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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5)
전진 군입대 22일, 공익근무 계속 늦추다 드디어 전진?


가수 전진(29. 본명 박충재)이 오는 22일 군 입대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전진은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10월 22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으라는 입영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전진은 지난해 10월 입대 영장을 받았으나 올해 2월, 10월로 두 차례 입대를 연기했고 허리 부상 등 건강상의 이유로 다시 입대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병무청은 전진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입영을 통보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전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18일 오후 언론과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 상황으로서는 22일에 입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종적인 결정은 19일 오전이 돼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전진은 입대할 경우 4주간의 훈련을 마친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전진의 건강 상태에 대해 잘 몰라서 언급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만, 현역도 아니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면서 계속 늦추는 것이 좋아보일리 없겠지요. 그게 댄싱머신 전진이라면 더더욱 그럴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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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폭탄발언, 전진 앞트임에 코까지 성형…진실은?


가수 이민우가 전진의 성형사실에 대해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실을 비롯해 그룹 신화 멤버들의 11년 전 데뷔 시절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신화 멤버들은 지금에 비해 더 풋풋하고 앳된 모습으로 열정에 가득 차 있는 신인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MC이휘재는 “이민우는 지금이 훨씬 더 멋있어졌다. 달라진 게 없다. 신화 멤버 중에서 제일 안 고친 것으로 유명하다”고 거듭 칭찬했습니다. 이에 이민우는 “난 고친 곳이 아무 것도 없다. 전진이 제일 많이 고쳤다. 앞트임부터 코까지...”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딱 봐도 티가나지만 같은 팀 멤버가 직접 확인 사살을 해줬군요. 전진은 고치기 전에 더 나았던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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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무한도전 하차 확정, 진짜 이유는?
 
 가수 전진이 MBC ‘무한도전’에서 10월 중 하차한다고 밝혔습니다.


 ‘무한도전’의 한 관계자는 “전진이 10월 초 ‘무한도전’을 하차할 예정이다. 10월 초까지 ‘무한도전’ 촬영에 참석하며, 방송은 10월 중순까지가 될 것 같다. ‘무한도전’ 멤버들도 전진의 하차와 관련한 얘기를 통보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전진이 조만간 ‘무한도전’을 하차할 예정이지만, 10월 초가 될 지 중순이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며 전진의 하차 사실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무한도전' 팬들 사이에서는 전진이 군 입대 문제로 '무한도전'을 중도 하차할 것이란 얘기가 꾸준히 나돌았다. 여기에 게스트에 불과했던 '리쌍' 길이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자기 자리를 찾으면서 전진의 고정 멤버 자리를 이어받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지난 5일 방송된 ‘무한도전-꼬리잡기’ 편에서도 전진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늦게 일어나 미션을 시작하고, 정형돈에게 바로 붙잡히는 등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지 못하는 등 답답한 모습만 보여줬습니다.

 전진의 하차 이유에 대해서는 언론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건강악화와, 바쁜 스케줄, 군대 문제인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시청자들의 반응인 것 같습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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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근심이 많겠어요; 군대가 가장크겠고, 여친과도 헤어지고, 무한도전까지 나간다니;;; 이제 무한도전에 노말(?)한 캐릭터는 사라지네요 ㅋㅋ 근데 왠지 아쉽당 ^^;
  • 그건 그래요; 초반에는 멀쩡한 이미지 잘 가더니..지금은 존재감이..ㄷㄷㄷ
  • 전진 안나오면 무한도전 보는 낙이없다....
    전진 안나오면 무한도전 시청율 급하락....그나마 전진이 나와서 화면이 화사해졌는데...전진이 신화에서 다져진 친화력도 어느정도 있었고....꽃미남 머슴스탈... 전진 안나오면 화면 너무 칙칙하다못해 눈고문이 따로없다....전진말고 다른 대타는 없을거 같다.....백만돌이 전진...운동왕 전진 안나오면 무한도전 보는 낙이없다....t.t.
  • 아옹
    전진때문에 화면이 화사해지다뇨 항상 숙취인듯 게슴츠레한 눈이더만
    이번 꼬리잡기때도 풀린눈에 상황정리 인지 못하고
    라면에 밥말아먹자하고 늦잠잔거딱보니 자기관리 못하고 술마신거 같더만요

    아 오해는마세요 전진 안티는 아닙니다 다만 쩝 아오...
    억지로라도 칭찬거릴 생각해보는데 없네여..아프다고맨날 결근하고..사람많을땐 분량안나올까봐 빠지는것같고...

