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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11)
이슬람 스와핑 성관계 12 커플 체포…돌에 맞아 죽어?


시아파 이슬람 국가인 이란에서 `파트너 스와핑' 등 불법적 성관계를 한 12쌍의 커플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일간지 좀후리 에슬라미가 23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불법적 성관계를 조장하는 인터넷 웹사이트를 운영하면서상대방을 바꿔가며 성행위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좀후리 에슬라미는 피의자들은 모두 대학 졸업자며, 일부는 공무원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으나 이들의 구체적인 신원이나 언제, 어디에서 체포됐는지 등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가 사법체계의 근간을 이루는 이란에서 혼외정사는 불법이며, 간통 혐의로 적발돼 유죄가 확정된 사람에게는 돌에 맞아 죽는 형벌이 내려집니다.

이렇게 보수적인 이란에서 파트너 스와핑 사건의 적발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앞서 이란의 정예 혁명수비대는 지난 3월 반 이슬람주의적인 포르노 사이트를개설한 여러 그룹에 대한 대대적인 진압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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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세계 최고의 섹시모델은 누구일까?


 1990년대 최고의 섹시 모델은 누구일까. 보는 시각에 따라 타이라 뱅크스를 거론할 수도 있고, 신디 크로포드를 들먹일 수도 있다. 이에 한 해외 유명 사이트에서 '90년대 최고의 섹시 모델은 누구일까'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이번 투표에 총 1만 2500명이 참가했다.


1위는 타이라 뱅크스. 한때 뚱뚱해진 몸 때문에 세간의 비난도 받았던 그가 90년대에는 군살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다는 사실. 뱅크스는 총 3300여 표를 얻어 당당히 톱 모델로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신디 크로포드가 차지했다. 만인의 연인이었던 그는 20대였던 90년대 모델로는 최고라는 평가도 만만찮았다. 때문에 타이라 뱅크스와 엇비슷한 3000여 표를 획득했다.

 3위는 헬레나 크리스텐슨. 몽환적인 눈빛이 매력적인 그는 90년대 '괴짜 패셔니스타'로도 이름을 날렸다. 모델로 등장할 때 의상이 항상 평범하지 않았던 것. 특히 그의 가장 큰 매력은 모델임에도 불구, D컵 가슴으로 뭇 남성들의 얼굴을 짓눌렀다. 4위에는 크리스티 털링턴이 올랐다. 광대뼈가 도드라진 그는 13살 때부터 모델로 활약하다 90년대 두각을 나타냈다. 1994년에는 피플지 선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당대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케이트 모스는 5위에 머물렀다. 해외 네티즌들은 모스가 90년대 보다 2000년대 더욱 두각을 나타낸 모델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 6위는 '흑진주' 나오미 캠벨, 7위는 클라우디아 쉬퍼가 나란히 차지했다.


<스포츠서울닷컴 남아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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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야한생각 하루에 13번…여자는?


사람들은 하루에 야한생각을 몇 번이나 할까요? 

영국 최대 온라인 설문조사 기관 ‘원 폴 닷컴’ 이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1년 간 야한생각을 하는 횟수를 알아봤습니다. 

이 기관에 따르면 남자들은 야한생각을 하루 13번꼴로 하며 1년에 총 4745번에 이릅니다. 반면 여성은 이보다 훨씬 더 적은 하루 5번꼴로 한해 총 1825번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남자들은 1년에 5000번 가까이 야한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횟수는 이보다 훨씬 더 적은 104번 정도에 이른다고 이 기관은 덧붙였습니다.

설문 응답자에 3분의 1에 육박하는 남성들은 “일어나마자 야한생각을 할 때도 있다.”고 대답했으며 4분의 1은 성관계를 맺는 횟수에 만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여성의 경우 58%만이 만족한다고 대답해 남성들과 대조를 이뤘습니다.

