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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9)
집회,시위의 매뉴얼

집회, 시위 매뉴얼
Are You Ready?

게임을 시작하며

  이 게임은 민주주의라는 역사, 사회적인 공간에서 시작한다. 집회는 공동의 목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일정한 때에 일정한 장소에 모이는 것이고, 이들이 행진 등의 방법을 통해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하는 것을 시위라고 한다. 이는 민주주의가 확립된 이후 한 사회 최고의 법률인 헌법에 의해 가장 기본적인 권리로 보장되고 있다. 그 까닭은 이러한 정치 행위가 적극적으로 개개인의 사상 의견의 표현 수단으로서 민주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불가결의 조건이며, 사회의 지배 체제 내지 지배 질서에 비판적 입장을 취하는 소수 의견의 표현 행위에 대한 공권력의 간섭이나 제한을 배제하는 것이, 소수자의 인권과 이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게임의 의미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드러내 놓고 시끄럽게 표출해 볼 수 있다는 것에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을 열심히 하면,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현실을 바꿀 수 있는 이 게임에 동참해 보라.

 시스템 이 게임은 여러 가지 형태로 가능하다. 그 한 가지는 미리 게임에 대한 허가를 받지 않고도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당신 혼자서 참여하는 것이다. 그보다 흔하게 이 게임의 원형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옥외에서 여러 참가자와 함께 도로를 점거하는 방식이다. 이 매뉴얼은 후자 쪽의 형태에 맞추어 제작된 것이나, 전자의 형식을 즐기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Character캐릭터 설명

집회 참가자  |  집회와 시위의 주인공 캐릭터. 집회와 시위판을 만들어 낸다. 여럿이 모였을 때, 즉 대오를 형성했을 때 큰 힘을 발휘한다. 이들의 주요 기술은 구호 외치기, 투쟁가 부르기, 차도 행진, 그리고 노래와 구호에 맞추어 팔뚝질(구호와 노래에 맞추어 오른팔을 흔드는 것이다. 그 형태는 개인차를 보이는데, 회전하는 사람도 있고 일직선으로 흔드는 사람도 있다)을 하는 것이다.

전경 | 역시 이 게임의 주요 캐릭터. 집회대오와 실질적 관계를 맺고 있는 대상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집회 대오를 위협하고 통제하려고 하며 주로 주인공 캐릭터와 물리적 갈등을 일으킨다. 경우에 따라서 남성 주인공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전경으로 전직될 수도 있다. 이들의 주요 기술은 ‘떼제비(대열정비)’ 구호를 외치며 정신 차리기, 물 뿌리기, 소화기 발사, 방패로 주인공 캐릭터 찍기, 대열정비하여 방패로 집회 대오를 힘으로 밀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정보과 형사  |  정보과 형사들은 준주요 캐릭터로, 상황에 대한 보고를 상부에 전달하며 전경 캐릭터보다 상위 레벨이다. 이들의 주요 아이템은 어두운 색의 정장, 넥타이, 무전기이다.

김밥 아주머니  |  게임의 주요 캐릭터는 아니지만, 주인공 캐릭터의 사기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 아주머니(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아저씨는 극히 드물다)는 어디에서 정보를 알아내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일정 정도 이상의 큰 집회와 시위에는 어김없이 나타난다. 이들의 주요 아이템은 이들이 판매하는 김밥과 떡, 꽈배기와 그것을 넣고 이동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혹은 고무 재질의 대야다.

‘일반’시민  |  일반 시민 캐릭터 역시 주요 캐릭터는 아니다. 실상은 주인공 캐릭터도 일반 시민이지만, 경찰이 집회 대오를 구별짓기 위해 주로 지정하곤 하는 이름이다. 이들의 존재는 이 게임에 관심을 갖거나 관심을 갖지 않는 부류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전자는 또 긍정적 관심을 갖는 부류, 부정적 관심을 갖는 부류로 나누어지며 이들은 집회 대오의 사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이들의 주요 아이템은 이들이 집회와 시위에 보내는 시선과 내뱉는 말(言)이다.


주인공 아이템
개인 아이템

모자 | 낮에 진행되는 집회에서 주인공 캐릭터의 안면 피부를 보호하고 HP 소모를 적게 하기 위한 아이템.
마스크 | 길거리의 매연과 먼지를 막아주며, 자신을 적에게 노출시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항의의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물통 | 장시간 집회로 인해 소모된 HP를 회복시켜주는 아이템. 그때그때 섭취하는 것이 좋다. 떴다비 할 때는 짐이 되기도 하니, 이동 거리와 이동 속도가 낮을 경우에는 착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전단지 | 일명 찌라시 혹은 피(皮). 주인공 캐릭터의 지력치 상승에 보탬이 되며, 필드에 앉을 때 방석처럼 사용할 수 있다.   

그룹 아이템
깃발 | 주인공 캐릭터 집단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아이템. 이 아이템의 숫자가 집회 대오의 사기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 아이템을 손수 제작하는 경우가 많은 대학생 집단의 경우 이 아이템의 완성도와 질이 그 집단의 선전력을 보여준다.
피켓 | 게임의 목적을 간단히 구호화하여 붙여놓은 판. 주인공 개개인이 장시간 장착할 경우 HP가 급격히 소모된다. 이 역시 사기 고양에 영향을 미치며 집단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화염병 | 주인공 캐릭터들의 극단적 공격무기 중 하나로, 최근 많이 사라진 아이템. 전경을 공격하는 효과적 수단.
| 도로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흥분했을 경우 사용하는 위력이 강한 공격용 무기. 주로 인도의 벽돌을 깨서 제작한다. 전경 캐릭터 역시 사용한다.
파이프 | 일명 빠이. 어디선가 지급되는 공격무기. 사수대 역할을 맡는 주인공 캐릭터가 주로 사용한다.

기타 아이템(전경)

안전모(투구) | 전경 캐릭터의 방어력을 상승시켜주는 아이템. 안전모의 외양은 이들의 소속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곤봉 | 전경 캐릭터의 공격 아이템. 주인공 캐릭터의 파이프와 같은 종류의 공격무기
방패 | 전경 캐릭터의 가장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방어 아이템이자 공격 아이템. 여기에는 전경 유닛이 소속된 단위가 나타나 있고, 방패의 훼손 정도를 보면 그들의 공격력을 판단할 수 있다. 집회 대오의 공격을 막는 방어용으로 쓰이는 동시에 집회 대오를 밀어내고 찍는 공격용으로도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긴 직사각형의 방패와, 기동력을 요할 경우에 사용하는 타원형의 방패 두 종류를 주로 사용한다. 후자의 공격력 수치가 전자의 것보다 높다.
소화기 | 개별 집회 참가자에게 공격하기 보다는 집회 대오를 상대로 쓰는 무기. 주인공 캐릭터에게 상당한 데미지를 준다. 주인공 캐릭터가 이를 방어할 수 있는 아이템은 앞서 소개한 마스크.
물대포 | 역시 집회 대오를 해산시키고자 할 때 쓰는 아이템. 이 역시 상당한 데미지를 가할 수 있는데, 신체적 데미지도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굴욕감이라는 데미지를 입히는 효과를 갖는다.
갑옷 | 방어 아이템.
닭장차 | 전경 캐릭터의 이동수단.

기타 아이템
김밥 아줌마의 꽈배기, 떡, 김밥 | 김밥 아줌마가 판매하는 아이템으로 섭취하면 HP가 회복된다. 목이 메일 수 있으니 준비한 물 아이템을 함께 섭취하면 좋다.

