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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16)
한국인은 강간 민족이다?


일제의 만행을 옹호하고 한국사를 왜곡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야마노 샤린(山野車輪·38)의 만화 시리즈 ‘혐한류(嫌韓流)’가 4권 발행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출판사 신유샤는 최근 홈페이지(shinyusha.co.jp)를 통해 오는 30일 발매를 앞둔 혐한류 4권의 특별 페이지를 신설하고 목차와 줄거리, 캐릭터 등을 소개했습니다. 신유샤에 따르면 혐한류 4권은 한·일 간 역사 문제 외에도 재일 한국인들과 한국의 성범죄 등 현재 상황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여기서 재일 한국인의 경우 “일본을 침략했고 영구 거주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다”는 식으로 묘사했다네요. 또 한국의 성범죄에 대해서는 “강간 민족, (일제 강점기시절) 속국의 슬픈 역사”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고 합니다.

혐한류 시리즈는 안중근 등 독립 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로 묘사하거나 “한글이 일본인에 의해 배포됐다”는 식의 왜곡된 정보로 한국사를 소개해 물의를 빚어왔습니다. 또 한국이 검도와 유도, 스시 등 일본 문화를 도둑질했다며 높은 경계심을 보여왔는데요.

혐한류 시리즈는 대형 온라인 서점 ‘일본 아마존(amazon.co.jp)’에서 한 때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이 시리즈들 중에는 혐중국류(嫌中國流)도 발행돼 중국 네티즌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로서 분노를 참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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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간부가 여직원들 수면제 먹여 강간…동영상까지?


국내 유명 통신사의 한 간부가 부하 여직원 여러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11일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달 초 국내 대형 통신사 중 한곳인 L사의 지점장(차장급)인 A씨가 부하 여직원들을 성폭행한 혐의(강간 등)로 구속됐다고 합니다. 40대 유부남인 A씨는 경찰 조사 결과, 부하 여직원들에게 수면제를 먹여 성폭행했고, 이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자신의 사무실 책상에 보관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구속된 A씨는 “고소한 두 명의 여성은 나와 애인관계이며, 수면제를 사용한 일도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니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군요.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 관계자는 “이 사건은 이미 검찰에 송치된 사건”이라며 “피해자인 여직원들이 직접 고소해 사건을 수사했다”면서도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고 합니다.

 

한편 피의자인 A씨는 현재 L사에서 파면된 상태라고 하는데요. 회사 관계자는 “이 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파악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말하겠다”고 답변을 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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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일진회 검거, 성폭행에 강제로 자위행위까지 시켜


중학생일진회 검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여주경찰서는 4일 공갈, 갈취혐의 및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로 중학생 일진회 2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의하면 이 중학생 일진회는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거나 금품을 갈취하고 가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22명 중 여주 모 중학교 3학년 김 아무개(15)군 등 4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머지 18명은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작년 2월부터 11월에 걸쳐 같은 학교 학생들을 협박해 총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이들은 학교 인근 야산에서 다른 학생들을 폭행했습니다.

특히 일진회 중 김 아무개 군은 작년 후배 남학생 7명이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도록 직접 시키는 등의 수치심을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학생들 중 갈비뼈나 코뼈가 부러지도록 맞은 학생들도 있지만 보복을 무서워해 부모와 선생님에게 알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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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식 성폭행·성매매에 근친상간까지 시킨 악마 목사 남편




아내와 아들들을 성폭행하고 강제로 성매매까지 시킨 목사 남편의 사연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40대 여성 이모씨가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의 아이들을 구해달라는 호소문을 올렸습니다.

이 여성이 올린 글에 따르면 문제의 남편은 이씨는 물론 두 아들까지 약물을 먹이고 성폭행했으며 낯선 남자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하게 했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면 잔인하게 폭력을 휘둘렀으며 이씨와 두 아들을 약물을 먹여 근친상간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씨의 친정에서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친오빠와 친언니도 이 범행에 가담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두 아들과 집에서 탈출한 이씨는 아이들에게 자유를 줄 수 있게, 진실을 밝힐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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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모유 빠는 남학생들 파문 확산

 "미혼모로 임신한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으면 모유를 내놔라"


중국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한 남학생이 동급여학생의 젖을 빨고 있는 사진이 전 세계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한 남학생이 여학생의 가슴을 물고 있는 장면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뉴스사이트 sohu에 의하면 사진 속 여학생은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안 돼 가만히 두면 모유가 흘러 넘쳐 교복을 적실 정도였다고 한다.