원 폴 닷컴의 대변인은 “남자들이 통상적으로 섹스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횟수를 알아보니 놀라운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하네요.
여러분은 야한생각을 하루에 몇번이나 하시나요?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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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원조교제 광고, 15세 게이 소년의 동성 성행위 사진

10대 남학생이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성인 남성들과의 '동성 원조교제'를 광고하고 실제로 동성애 성행위를 한 사진까지 게재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버디버디 게시판에는 충격적인 사진들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진들은 올해 15살이라고 소개된 한 남자 중학생의 개인 홈피를 캡쳐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캡처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는 앳된 남학생의 사진과 함께 동성애 광고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오직 남성들만 상대하며 성행위 수위에 따라 1시간에 2만 원에서 4만 원을 받는다는 문구 아래로 ‘한 번 만나고 싶다’ 는 등의 댓글과 연락처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사진첩에는 남학생 본인의 얼굴과 자신의 성기를 찍은 사진, 또 다른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사진들이 낱낱이 공개돼 있었습니다. 이른바 '동성 원조교제 상품'처럼 자신을 홍보하고 있었는데요.

또 자신과 성행위를 가진 남성들의 사진은 물론 이 남성들의 성적 취향에 대한 글도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돼 있었습니다.

댓글이 달린 시점으로 보아 이 같은 동성 원조교제 행위는 지난해 10월부터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무려 1년이 넘도록 이 홈페이지가 버젓이 운영되고 있었지만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 사진이 번지고서야 해당 홈페이지 운영 업체는 부랴부랴 이 홈피를 폐쇄했습니다.

버디버디 관계자는 22일 “이 홈페이지 가입자는 주민등록번호상 15살 회원이 맞다”며 "어제 낮에 이 회원에 대해 영구 정지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정말 이 사회가 사람다움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제발 우리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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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없음ㅋㅋ
    세상의 70%가 양성애자라고 합디다,
    나머지 30%는 이성애자와 동성애자가 포함되고요.
    위 70%에서 또 이성을 조금 더 좋아하는 양성애자와
    동성을 조금 더 좋아하는 양성애자로 갈린다죠.
    당신네들이 그렇게 정상이라고 외치는 이성애자는
    그 30%중 일부에 지나지 않아요.
    대부분이 양성애자로 살아가다가
    동성을 좋아하게될 수도 있다는 거죠.
    그게 그렇게 혐오한다 말하는 당신일 수도 잇겟고.
    죽어도 그렇게 안된다고 말할 수 있으려나~?
    당장 오늘 내일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 판국에.

    싫어하면 그냥 싫어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동성애자도 사람이라는 거 기억하고 염두해 두시면서 말씀들 하세요.
    똑같이 상처받는 사람들입니다.
  • 난리났네...
    이 글의 요점은 동성애가 싫다 나쁘다가 아니잖아
    • 와 동감입니다
      결론은 그거죠.
      동성애가 나쁘냐 안나쁘냐가 논점이 아니잖아요.
      동성애. 개인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별로 또 좋아하는것도 아니지만 그게뭐 어때서요?
      님이 동성애자세요? 아니잖아요.
      자신들이 좋다는데 뭐 어쩌라구요ㅎㅎㅎ
      싫으면 걍 비관하세요. 동성애자 몇명, 아니 몇천명이 있다고해도 우리가 사는데 지장이 있는거 아니잖아요 ㅎㅎ
      왜 괜히들 그러시는지 모르겠네....
      저사람이 누구를 좋아하던지 나랑은 상관없는일인데..
  • ...
    저도 댓글을 읽다가 어이가없어서좀씀니다.