뺏지, 핸드폰 고리, 티셔츠 등의 판매 용품 | 집회와 시위에 참여한 캐릭터들 중 돈이 필요한 캐릭터들이 판매하는 아이템. 이런 아이템을 구매하여 착용할 경우 어떤 게임에 참여했는지를 나타내는 상징이 되기도 한다.

Situation상황 대처
전경 여럿과 자신이 소수로 남았을 때 | 이미 정체가 들통난 경우, 어쩔 수 없다. 36계 줄행랑이 필요하다. 정체가 들통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시민 행세를 하는 것이 좋고, 안면이 있는 캐릭터를 만났을 경우, 짝짓기 놀이를 통해 ‘일반’ 시민을 가장하는 방법도 있다.

시비를 거는 일반 시민을 만났을 때 | 결코 시비에 휘말려서는 안 된다. 논리적 설득을 시도하는 것도 힘든 일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들의 말을 유심히 듣는 태도도 일정 수준 필요하며, 자신이 습득한 전단지 아이템을 넘겨주는 것도 좋은 대처이다.

판매대, 서명판 만났을 때 |  게임을 승리로 이끄는 또 하나의 전략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라.

게임이 진행될 때  |  사람이 모이면 노래를 부르지 않을 수 없다. 기본적으로 집회 성격마다 잘 부르는 노래들이 있다. 그 정도는 미리 듣고 함께 부를 수 있으면 당신의 전력에 도움이 된다. 노래에 맞춰 팔뚝질을 하는데, 자신에게 맞는 팔뚝질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힘없는 동작은 다른 주인공 캐릭터들의 사기를 하락시킬 수도 있으니 유의하라. 집회에 나가면 늘 발언을 듣는 순서가 있기 마련. 이때 너무 먼 곳에 발언자가 있을 때에는 전단지를 읽거나, HP 보충을 위해 음식과 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집회 해산시 | 안면이 있는 캐릭터들을 만났을 때 혹은 함께 왔을 때, 게임의 마무리는 게임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감상, 다짐을 공유하는 평가와 반성 시간을 갖는다. 이때 자신의 발언을 구호로 마무리 하는 센스도 필요하다. 마무리는 팔뚝질을 겸비한 노래로 하는 경우가 많다. 평반평가와 반성이 끝나면, 간단한 뒷풀이가 있기 마련. 뒷풀이까지 참여하게 되면 다른 캐릭터와 안면을 익혀 인맥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제 실전만이 남았다.
게임에 돌입하라!

 매뉴얼은 매뉴얼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참여다. 게임에 돌입해라. 그리고 승리의 기쁨을 누려라.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정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확고히 결합하고 참여 하는가가 게임 승패의 관건이다. 당신의 승리를 기원한다. 게임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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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결별설, 루머로 확인…문제는?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졸리의 결별설 혹은 이혼설이 결국 루머로 밝혀졌습니다.


브란젤리나 커플의 대변인은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는데요. 처음에 브란젤리나 커플은 결별설에 대해 어떤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파문이 커지자 다음 날 대변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브란젤리나 커플의 결별설은 말도 안되는 루머고, 사실무근이다"라고 짧게 전했습니다.


결별설이 사실무근이라는 대변인의 공식 발표에 팬들은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대부분은 "두 사람의 결별이 믿어지지 않았는데 사실이 아니라니 다행"이라면서 "아이들도 있는데 좋은 모습으로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의 결별설은 지난 24일 영국 외신들에 의해 보도됐다. 이 매체들은 두 사람이 이미 결별에 대한 합의를 마쳤으며 재산과 양육권을 균등하게 분할하기로 합의 했다고 보도 한 바 있습니다.



브란젤리나 커플의 결별설은 영국 찌라시가 최초로 보도했는데, 전세계의 언론이 사실로 확인된 것처럼 보도하는 바람에 일이 커졌습니다. 사실을 확인하지도 않고 보도하는 언론들 때문에 피해를 입는 사람이 종종 생기는데요. 정말 큰 문제입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맘에 드셨다면 별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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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찌라시와는 수준이 틀린 악질찌라시가 판치는 외국이다보니 그리 신기할것도 없더군요.

    제가 아는 최고의 찌라시기사는 2008년 이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망기사....병원행하는 브리트니를 두고 사망기사를 쓰고 브리트니의 생전마지막사진을 찍기위해서(만약 찍게 된다면 수백만달러....) 파파리치가 병원앞에 진을 치고있엇죠.

    유해진-김혜수씨 열애설을 발표할떄, 인간취급도 하기싫은 파파라치들이 웃으면서 자랑스럽게 인터뷰까지 하는걸 보고 우리나라 찌라시기자들도 저렇게 될까봐 걱정되는군요
  • 이 블로그 아니었으면 이혼한줄 알고 있었을뻔했네요 ㅋㅋ
    유럽찌라시는 스케일이 크네요 ㅋㅋ소송안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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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일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MBC의 클로징멘트

 



 지난 주에 부활한 MBC 뉴스데스크의 촌철살인 클로징멘트가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오늘은 MBC 라디오 아침 8시 뉴스의 클로징멘트가 화제다.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한 친군데, 검찰이 이 사람을 구속하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는 수사를 대충하지는 않았겠죠. 대통령의 친한 친구를 3번씩이나 불러다 조사하고, 이런저런 혐의가 있다고 상당히 오랬동안 수사내용을 슬쩍슬쩍 흘렸는데, 구속도 못 시키면 말이 안되는 거니까요. 검찰이 제시한 혐의도 매우 무거운 죄였습니다. 그런데 혐의 내용을 입증할 근거가 약하다는 결과가 나왔으니, 박연차 회장과 관련된 다른 수사들은 어땠을까? 생각을 안할 수 없습니다!" 
"오늘 순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클로징멘트 내용이 인터넷에 소개되면서 MBC는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받고 있다.
정부와 여당의 언론장악이 우려되는 현 시점에서 MBC가 국민들의 유일한 희망이 되어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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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라 MBC
    진실과 소신을 지키는 것은 늘 어려운 것이지만, 우리가 사명감마저 잃어버린다면, 우리모두는 더욱 부엉이 바위로 내몰릴 것이다!!
  • MBC를 응원합니다.
    더한 촌철살인도 지금은 과하지 않습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으로 이명박대통령 재임시에 수사 종결지어 노무현전대통령처럼 당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저변에 깔려있는데, 구속수사조차 안된다면 천신일의 수사는 천신일 한사람의 집유선고 정도로 가볍게 끝나버리겠죠...
    보다 더한 촌철살인의 앵커멘트가 많이 나왔음 좋겠습니다.
  • 조중동은 찌라시
    MBC 님 감사합니다. SBS는 정부 눈치만 보고 KBS(개같은비에스)는 무릎 꿇고 방송하고 있고...
    마틴 루터킹 목사 " 악에 대하여 항의를 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실제로 악에 협조하고 있는것이다"
    골드 스미스 법칙 ' 침묵은 동의를 뜻한다'
    에드먼드버크의 법칙 ' 악의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선량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뿐이다'
    케네디 대통령 그가 즐겨 인용한 게 단테의 법칙이 있는데. “지옥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인 위기를 맞았을 때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마련되어 있다.” 마음 아픈 이야기네요
  • 리치
    MBC 포에버~~
    여론중 유일하게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MBC.
    전부터,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 역시 MBC 영원하라 개념있는 앵커 누구인가요
  • 저기요
    이 글 추천하고 싶은데 왜 추천이 안되나요? 손아프게 계속 클릭햇는데 추천수가 안올라가네요..
  • 최현재
    MBC가 좋다. 이런 때는 반대색깔 있는 언론만이 진실에 가깝게 보도한다. 조금이라도 틀린 부분은 바로 까이거든. 시간이 지나면 다른 방송을 보는 사람과 판단이나 모든 면에서 차이가 나옴. 세뇌 당하지 않으려면, 잘못된 인식을 안가지려면 mbc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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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송윤아 결혼 파문, 어디까지 치닫나?

