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ODAY 794 TOTAL 18,683,074
박지성 (6)
대한민국 축구선수들의 능력치


이운재: 순발력50 세이브50 체중80 소리치기99 박수치기98 은퇴0

김진규: 디펜스50 바지올리기90 허벅지98 슈팅정확도1 신경질88

이호: 볼키핑30 시야5 백패스96 종패스1 버로우89 벤치:40

송종국: 디펜스50 커버링5 롱패스1 농촌크로스20 2002시절99

김정우: 패스50 백테클80 킬백패스97 경기장악능력5 경기쇄신능력1

이동국: 스피드50 발리슛욕구96 발리슛찬스3 자리지키기90 산책99

이천수: 스피드90 프리킥의욕99 슈팅의욕99 입방정88 호감4 방출1

허정무: 머리스타일80 인터뷰95 조재진신임99 자신감100 허접1

우성용: 제공권90 헤딩90 포지셔닝5 존재감1 나이35 은퇴1

김동진: 디펜스25 오버래핑10 안정도5 공격욕구99 공격찬스1

강민수: 디펜스50 횡패스90 백패스98 패스스피드3 유명도2

조재진: 헤딩90 슈팅88 이동거리3 볼터치1 수염관리99 감독신임99

김두현: 중거리슛88 선제골90 경기운영5 K리그능력99 국대능력15 군대26

김상식: 디펜스30 실수능력99 패배원인90 미니홈피문닫기85

최성국: 스피드40 크로스의욕90 크로스성공2 다리길이7

오범석: 돌파력70 파울80 드로인속도2 일단손들고심판보기99

김치우: 디펜스50 오버래핑55 단발머리89 드로인정확도2

이근호: 골결정력80 드리블85 박지성사랑99 호감1

김용대: 디펜스80 안정감85 청대시절95 이운재저주99 선발1

박주영: 개인기70 정확도80 골결정력50 배치기98 피부3 기도99 as모나코선수자부심:2

박지성: 체력99 패스력89 스피드80 투혼98 피부1

설기현: 크로스능력85 정주행60 역주행90 역습찬스진정효과99

안정환: 간지90 슈팅20 2002월드컵자부심95 파마99 페널트킥성공률5

이영표: 스피드90 헛다리90 신앙심95 헤딩0 외관상키165

김남일: 중원장악80 홀딩85 진공청소기98 나이트가고픈욕구99

고종수: 프리킥80 부상빈도99 자기관리1 리니지(게임)능력100

이을용: 태클80 왼발80 오른발1 을룡타99 급흥분98 얼굴3

차두리: 체력90 스피드89 몸빵95 골결정력1 해설99

차범근: 현역시절99 감독시절70 삑사리98 국제전화는00700

한준희(아나운서): 지식99 해설80 침착성1 샤우팅99 옥타브7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박지성 9만파운드에 2년 계약연장, 긱스와는?


박지성 9만파운드 주급 전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3일 영국 맨체스터로 떠나 현지에서 이탈리아 출신 에이전트 루카가 진행해온 재계약 협상에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박지성은 대체로 계약기간을 2년 늘리고, 연봉은 기존 360만 파운드(약 73억원)에서 30~40% 늘어난 470만~500만 파운드(80억~85억원) 정도로 인상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2009년 9월 재계약 당시에도 3~4년 연장이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2년 추가 연장으로 마무리됐습니다. 2년 연장은 박지성이 은퇴 시점으로 말하고 있는 2~3년 뒤와도 비슷한 시기입니다.

계약기간엔 큰 이견이 없지만 연봉 인상폭을 두고는 줄다리기가 예상됩니다. 박지성은 2009년에도 30~40% 오른 금액인 360만 파운드의 연봉을 받아들였습니다. 2005년 6월 맨유와 4년 계약하며 200만 파운드(당시 37억원)를 받았는데, 1년 후 계약기간을 1년 연장하면서 연봉을 40% 올려 280만 파운드(당시 51억원)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주급으로 환산시 라이언 긱스와 비슷한 7만 파운드(1억 2000만원) 정도인 박지성의 연봉은 40% 인상시 9만 6000파운드(1억 6400만원)가 됩니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재계약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박지성 명예리저브 선정, 대체 왜 뽑혔나?


박지성 명예리저브 선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3일(한국시간) 영국 ‘유로스포트’는 축구 전문가와 네티즌들의 평점을 종합해 이번 월드컵 베스트 11과 명예 리저브(Honorary reserves) 13인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명예 리저브 13인에는 미드필드 부문에 한국인 중 유일하게 박지성이 포함 돼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유로스포트는 박지성에 대해 "한국 미드필드의 심장박동"이라며 "16강 진출에 일조한 선수다"고 말하며 선정 이유을 밝혔습니다.

이 리저브 명단에는 박지성 외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스페인)와 케빈 프린스 보아텡(가나)이 선정됐습니다.