    동성애가어쩼는데요?
    동성애욕하시는분들 동성애자분들이 당신들에게 해를끼쳤나요??
    성폭행이라든지 성추행했습니까??
    남자끼리사랑을할수있는거고 여자끼리 사랑을할수있습니다
    왜 그것을반대하는거죠??
    남자가 여자만사랑하라는법있습니까??
    남자가남자를사랑할수도있고 여자가여자를사랑할수도있습니다.
    사랑은자유에요 왜 사랑을 구속합니까??
    그리고 만약이글을읽고계시던중에서 동성애자들분이있을꺼아닙니까??
    그분들도 사람입니다. 이성애자들만이 사람이아니고 동성애자도 사람입니다
    자꾸 동성애자는죄다 라고하시는데
    저는왜 그것이죄인지잘모르겟군요 이해가안가요
    동성애자분들이살인과같은죄을입은것도아니고
    동성애자를싫어하시면 속으로만생각하세요
    왜 남에게 상처를주실려고만합니까?
    사랑은솔직히 자기맘이잖아요
    남이 여자를좋아하든 남자를좋아하든 당신들과는 상관이없잖아요
    근데 왜 그런사랑을 역겹다고 생각하시는거죠??
    제가 뎃글을읽다가본건데 동성애자하면 19금이 많이떠올르시나보죠??
    동성애자분들을 꼭그런데에다가 비유를해야겠습니까??
    정말어이가없네요 어렸을때 사랑은자유다모다하더니
    이제서는 동성애는죄다 라고하시면 사랑은자유가이니고
    순 억지잖아요 다른나라에서는 동성애를이해하는데
    왜 우리나라는 이따구죠?? 정말이런 글보면
    자꾸 눈물이나네요 저랑상관없는일이기는하지만
    동성애자분들은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왜 그분들을이해할려고하시지않나요
    서로이해하다보면 아무렇지않을텐데...

    그리고 이요점은 동성애에대한 좋다 싫다가아니잖아요??
    어린아이가 성행위를하는것에대해나온거 아님니까?
  • 하하..참나
    아나 댓글 읽다가 짜증나서 올려봅니다.
    저도 처음엔 그런것 생각도 안 하고 싫다라고 말 한적이 있었어요.
    근데 뭐 동성 팬픽 <야한거 아닙니다.
    을 보다 보니 그냥 동성이 소름도 돋지 않고 싫지 않아졌습니다.
    욕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호모포비아시면 그냥 가만히 계시구요
    왜 죄도 아닌데 죄라도 말하시나요?
    싫으시면 그 사람이랑 완전히 만나시지 마시구요. 뭔 상관 입니까?
  • 지나가는 동성애자
    동성애가 뭔지도 모르는 무지한 사람이 떠드는건 전 신경않씁니다.
    위에 어떤분이 '여자가남자같고,남자가여자같다' 라고하셨는데요.
    거의 대부분 동성애자들은 이성애자들하고 별차이 없습니다.
    본인이 커밍아웃(동성애자라고말함)하기전에는 그누구도 모릅니다.
    게이싫다,징그럽다....이러시는분들....님들 주위에도 두세명 있을수도 있습니다.
    단지 말을 않해서 모를뿐일테죠.
    동성애자들보구 싫다,징그럽다...이러시는분들한테 너무 뭐라하지마세요.
    단지 무지해서 그런겁니다.....ㅡ.ㅡ;;
  • 님하들
    이거 원조교제가 아니고 중학생 아이디를 도용해서 누군가가 사용했다고 밝혀졌습니다..
    미니홈피에 올라온 글들의 위치와 시간대가 중학생인 군의 컴퓨터 시간대와 맞지 않음이 확인되었고 수사는 아이디 도용 가능성 쪽으로 접혀들었습니다.^^;;
  • 그럼이건..?
    팬픽은 어쩌나요
    다 동성ㅋㅋㅋㅋㅋㅋ
  • 동성애가나쁜?
    동성애가 나쁘면 여자랑 하면돼잖아 볍신들아
  • 동성애는 거의 정상?
    동성이 나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동성끼리 사랑에 빠질 수도 있죠. 왜 동성(게이,레즈)이 나쁘다고 하는 거죠?
  • hmm
    솔직히 '동성애가 죄입니까?'라고 발끈한 분들의 의견이 어디서 왔는지 이해는 갑니다. 왜냐하면 글의 제목 자체부터가 '동성애 사진 [...]' 이런 식으로 나가기 때문에, 그저 '성행위 사진'이나 '공개적 성매매'이런 제목과는 뉘앙스가 다르니까요...글 내용 자체도 동성애에 관한 편견이 아주 없다고는 못 할 것 같은데요;
    어쨌거나...캐나다에 사는 제 주변에서 동성애를 하는 친구들과 친분이 있는 관계로 살짝 알게 된 사실은..뭐 놀라울 것도 없고 개인차도 있지만 동성애자들은 한 사람과 오랫동안 사귀고 사랑하는 경우가 드물다고 합니다. 일단 사회에서 이성애자만큼 안 받아들여지는 게 현실이고, 거기서 나온 여러가지 이유 때문이겠지요. 비교적 더 개방된 캐나다에서도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요..다만 누구 명의이든, 그런 학생이 충분히 존재할 것이라는 것이고..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고ㅠ 그런 게 안타까울 따름이지요. 그저 재미로? 아니면 사회에 너무 치이고 받혀서? 원인이 무엇이든 안타깝네요.
  • min
    동성애 안좋다
    근데 사진이 안보여 이건 중죄야!!!
  • ....
    게이가 너 좋다고 하면 너 기분 좋냐?