    쓰다보니 전진한테 나쁜말만돼네요 각설하고 전진씨는 예능쪽은 아닌가봐요 다른쪽 하시던분야서 더 성공하시길 바래요.
  • 쭈니
    예전부터 어여 빠졋으면 햇던 맴버...
    전진 케릭터...완전...--a
    재미없고 리액션없고...생각도 없는거 같고....
    버라이어티에 맞지않는 스타일...
    첨에 그냥 열씸히 한다고 뛰어다니더니만.... 지금은 골골대고....아프면 어여 쉬던가..
    사실 첨에 열씸히 뛰어다닐때도...재미는 없었지...
  • 후..
    솔찍히 전진팬들빼고.. 전진나와서 좋아하는사람 별로없음..
    길이처럼 처음엔 욕무지먹어도 열심히하고 재미있는모습보여주니깨.. 그나마 욕들먹는거지..
    난 길팬도 아니고 전진팬도아님.. 진짜 방송을 전진처럼 하면 욕먹는거 당연한거임 아이돌아이돌하는데 아직도 아이돌인지아낭..?;; 무한도전에서 전진을 쓴건 그만큼 어느정도 인기도있고..하니까 쓴거지 아이돌찾으면 다른애들 쓰지.. 그리고 결석율.. 참. 얼마전보니까 쓰러졌다고 자기입으로말하드만.. 같은맴버로서 미안한생각을 가져야지 쓰러졋어쓰러졌었어..! 하면서 오히려 당당한모습으로 나오드만.. 휴.. 방송좀 오래했다고 그딴식으로하면 내가선배였으면..진짜 휴..
  • -_-
    dog소리 하지 마세요.
    하차설 구라입니다.
  • 카쓰라
    진짜 전스틴씨 무도에서는 물론이오, 보통때도 가장 마음에 들던데, 결국에는 나가는군요. 진잔씨, 이런거에는 참 운도 지지리 없는듯.
  • 123
    솔찍히 전진 나오기전까징은 무한도전 진짜재미잇써서요 근대 전진이 무한도전 출연하자마자 재미가뚝~떨어짐진짜임 글구 그후에 길의 등장? 그때붙어 좀잼잇드라고요 근대 솔찍히 전진 왜 무한도전 왜나온지몰르것네요 다행이두 지금 하차라 다행임 하차할꺼면빨랑 하차하든가하지 얼렁 하차하길 빌어여 제발좀 하차하길...

    제의견이고

    하차하는이유는 솔찍이 전진 무한도전에서 한거뭐잇나요? 진짜신청률떨어트리기만하고 아마 이이유때문에

    하차하라고한듯해요
  • 내말이
    전진 눈 쳐다볼때마다 아우...
    직접 마주치기라도 하면 손발 오그라들것같은 느끼한눈.
  • vde
    애시당초 군입대까지만 하기로하고 제7 멤버로 껴준거군앙
    어쩐지,, 그 태호피디 여우가 잼없는 전진데꼬 질질 끈 이유가 있었군
    어차피 나갈꺼니깐.. 하하도 제대하공
  • 전진재밌던데
    개인적으로 길보다 전진이 더재밌던데;
    리액션은 부족해도 욱할때랑 베이징올림픽때 전진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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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오면,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의 노래

 나날이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의 상주 인력이 반으로 줄고, 남북한 핫라인이 단절되고, 지금 열리고 있는 6자회담도 도무지 진전이 안되는 등 이명박 정부가 정권을 잡은 뒤로 계속 남북관계는 암울했던 과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아닌 우리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의 노래 '그날이 오면'은 이승철, 김건모, 신화, 이효리 등 톱가수 40여팀이 참여한 통일음반 "사랑-통일염원 프로젝트"에 수록된 곡입니다.
 한국 연예제작자협회가 제작에 나선 이 음반은 8.15광복 60주년을 맞아 대중문화차원에서 통일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대표곡인 '그날이 오면'을 비롯한 창작곡 4곡은 작곡가 최준영이, 리메이크곡 10곡은 하광훈이 만들었습니다. 타이틀인 '그날이 오면'은 호소력 있는 멜로디와 빅스타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로 이미 인기를 얻었고, 그 외 리메이크곡들은 모두 북한과 해외동포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노래들입니다.