 설경구가 진짜 ‘공공의 적’이 되어가고 있다. 결혼설이 발표되지마자 인터넷 상에서는 여러 가지 의혹들이 계속해서 제기되었고 설경구 전 아내의 언니라는 사람이 다음 아고라에 쓴 글로 인해 그 의혹은 신빙성을 더 해갔고 급기야는 네티즌들이 설경구와 송윤아의 결혼식을 앞두고 ‘송윤아 결혼 반대 국민 서명운동’까지 벌이고 있다.

 이 청원을 시작한 ‘엘리야 선지자’란 네티즌은 설경구의 이혼에 송윤아가 관계가 있다는 소문을 주된 근거로 둘의 결혼을 반대하고 있다. 이 네티즌은 ‘불륜’으로 규정하면서 “언론들이 앞다투어 보도하고 불륜을 사랑으로 각색하는 것은 역겹다.”고 비판했다. 또 그는 “이렇게 하다보면 유영철 같은 엽기적 살인자조차 영웅으로 묘사할까 심히 두렵다.”며 “두 사람을 영화계에서 영원히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티워(http://twar.co.kr)에서는 이 서명운동에 대해 합당한 발의라는 측과 사생활 침해라는 측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리더님은 “가정사를 놓고 제 3자가 사회적인 문제로 몰고 가고 있다. 도가 지나치다”며 비판했고, 민주주의님도 “공인이라고 해서 개인적인 치부까지 공개해야하는 의무를 가진 것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황제님은 “사실 확인도 안된 글을 근거로 마치 남의 개인사·가정사에 대해 모두 다 안다는 듯이 우르르 몰려들어 비난하고 결혼 반대 청원까지 하다니 황당하다”고 꾸짖었다.

 그러나 합당한 발의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신님은 “설경구나 송윤아 모두 영화배우로서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수십억을 버는 사람들이다. 연예인의 불륜과 같은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국민들은 당연히 관심을 갖게마련이며 사실이 아니면 기자회견 등을 통해 진실을 밝혀주면 된다 이런 네티즌들의 무분별한 비판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설경구-송윤아의 대처는 더 불쾌하다”고 밝혔고, 소피스트님도 “패륜적 행위인 불륜을 미화하는 언론을 보며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까”라며 우려감을 표명했다.


 한편 티워에서는 관련 토론글들이 1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15000여명이 토론에 참여해 설경구와 송윤아의 결혼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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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댓글입니다
  • 비너스
    이미 잘못 되었기에 이렇게 시끄럽지 않은가? 잘 한 일이라면 축하분위기로 온 국민이 축하해줄 대중의 스타가 아닌가? 대충 두리뭉실 넘어 가자/ 지금까지 사람들이 대충대충 넘어가는 것 봤소. 이곳은 한국이요, 저들이 누구 덕으로 지금의 인기를 유지하는데? 그들의 삶이 대중의 행복을 지켜 줄 최소한의 책임을 가져야지. 진실이 아니라고 해서 더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하질 않는가?
  • 신자
    결혼은 하는데 성당에서 하지마요. 방배동 성당 다니는 사람인데 기분 쫌 안좋아요
  • 화가난다
    남의일이아니라 그들의 연기에 미치구 그들의 사생활까지도 좋아하던팬으로서 넘 실망이 크니 더이상 이건 그들만의 사생활이아니지요..일반인이라면 저런미친년놈들하면 끝이겠지만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그들은 공인이라면서요..팬들의 가슴까지도 불쾌하게 만든 당신들은 분명 퇴출감이네요..너무화가나서 기사만보면 컴을 부숴버리고싶을만큼 당신들을 좋아했네요..
  • 천주교신자
    두사람이 사랑하는것은 반대 할 의사는 없다 허나 윤리 도덕을 중시하는 천주교에서 혼배미사를
    했다니 그 천주교는 간음하지말라 라는 계명을 무시한것 같아 기분이 언잖다 두사람 혼배미사를
    올려준 신부가 누구인지 파계신부가 아닌지
  • 비밀댓글입니다
  • 정말 나쁜 사람...자신의 욕망을 위해 처자식을 기만배신한 행위를 어찌 용납할 수 있으리요.. 그 전처의 가슴이 지금 얼마나 갈기갈기 찢겨져있을까..나는 송은 원래 관심없어 잘 모르겠고, 설은 우연히 본 박하사탕으로 인상깊었었다. 진실남인줄 알았는데~영 아니올씨다이다. 지구를 떠나가세요다^^*
  • 찔리겠지!
    왜 그랬나 ?..못쓸짓했으면 댓가는 받는법 두고봅시다.
  • 비밀댓글입니다
  • 도미노
    나쁜행동들이 사생활이란 이유로 비판조차 받지않는다면 너무나 많은사람들이 나쁜짓을 나쁜짓인지도 모르고 행함으로써 세상은 옳고 그름의 선이 완전히 무너지고 혼란이 오지요. 그래서 한번정도 이렇게" 이러면 안된다" 반대도 해보는겁니다. 새로운감정이나 새로운 사랑이 모든걸 버리게 만든다면 그게 가장 큰 용기라면 이세상에 가정은 사라지고 없을겁니다.
  • 손종숙
    결혼하고나면 연예계에서 떠나 조용히사세요 누구덕에 잘살고있는지 염두하시고
  • 천미경
    어짜피 지나고 나면 조용해지니 결혼하시고 좋은 영화..드라마 찍어 대박나면 좋은 댓글 많이 올라오니 그때까지...행복하게 차조심하세요..ㅎㅎㅎ
  • 그건아니다
    결혼반대서명 하더라도 그것들이 결혼 안하는건 아니겠지만 결혼이야 어떻게든 하겠지~
    어케 잘 사는지 난 지켜볼끄다..송설~하늘이 보고 있다
    진실이 당사자들만 아는거지만 잘못한인간들이 나중에 벌받기 나름이지..고럼~~
  • 우주미아
    "결혼 반대 서명" = 동싸고 있네.. 어처구니가 없다. 할 말 없다. 요즘 다들 제정신 아닌가?

    놀구있네.. 엽겹네.. 결혼이라는 극히 개인적인 일에 이러는 건 아니지 안을까?..

