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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따돌림 (1)
여중생 흉기 휘둘러 친구 2명 중상, 왜 그랬을까?


한 여중생이 교실에서 같은 반 친구 2명을 흉기로 찔러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성적도 우수했던 이 학생은 따돌림 문제로 고민해 오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아침 8시, 경기도 용인의 한 중학교 1학년 교실에서 이 학교 학생 13살 박 모 양이 같은 반 학생 두 명에게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막 등교해 교실에 앉아 있던 윤 모 양과 박 모 양의 등을, 집에서 준비해 온 흉기로 찌른 겁니다. 윤 양 등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박 양은 반에서 1등을 할만큼 성적이 우수했지만 내성적인 성격으로 , 평소 주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고 따돌림도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중생은 형사미성년자라서 형사처벌은 할 수 없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법원 소년부에 송치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피해자는 누구일까요?

  Comments,   0  Trackbacks
  • 이전 댓글 더보기
  • 정평중 학생
    제 친구가 당했는제, 27바늘 꿰맸어요ㅠ
  • 정평1학년1반학생
    보지는못햇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ㅡㅡ
    난 솔직히 용감한 여중생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왕따시킨놈들은 교도소에서 평생 콩밥쳐먹고 지내야한다고생각함
    저 애가 아무 벌도 안받았으면 하는.
  • 위에 우리학교
    왜 우리학교 홍보해 ㅡㅡ 오늘 종례때 못들었니???
  • 호호
    솔직히 용감하다고는 생각해요 ㅋㅋ
    자신에게 못되게 한 사람들은 나중에 평생 기억에 남거든요
    공부도 못하고 그런 애들이 질투나니까 괴롭혔나보네
    나 중1때도 그런애있었는데 1등하는 피아노 전공하는 애였는데 대개 얌전하고 똑똑한 아이 걔지금 설대 음대갔음 근데 짝꿍이(공부못하고 못생긴)착하고 반듯하니까 계속 괴롭히는거 봤음
    엄마한테 얘기하지 그랬엉
    나이들어선 하지마요 감방가니까

    저렇게 괴롭힘 당하면 내성적이고 어떻고 사회부적응자마냥 몰고가는 사회분위기가 잘못됐다고 생각함
    찌른 사람도 어쨌든 그러면 안되지만 먼저 괴롭힌 쪽이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 고소하단 맘
    칼에 찔린 등 ...보니까...고소하단 생각이 드는것은 왜인지???

    그리고 위에 글단 찔린애 친구라는 사람...
    친구도 가려가면서 사귀길..
  • 정평중학교 1학년 12반 ㅎㅎ
    기사 완전 그왕따만 감싸네;,ㅡㅡ 그기사 100퍼진실아님ㅡ ㅡ
    • 사건학교 학생회 임원
      우리 1학년이 무서운게 없지?
      100퍼 진실은 아니지만
      가해한 그 학생이 왕따였다는 건 조금 과장된 사실이고 그아이가 원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감싸듯이 보이는 것일뿐이야. 정말 한심하구나..휴..그렇게 학교이름 다밝히고 다니니까 너 기분 좋디..?
  • 정평중학교 1학년 ㅎㅎ
    그기사 완전 왕따만감싸는거임 그기사 100퍼 진실아님 ㅡ ㅡ
  • 정평중이그립다
    지금은전주에잇지만 친구의 말을듣고 6학년때 왕따엿던애가그랫다고하니 정말놀랍네요;; 왕따...도데체 어디까진걸까요?
  • 따지려고들지마셈 ㅡㅡ 칼로찌른건잘못햇지만 먼저 괴롭힌 저둘이 꼬시다고 생각함
  • 아진짜 왕따 없어야되요
    그쵸?
  • ;;;;;
    그왕따가전교권인아이였는데왕따당해서
    그날이전학가는날이엿데요(찔른날)
    괴롭힌애가3명인가있었는데
    그전날에막걔네찔른다고했는데
    막상와보니까문닫고괴롭힌애들반애도못들어가니까
    칼들고흥분한상태에서다른문열려있는반에들어가서
    아무상관없는애찔른거래요
    • 사건학교 학생회 임원
      상관 없는 아이들이 아닙니다. 피해학생들은 평소에 왕따정도는 아니지만 말도 잘 안하고 아이들 자체가 가해학생의 정신에 조금 문제가 있단 것을 조금씩 인지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가해학생에게 가서 (피해학생 포함 대여섯명) 추근댄 것은 사실입니다. 정확하지 않은 허위 사실을 배포하지 말아주세요.
  • 자업자득 ㅉㅉ
    저년들 잘못이네
    애초에 왕따를 안시켰으면
    그 아이가 왜 칼로 찔럿겟냐? ㅉㅉ
  • blackjack
    저기 제가 그학교 중3이거든요.
    저희 선생님이 그사건 담당하셨는데.
    그학생 5등안에 든적도 없는데 괜히 영웅화 시키지 말라고하시더군요.
    평소에 그냥..아웃사이더? 그정도 였다고. 농담을 농담으로 못받아들이고
    욱해서 찌른거랍디다.
    찌른건 잘못한거죠.
    왕따를당하면 전학을가던가..
    아니면 교실에서 박차고 나가면 선생님들이 해결해주실건데 과도로 3cm가량찔렀다는데..