 앨범에 참여한 가수들 : 거미, 김건모, 김범수, 김종국, JK김동욱, 더 자두, 마야, 박상민, 화요비, 변진섭, 서현수, 세븐, 신화, 옥주현, 은지원, 이승철, 이애숙(코리아나), 이정현, 이효리, 인디고, 전인권, 조은, 조수미, , 쥬얼리, 최진희, 최현수(바리톤), 태진아, 페이지, 플라워, 코요태, 휘성, NRG, WAX, UN, VOS



그날이 오면

[박상민] 수없이 계절은 바껴도
[이효리] 변치않는 단 하나
[옥주현]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김종국] 그리워 너무 그리워

[김범수] 우리의 이별은 너무 길다
[세븐] 이젠 만나야만 한다
[휘성] 서운한 마음은 모두 잊자
[신화] 우리는 하나니까

[거미] 우리의 소원은 단 하나
[이정현] 다시 만나야만 한다
[왁스] 너와 나 두 손 꼭 잡고서
[화요비] 기쁜 노래를 부르자

[이승철]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 우리 다시 만날 그 날
[김건모] 기쁨과 행복의 눈물로 세상 가득할 그 날을

[전체]
그리운 백두산 산새 소리
한라산이 춤을 출 때
가슴에 맺혔던 애닲음이
이제야 녹는 구나
우리의 소원은 단 하나
다시 만나야만 한다
너와 나 두 손 꼭 잡고서
기쁜 노래를 부르자
통일 노래를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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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아보자!
 다음 아고라의 논객 미네르바와 미네르바 효과가 계속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논객 미네르바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곳에서 상세히 다루어졌으니, 저는 여신 미네르바와 미네르바의 부엉이에 대해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 무렵에야 날개를 펴기 시작한다."
 이는 독일의 철학자 헤겔이 「법철학」의 서문에서 한 말입니다. 여기서 미네르바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지혜의 여신 아테나의 로마식 이름입니다. 그녀는 부엉이를 좋아하여 항상 부엉이를 데리고 다닌다고 합니다. 이성적인 철학이나 진리에 대한 인식은 시대에 선행하기보다는 일이 다 끝날 무렵에야 알게 된다는 뜻이죠. 무슨 일을 하다가 한참 후에야 비로소 깨닫게 됨을 뜻하기도 합니다.

아테나 - 지혜와 공예의 수호신

1. 아테나는 어떤 여신인가?

 아테나는 지혜와 공예의 수호신으로 로마인에게는 미네르바로 알려져 있으며 아르테미스처럼 순결을 지킨 처녀 여신입니다. 그녀는 단단한 몸매를 지닌 아름다운 무사로 자신이 선택한 영웅들을 보호하고 자신의 이름은 딴 도시 아테네를 수호하였습니다. 올림포스산에서 갑옷을 입고 있는 여신은 아테나 하나 뿐이며, 헬멧을 뒤로 비스듬히 써 아름다운 얼굴을 드러내면서 한 손에는 방패를, 한 손에는 창을 든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테나는 전쟁시에는 전략을 짜고 평화시에는 집안에서의 여러 가지 기술들을 관장했습니다. 그래서 한 손에 그릇이나 물레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죠. 아테나는 도시의 수호신이었으며, 군대의 후원자였고, 수직공, 대장장이, 도공, 제단사들의 수호신이기도 했습니다.

 아테나는 합리적인 사고에 가치를 두며, 본능과 자연보다는 의식과 지식을 주도하는 여신이었습니다. 그래서지혜를 지닌 커다란 눈의 부엉이로 그녀를 묘사하기도 합니다. 아테나의 기질은 도시적인 것으로 그 점에서 아르테미스와는 대조적인 여신이었습니다.


2. 아테나의 탄생


 아테나의 탄생에 대해선 두 가지 설이 있는데, 두 가지 모두 극적인 신화입니다. 아테나는 제우스의 머리에서 태어났는데 날 때부터 성숙한 여성이었으며 번쩍이는 갑옷을 입고 한 손에는 날카로운 창을 들고 괴성을 지르면서 태어났습니다. 또 다른 일화에 의하면, 제우스가 그녀의 해산을 앞두고 지독한 진통에 시달리자 대장간의 신인 헤파이투스가 도끼로 제우스의 머리를 절개하여 아테나가 태어났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아테나는 그의 부모가 제우스 하나 뿐이라고 생각했으며, 끝까지 제우스의 편에 섰습니다. 아테나는 자신의 어머니인 메티스를 인정하지 않았는데, 사실상 그녀는 자신에게 어머니가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메티스는 제우스의 첫 번째 부인으로, 대양을 다스리며 그 지혜가 널리 알려져 있는 여신이었습니다. 메티스가 아테나를 임신하고 있을 때 제우스가 메티스를 작게 만들어 삼켜 버렸습니다. 메티스는 두 아이를 낳을 예정이었는데, 딸은 제우스에게 지혜로운 의논 상대가 되고 아들은 이 세상의 모든 신과 사람들을 다스리는 왕이 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우스가 메티스를 삼킴으로써 그 계획이 무산되었고, 그 결과 아테나만이 제우스의 머리에서 태어나게 된 것이죠.

