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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2)
조선시대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이다.
영화나 소설에서나 가끔 엿볼 수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사실 현실속에서, 특히 우리나라의 상류층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기대하는 사람은 몇 안될 것이다.

 혹시 조선시대에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와 비슷한 개념이 있었을까?


 놀랍게도 있었다. 조선왕조 실록 정조편에 보면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사례가 잘 나타나 있다.

우연히 발견한 조선왕조의 독특한 기록을 읽으며
대한민국의 상류층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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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당이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16일 "한나라당은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당'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서민금융활성화 및 소상공인지원 포럼 제2차 토론회'에서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부자당'이라 한다고 하지만 정확히 풀 네임으로 말하면 '부자를 만드는 당',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당'"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 대표는 "경제가 어려울 때 제일 어려움을 많이 겪는 사람이 서민들"이라며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서민의 눈물이 그치는 날이 바로 우리 경제가 살아나는 날이고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날"이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티워 논객들은 박 대표의 발언에 대해 대체로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 대표의 발언에 동의하는 11% 논객들은 우리나라 상위 11%의 부자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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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부자로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까.
    할 일 없는 청년들 일할 수 있게..
    그것도 아닙니다.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게만 해준다면,
    서민들 계속 서민으로 살아도 무슨 불만이겠습니까.
  • 야옹이 엄마
    누가 부자 만들어 달래니?
    그냥 이대로 살게만 냅둬유
  • 거짓말 싫어
    찬성자중 0.1%정도 부자...나머지는 부자도 혜택 받은것도 없으면서 앞뒤 분간 못하는 멍충이거나 세끼 밥 먹는것만도 어딘데..하는 머슴근성 가진자들. 울 나라 2.99% 진짜 부자들은 이런데 글 남기지 않는다
  • 정말정말
    한나라당 말개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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