 특히 이상한 점은 남학생이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학생의 모유를 빨고 있고, 주위 학생들 역시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미혼모로서 임신을 한 사실을 학교 밖에 알리고 싶지 않으면 모유를 달라는 남학생들의 강요에 못 이겨 여학생은 눈물을 머금고 반 친구들에게 자신의 젖을 물리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속 여학생은 현재 수십 명에 달하는 남학생들에게 모유를 주게 되었는데 이것이 모두 협박에 의한 것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처음으로 협박한 남학생은 모유 수유댓가로 돈까지 받아 챙겼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충격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를 본 대다수 네티즌들은 "경악스럽다", "젖소의 우유를 짜 먹는 것처럼 사람의 우유를 짜 먹었다는 것이 패륜적이다"는 등 대체로 충격이라는 댓글을 남긴 반면 "나도 먹고 싶다"는 등의 철없는 댓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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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 어미가 불쌍하다
    야 개 ㅅ ㅐ끼들아 저게 니 어머니면 그런생각이 들겠냐 ㅅ ㅣ 빨 것들 너같은 남자때문에 이땅에
    같이 사는 남자가 수치수러워지는거야 병신 ㅅ ㅐ끼들 아우 속터지네 너희들 애들 낳으면 저렇게
    키워라 수준없는 자식들
  • 아유 진짜
    저런 찌질이들이...
  • 남자라면 누구나 다 저러고 시플듯..
  • 용가리
    '나도 먹고 싶다' 정말 철없는 댓글이네...
  • 수치감
    .. 위에 분들 글좀 다 읽고 말씀하시죠''
    글고 남자라면 다 그렇다고요?
    아무리 남자라도 저런걸 누가 하고싶음?
    더럽지 안나요?
    그리고 여학생이 얼마나 수치감이 컷을까요 상상이나 해보셧음?
    그리고 일은 아무리 같이 햇다지만 남학생의 협박< 안보이시나요?
    그것도 수십명에 달한다자나요
    진짜 남자는 믿을게 못되네요;; ㅉㅉ
    저러고 싶을까 글고 댓글좀 똑바로 다세요
    할말 많지만 학원가야대서ㅃㅃ
    그리고
  • ㅁㄴㅇ
    이런거 포스팅 해놓고 찌질이들 반응에 일일이 훈계조로 재댓글 다는건 뭔 심보지..
  • ㅎㅎ
    저 사진보고 욕하는새끼나 빨고싶다 하는새끼나 다 똑같아보이는데??
    저중딩욕하는 니새끼들은 얼마나 성적으로 깨끗해서 욕하는 지모르겠다만 속세로부터 미련을 버린 내가 볼때는 니놈들이나 짱깨새끼들이나 별반다를게 없어 보이는데 ???
    가식떨지마새끼들아 니들이 예수 공자 간디 처럼 깨끗하지않으면 욕하지마라. 그리고 이런것 따위에 흥분하지말고 공부나해라
  • ggg
    진짜 사진속의 남자다리가 중학생의 다리는 아닙니다
    내용과 사진이 맞지 않는것보니 조작된 사진같군요
    중학생의 다리가 저렇게 힘줄이 굵고 털이 거칠게 나진 않죠
    최소 20대 후반은 되어 보이는 늙어보이는 다리입니다
  • 와우
    와 ㅋㅋ 개념막장인애들 많네 ㅋㅋ 놀랍다ㅋㅋㅋ꼭 같은 수준이랑 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다 ㅋ 무슨 저걸보고 먹고싶다는뭐야ㅋㅋ 남자라면 당연하다고?ㅋ 와ㅋㅋㅋㅋㅋㅋㅋ대박....개념상실이군... 그렇게 행동하니까 잠재적 성범죄자취급을 받는거야
  • 착한척하지마제발.니들이 저학교가도 말려주지도 못할꺼면서.
    솔까빨고싶다지랄하는것들니들이 말려보려고 노력도 못할꺼면서.
  • 남새끼들아
    ㅋㅋㅋ꺼져 벌써부터 까져가지고 저런게 좋냐? ㅅㅂ 애들이 머리가 돌았나ㅡㅡ 드럽게
  • 이야
    역시 중국이군요.........(...)
    야이 미친놈들아 생각을해봐라
    반에 사고쳐서 임신한 여학생이 있는데, 학교 남학생들이 죄다 협박하고 돈뜯어내면서 안빨게해주면 외부에 알리겠음 이러면서 돌림빨을 하고있으면 너넨 어떨거같냐?
    저게 강간이랑 뭐가달라??
  • 우와 존내 맛있겠다 아주 달콤한 사람의 우유맛...욕하는 새끼들 너네도 먹고싶잖아 솔직히
    괜히 순진한척들 하지마... 그리고 저남자애 다리 중학생다리가 아냐 완전 야동급이야.. 그리고 이사진도 여자 옷만 벗겼으면 포르노다
  •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 빨고싶다
    ,진짜 빨고싶은데??
  • 비밀댓글입니다
  • 내가저남학생이였으면
  • ㅡㅡ
    아오 드러운놈들... 쓰레기같이 댓글단 놈들아 니네 엄마 니 임신했을때 저런짓당했다고 생각해봐라 걍 나가뒤져라ㅡㅡ 산소도 아까운ㅅㄲ들
  • 이거 한 6년도 전에 본 짤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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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노이즈, 초등학생 강제로 성폭행…네이버가 공식사과?



