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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5)
아프리카 어린이의 동시, 깨달음을 주다


아프리카 어린이가 쓴 동시 한편이 세계의 많은이들에게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이 시를 쓴 어린이는 태양아래 있으면 빨간색, 추우면 파란색 등 상황에 따라 피부색이 변하는 백인들과 
자신의 피부를 비교하며 유색인종 차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를 읽고, 오랫동안 자행되어 온 인종차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태어날 때부터 내 피부는 검은색                                 
WHEN I BORN, I BLACK

자라서도 검은색                                                        

WHEN I GROW UP, I BLACK

태양아래 있어도 검은색                                             

WHEN I GO IN SUN, I BLACK

무서울 때도 검은색                                                    

WHEN I SCARED, I BLACK

아플 때도 검은색                                                        

WHEN I SICK, I BLACK

죽을 때도 여전히 나는 한 가지 검은 색이랍니다              

AND WHEN I DIE, I STILL BLACK

그런데 백인들은요                                                        

AND YOU, WHITE FELLOW.

태어날 때는 핑크색이잖아요                                          

WHEN YOU BORN, YOU PINK

자라서는 흰색                                                               

WHEN YOU GROW UP, YOU WHITE

태양아래 있으면 빨간색                                                  

WHEN YOU IN SUN, YOU RED

추우면 파란색                                                                

WHEN YOU COLD, YOU BLUE

무서울 때는 노란색                                                         

WHEN YOU SCARED, YOU YELLOW

아플 때는 녹색이 되었다가                                               

WHEN YOU SICK, YOU GREEN

죽을 때는 회색으로 변하면서                                            

AND WHEN YOU DIE, YOU GRAY

그리고는 나를 유색인종이라고 부르나요?                          

AND YOU CALLING ME COL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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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World, 최고들이 부른 최고의 노래

"우리는 (하나의) 세계이며 우리는 (같은 하나님의) 자손들입니다. 

그러니까 진심으로 베풀어요. 
지금이야말로 우리 삶을 구원할 기회입니다. 
맞아요, 우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해요. 
바로 당신과 내가 말이에요" 


 아프리카 난민 구호를 위해 미국의 팝 가수들이 모여 부른 유명한 곡 ‘We are the world’의 가사 내용입니다. 'We are the world’는 미국의 가수이자 인권운동가인 해리 벨라폰테가 기획했습니다. 1984년 밥 겔도프 등 영국 아티스트들이 만든 자선앨범 ‘두 데이 노우 이츠 크리스마스’(Do They Know It’s Christmas)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에티오피아 기아 희생자들에 관한 뉴스를 접한 뒤 그는 거물 매니저 켄 크라겐과 함께 완전 무보수 자선 앨범 제작에 함께 할 대형 가수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초특급 가수 45명이 동참했습니다. 
 
 7분여의 발라드인 ‘We are the world’는 라이오넬 리치와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습니다. 녹음은 1985년 1월28일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 한 매니저가 “곡이 로커에게 걸맞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등 녹음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모든 녹음이 12시간 만에 마무리 됐습니다. 3월7일에 발매, 첫주에 80만장이 팔리고 미국 내 각종 음악차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습니다다.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7백만장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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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ID, 그들도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알까요?


1984년 11월 어느날 밤, 아일랜드 출신의 한 젊은 록 싱어 '밥 겔도프(Bob Geldof)'는 아내와 함께 BBC 방송의 뉴스를 느긋하게 신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굶주림과 빈곤에 찌든 장면이 5분간 화면을 가득 채우는 에티오피아의 소식이 전해지자 그는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뉴스를 접한 '밥 겔도프'는 자선기금 모금의 일환으로 스페셜 레코드를 만들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실상을 보기 위해 아프리카에 직접 찾아가기에 이릅니다. 그는 뉴스에서보다 더 참혹한 아프리카의 모습을 보았고, 더 중요한 일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1985년 3월 TV를 통해 전세계에 중계되는 마라톤 공연을 해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고, 공연을 위한 세부 사항등을 정리하며 뮤지션, 레코드사, 프로덕션 등에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주었고, 그들은 기꺼이 아프리카인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렇게 해서 '라이브 에이드(Live Aid)의 첫 공연이 성사되었고, 모든 문제들은 각자가 대의를 위해 감수하기로 합니다. 영국 최고의 뮤지션이었던 그들은 좁은 대기실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밥겔도프는 단 하루이지만 세계인들을 TV앞에 불러놓고 고통과 실의에 빠진 아프리카인들을 돕는다는 꿈을 실현한 것입니다. 이렇게 탄생한 Do They Know It's Christmas Time?'은 1984년 UK 크리스마스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영국과 미국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싱글앨범으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1984년 한 음악인이 시작한 '밴드 에이드'는 미국의 뮤지션들을 자극해서 바로 전에 포스팅한 USA For Africa'를 결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수퍼스타였습니다. 이러한 음악들이 계속 나오기를 바랍니다.