또 공격수에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토마스 뮐러(독일), 아사모아 기안(가나), 호비뉴(브라질), 알레시스 산체스(칠레)가 뽑혔고 수비수로는 윈스톤 리드(뉴질랜드), 스테판 그리히팅(스위스), 라이언 넬슨(뉴질랜드), 나가토모유토(일본)이 골키퍼에는 리차드 킹슨(가나)이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

베스트 11에는 투톱으로 혼다 게이스케(일본),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가 뽑혔고, 미드필더에는 다비드 비야(스페인)과 웨슬리 스네이더(네덜란드), 바슈티안 슈바인슈타이거(독일),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멕시코)가 선정됐다. 이어 수비수에는 나디르 벨하지(알제리) 존 멘사(가나) 나카자와 유지(일본) 필립 람(독일) 골키퍼에 디에고 베날리오(스위스)가 명단에 올랐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박지성골-박주영골, 일본방송은 그저 한숨만?


박지성골과 박주영 연속골에 일본방송이 한숨만 푹푹 내쉬었습니다.

25일 일본의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에서 벌어진 대한민국과 일본의 월드컵 대표 평가전에서 박지성과 박주영의 연속골로 대한민국이 2-0으로 쾌승을 거두었습니다.

이 경기를 본 2ch 등 여러 포털 사이트에서 경기 실황 반응을 보이던 일본 네티즌들은 전반 초반 박지성에게 선제골을 허용하자, 일본축구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고, 후반 막판 박주영에게 페널티킥 추가골을 허용하자, 오카다 감독의 해임을 요구하는 글과 "한국과의 격차가 이렇게 커졌었나"라는 한탄과 충격으로 가득찼다고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첫 골을 이끌어내며 종횡무진으로 활약한 박지성에게는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일본 네티즌들은 박지성에 대해 "혼다는 비교할 것이 못 된다" "역시 월드클래스다"라는 찬사를 보내며 박지성의 플레이에 대해 평했습니다.

또한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터트린 박주영에 대해서도 "킬러 본능을 가진 선수다" "왜 일본은 저런 스트라이커를 가지고 있지 않은 건가" 라고 말하며 박주영에 대한 칭찬과 일본축구에 대한 비판을 하며 반응을 보였다네요.

박지성은 첫 골 득점후 별다른 세리머니 없이 관중석을 응시했는데 경기종료후 이같이 행동한 이유를 묻자 "야유를 보내는 일본 관중들에게 골로 대답하고 싶었다"고 답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 날 중계를 맡은 일본 방송조차 후반 막판 박주영의 페널티킥 이후는 방송을 포기한 듯 한숨만 내쉬는 등 일본 축구에 드리운 어두운 분위기를 숨기지 못했습니다.

4강을 호언장담한 오카다 감독이 월드컵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ㅋㅋㅋㅋ
    좋아하고 있을일이 아니었던 같습니다.
    솔직히 승패가 아닌 내용을 본 전문가들의 견해는 달랐다고 봅니다.
    고질적 수비불안(한방에 뚫림)
    패스 부정확(거의 눈에 뻔히 보이는 패스를 한발 늦게 함)
    개인기의 확연한 부족(컨트롤 자체가 없음)- 유럽선수였다면 힘의 압박으로 백패스하느라 정신없었을것.
    뻥 축구의 부활.(심하게 맘대로 차더군요.)
    그러고도 이겼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수비수 몇명은 반드시 교체되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수비능력 포맷도 운영못하는 선수를 대표팀의 일원으로 뽑아놓은 허정무의 능력에 의심이 듭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엄청난 실수를 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 저도 동감
    이기면 되는거 아니냐 라는 말은 요즘시대에 무대뽀~죠.
    나름 생각이지만 한국은 아직도 답답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직 키워야할 유망주,길러야할 능력도 많이 남았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쓰기
박지성 명단제외, 챔피언스리그 CSKA모스크바 경기 결장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30분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CSKA모스크바(러시아) 원정 경기에 결장한다고 합니다.

20일 맨유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모스크바전 엔트리에 따르면 박지성은 21명의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홈페이지의 글은 박지성이 빠진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고,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21일 기자회견에서 설명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주말 볼턴전 엔트리에서도 빠져 최근 5경기 연속 결장한 박지성은 무릎에 물이 찬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루이스 나니와의 로테이션 시스템이 시즌 초반 잘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박지성의 팀 내 입지는 더욱 비관적인 것 같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박지성광고 가처분, 위반하면 1회당 1000만원씩?…판결은?


박지성 선수와 정대세 선수가 나오는 동아제약의 박카스 광고에 대해 대한축구협회가 광고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한국 대표팀과 이란 대표팀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영상을 사용한 박카스 제품 광고를 중단해달라고 동아제약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가처분신청서에서 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에 관한 방송권과 초상권 등은 권리가 협회에 있음에도 동아제약은 협회의 동의를 받지 않고 대표팀 경기 영상을 방영하고 박지성 선수 인터뷰를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이는 협회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축구협회는 박카스 광고를 금지하고 가처분 결정을 위반할 경우 위반행위 1회당 1000만원을 지급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또 대표팀 공식 로고인 호랑이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했음에도 광고를 제작하는 과정에서는 임의로 로고 및 축구협회 공식 후원사 나이키의 로고까지 삭제한 것은 명백한 상표권 및 저작권 침해라고 덧붙였습니다.

법원의 판결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네요.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