    과거에 불륜이었든 머였든 이미 지난일이고 이혼하고 새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인데,

    거기에 "반대서명" 코미디 찍냐?
  • 한마음
    둘이 불류이었는지 사랑이었는지는 관심 없지만 아줌마 입장에서 볼때 송윤아씨 결혼하고 김제동씨 생각 날 것 같아요.
  • 안젤리나
    설경구 배우로 너무 좋아했었는데
    이제 절대 영화 안볼겁니다.
  • 널안다
    전부인과 딸이 귀국한답니다 지인에게 들었어요 그럼 송윤아씨가 새엄마노릇을 하고살려나요?
    외국에서 살거라 안심하고 결혼한듯한데...그러길래 왜 남의가정을.....천벌은 오나보네....
  • 글쎄!!
    사람마음이란간사하기이를데없는것같다.송윤아를좋아했던한사람이었고 설경구영화를보면서연기잘하는배우라는생각을했던게 엊그제같았는데..엑스파일이나올때도안믿어었다.그런데이번결혼을보면서개인사를떠나서두배우를잃어버렸다는게서글프다.결혼후이상하게두배우가나오는영화나티비를멀리하게되었다.배우자체로만생각하면될일인데도 이렇게도심히감정개입이되니..이래서사람맘이란게무서운건지..한개인의배우이기전에공인의도덕성은무시못할정도로중요하게생각을한다.그래서안성기,정보석이라는배우가좋다.불매서명운동을안하더라도자연스럽게두사람의영화드라마를멀리하게된다.전아내보다는 딸이느끼는상처는 평생을가지고가도아물지않을건데..전부인도사랑을해서결혼을했을거고 송윤아씨와도사랑을해서 결혼을했을것이고 이번사랑이마지막사랑이되길바란다.사랑은변하는거고사람이사랑만으로살기에는 이사회가그리고공인이라는자리가그렇게만만하지는않으니까..
  • 성격이 안맞거나 궁합이 안맞거나 그랫겟지.. 서로안맞으면 헤어지는거고 새출발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연이 있으면 다시 만나서 재결합 하면 되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혼 하고 재혼하고 다시 이혼 하고 재결합하고 ... ㅋㅋ 하던지 말던지
  • 이름이 올라갓쁫내.. 지밍..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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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굴종, 국민들의 생각은?



MBC가 끝내 신경민 <뉴스데스크> 앵커의 교체를 결정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 MBC 엄기영 사장의 취임과 함께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아온 신경민 앵커는 만 1년 만에 물러나게 됐다. 교체설이 나오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진행자 김미화 씨는 당분간 잔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엄기영 사장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뉴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뉴스데스크> 앵커를 교체키로 했다”며 “일각의 의혹처럼 정치적 압력에 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자·PD들의 집단행동은 안 된다”고 말했지만 MBC 기자들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기자들은 보도국장에 대한 불신임을 의결하고 9일부터 계속해온 제작 거부투쟁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미화 씨 교체 방침에 연가투쟁으로 맞서 온 라디오PD들은 업무에 복귀했다.



이번 신경민 앵커의 교체를 MBC의 백기투항으로 보는 여론이 지배적인 가운데 티워 논객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티워 논객 신님은 “문제가 제기되던 신경민 앵커의 클로징멘트는 당연히 표현의 자유에 해당된다. 사실을 왜곡한 것도 아니고 언론인으로서 정치, 사회에 대한 의견을 표현한 것 뿐이다. 미국의 경우 연방통신위원회(FCC)는 1985년 ‘공정성 원칙’이 미국 수정헌법 1조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폐지했다”며 신경민 앵커의 클로징멘트가 정당함을 밝혔고, 돌고래님은 “MBC 경영진이 신경민 앵커 교체를 최종 결정한 표면적인 이유는 경쟁력 강화이다. 하지만 기자들의 절대다수가 반대하는 앵커 교체를 정당화하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민주주의님도 “엄기영 사장은 방송의 공영성을 말하지만 부당한 권력의 요구에 맞서지 못하는 언론이 공영성을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라며 MBC의 결정을 비판했다.

한편 티워리서치 조사 결과 대다수 논객들이 이번 MBC의 결정에 정치적 외압이 작용했다고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신 앵커의 교체가 대한민국 저널리즘의 후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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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 강호순의 팬카페, 무엇이 문제인가?


연쇄살인범 강호순(38)씨의 팬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화제의 카페 이름은 ‘ilovehosun’(http://cafe.naver.com/ilovehosun)으로  지난 2일 개설됐습니다. 이 카페를 만든 네티즌은 ‘위대한 살인자’라는 의미인 ‘GreatKiller’를 닉네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0여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 카페에 가입했는데요 세계일보, 조선일보 등의 언론사들이 이 카페를 강하게 비판하는 기사를 보도했고 많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이 카페는 언론의 여론몰이식 태도를 규탄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Ilovehosun의 의미는 언론의 보도와 달리 그의 행위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이 아닌 '자비에 기인한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고 Greatkiller라는 닉네임도 사회안전망적, 인권적 측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켜 경각심을 일깨운 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주관적 평가라는 것입니다. 또한 팬카페라는 것도 단순히 문리적인 의미를 갖는게 아니라 인권적 측면에서 얼굴 및 신상정보 공개, 그리고 사형에 사회적 분위기 형성 등으로 위태로운 강호순씨의 인권을 열성적으로 옹호해주자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범죄의 경중을 막론하고 어떠한 범죄자의 인권도 반드시 보호되어야한다는 것이 이 카페의 입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카페를 만든 취지는 이해가 가지만 꼭 저런식으로 해야했을까요?
저는 사형제를 부활시키던지 아니면 종신형 등 보다 더 강력한 구형 방식이 체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범죄자의 인권도 중요하다는 의견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ilovehosun은 정말 아닙니다. 피해자들은 모두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어머니였습니다. 유족들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소지도 있다고 봅니다.

범죄자들의 인권을 주장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겠지만 피해자 유족들에게 사과하고 카페를 폐쇄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턴가 휴머니티를 잃어가는 우리 사회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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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체포에 가려진 무서운 사건

 오늘도 잠자리에 들기 전 몇몇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가 정말 화가나고 한편으로는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블로그에는 링크가 걸려있었고 링크를 타고 들어가니 영어로 작성된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의 주요 내용 중 아래 문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Lee has pledged not to seek a new apology from Japan for the use of force labor and sex slaves during colonial rule"

혹시나 제가 오역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번역기를 돌려보았더니

"Lee는 식민 통치동안에 강제 노동과 성 노예들의 사용을 위하여 일본으로부터 새로운 사과를 찾지 않기 위하여 서약하였습니다" 라고 번역되더군요.

번역기로 한 번역이라 그런지 다소 말이 안되긴 하네요. 그렇지만 이 것만으로도 뜻은 충분히 전달됩니다.

 제가 본 블로그의 글은 이명박 대통령이 의도적으로 미네르바 체포 사건으로 관심을 돌리고 추진한 일이라고 추측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이 없다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저는 그보다 일본 언론들의 만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은 국회 입법 전쟁, 미네르바 체포, 제 2롯데월드, 언론법 등 수 많은 이슈들로 매일 두통에 시달리고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러한 국민들 중 한 사람이구요.
물론 위에 언급한 사안들은 매우 중대한 사안들입니다만 위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용기를 내서 이 글을 씁니다. 