    괜히 찌른 광년이를 영웅화시키지좀 맙시다.
    다같이 찌르자는거예요?뭐예요?
  • 사건학교 학생회 임원
    우리 학교 학생들이 이렇게 개념이 없는 줄 몰랐네. 특히 소문에 익히들어 알던 우리 1학년 깜찍이들.평소에 친구들이나 선배들에게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니네 왜 이렇게 생각이 없어? 학교를 책임지고 나가는 학생회 임원으로서 이야기 하건데 너네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부끄러운 행동인지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 니네가 만약 가해자라면. 그리고 피해자라면...그리고 보아하니 제대로 사건을 파악한 것도 아닌데 그저 너희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너네가 직접 이런걸 퍼트리고 다녀야겠니? 우리 학교이름 아직까지도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어. 생각하라고 있는 머리가 어깨에 번듯이 붙어있다면 그 머리 좀 굴리고 살아. 아무런 생각없이 무책임한 행동으로 여러사람 피해받는 걸 생각해야지. 그리고 이사건을 너무 장난삼아 생각하는 거같아 하는 말인데..너네 알고있니? 니들이 그리고 내가 평생 안고가야할 생활기록부에 이 사건에 대한 기록이 모두 남는다는 거 말이야. 너희가 퍼트리지 않고 다녀도 충분히 지금 이 상황은 우리에게 오점으로 남았어. 제발 학교 망신시키고 너희 스스로를 망가트리고 가치를 떨어트리는 행동은 하지 말기를 바래. 선배로서의 부탁이자 충고야.
  • ㅇㅅㅇ
    ㅇㅇ 찔릴만도했다 피해자놈들 ㅇㅇ
  • ㅋㅋㅋㅋ
    사람찔르지말고 걍 씹고 반에서 맞는친구찾아서 찾든가 왜 찔르는지,, 반에 사귈만한에 업스면 딴반을사귀던가 님들은 걍 애들한테 농담이나 장난도안치나.. 찔른샛기 멘탈이 ㅄ인거지..;;
    • 풉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행복하신가요?
      웃기는 소리마라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정평중이 더 심한지는 모르겠다만 한 반에서 왕따되니까 다른 반에 다 퍼졌는지 평소 걔랑 친하게 지내던 애도 안 놀아주고 걔랑 아무도 안놀아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1004
  • 솔까 지금 정평중 재학중인뎅....개무섭다ㄷㄷ
  • 쟤랑 같은 반이었던 년
    병실에 누워있던 년들이 저 년한테 얼마나 심하게 굴었는데ㅋㅋㅋㅋㅋㅋ? 쟤 셔츠 뜯어지고 공책에 그림 그린다고 좆나 뭐라하던 년덜 아님?
  • 정평중 재학생
    뭐야.. 대통령 찾아보다가 유입으로 들어왔는데 정평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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