BAND AID 참여자 명단

The original Band Aid ensemble consisted of (in sleeve order):
Phil Collins (Genesis)
Bob Geldof (The Boomtown Rats)
Steve Norman (Spandau Ballet)
Chris Williams (Iron Static Overdrive)
Chris Cross (Ultravox)
John Taylor (Duran Duran)
Paul Young
Tony Hadley (Spandau Ballet)
Glenn Gregory (Heaven 17)
Simon Le Bon (Duran Duran)
Simon Crowe (The Boomtown Rats)
Marilyn
Keren Woodward (Bananarama)
Martin Kemp (Spandau Ballet)
Jody Watley (Shalamar)
Bono (U2)
Pinky and Perky
Adam Clayton (U2)
Paul Weller (The Style Council, and previously The Jam)
James "J.T." Taylor (Kool & The Gang)
George Michael (Wham!)
Midge Ure (Ultravox)
Martyn Ware (Heaven 17)
John Keeble (Spandau Ballet)
Gary Kemp (Spandau Ballet)
Roger Taylor (Duran Duran)
Sarah Dallin (Bananarama)
Siobhan Fahey (Bananarama)
Sting (The Police)
Pete Briquette (The Boomtown Rats)
Francis Rossi (Status Quo)
Robert 'Kool' Bell (Kool & The Gang)
Dennis Thomas (Kool & The Gang)
Andy Taylor (Duran Duran)
Jon Moss (Culture Club, former member of Adam and the Ants)
Rick Parfitt (Status Quo)
Nick Rhodes (Duran Duran)
Johnny Fingers (The Boomtown Rats)
David Bowie (who contributed via a recording that was mailed to Geldof and then dubbed onto the single)
Boy George (Culture Club)
Holly Johnson (Frankie Goes to Hollywood)
Paul McCartney (Wings and The Beatles, who contributed via a recording that was mailed to Geldof and then dubbed onto the single)
Stuart Adamson (Big Country)
Bruce Watson (Big Country)
Tony Butler (Big Country)
Mark Brzezicki (Big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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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We are the world


"우리는 (하나의) 세계이며 우리는 (같은 하나님의) 자손입니다.
우리는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진심으로 베풀어요.
지금이야말로 우리 삶을 구원할 기회입니다.
맞아요, 우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해요.
바로 당신과 내가 말이에요"



 아프리카 난민 구호를 위해 미국의 팝 가수들이 모여 부른 유명한 곡 ‘We are the world’의 가사 내용입니다. 'We are the world’는 미국의 가수이자 인권운동가인 해리 벨라폰테가 기획했습니다.
1984년 밥 겔도프 등 영국 아티스트들이 만든 자선앨범 ‘두 데이 노우 이츠 크리스마스’(Do They Know It’s Christmas)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에티오피아 기아 희생자들에 관한 뉴스를 접한 뒤 그는 거물 매니저 켄 크라겐과 함께 완전 무보수 자선 앨범 제작에 함께 할 대형 가수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초특급 가수 45명이 동참했습니다.
 7분여의 발라드인 ‘We are the world’는 라이오넬 리치와 마이클 잭슨이 작곡했습니다. 녹음은 1985년 1월28일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 한 매니저가 “곡이 로커에게 걸맞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등 녹음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모든 녹음이 12시간 만에 마무리 됐습니다. 3월7일에 발매, 첫주에 80만장이 팔리고 미국 내 각종 음악차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습니다다.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7백만장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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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홈피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대통령님 집 알았으니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항상 행복 하시고
    집안 번창하시고
    하시는일 아주 잘나아가시기만~
  • 제 홈피 방문하시여 글 남겨 주심을 감사드리며~
    이제 집 알았으니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좋은 저녁시간되시고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
  • 다비도프
    명곡은 나이를 안먹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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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링딩동 음원 공개…아프로 일렉트로 장르?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음원을 먼저 공개합니다.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2009, Year Of Us’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하는 샤이니가 14일 ‘링딩동(Ring Ding Dong)’의 음원을 먼저 선보입니다.

‘링딩동’은 아프리카 콩고 드럼과 일렉트로 신디사이저가 결합된 편곡으로 완성된 아프로 일렉트로(Afro-electro) 장르의 노래라고 하는데요. 가사에는 이성에게 자신도 모르게 빠져드는 상황을 하소연하듯 고백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사랑에 빠진 순간을 머릿속에서 벨이 울린다는 만화 같은 상상력으로 풀어내 제목도 ‘링딩동’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샤이니는 이 곡을 통해 기존 경쾌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샤이니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링딩동’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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