 같네요.
임산부가 레이싱 모델로 서다니, 어떻게 된 일일까요?
역시 대륙은 다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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