3. 신화


 아테나는 영웅들의 친구이며 보호자이고 조언을 해주는 수호신이었습니다. 영웅들과 연관된 그녀의 신화는 이루 열거할 수 없을만큼 많죠. 아테나는 트로이 전쟁 중에는 그리스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었고 특히 그리스 최고의 용사인 아킬레스를 돌봐주었으며, 오디세우스(율리시즈)가 집을 찾아오는 오랜 세월 동안 그를 지켜주었습니다.

 영웅들을 돕고 제우스를 보좌하는 것 외에, 또 한편으로 아테나 여신은 가부장제를 옹호하는 역할도 했습니다. 서구 역사에 등장하는 최초의 재판인 오레스테스 사건의 경우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오레스테스는아버지를 살해한 어머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어머니를 죽였다. 아폴로가 그를 변론하였는데, 그때 아폴로가 주장하기를 남성은 여성보다 우월하고 여성은 그저 남성이 뿌린 씨앗을 키우는 존재일 뿐이며, 그 예로 어머니 없이 태어난 아테나의 탄생을 증거로 들었습니다. 재판은 결국 아테나의 한 표에 의해 결정지어지는 순간에 이르렀는데, 이때 아테나는 아폴로의 편을 들어 오레스테스가 자유의 몸이 되게 함으로써 어머니와의 연대감보다는 가부장제의 원리를 지키는 것을 우선시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테나에 대한 신화 중에 여성이 관련된 유명한 일화가 하나 있는데, 아테나에 의해 거미로 변해 버린 아라크네에 대한 얘기가 그것입니다. 수공의 여신인 아테나가 어느날 유명한 수직공인 아라크네와 누구의 솜씨가 더 좋은지를 놓고 시합을 벌였습니다. 아테나는 아라크네의 놀라운 솜씨에 감탄했지만, 아라크네가 완성한 융단에 수놓인 내용을 보고는 크게 분노하였습니다. 그 융단에 놓인 수가 아테네의 아버지인 제우스의 애정 행각을 담은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아라크네는 아테네의 분노에 의해 거미로 변했으며 영원히 실에 묶여서 실을 짜는 운명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아테네 여신에게 있어 제우스를 모독하거나 가부장제를 흐트리는 일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내용과는 좀 다른 얘기입니다만, 곁가지식으로 그리스 신화의 아테네 여신에 대해 살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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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대생
    좋은 시도인 것 같네요~
    아고라 미네르바는 알아도 진짜 미네르바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도 많았을듯요^ㅡ^
  • demiansfox
    오빠, 내가 요즘 읽는 책이 여신 유형과 심리에 대한 책인데- 아테나 유형의 여성은 권위와 책임감과 권력을 모두 지닌 강력한 남성에 대해서만 자연적으로 끌리기도 하지만 레즈비언 여성들에게도 잘 보인다네 신기하지 'ㅁ'
  • 미네르바 띄우느라 참 열심히도 조직적으로 애쓰십니다 운동권 노빠분들....
    상반기엔 광우병 구라 만드셔서 어떻게 나라 망조들정도로 흔들려다 안되고
    이젠 또 경제 위기설 그래요...경계하고 조심해서 나쁠거 없는데도 미네르바가 말 엄청 바꾸고 심지어는 통계 자료 조작한거 까지도 좀 이야기 하시지 전문가들 사이에선 똥 취급 당하는데 파블로프의 개들이 추천하는 미네르바로 여론 몰이하는 이런 현실 정말 창피하고 부끄럽네요 인터넷 더럽게 만들지 말고 좀 순수하게 사세요 ...적어도 우파들은 이런짓은 안하죠 이런짓을 안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은 한 몇백명만 조직적으로 여론선동해서 얼마든지 조작 가능하단걸 별로 중요하게 생각안하는거겠지만 노빠님들은 노무현씨와 함께 오로지 한게 그 인터넷 여론 조작 점령으로 기존 여론 타파하는거였죠? 근데 그것도 진실과 정직함이 있고 뭔가 잘했어야 먹히지 어디서 나라 개판쳐놓고 물러난 주제에 이제 와서 정권 좀 다시 잡아보겠다고 나라까지 흔들면서 수작질인지 구역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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