 혹시나 제 글이 유용하다고 생각하셨다면 부디 추천해주시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되길 간절이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이 글에 대한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http://www.twar.co.kr/tbattle/view.php?a_id=16555&tag=1&list_type=0


저 링크 연결이 안될까봐 캡쳐해둔 이미지 파일을 함께 올립니다. (클릭 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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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차피
    발언 내용 전체를 확인해볼 필요도 있고, during his regim이라는 단서가 붙는다면, 얼마든지 재론은 가능하리라고 생각되네요. 어차피 임기 내에 무슨 사과나 보상을 받아내리라는 기대도 없었으니까요.
  • 휴먼빙
    글 잘 읽고 가여~
  • 남남남
    짜증나긴하지만 어짜피 윗분처럼 기대도안했음 덜큰것들이 뭔일을 하겠어-_-;;
  • 이거 이거.. 조금 화가 나네요.. 윗분 말 처럼, 그저 자기 생각일 뿐이겠지만... 진짜 일본인이니 뭐니 하는 말이 맞다고 생각되기도 하네요..ㅡㅡ;;
  • ㅋㅋ
    이거 이미지 다운 안되나요? 이거 간직하고 싶은데요(링크라도)
    각하께서 참 대단한 일 하고 다니시네요.
    아소 다로가 뭔 얘기만 해도 좋아가지고 어쩔 줄 몰라 하더만
    내 이럴 줄 알았다. 식민당한게 부끄럽습니까?
    각하! XXX 이런 XXXX
  • 이테네
    진짜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거죠. .
  • 해리~~
    번역이 맞나 쉽네여 약간 틀린듯... Lee는 강제노동과 성노예를 위한 새로운 사과를 찾아보지 않는 것을 맹세(서약)해왔다... 이런 뜻인듯... 의역으로는 과거에 일에 대한 새로운 사과를 받을 생각이 없다 이런뜻 아닌가여?
  • 답답해서 걍 내친김에 전면 해석을 해서 올립니다...읽어들 보시고 우리 모두 분개하시지요...쥐박이 개새리...

    South Korean seek for new relationship with Japs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과의 외교적 재정립을 원한다

    AP의 김형진 기자
    번역: 단군 (Media Thai Post, www.mediathai.net)

    AP 서울지부—일본식 사께를 마시며 회를 먹고 그들이 생산해낸 만화를 즐겨 보는 오예설, 그녀는 1910-1945 사이에 일어났던 일제의 대한민국 식민지화는 이젠 과거사로 치부해야 한다고 믿는 한국인이다.

    “제 생각은 말이지요, 이제는 일본과의 원활한 외교적 개선을 위해서는 그들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고 양국간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게 좋을 듯싶어요” 라고 말한 올해 26세의 오양은 그녀의 소유인 서울 카페에서 양국간의 언어 교류를 위한 강좌개설 서비스를 최근에 개설했다.

    금번 토요일에 서울을 방문예정인 일본 수상 타로 아소의 일정과 맞물려 이명박 정부 및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나간 문제들은 이제는 덮어두고 앞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서 두 국가는 좀더 가까운 외교적 관계를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난달에 있었던 한국, 중국 그리고 일본의 세 정상이 모인 3자 회담에서 일본태생의 이명박은 “사람들은 한국과 일본이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내가 믿는 바로는 우리 양국은 진정으로 가까우면서도 가까운 국가가 되야 한다고 믿고 있다” 라고 일본의 아소 수상에게 3자 회담의 사석에서 자신의 사견을 피력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은 지난 일제 식민지시대에 일제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무력으로 징용을 행하고 여성들에게 강제적으로 위안부 행위를 강제한 행위들에 대한 일체의 사과를 더 이상 요구하지 않을겄임을 확고히 주장했다. 그는 나아가서 지난 전 일본 수상인 주니치로 고이즈미의 동경주재 전범들을 위한 신사참배에 대한 항의로 그간 2005년도부터 중단되었던 고위급 인사들의 방문도 재개하였다.

    그의 이러한 친일적 외교활동에고 불구하고 일제가 저질러 놓은 전범의 거품은 다시금 부풀어 오르고 있다.

    이명박의 이러한 친일외교 정책은 지난 6월 동경의 일본 정부가 양국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무인도인 섬(독도) 가 일본령 임을 그들의 교과서에 재 삽입하여 가르칠 것임을 공포함으로써 엄청난 반향을 불러왔다.

    이 사태의 대응책으로 대한민국 정부는 동경주재 한국대사를 본국으로 6개월간 소환하여 독도주변의 영해를 확고히 하려는 이례적인 해프닝을 보이기도 했다. 그 당시,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국 영해를 재 침탈하려는 일본의 만행에 대항하여 거의 매일같이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으며 이와 동시에, 다 수의 학자들과 일간 신문들은 이명박의 대외 일본 정책을 강화해줄 것을 요구했다.

    “한국인들은 일본의 이러한 작금의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역사적 침탈로 보고 있다” 라고 세종대학 부설 정책 연구소의 진창수는 말했다.

    이러한 양국간의 분쟁은 화요일을 기해서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는 양산이다.

    일본 유력 일간지인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정부는 독도를 둘러싼 양국의 해역에 대한 해양탐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이 신문의 보도에 반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러한 일본내의 유력 일간지에 의한 허위보도를 강하게 비난함과 동시에 독도주변의 어떤 해양 탐사에 강력한 거부의사를 표명했다.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건에도 불구하고 양국은 경제적인 요소로 인하여 더욱 가까운 사이가 돼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양국은 서로간에게 주요 통상교역국이었으며, 쌍방의 총 통상거래는 2007년도에 82.6억불에 달했으며 2백6십만 명에 달하는 한국인이 일본을 방문했고 또한 2백2십만 명에 달하는 숫자의 일본인이 한국을 방문했다.

    작금의 국제 금융위기로 인하여 두 국가는 물경 20억 달러에 달하는 양국간의 통화스왑을 체결하였다.

    이명박은 아소를 월요일에 만날 예정이고, 이 둘만의 공식적 회동은 11개월 만에 이루어진 석사인데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경제협력 및 대 북한 핵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 회담에서 독도를 비롯한 주변 영해분쟁에 관한 일정은 잡혀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일제가 한국민을 상대로 지난 2차 세계대전 중에 자행한 강제 위안부에 대한 강력한 분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일본 정권이 보여준 그에 대한 거짓 사과가 아닌 진실한 대한국민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당시 위안부로 강제 징용된 82세의 길 원옥 할머니는 다음과 같이 증언한다 “저는 그 당시 13세 소녀에 불과했고요, 제가 옷을 벗지 않으려고 울부짖자 그들은(일본인들) 절 때리고, 발로 걷어차고 그리고 구타했습니다.” “저희들 그 당시 강제로 위안부로 징용당했던 세대들의 생존기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만일 저희가 모두 세상을 떠난 후에 일본 정부는 누구에게 그 당시의 만행을 사과하겠습니까?”
  • rotoRlemddlkkkpkl
    ajrkxdmswktlrdlsptlqkfwktlremfdk
  • 지나가다
    머 같 은 자 식 이 네 시 발 자 식 들 아