    이쁜 여자가 너 좋다고 하면 기분 좋냐..?
    • 개념있나요
      하.
      그건 사람 취향에 따라서 다른거 아닌가요?
    • 개념있나요
      그리고 저는 상대가 누구든 저를 사랑해준다면야 감사하거든요.
      사랑받는다는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하는겁니다
  • 잉여들아
    따지고보면 니들도 지금 양성애자일수도 있어 ㅡㅡ그리고 사람 태어날때 양성애자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과정에따라서 달라지는 것 뿐이지.
    따지고보면 이성애자들 별로 없다 ㅡㅡ;;
    댓글쭉보면서 동성애가 죄다 살인과 동등하다 이런 댓글 다는 잉여물들보면서 한심해서 말이
    안나온다 ㅋㅋㅋ
    • 개념있나요
      전 세계 인구 73% 양성애자 3%이성애자래요ㅋ
      님은 뭘 좀 아시네요 ㅎ
  • 근데 댓글중에
    남자같이 하고 다니는 여자랑 여자같이 하고 다니는 남자랑 걔네들도 동성애자로 보는 사람들 있는데 그사람들은 트랜스젠더아니야? 트랜스젠더를 동성애라고 볼수 있나....?
  • 저기요
    저기요 동성애는 무조건 나쁜거 아니예요. ;
    저렇게 버디버디 미니홈피에 이상한 사진을 올려놓는등 행동하는 사람들이 나쁜거죠!!
    어떤 사람들은 그냥 순수하게, 사랑하려고 하는데. 왜 그렇게 동성애만 나쁘다고 고집하세요?
  • 개념있나요
    웃기는군요.
    동성애가 죄라고요?
    이성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아무 문제 없는거에요. 각자의 취향일 뿐.
    동성애가 죄라고요... 그 말인즉슨... A는 소녀시대를 좋아하고 B는 티아라를 좋아하면 서로를 범죄자로 생각하겠네요?
    동성애를 범죄라 하시는 분들은 다른이의 취향을 존중해줄 생각은 없고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싫어하는겁니다.
    이성애자만 인간이고 사람입니까? 이성애자만 정상인입니까?
    동성애자는 욕먹어야되고 죄지은사람처럼 찌그러져 있어야되겠냐고요.
    도대체 동성애자가 어째서 그런 취급을 받아야합니까?
    동성애자가 사람을 죽이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당신들처럼 누군가를 매장시키고싶어서 혈안이 된것도 아니고...
    그저 자기 취향대로 사는거잖아요.
    저 정말 18년 살면서 댓글보고 눈물나려한적은 처음입니다.
    어째서 왜 동성애자는 존중해주지 않는거죠?
    역겹습니까? 동성애자가 역겹습니까? 그럼 당신들이 먼저 피하세요.
    동성애가 싫어도 당신은 이성을 사랑하면 되잖습니까.
    동성애자는 동성을 사랑하고 이성애자는 이성을 사랑하면 되는거잖습니까.
  • 개념있나요
    동성애를 죄라고 하는것은
    매혹적인 여자들을 마녀로 몰아 죽이던 마녀사냥과 다를바 없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죄가 될 수 없는것입니다.
    죄가 될리가 없는것입니다.
    그런거거든요...
    각자 생각이 다르듯.
    좋아하는것도 다르다고.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 앜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아직까지 동성애 좋다나쁘다가지고 이난리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싫으면 피하면 되지 뭐하러 맞서 싸워?