웹툰 노이즈가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 김상헌 대표가 이에 대해 공식사과를 했습니다.


21일 김상헌 대표는 네이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19일 네이버 ‘도전만화’ 코너에 부적절한 내용의 만화 게시물이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라며 “이용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만화가 네이버에 올라온 것은 NHN의 잘못이라고 공식 인정하고 사과의 메시지를 전한 것입니다. 수없이 올라오는 게시물을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해당 만화의 모니터링이 누락되는 실수를 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는 앞서 네이버의 웹툰(온라인 만화)코너에 초등학생을 성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만화가 올라와 상당기간 방치되며 논란이 된 데 따른 것입니다.


전문 만화 작가가 아니어도 자신의 작품을 올릴 수 있는 네이버 ‘도전만화’에 ‘귤라임’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만화가 지망생이 ‘노이즈’라는 자신의 만화에 이와 같은 내용을 넣은 것입니다.


이 코너는 미선년자도 아무 제한 없이 만화를 올리고 감상할 수 있어 문제가 됐습니다.


현재 ‘귤라임’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작가 지망생은 네이버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고 어떤 만화도 올릴 수 없도록 조치 받았으며 스스로도 자신의 블로그를 폐쇄하고 웹툰을 삭제했습니다.


이번 일이 충격적이고 매우 잘못됐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그렇다고 네이버 '도전만화'를 폐쇄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 담궈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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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툰 노이즈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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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해 임신시키는 게임, 괜찮다?


게임 유저가 가상세계에서 강간범이 돼 10대 소녀를 포함해 여성 3명을 강간해 임신시킨다는 내용의 일본 PC게임 ‘레이프레이’의 성적 선정성이 국제사회의 도마에 올랐다.


 털보님과 카르님 등은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며 문제될 것 없다고 주장했지만 반대 여론이 거세다.

mumu님은 “게임이나 영화를 현실과 구분 하지 못하거나 따라하는 등의 범죄는 이미 비일비재하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라며 방치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고, 신님도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윤리적 마지노선은 지켜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게임을 불법으로 유통하려다가 적발된 국내업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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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미군 징역 15년 구형, 여학생을 변태적으로 성폭행?


성폭행미군 징역 15년 구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속된 미군에 대해 징역 15년의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이광진 부장검사)는 21일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박인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또 K이병의 성범죄자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를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이날 "K이병은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가학ㆍ변태적이고 극악한 범죄행위를 저질러 동정의 여지가 없다"고 중형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K이병은 지난 9월24일 오전 4시께 만취상태로 동두천시내 한 고시텔에 들어가 A(18)양을 흉기로 위협한 뒤 수차례 성폭행하고 5천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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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여아 성폭행범, 잡고보니 10세 소년?


영국의 8세 소녀를 성폭행 한 범인이 두명의 10세 소년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피해소녀는 지난해 10월 헤이스시의 한 공원에서 놀던 중, 또래 소년들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나 1년이 지나도록 범인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극적으로 범인을 잡았는데, 10살밖에 되지 않은 소년들이 범인임을 알게 된 경찰과 피해소녀의 부모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아동대상 성범죄는 극악한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이 널리 퍼져있는 상황에서, 가해 소년들이 단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법의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영국은 13세 이하 어린이를 성폭행 할 경우 무기징역에 처한다는 법률이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번 판결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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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여중생, 수업도중 교내서 성폭행 당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콘트라코스타 카운티에 있는 포톨라 중학교에서 14살의 남자 중학생이 12살의 여중생 후배를 학교에서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12살의 여중생은 지난 10일 오후 2시 40분께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도중에 교내 계단 통로에서 성폭행당했으며 우연히 계단 통로로 들어서던 한 학생이 성폭행 장면을 목격, 학교 측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사건이 발생한 포톨라 중학교 교장과 교감 등에 대해선 공무 휴가 조치가 내려졌으며 현지 경찰은 두 남녀 중학생이 수업 시간에 교실에 있지 않고 사건 현장인 계단 통로에 있게 된 경위 등을 조사중입니다.

현지 경찰은 "사건 당사자인 중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교실에 있지 않았던 경위와 학교 측의 수업 관리 지침 등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등을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정말 이 사회가 사람다움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제발 우리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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