    윗분이 쓴 글입니다. ^^
  • 방명록에 전번 남겼는데 연락이 없군요. 수고하세요.
    댓글의 승인은 왠만하면 자유롭게 해주심이 어떨까요?
  • 지수신
    뿐이겠습니까.
    제2롯데월드, 4대강정비(대운하)
    미네르바에 온 여론이 몰려있는 틈에 밀어붙이고 있지요.
  • EIN
    허... 그러니까 결국은 이번 방송법이랑 미네르바 구속 건 등을 앞으로 내밀고 뒤에서 친일 짓거리 했다 이거네요! 아 정말 짜증 지대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돼서 저럴 수가 있는지....
  • 金映垠
    정말 애국심이라고는 샤프심만큼도 없는 인종이로군요!!
    왜! 우리가 '단일민족'이겠습니까?
    이건 같은피(단군의 자존)를 이은 가족(민족)을 팔아 오랑캐에게 던지는 격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많은 것들을 빼앗아가고, 힘들게 했으며,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주었고,
    반 세기(100년 = 1세기)가 넘는 지금도 아물어지지 않는 상처를 받은 골육상쟁의 6.25전쟁때
    무기를 조달하여 돈은 돈대로 챙기고 희희낙낙(喜嬉樂樂)한 사람들에게 피해보상은 커녕
    상처입은 우리들의 가족(민족)들의 아픔을 위로하지 못할망정 저들(일본)에게 먼저 숙이고 들어가다닛!! [그럴 힘이 있으면 통일에 이자비해랏!! +_+!!]
    게다가 '미네르바'건으로 이번 사실을 국민 모르게 한 것도 기분이 나쁘네욧!!
    지존심도 상합니다. 이런일 일수록 더욱더 적극적, 공개적으로 국민들과 해결방안을 찾아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국가의 지배층들이 국민들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솔직하고 국민들로 부터 관심을 일끌어 내지 못한다면 그 국가는 결국 무너질수 밖에 없습니다.<우리가 지금 그꼴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 김화수
    정말 당황스럽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을까요?
  • 너무 당황스러워서 누가 성의있게 만든 이미지인가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나오는데도 있군요.
    http://newshopper.sulekha.com/newsitem/apnews/2009/01/south-koreans-seek-new-relationship-with-japan.htm
    음...그래도 설마 싶은데 참 당황스럽네요.
  • 섹스는 내가 섹스를 많이 가졌으면 좋은 것입니다. 제 파트너들이 많이 좋아 때문에 섹스 토이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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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신드롬

 


 현재 대한민국의 최고 이슈메이커는 바로 익명의 누리꾼 미네르바다. 미국발 금융 위기를 족집게처럼 맞춰 '인터넷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던 그가 '정부의 압박'을 이유로 절필을 선언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절필을 선언한 후에도 TV, 신문할 것 없이 모든 언론은 그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다.

 진보, 보수를 가릴 것 없이 각 언론사마다 '미네르바의 정체'를 밝히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조선일보>의 한 기자는 미네르바가 올린 글의 IP를 추적한 후, 자신의 블로그에 "미네르바는 1971년생으로 야구, 렉서스를 좋아하는 남성"이라는 추측을 했다. 한 진보 성향 언론사는 기자에게 "미네르바를 찾아 '정기 기고'를 청탁하라"고 지시했다.

 이런 상황에서 <신동아> 12월호에 절필을 선언한 미네르바의 장문 기고가 실리면서 '미네르바 신드롬'은 극에 달한 듯하다. 이번 <신동아> 기고는 미네르바가 제3자를 통해서 먼저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청와대 눈치를 보는 사주의 방침과 정반대의 기고가 <신동아>에 실린 까닭이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미네르바가 <신동아>를 선택한 것은 훌륭한 판단이었다. 긴 분량의 기고를 가감 없이 실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친정부 성향의 동아일보사에서 발행하는 오프라인 잡지를 선택함으로써 '반정부 성향의 인터넷 논객'의 이미지도 상쇄할 수 있었다. 더구나 그의 기고는 곧바로 온갖 매체로 옮겨져 수많은 시민에게 그 내용이 전달되었다.

갈 데까지 간 미네르바 신드롬

 <신동아> 기고를 끝으로 미네르바는 절필을 선언했지만, 정작 미네르바 신드롬은 더 불이  붙었다. 20일 오전 언론이 서화숙 <한국일보> 편집위원의 '패러디' 칼럼을 놓고 벌인 해프닝은 이를 잘 보여준다. 서 위원이 이명박 정부를 조롱하고자 언급한 '미네르바 경제 관료 기용설'을 <조선일보>, <중앙일보>, <오마이뉴스>, <데일리서프라이즈> 등이 사실로 알고 심지어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미네르바를 경제 각료로 기용하겠다는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가 누구인지 밝히라"는 논평을 냈다가 황급히 취소하는 코미디를 연출했다. 이런 상황을 놓고 서화숙 위원은 <프레시안>과의 전화 통화에서 "한국 사회의 독해 능력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혀를 찼다.

 이런 일련의 상황은 지극히 비이성적이다. 물론 미네르바가 등장부터 퇴장까지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 적절한 요소를 두루 갖춘 것은 사실이다. "그는 대중이 불안해 할 때, 갑자기 '메시아'처럼 등장해 현실과 부합하는 진단과 대안을 내놓다, 권력의 탄압을 못 이겨 퇴장했다."(최영묵 성공회대 교수) 한 편의 드라마처럼….

 그러나 정부, 언론이 혈안이 돼 미네르바의 정체를 파악하려고 호들갑을 떠는 상황을 정상이라고 볼 수는 없다. 이렇게 정부, 언론이 미네르바 신드롬을 부추길수록 정작 대중은 더욱더 미네르바에게 쏠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정작 미네르바가 한국 경제를 위해서 쏟아냈던 수많은 고언은 사라지고 없다.

미네르바 신드롬, 누가 만들었나?

 그렇다. 지금 정부, 언론은 미네르바의 진단의 옳고, 그름을 따져서 취할 대목은 취해서 그가 그토록 걱정하는 파국이 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미네르바가 누구인가, 이런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차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는 행태야말로 미네르바의 충정을 무시하는 것임은 물론이거니와, 자칫하면 그의 경고를 듣고서도 대비를 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미네르바를 만들어낸 당사자는 바로 정부, 언론이다. 한 경제평론가는 미네르바 신드롬을 놓고 이렇게 평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전 국민이 알 수밖에 없는 걸 정부가 자꾸 숨기다보니, 이런 신드롬이 생긴 것이다. 정부가 제2, 3의 미네르바의 등장을 막으려면 금방 드러날 거짓말 대신 솔직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해야 한다."

 그의 말은 계속된다. "사석에서 정부에 몸담고 있는 공무원, 전문가를 만나면 모두 현재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다 알고 있다. 그렇게 정책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시그널을 줄 수 있는 이들이 입을 꾹 다물고 직무유기를 하고 있으니 미네르바가 대신 그들의 역할을 하고 있다."

 대통령은 현실을 모르고, 공무원·전문가는 침묵하고, 이들을 감시해야 할 언론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생겨난 현상이 바로 미네르바 신드롬이라는 것이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면 미네르바 신드롬이야말로 위기에 취약한 한국의 시스템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단적인 증거라고 봐야 할 것이다.

미네르바는 없다 

 이제 미네르바는 없다. 이제 우리는 미네르바 대신 다른 미네르바'들'이 필요하다. 익명이  아닌 실명의 미네르바'들'이 공적 영역에서 제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때 바로 시민은 미네르바 대신 정부, 언론을 주목하게 될 것이다. 당당히 자신의 실명을 밝히는 미네르바'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미네르바, 나도 한마디?
 