    할짓이 엔간히 없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 하면 떡대 둘이서 응응거리는거 생각하는 놈들도 똑같은놈들이고 ㅋ
  • ffeeeee
    웃기지마 ㅡ 동성애라고 무조건 나쁜거임?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는게 진정 아름다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와 남자가 h 하는게 순결한거냐고 ㅡㅡ 이성이랑
    동성이랑 다를께 뭐있는데 이젠 사회가 취향까지 욕하려함? 진짜 썩어빠졌다 이래서 한국이안돼 더러워
  • 저도교회가는데 동성애가 사악한 죄는 아니라고 나와있어요..
    동성애는 나쁜것이 아니지만 그것으로 쾌락하는자 << 는 나쁘다고 되있지요 즉
    동성끼리 사랑하는건 나쁜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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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해 임신시키는 게임, 괜찮다?


게임 유저가 가상세계에서 강간범이 돼 10대 소녀를 포함해 여성 3명을 강간해 임신시킨다는 내용의 일본 PC게임 ‘레이프레이’의 성적 선정성이 국제사회의 도마에 올랐다.


 털보님과 카르님 등은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며 문제될 것 없다고 주장했지만 반대 여론이 거세다.

mumu님은 “게임이나 영화를 현실과 구분 하지 못하거나 따라하는 등의 범죄는 이미 비일비재하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라며 방치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고, 신님도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윤리적 마지노선은 지켜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게임을 불법으로 유통하려다가 적발된 국내업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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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정당 섹스당, 선거 출마 선언
 호주에서 "섹스는 음식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며 삶에 필요한 한 부분"이라며 섹스에 보다 진지하게 임하겠다는 정치 슬로건을 내세운 이색 정당이 깃발을 올렸습니다. 일명 '섹스당'이 그것인데요, 호주 성인업체들은 사흘 전 멜버른에서 열린 성박람회 '섹스포'에서 신당 '오스트레일리아 섹스당(The Australian Sex Party)을 출범시켰습니다.


 이미 섹스당은 정식 정당으로 등록하는데 필요한 당원 500명을 확보했으며 조만간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 신청할 예정이며 상원과 주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 의석을 노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섹스당은 활동 강령으로 유해 사이트 차단필터의 도입 제지, 정부의 새 성교육 과정 비판, 동성혼의 합법화 요구 등을 명기하고 있습니다.

 유해 사이트 차단필터는 스티븐 콜로이 통신장관이 이달 들어 의회에서 사용 의무화 방침을 표명했는데요, 아동 포르노와 폭력, 범죄 사이트 등 정부가 '유해 사이트'로 판정한 1만개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섹스당의 피어나 패튼 당수는 "호주가 인터넷 문제에서 과보호국가가 되고 있는데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저지에 나설 자세를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 정부의 차단필터가 아동 포르노 사이트 뿐만 아니라 모든 성인 사이트를 표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패튼 당수는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 대해 "마을의 매점이나 성인 비디오점에서 입수할 수 있는 콘덴츠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단속하려는 등 30년 전으로 되돌아가려 한다"고 강력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다소 엽기적인 이 정당의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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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보니 男女가 달라?


대부분의 미혼남녀들이 야동을 본적이 있으며, 보는 이유에 대해선 남성은 '본능적'으로 여성은 '성에 대한 호기심'에 보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세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20세에서 39세의 미혼남녀 1,087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2.35%가 야동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야동을 보는 이유는 남녀가 달랐다고 하는데요.

