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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
부산 쌍무지개, 해운대 장산에서 광안리 광안대교까지?


부산 쌍무지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산 하늘에 커다란 쌍무지개가 떴습니다. 22일 오후 하루 종일 비가 내린 뒤 잠시 소강상태가 이어진 가운데 대형 쌍무지개가 광안대교 하늘에 떠 부산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무지개는 해운대구 장산과 수영구 광안리 앞바다를 이을 정도로 컸습니다.

부산 쌍무지개에 대한 관심은 인터넷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부산 쌍무지개'가 다음 인기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트위터에서도 많은 RT가 이루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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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슘, 이틀 연속 방사능 물질 검출…강릉도?


부산 세슘, 강릉도?


부산과 강릉 지역에서 이틀 연속으로 극미량의 세슘이 검출돼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 하루간 채집한 대기 부유물질을 분석한 결과를 31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부산, 강릉, 대구에서 세슘 137과 세슘 134가 검출됐다. 이는 지난 28일 부산과 강릉에서 세슘이 검출된데 이어 이틀 연속으로 검출됐습니다.

이번 검출된 최대 수치는 0.0816mBq/㎡로 X레이를 한번 촬영할때 받는 방사선량의 2,400분의1 수준입니다.

한편 원자력안전기술원과 기상청은 반감기가 긴 방사성 세슘은 검출됐지만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미뤄 태풍 영향으로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성 물질이 직접 날아온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분석했습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이번 방사성 세슘은 이미 유입된 상태에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에 다시 날아올라 검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 불안감에는 정부 당국에 대한 불신이 한 몫한 것 같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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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

 오늘 테터캠프에서 달력 사진 공모전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달력에 쓰일거라고는 생각 안하지만 탁상 달력을 받고 싶어 올려봅니다^- ^*
참고로 사진은 2008년 5월 부산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사용한 카메라는 가장 애착이 가던 코니카미놀타 A2입니다. 덕분에 잠깐이나마 추억에 잠겨봅니다.

5월(May) 벚꽃과 개나리의 환상적인 조화

5월(May) 흐드러지게 핀 벚꽃 사이로 비친 쾌청한 봄 하늘 

5월(May) 벚꽃과 맑은 하늘이 어우러져 신비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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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실종사건 공개수사…인신매매?

 부산 고교생 실종사건에 대해 경찰이 공개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 모 공고 2학년 이용우 군(17·사진)은 지난달 22일 오후 “친구를 만나고 오겠다”며 집을 나서 실종됐습니다.


 지난 달 24일 가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사건 당일 북구 구포동 집을 나선 이 군이 인근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고 지하철을 탄 뒤 오후 7시경 부산연안여객터미널에서 제주행 배를 탄 것을 확인했습니다. 24일 오전에는 전남 완도군 청산도에서 이 군의 휴대전화 신호를 감지했으나 전원이 꺼져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완도와 제주도에서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이 군 사진을 담은 전단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이 ‘바지선(바다 한 가운데 고정돼 있으며 방과 취사도구가 갖춰진 고기잡이 어선)’으로 끌려갔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누리꾼들의 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 해양경찰로 복무해 당시 완도군 청산도 부근에서 경비정을 타고 다녔다는 한 누리꾼은 “그 부근에 바지선들이 많아 인신매매로 바지선에 넘겨졌을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바지선에 있는 사람들은 보통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맞고 오기 때문에 경찰이 와도 문을 걸어 잠그거나 숨는 사람이 많다”며 “내가 군대에 있을 때도 해안 경비정을 바지선 가까이 붙여 봤지만 스스로 나오지 않거나 자신의 이름조차 잊어버린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은행과 지하철역 폐쇄회로(CC)TV에 이 군이 혼자 있는 장면이 찍힌 점으로 미뤄볼 때 가출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제주가 아닌 완도에서 휴대전화 신호가 확인된 만큼 납치 가능성도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한 네티즌의 제보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한 30대 남성이 이용우군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고 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군의 실종 사건은 지난달 27일 친누나가 동생을 찾아 달라며 네이트판에 ‘남동생 실종사건’이라는 글을 올린 뒤 많은 네티즌들의 도움으로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으로 공개수사로 전환되는 등 수사가 진전되고 있고, 이용우군을 집으로 돌려보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끝까지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누르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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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준공이 주는 의미

 서울-부산 고속도로 준공은 주는 의미는 참으로 크다. 서울-부산의 고속도로 건설은 우리국토를 새롭게 재구성하고 그 기능을 강화시키는 우리의 창조사업 이였으며 우리 한민족의 운명과 국운을 바꿔놓은 역사적인 사업이었다.

 1970년 경제발전 초기단계에 건설된 경부고속도로는 산업 도로로서의 기능과 대도시간을 연결하는 지역간 간선도로로서의 기능을 공유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63%, 국민총생산액의 63% 및 공업생산액의 81%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경제 중추지역을 통과하고 있다. 또한 지역간 연계를 도모하여 경제발전을 유도함과 동시에 집결된 경제력을 1일 생활권으로 연결시켜 승수효과를 유발하고 있다.

 고속도로가 미치는 효과는 물류비용 및 운송시간을 감축하여 생산원가를 저하시켜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낳게 함은 물론 도시화 촉진, 국토이용 효율성 증진, 지역분화 가속, 생산효율 증진에 의한 물가안정 및 하락, 고속도로의 건설 및 이용 산업과 관련된 기술혁신, 지역 고유성의 붕괴, 개방화, 삶의 행태 및 가치관 변화 등 다양하다.

 경부고속도로는 국가 전체적으로 볼 때 주거·산업의 절반이상이 밀집된 노선으로 국가산업·경제의 중심축이 되고 있다. 경부선은 ① 경제개발계획을 지원하는 산업고속도로 ② 국토의 남북을 관통함으로써 지역간 교류를 가장 확대시킬 수 있는 국가 기간도로망으로서의 역할을 담당 ③ 농어촌 개발과 지역격차를 해소하고 국민에게 편익을 주는 생활·경제 고속도로이다.

 경부고속도로에 대한 더 많은 기록을 보고 싶으시면 국가기록원의 경부고속도로 토픽을 방문하세요!


위의 내용은 국가기록원에서 제공받은 것으로 본 블로그와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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