 
위의 주제에 대해 http://twar.co.kr와 다음아고라에서 열띤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 필명은 대통령입니다.

http://cyworld.com/ganaps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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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좀비
    뻔한거 아닌가? 아고라 경제방을 가봐라. 완전 똘아이들 집합소.
    나라 망하길 바라는 부자들을 증오하는 극렬쓰레기똘아이들뿐이지~
    그런애들이 망상속에 단순 경기침체를 미네르바 독설가가 등장해서
    지그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
    그런거 보도하는 언론이 더 문제~
    원래 경기 망하면 지네들이 가장 먼저 타격이거든~
  • 협객
    ㅋㅋ<===이거 이름 쓴 자석..어디 가면 잡을수 있을까요. 머리가 안돌아 가면 조용히나 있지. 괜한 또 조장을 해대고.... 여기 댓글은 초등학교 졸업이상이 쓸수 있게.....실명제가 아니라 학력제로 글쓰게 해야 하지 않나요? 초딩보다 못한 저런 쓰레기를 뿌리고 다니는 쓰레기를 막기 위해서 말입니다.
  • 가을조아
    그냥 이승을 하직해라!머리가 비었으면 입벌리고 침이나 흐리고 있던지...
  • 내가만들었다
    미네르바 신드롬 내가 만들었다.
    그다음 신드롬은 미녜르바 , 미내르바,미네르뱌 다
  • 달봉
    근래들어 가장 와닿는 글이네요
    댓글을 보다보니 여기도 좌빨운운하는 골통들이 많네요 지금 좌빨 운운하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mb와 딴나라를 제외한 사람은 십중 팔구는 좌빨로 밀어부치는거같아서 속이 쓰립니다
    이렇게 나라가 힘든데도 이데올로기 운운입니까 좌빨 좌빨 하시는 분들은 아직 배에 기름이 끼신
    분들입니다
  • 11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좌빨, 빨갱이 소리하냐......참나....내 앞에 나타나라...내가 원투쓰리강냉이를 털어버린다...진짜로.....
  • 뉴또라이처단
    미네르바가 대한민국 0.1%라는데 쥐새끼 알바란다
  • 자칭 좌파는
    미네르바가 신드롬인 것은 분명히 맞다.
    지금 대중들은 이명박 정권의 숨통을 끊어줄 강력한 세력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경제지표를 읽어내는 분석능력, 예견능력 등등을 봤을 때 상당한 정도의 경제지식이 있고, 당연히 그의 주장이 상당한 설득력을 얻고 있는다 사실을 아무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미네르바는 회색분자일 뿐이며,
    그의 주장은 그저 경제정의만 지켜지면 사라질 허명에 불과하다.
    참으로 답답한 것은 노무현이 좌파로 공격당하는 것과 더 웃긴 현상은
    노무현 잔당들 일부 조차도 자신들이 진짜 좌파인줄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미네르바 본인은 자신의 한계가 어디인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 여기며,
    그런 점에서 그를 존중하는 바이다.
    나 혼자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 나는 좌파할련다.
    아무것도 안하고 매국노가 될바에 나는 좌파할련다.
    이명박 대통령 운하 건설에서 거의 50~70%가 외국자본 달러유입이였다.
    실현되었다면 한국자체가 사라질 정도였었지
    기업 줄도산 할꺼고 각종이권들은 외국에 넘어갔을 정도;;;
    그런데도 그당시 반대하는 사람들은 좌파라고 우겨되었지;;;
    미국소고기 캐나다에서 발생하는 광우병 소는 폼이냐???
    그거 가져다 주면 먹겠냐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것들이..
    경제가 위기든 호기든 어떻게 해볼라고 해야지
    일반인들도 예측하는 걸 전문가도 예측 못해서 예산 날려먹는 놈들이나
    지가 대가리인데 멀해야되는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것들이나
    에효;;;
  • 일라니
    정체를 드러 내라고 ..??? 드러내는 순간 아마 말벌때를 목격하게 될껄...
  • 김기태
    시대가 어느 시댄데 빨갱이 타령이냐... 국민들이 사회주의체제 말 믿고 따르는 바보들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 정말로
  • 노란토끼조아...합방돼서 천년 만년잘살아보세.. 만수씨..^^ 민초들아 배우래잔아..ㅋ
  • 미네르바 신드롬 ㅉㅉㅉㅉ 다음이 만들었지 촛불로 망신당하고 나서
    정부 어떻게 또 태클 걸어 나라 흔들어 정권 탈취할까 환장한 그 시민 단체 하면 인터넷에서 설치고 다니는 노빠 홍위병들 ...노무현이 만든 1500명 인터넷 정예 부대들 이러고 살면 좋냐? 미네르바 그만 띄워라 이미 미네르바가 사기꾼에 허접이란 소문이 은은하게퍼지고 있단다 인터넷은 거짓말 조작 날조 사기로 아무리 띄워봤자 결국 한계가 있거든
  • 그리고 추천수 보면 항상 생각나는게 파블로프의 개다 네이버가 일제시대때 친일파 한것을 규탄한다는둥 무슨 말도 안되는 볍 씬 글에 이명박이나 한나라당 욕들어간 제목만 쓰면 추천수 몇백에서 천 단위 넘어가는거 보면 딱답이 안나오나? 인터넷에 작전 세력 만들어 그걸로 노무현이 자기 여론 만들려 했다는거,,,그래서 인터넷에서 대통령인 문국현 유시민이 거의 모기 똥만한 지지율로 현실에서 개 박 살 나신거죠 대선 총선 교육감 선거 재보궐 선거 인터넷이 국민들 마음인데 왜 현실은 그런가 생각좀 해봐라 혹세무민좀 작작하고 나라좀 생각해라 쓰레기 사기꾼 우상화 하지 말고 김일성 우상화만큼 참 조직적이고 저질스럽다
  • ㅋㅋ/이 쉬뱅아
    이조시대 아니..저기 삼국시대부터 느그 지역 우리가 남이가 로 뭉쳐서 갖은 못된짓에..

    도저히 안대면 외국애들 등애없고 이정도 해묵었으면...반성도 좀해라

    전라도 깽깽이라고?...개상도 막가파보단 ...분명히 위다

    콱 아가리를 찢어벌라
  • 미네르바 신드롬을 만든건 강만수와 강만수를 지켜줬던 분들...웃긴건 미네르바 예측이 더 정확하다는거...-_-
  • ㅋㅋ지은이머지?
    니가 만들고있네 병신아
  • 다솜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맨 윗부분 디자인도 상당히 인상적이구요!
    뭔가 참신한 블로그!!!!
  • 재미있는 생각
    미쳤서 노래에 맞추어 춤추는 레이싱걸, 중학생,초등생 그리고 노래자랑에 나와서 도포입은 남자가 의자에 앉아서 손가락으로 머리위에서 돌리면서 하는 미쳣서를 보면서 재미있는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읍니다. 내년에 이명박정권 1주년을 맞아서 서울광장에서 미쳤서 공연을 하는 것입니다. 기념식을 하려면 의자는 준비되는 것이고 초대된 뉴또라이들과 이명박,강만수가 미쳤어 노래에 맞추어 안무를 하면 재미있을 것같군요. 여기에 1절 끝나고 2절시작과 동시에 깜짝 등장하는 이재오. 의자들고 뛰어나와 놀라는 이명박과 강만수,이상득 앞에 의자놓고 앉아서 노래에 맞추어 손가락으로 머리위에서 돌리는 상상을 하니 재미있을 것도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 물론 뉴또라이들의 제일 앞줄에는 뉴또라이 3총사라 불리는 추부길,서경석,조용기 목사가 이마에 사탄만세 머리띠를 두르고 미쳤어 춤을 추다가 이재오를 보고 놀라 앗! 구또라이 대장이다. 하고 외는는 생각하면 더 재미있겠죠.
  • ㅋㅋ 사시미 뜨고시픈 사람
    ㅋㅋ야, 그렇게 지역감정 만들어서 뭘 하고 싶은데? 그리고 니가 그렇게 한다고 될 시츄에이션이냐? 지금상황이? 니 글에 쓴것을 가지고 남대문 시장통이나 서울역 앞에서 한번 외쳐줄래? 넌 5분도 안되서 투석형에 뒈질것이다. 개 씨부럴 넘이 뉴라이타 또라이처럼 발악하네. 승질나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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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와 미네르바 효과, 나도 한마디!
 다음 아고라에서 활동하는 경제 대통령 '미네르바'에 대한 열띤 토론이 다음 아고라를 비롯한 많은 웹 사이트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이트들 중 가장 악플이 적고, 또 비교적 성향, 연령 대의 분포가 고른 Twar라 는 토론사이트에 올라온 미네르바에 대한 댓글들을 내 블로그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Twar는 밀리터리 콘셉트를 체택한 신개념 토론사이트로서 기존의 단순하고 따분하고 편향적인 토론에서 벗어나 누구나 즐겁게 토론을 즐길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장점들이 많지만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 생각을 교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토론 사이트치고 이 정도로 다양한(진보와 보수, 10대에서 5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 등)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혹은 싸우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 혹시 놀러오신다면, 닉네임 대통령을 찾아주세요~ 그게 저랍니다. 아참! 사이트 주소는
http://twar.co.kr 