'야동을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남자 97.75%, 여자 86.42%가 야동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야동을 본다고 답한 응답자에게 '연인이 있어도 야동을 보십니까?'라고 묻자 남자 60.98%, 여자 57.14%가 '연인이 있어도 야동은 본다'라고 답했습니다.

'연인이 야동을 함께 보자고 제안한다면 볼 것 같습니까?'라는 질문엔 남자 70.79%는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함께 볼 것 같다'라고 답했지만 여자 54.90%는 '어색하고 이상해서 함께 보지 않을 것 같다'라고 답했습니다. 연인과 함께 야동을 본 경험에 대해선 남자 32.58% 여자 36.73%가 연인과 함께 야동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선호하는 야동의 종류는 남자 50.59%가 '일본야동'을 선호한다고 답했지만, 여자 54.55%는 '한국야동'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야동을 보며 생긴 성적 판타지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남자 52.81% 는 있다고 답했지만, 여자 77.92%는 없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 설문조사 결과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맘에 드셨다면 별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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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섹스 중독 치료…자위도 금지?


타이거 우즈가 섹스중독 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 매거진의 칼럼니스트인 베노이트 데니젯-루이스는 20일 “우즈가 미시시피주 해티스버그의 파인그로브 재활센터에서 그룹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데니넷-루이스의 말에 의하면 우즈가 6주 과정의 강도높은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파인그로브 재활센터는 미국 내 3대 섹스중독 재활센터 중 하나로 이 곳 생활은 군대 훈련소와 맞먹을 정도로 규율이 엄해 자유시간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특히 재활 치료기간 내내 자위행위도 금지돼 입소자들은 철저한 금욕생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즈가 이곳을 택한 것은 아내 엘린의 강요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우즈가 재활 치료를 열심히 받아 앞으로는 제발 사람답게 살길 바랍니다.

첨부된 사진은 우즈의 열다섯번째 여자로 알려진 제시카 심슨입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맘에 드셨다면 별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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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앵커 출연한 일본 AV, 수위 높아


한국판 ‘네이키드뉴스(알몸뉴스)’ 앵커 출신 A양이 출연한 일본 AV(Adult Video)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국민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비디오는 포르노 수준은 아니지만 당초 국내 성인비디오 수준으로 알려진 것에 비해 수위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지난 10일부터 ‘코리안 스타일’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웹하드에 퍼지기 시작한 이 AV에 등장하는 여성 2명은 네이키드뉴스 앵커 출신 A양과 과거 성인방송 포르노자키(PJ)로 활약한 B양입니다. A양은 직접 한복을 입고 등장하고 있고, A양과 B양 모두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며 한국여성이라는 점을 일본 이용자들에게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출연한 ‘코리안 스타일’은 일반적으로 포르노로 분류되는 일본 AV에 비해 수위가 낮지만 국내 성인비디오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수위가 높습니다. 비록 모조 성기지만 오럴 섹스를 비롯해 남자 배우와 베드신을 펼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습니다.

명백한 나라 망신입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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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연애 따로 사랑 따로?


 예전에는 연애 따로 결혼 따로 라는 말이 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한술 더 떠서 연애 따로 사랑 따로라고 한다.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가는가? 결혼을 하게되지 않더라도 연애 자체를 결혼을 염두에 두고 조건을 따져 하고, 사랑은 그야말로 성적으로 매력이 끌리는 사람과 자유롭게 한다는게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이란다. 과반수의 티워 논객들이 연애와 사랑은 따로라고 응답한 가운데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월급날강함님은 “사실 살다보면 마음에 드는 여자가 한둘이 아니다”며 동의했고, 리니지님도 “이상적인 연애상대와 성적으로 끌리는 이성은 다르기마련이다. 이제는 가식을 벗어버릴 때”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교수님은 “젊은이들의 도덕적 해이 상태가 심각한 것 같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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