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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4)
北, 연평도 근해에 포사격해 우리 군 반격…피해는?


북한군이 10일 오후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 포사격을 한 데 이어 저녁에 또다시 포격을 가했다.

 

군 관계자는 “10일 오후 7시 46분 북한군의 해안포로 추정되는 사격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 발생해 북한에 경고 통신을 한 뒤 K-9 자주포 3발로 대응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10일 오전에도 북한군이 연평도 근해로 포사격을 했고 이에 우리 군도 대응사격을 했다.

 

현재까지 우리 군과 주민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되고 있으나 대한민국군은 북한군의 동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NLL 인근으로 떨어진 북한의 포 사격은 지난해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 이 기사는 뉴스몬(http://newsmon.net)에 기고한 것으로 본인이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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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청와대습격 미수 사건, 알고보니?

해병대 청와대습격 미수?

해병대 출신의 한 남성이 청와대를 습격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36)씨는 연평도에서 전사한 전우들의 넋을 기리고자 승용차를 몰고 청와대로 돌진했다고 하는데요.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11월경 충청도 소재의 한 자동차 판매점에서 시승식을 핑계로 차량을 빌려 탄 후 곧장 서울로 향했습니다.

무면허인 A씨는 청와대에 도착해 경찰의 제지를 무시하고 돌진하다 바리케이드를 부딪히고 멈춰섰습니다.

한편 해병대 출신으로 알려진 A씨는 정신질환자로 밝혀져 불구속 기소된 상태라고 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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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한반도 긴급회의 소집…대체 왜?

유엔(UN;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간으로 18일 갈등이 악화되고 있는 한반도 현 상황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소집할 것으로 예상돼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유엔 안보위 관계자는 남북한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 문제를 다룰 안보리 긴급회의가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이날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고, 또 다른 외교관은 오후 3시에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18일에 예정된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북한이 "우리 민족이 핵으로 뒤덮일 것"이라고 경고했고, 러시아와 중국 또한 반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다수 네티즌들이 "No War"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훈련하는 것이 무엇이 문제냐"고 주장하는 네티즌들도 상당 수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정치적 외교적 명분도 한반도의 평화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며, 어떠한 군사적 행동도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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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장교 연평도 발언 파문, 南이 포격 유도?


육군장교 연평도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한 현역 육군 장교가 연평도 포격 책임이 남한에 있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에 게재한 것인데요.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1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다음 아고라에서 '연평도 포격은 남한 정부가 도발하도록 유도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문장으로 이뤄진 이 게시물은 경찰의 요청으로 삭제됐고 경찰의 추적 결과 강원도의 육군 부대의 장교가 게시물을 작성한 사실을 확인하고 군 헌병대에 사건을 인계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추적 결과 강원도의 육군 모 부대의 한 장교가 게시물을 작성한 사실을 확인하고 군 헌병대에 사건을 인계했습니다.

해당 부대 관계자는 해당 부대 관계자는 경찰에서 보낸 기초 조사결과가 우편으로 도착하면 확인 후에 징계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이 내용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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