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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유전자 발견, 불륜 확률 2배 이상?


바람둥이 유전자에 대한 기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바람기는 변이 유전자때문인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일명 `바람둥이 유전자`라고 불리는 변이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바람을 피울 확률이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의 저스틴 가르시아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최근 젊은 남녀 18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DRD4란 유전자가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하룻밤정사, 불륜, 외도 등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경험이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DRD4는 뇌신경 세포의 흥분전달 역할을 하는 도파민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라고 합니다.  가르시아 박사는 "참가자의 4명 중 1명이 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면서 "부적절한 성관계는 리스크와 보상 수준이 모두 높아서 이 유전자가 도파민을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 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연구진은 "DRD4가 있다고 모두 불륜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가치관, 사고, 도덕성 등 요소가 더욱 결정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성격의 많은 부분에 유전적인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모든 것을 유전자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되겠죠. 어쨌거나 흥미로운 연구결과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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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트의 승무원 내연녀 등장, 진실은?


브래드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승무원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연예주간지 '스타'는 최근 자신이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여성과의 인터뷰 기사를 냈습니다.

프랑스 출신의 모델이자 톱스타들만 태우고 운항하는 특별기 여승무원으로 근무하는 22세 레이신은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와 오랜기간 관계를 맺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일부러 자신이 근무하는 항공기를 애옹했으며 비행기 안에서 남몰래 관계를 가져왔다네요. 또 최근에 안젤리나 졸리가 혼자 파키스탄으로 떠난 이유도 브래드피트와 자신과의 관계를 알고 충격을 잊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레이신은 자기 자신이 유부남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안젤리나 졸리의 과거 연인들 중 세 명 이상과 잠자리를 함께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안젤리나 졸리에게 주눅이 들어있는 브래드피트에게 자신이 산소같은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레이신의 말이 어디까지 진실인지는 시간이 증명해주겠지만, 이미 한번 제니퍼 애니스톤을 버린 브래드 피트이기에 조금은 의심이 되네요. 또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언론에 나불댄 레이신이라는 여자도 제정신은 아닌 것 같군요.

브란젤리나 커플이 이번 일에 어떻게 대처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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