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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4)
이니셜D 자동차-후지와라 타쿠미의 AE86

 


자동차 마니아라면 만화책으로든 애니메이션으로든 한번쯤 접했을 명작 이니셜D.
요즘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98년도에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옛날에 전성기를 누렸던 차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니셜D에 나오는 차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주인공인 후지와라 타쿠미의 차 도요타 AE86 트루에노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토요타 AE86은 토요타 자동차가 5세대 토요타 코롤라 라인업의 하나로 1983년에 제작/발표한 작은 경량의 쿠페입니다. 내부 섀시의 코드명이 AE86인 모델을 통칭해서 AE86 또는 86(일본어: ハチロク, 하치로쿠)이라고도 합니다.


AE86은 코롤라 레빈(Corolla Levin)과 스프린터 트루에노(Sprinter Trueno) 모델이 있는데, 주 차이점은 코롤라 레빈이 고정된 헤드라이트를 사용하는 반면 스프린터 트루에노는 팝업 헤드라이트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AE86이 발표될 당시의 구동 방식 추세는 전륜구동 방식이었으나 AE86은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해 보통 마지막 후륜구동 승용 자동차로 부르곤 합니다. AE86은 1987년 전륜구동의 AE92 코롤라/스프린터가 발표되면서 단종되었는데요. 오래 전에 단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는 AE86 전문점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AE86은 연료분사 방식의 4-실린더 트윈캠 1,587cc 4A-GEU 엔진을 장착하고 일본과 유럽에 판매되었습니다. 이 엔진은 1세대 토요타 MR2에도 장착된 엔진으로 최대 출력이 130마력(97킬로와트)이고, 토크는 103 ft·lbf (140 N·m) 이었습니다. 기어박스는 수동 5단이지만, 후에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모델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4A-GE 엔진은 T-VIS(Toyota Variable Induction System)가 장착되어 있고, 슬림 제한 차동 장치(Limited Slip Differential, LSD)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토요타 FT-86으로 AE86을 스바루와 함께 현대식으로 재탄생 시킨 모델입니다.

[IT & Technology/Car] - 이니셜D의 차-타카하시 료스케의 RX-7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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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 하치로쿠! 전 이니셜D를 러키★스타 라는 애니속의 패러디에서 처음 접했습니다만.

    역시 그래서인지 아직도 5연속 헤어핀 커브코스씬은 뇌리에 남네요.

    대만의 九份나 심지어 우리나라 함양군에서 지리산 가는길에도 실제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요즘엔 만화나 애니를 아는사람보다는 PSP게임을 아는사람이 대부분인 듯 하지만..
    PSP만으로 하치로쿠를 구입까지 하게된 분도 봤으니. 그 임펙트는 이미 인증..
  • 호오
    제가 알기로 마지막 FT-86은 도요타와 스바루가 만나서 합작 한다고 압니다만은.....
  • 소나기
    엔진보니 배전기 방식에 4기통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7000rpm가까이 돌아가며 21세기 국산차에

    서 나올법한 엔진출력이 그당시 일본의 기술력이 상당함을 알수있네요...

    우리는 이제서야 GDI엔진으로 86과 비슷한 출력을 뽑아내고 있지요...

    물론 차무게는 86과 비교도 되지않을 정도로 무겁지만요..;;
  • 비밀댓글입니다
  • 마쓰다가 아니라 스바루랑 같이 만듭니다.
  • 스바루로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 인터 게임을 번쯤즐겨본사람이라면누구나경험해 장르이지.저도 게임 로좋하 않지
  • RonnieSap
    Cuba's allies in japanese have committed suicide to travel back in time. unibet casino i mobilen http://mobilcasinosverige.eu/ - nordicbet casino mobile casinoeuro mobil <a hrefs="http://mobilcasinosverige.eu/">spel på mobilen</a> S population is japan hard of hearing, and same thing for other non eco-friendly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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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튜닝카, 만소리 '리네아 빈체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로 알려진 부가티 베이론의 튜닝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독일의 슈퍼카 튜닝업체 만소리(Mansory)는 베이론을 튜닝한 ‘리네아 빈체로’(Linea Vincero)를 공개했는데, 빈체로는 이탈리아어로 ‘이기리라’는 뜻이라고 한다.

'리네아'빈체로'는 기존 베이론의 W16 DOHC 터보 엔진에 흡기와 배기 시스템을 개선을 통해 최고출력을 108마력,  최대토크는 6.1kg.m 향상시켜 이 차의 최고출력은 1,109마력, 최대토크는 133.6kg.m에 달한다. 공식적인 최고속도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베이론의 407km/h를 가뿐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외형을 보면 차체는 카본 파이버를 사용해 중량을 줄였으며,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도록 범퍼 디자인도 개선했다. 실내 역시 카본 파이버를 사용해 꾸며졌으며, LED 조명이 추가돼 보다 더 럭셔리한 분위기를 풍긴다.

해외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만소리는 아랍에미리트의 고급차 수입업체와 독점 계약을 맺고 이 차를 한정 판매한다. 최고의 튜닝카를 원하는 아랍의 갑부들이 '리네아 빈체로'의 오너가 될 예정이다.

