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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4)
비커밍 제인 (Watching 'Becoming Jane')

 

It is said that chatting or love stories in the Victorian Age(eighteen century) in small towns in England had a big influence on society as nowadays popular culture or mass media does.

Especially romance of the upper and middle class shows society itself, a view of love, or old customs. Jane Austin, the originator of these days love stories, wrote six novels like <Emma>, <Sense and Sensibility>, <Pride and Prejudice>, <Mansfield Park>, <Persuasion>, <Northanger Abbey>, and all of them have being read, loved and sometimes made into dramas or movies. This time a new movie, <Becoming Jane> comes out. What makes this movie special is this movie shows Jane Austin's real life. But personally I am sorry that I can't find any big difference from any other movies.

Generally writers use both their real experience and imagination when writing books. Through this movie, we can go into Jane's real love, and life and find out why she became a writer, why she didn't get married, and how her novels reflect her life. I think those factors make movies attractive. Because of our mortality, when we see a movie, we can experience others' lives. Furthermore, we can make our own opinion about diverse situation that we are not really in.

When I see this movie, I can notice that her real sweetheart, Tom Lefroy behaved arrogantly just like Darcy in her novel, <Pride and Prejudice> and the scene where Jane left Lefroy reminded me of one in her another novel, <Persuasion>. Despite the fact that this movie is about her real life, there are some differences between this movie and her own romance. It's sad that we can't find out enough evidence to prove the facts. Her sister did her best to cover up her private life. After Jane died, she got rid of many of Jane's letters. That's why written stories that we can reach are not relevant. Furthermore, Jane used lots of metaphor in her letters and that makes hard for us to understand them.

Unlike nowadays when women also are respected because of her own capacity, in the Victorian age, a woman who could have a propose from a nobleman and save her family from poverty was considered lucky. Although Jane usually wrote stories with happy end, she chose the writing rather than true love for her happiness and her lover's future. While I see this movie, I picture many women who are not longing for marriage but are willingly doing their own work. And I want to give them encour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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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유전자 발견, 불륜 확률 2배 이상?


바람둥이 유전자에 대한 기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바람기는 변이 유전자때문인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일명 `바람둥이 유전자`라고 불리는 변이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바람을 피울 확률이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의 저스틴 가르시아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최근 젊은 남녀 18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DRD4란 유전자가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하룻밤정사, 불륜, 외도 등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경험이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DRD4는 뇌신경 세포의 흥분전달 역할을 하는 도파민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라고 합니다.  가르시아 박사는 "참가자의 4명 중 1명이 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면서 "부적절한 성관계는 리스크와 보상 수준이 모두 높아서 이 유전자가 도파민을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 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연구진은 "DRD4가 있다고 모두 불륜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가치관, 사고, 도덕성 등 요소가 더욱 결정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성격의 많은 부분에 유전적인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모든 것을 유전자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되겠죠. 어쨌거나 흥미로운 연구결과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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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에서 22일 커플 축제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커플 커뮤니티 야놀자닷컴에서 커플 대상 이벤트 '자기야, 놀자‘를 개최한다.


 8월 22일(토) 11시부터 18시까지 삼청동 일대에서 펼쳐지는 ‘자기야, 놀자’ 이벤트는 문화의 거리 삼청동 일대에서 이루어지는 이벤트로 총 6개의 데이트장소에서 진행된다.

 삼청공원, 부엉이박물관, 공정무역가게 그루, 스페이스모빈 갤러리, 카페 H works, 카페 연두 등 지정된 6개 데이트장소 앞에 행사장에 비치된 스탬프를 각각 방문하여 4개 이상의 스탬프를 찍어 행사본부 한벽원미술관으로 오는 사람에게는 머그컵, 6개 스탬프를 전부 모으면 도서 연애자격시험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야놀자닷컴은 이벤트가 펼쳐지는 삼청동을 포함해 전국 800여 데이트 장소 및 300여 제휴 모텔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시간 호텔, 펜션 예약 시스템으로 커플들에게 유용한 데이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데이트장소 검색 시스템 “데이트&” 등으로 지역, 테마, 가격대별 검색이 가능하여 데이트 장소에 대한 고민이 많은 남성들에게 더욱 인기가 좋다.

 “자기야,놀자” 이벤트 세부 장소 및 일정은 야놀자닷컴 홈페이지(www.yanolj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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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연애 따로 사랑 따로?


 예전에는 연애 따로 결혼 따로 라는 말이 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한술 더 떠서 연애 따로 사랑 따로라고 한다.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가는가? 결혼을 하게되지 않더라도 연애 자체를 결혼을 염두에 두고 조건을 따져 하고, 사랑은 그야말로 성적으로 매력이 끌리는 사람과 자유롭게 한다는게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이란다. 과반수의 티워 논객들이 연애와 사랑은 따로라고 응답한 가운데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월급날강함님은 “사실 살다보면 마음에 드는 여자가 한둘이 아니다”며 동의했고, 리니지님도 “이상적인 연애상대와 성적으로 끌리는 이성은 다르기마련이다. 이제는 가식을 벗어버릴 때”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교수님은 “젊은이들의 도덕적 해이 상태가 심각한 것 같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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