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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3)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직업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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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성폭행, 반항하지 못하게 한 뒤 두번이나?


친모 성폭행 사건이 전 국민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친어머니를 성폭행한 패륜남이 2심에서 실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9부(부장판사 최상열)는 2일 친어머니를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A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낳아주고 길러준 친모를 성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대상으로 삼아 두차례 성폭행한 것은 천륜을 어긴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치유하기 어려운 정신적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A씨가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깊이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는 점, 피해자인 친모가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점 등은 참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던 A씨는 지난해 7월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던 중 첫 성폭행을 했으며, 이듬해 1월 잠을 자고 있는 어머니를 반항하지 못하게 한 뒤 한차례 더 성폭행했다고 합니다.

앞서 재판부는 "친어머니를 성폭행했지만 이는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죄로 보이고, 친모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A씨에게 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런 패륜 범죄가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기 시작하는군요. 너무 충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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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통곡과 모두가 명심해야 할 사실


김새롬 통곡이 인기검색어에 올랐네요.
방송인 김새롬이 녹화 도중 갑자기 통곡했다고 합니다.

김새롬의 이번 방송사고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순정녀)가 특별히 마련한 ‘어머니의 공개 자필 편지’ 코너에서 일어났습니다.

공개된 편지가 자신의 어머니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김새롬은 대성통곡을하며 제대로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평소 톡톡 튀는 발언으로 유명한 김새롬이기에 이번 일이 더욱 놀라운 것 같습니다.

김새롬은 “엄마가 내 앞에서 자꾸 작아지는 느낌이 너무 슬프다. 지금 떨어져 살고 있는데 얼마 전 함께 살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다. 근데 그 말씀을 하시곤 너무 미안해 하셔서 마음이 아팠다”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김새롬 통곡 방송사고를 보니 나무가 조용히 서있고자 하나 바람이 멎지 않고, 자식이 효도를 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글귀가 생각나네요.

더 늦기전에 부모님께 효도해야겠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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