 그럼 댓글들 몇개를 소개하겠습니다^- ^*

미네르바님과 미네르바 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의 댓글:

젤롱님: 현재 정부(+공무원)들이 발표한 사실보다, 미네르바 한 사람이 발표한 사실이 더 정확했었지요. 그런 자료를 가지고 '비관적이니 뭐니'하면서 꼬투리를 잡는건 순전히 현재 정부의 무능력함을 겉으로 들어내는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정부가 제대로 된 정보를 내 놨으면, 과연 사람들이 미네르바의 말을 무조건적으로믿고, 미네르바는 또 그것을 그렇게 비관적으로만 서술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정부가 객관적이고 정확한 자료, 대책을 세워 놨다면, 미네르바도 거기에 따라서 훨씬 낙관적인 결론을 냈을거 같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그가 현혹만 시켰다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그가 예측한 사실들이 한달이내에 터졌기에 '어줍짢은 지식으로 일반인들을 현혹하다'라고는 할 수 없지요......
어줍짢은 지식으로는, 말그대로 어줍잖기에 예측도 못 하지 않았을까요?
미네르바를 수사한다는건, 마치 80년대 전재정권 시절처럼 정보의 자유를 억압하는것과 같아 보이는군요.
민주주의 국가에 살아가는 우리로써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 정보가 너무 거짓이라면 안되겠지만, 그가 말한것이 거의 이루어졌기에 거짓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요.
그런 그를 수사한다는건 전재정권시대의 '아 너 그거 하지마 안그럼 죽는다?'와 다를바가 없어보입니다

얼음왕자님: 국민의 경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국가가 조언을 얻을수도 있습니다. 가끔씩 미네르바처럼 똑똑한 사람이 나와 속시원하게 국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준다는 것은 좋은 일이고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라클님: 미네르바님의 지식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다만 함구하고 있을 뿐이죠.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선에서 일갈하신 것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대마님: 설사 미네르바님이 한 얘기가 현실이되지 않는다고하여도(그러길 바라는 맘도 생기네요) 그가 잘못을 저지른건 전혀 아닌거죠. 누구나 한가지 결론을 원하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한 쪽누군가는 잘못된 주장이나 예상을 하게되기마련입니다. 그렇다곻 ㅐ서 그런 의견 자체가 가치를 퇴색당하거나 부정당할 필요는 없겠죠.
언젠가 언론에서 지금의 불황은 심리적 요인이 더 크다고 나발대더니만, 그런 불안심리를 조장하는 사람에 대한 징벌정도로 지금 사태를 이해해야하는걸까요??
세상이 변하여 정치모리배들보다 똑똑한 국민들도 생기는거...장기적으로 보면 국가적 이득아닐까요? 못난패거리들이 오로지 국민들은 자기들보다 못나야 한다고 우기며 뒤로 손봐주는 사랑해적 행태에 불과합니다. 자기들은 어디까지나 국민들 위에서 고귀한 삶을 영위해야하니까 말로도 지고 논리도 지고 하니 힘으로 깔아뭉개는 것말고는 할게 없는거죠.. 어차피 다같이 왈왈거리다 고기덩어리가 분산되면 알아서 찢어질 놈들.. 
 미네르바님의 의견은 어떠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의견이라고 보다는 자유게시판이나 토론게시판에 흔하게 올릴 수 있는 개인의의견입니다. 님이 여기에 글을 올린 것처럼요. 정부의 판단대로 국가위기를 불러올 목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현실에 대한 다른 관점도 있다는걸 왜 인정하지 않는지, 자기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나간다고 해서 뒤로 불러다가 한마디 하는게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가 고위관료라 할 지라도 인터넷상의 익명성이 갖는 기능을 활용해 개인의 의견을 펼 수 있는거 아닌가요? 고위관료면 아무 말도 못하도 정부에서 하는 말만 무조건 따라야하나요? 그리고 그걸 수사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의 목적과 시나리오에 불합치하기때문에 하는거, 즉 찔리는데가 있다는거 아닙니까? 지금 경제위기는 미네르바님이 만든 것도 아니고, 미네르바님이 조장한 것도 아닙니다. 정부의 예측과대책은 여지없이 빗나갔고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쪽팔릴까봐 재갈 물리는 거...진짜 쪽팔린 짓 아닌가요?

달빛그림자님:
사회에는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채널이 존재해야 하고 그런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많을 수록 민주사회는 더욱 풍요로운 의견을 나누고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채널을 막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정부를 비판하고 주목이 되면 표적이 되는 그런 분위기이죠.. 미네르바..전 뉴스를 통해 처음 들었지만, 뉴스보니 지금은 잠적하셨고 경찰은 그분의 신원조사를 마친듯 보였습니다. 정부와 뜻이 맞지 않는 의견을 내어서 주목받았다고 하여 정부의 표적이 되는 인상을 준다? 민주주의와는 받대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의미로 긍정적에 한표를 던집니다.

self님:
미네르바 님의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니겠지만
경제상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국민들에게 소개했다는 점과
만약 발생할지도 모를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겠끔
국민들을 일깨워 준 점에 대해서는 좋게 봐야겠지요!!

위의 내용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의 댓글

전의원:정부 관료들이 바보도 아니고, 그들도 위기 상황이 닥치면 바로 인지합니다. 그러나 그걸 공표할 경우 오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고려해서 발표를 하는것이죠

철학자:저게 얼마나 맞을까요? 제가 보기엔 저 사람이 하는 말이 맞을거라고 믿고 들으니까 더 맞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피스트:저 사람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저런 정보는 본인만 알고 있어야 더 가치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 사람이 일반인도 아니고 고위 관료일 확률이 높다면서요. 수사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파해쳐봐야합니다.

리니지: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저렇게 어줍짢은지식으로 일반인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별로 좋지 않아보이네요..주가조작 의혹도 있구요.

애국자: 저는 일단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그가 하는 말들은 지나치게 비관적이고 그가 한 말 중 몇개가 맞으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더 위축됐다고 봅니다.

혹시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언제든 http://twar.co.kr로 놀러오세요~
저를 비롯한 티워 유저들은 다름과 틀림을 구분할 줄 아는 사회를 지향하며,
그 누구든 그 어떤 의견이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물론 어딜가나 미꾸라지 한마리씩은 있기 마련이지만요^- ^*

그리고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_ ㅠ 
블로그 엊그제 만들었는데, 하루 조회수가 1000을 넘는건 좋은데 그에 반해 댓글이 너무 없네요...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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