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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교전 (2)
북한 이상징후로 군 비상…멀어지는 통일, 문제는?

최근 발생한 서해 대청도 교전 이후 북한과의 갈등이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오후 북한군의 해안포 레이더가 작동한 사실이 포착돼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1시경 북한 황해남도 지역에서 해안포 사격 레이더의 작동 징후가 포착됐는데요. 이에 군은 즉시 경계태세에 들어갔고, 대청도에 정박해 있던 참수리호도 비상상황에 돌입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서해지역의 북한군에 이상징후가 포착돼 전방경계 중이던 우리 함정이 일부 남하한 상황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걱정이 됩니다. 북한이 남침할까봐 걱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평화통일과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제가 중학교에 다니던 2000년도 초반에는 마치 통일이 눈앞에 다가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010년을 앞둔 지금은 오히려 통일이 보이지않는군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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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깽수
    지금으로서는 통일이 멀어지는 것도 문제지만 통일이라는게 국제정세도 중요하고

    당사국의 입장에서 본 타이밍과도 맞아야 겠지요.

    독일만 보더라도 통일 20년이 지난 지금에야 경제수준도 다시 돌아오고 했다더군요.

    우리나라는 지금 통일 해 봐야 더 후퇴되면 후퇴되었져.

    요점이랑 멀어졌네여;; 답은 하나에요. 대화or전쟁. 뻔히 아는데 몽니를 부리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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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로 제작, 개봉은?

제2연평해전이 곽경택 감독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제2차 연평해전은 한국전쟁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남북 간 해상무력충돌로 기록되고 있는 사건입니다. 그 동안 영화화에 대한 논의가 많았지만 해상전투신의 어려움과 막대한 예산 때문에 현실화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대형 블록버스터 ‘태풍’을 비롯하여 다수의 흥행 영화의 연출 경험이 있는 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아이엠픽쳐스와 ㈜아이비픽쳐스, ㈜오션드라이브엔터테인먼트 등 영화계의 대표적인 제작사들이 제작 참여를 결정하면서 드디어 실제 제작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제작사인 ㈜아이엠픽쳐스 관계자는 “현재 세계영화계는 3D영화를 지향하는 추세이다. 국내에도 현재 복합상영관들에는 3D 영사시설이 속속 도입되고 있고 현재 60여 개의 스크린에서 내년에는 100여 개의 스크린으로 확대될 예정인 만큼 FULL 3D실사 영화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매우 크다”고 밝혔습니다.

‘친구’ ‘똥개’ ‘사랑’ 등 선 굵은 남성드라마를 연출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던 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 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장동건, 정우성, 주진모, 현빈 등 많은 남자배우들을 ‘미남 스타’에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게 했던 곽경택 감독인 만큼 ‘아름다운 우리’(가제)를 통해 어떤 배우들이 재발견 될지에 대한 귀추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2010년 3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러덕션 중인 해양전투 블록버스터 ‘아름다운 우리’(가제)는 전사자 유족들과의 협의를 거쳐 시나리오 최종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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