이 차의 가격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향상된 성능과 희소성 등으로 인해 기존 베이론의 가격인 100만유로(약 18억원)보다 훨씬 고가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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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경찰차 서울에 등장, 다른 나라의 슈퍼카 경찰차들은?


서울 한복판에 페라리 경찰차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4일 서울 마포구 공덕로터리에 흰색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한 페라리 경찰차가 나타나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차 값만 수억원을 호가하는 이 차가 한국에서 경찰차로 도입될 리는 없죠. 경찰과 지역치안협의회는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위해 한 엔터테인머트 회사로부터 페라리를 잠시 협찬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경찰차'로 잘 알려진 차는 이탈리아 경찰의 고속도로 순찰차 람보르기니라고 합니다. 최고 속도 308km/h의 스피드로 과속 운전자들을 가볍게 체포한다고 합니다.

오스트리아 경찰도 포르쉐 911 모델을 순찰차로 시험 운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속도 285km/h를 자랑하는 이 경찰차는 압도적인 속도와 디자인, 그리고 엔진음만으로도 운전자들의 기를 죽이기에 충분하겠네요.

영국 경찰도 도로 안전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페라리 612 스칼리에티를 사용한 적이 있으나 실제 순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영국 경찰은 스마트카를 도입, 친환경 차량 도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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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주목받았던 콘셉트카 TOP 10

올해 가장 주목받았던 콘셉트카 톱 10(WCF’s Top 10 Concept Cars of 2009)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월드카팬즈닷컴은 최근 2009년 최고의 콘셉트카 10개 모델을 발표했는데요. 올해의 콘셉트카 순위는 월드카팬즈닷컴의 콘셉트카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조회 수를 기준으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닷컴의 보도로 알려지게 됐습니다.

10위 스바루 레거시 콘셉트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된 레거시 콘셉트카는 높은 완성도로 관심을 끌었다. 고광택 은색 차체가 매력적인 레거시 콘셉트카는 상시 사륜구동 방식에 3.6ℓ 박서 엔진을 탑재했다.

9위 부가티 16C 가리비에 콘셉트카

부가티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16 C 가리비에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가리비에는 세계에서 가장 우아하고 강력한 세단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콘셉트카는 베이론에 탑재되는 8.0ℓ 엔진을 탑재해 1000마력에 이르는 출력을 내며 2013년 양산형이 출시된다.

8위 아우디 Q5 커스텀 콘셉트카

아우디의 중형 SUV인 Q5를 튜닝한 커스텀 콘셉트카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콘셉트카는 3.0ℓ 슈퍼차저 엔진을 탑재하고 21인치에 달하는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파노라마 선루프와 세라믹 브레이크도 눈에 띄는 장비다.

7위 시보레 콜벳 스팅레이 콘셉트카

콜벳 스팅레이 콘셉트카가 미국차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스팅레이는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편을 위해 만들어진 콘셉트카다. 외관은 전형적인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콜벳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적절히 조합했다.

6위 인피니티 에센스 콘셉트카

제네바 모터쇼에 첫선을 보인 에센스 콘셉트카는 인피니티의 미래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명품 슈퍼 하이브리드 쿠페를 콘셉트로 개발된 이 콘셉트카는 60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외관은 공격적인 스포츠 쿠페와 미래지향적인 역동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삼았다.

5위 BMW 5시리즈 GT 콘셉트카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는 5시리즈 GT 콘셉트카는 제네바 모터쇼에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콘셉트카는 쿠페와 해치백의 요소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럭셔리 4도어 쿠페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할 5시리즈 GT는 2010년 출시된다.

4위 아우디 스포츠백 콘셉트카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깜짝 발표된 스포츠백 콘셉트카는 쿠페의 변종 모델이다. 이 콘셉트카는 4인승 5도어 럭셔리 쿠페로 실용성을 앞세운 SUV와 같이 승용차의 차고가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했다.

3위 미니 쿠페 콘셉트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된 미니 쿠페 콘셉트카는 전형적인 2인승 쿠페 디자인을 선보였다. 극단적으로 꺾인 알루미늄 지붕은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기존의 귀여운 모습에서 탈피했다.

2위 폭스바겐 블루 스포츠 콘셉트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화제를 모은 블루 스포츠 콘셉트카는 우수한 연비와 공격적인 주행성능을 모두 갖춘 차다. 이 콘셉트카는 유럽기준으로 약 23km/ℓ의 달하는 연비를 뽐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6.6초에 도달하는 순발력도 겸비한 로드스터 모델이다.

1위 BMW 비전 이피션스다이내믹스 콘셉트카

올해 최고의 콘셉트카에는 비전 이피션스다이내믹스 콘셉트카가 선정됐다. 성능과 디자인, 기술력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이 콘셉트카는 전기모터와 디젤 엔진을 조합해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4.8초 만에 주파하며, 유럽기준 약 26km/ℓ의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내외관 디자인 면에서도 친환경 슈퍼카를 지향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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