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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7)
아기 외계인 잡은 농부, 의문의 죽음 충격


 아기 외계인을 덫으로 잡아 익사시킨 멕시코 농부 마라오 로페스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 조슈아 워런(32)에 따르면 로페스는 한 도로변에 주차된 자동차 안에서 불 타 숨졌는데 당시 화염의 온도가 일반 불의 온도보다 높았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그에 따라 익사한 아기 외계인의 가족이 로페즈에게 복수를 한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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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이런 아기 외계인 발견했다는 글을 본지 몇 시간 지나지도 않았는데, 충격적인 소식이네요.
    그런데 아무리 놀랐다고 하더라도 작은 생명을 죽였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설마 이 모든게 가짜는 아니겠죠?..;ㅅ;
    • 아마 진짜라면 정부에서 보도 통제를 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맨인블랙들이 가만이 있지는 않겠죠.
    • ㅇ9
      멕시코가 워낙 나라는 크고 사회시스템이 낙후되어있어서

      사체와 정황증거들이 공교롭게도 학계로 먼저 흘러들어가서 맨인블랙들이 차단을 못한걸로 보입니다.

      죽은 공룡 화석에서도 DNA를 채취하는 현대 과학기술이 멀쩡히 익사한 사체의 DNA추출에 실패했다?

      이건 DNA로 이루어진 유기구조가 아니라는 이야기죠.

      아무튼 외국에서는 한국처럼 웃어넘기지 않고 심각하게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 오...이제 슬슬 통제를 넘어서 X-Files이 공개되기 시작할까요?
      외계인 관련된 내용들은 단순히 해프닝이나 거짓으로 보기엔 의미심장한 사건들이 많더군요.

      끝도 없이 넓은 우주에 생명체가 우리 지구에만 있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기나긴 시간 속에서 지구보다 몇 만년 만 앞서 지능이 있는 생명체가 탄생했다면 지금의 과학발전 속도를 보더라도 어마어마하게 발달한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인간이 벌레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짓이기는 것처럼 인류를 벌레 취급하는 생명체들이 아니길 바랍니다.
  • 유키
    이기사는 네이버 다음에서는 아예 내보내지 않더군요 뉴스검색어는1위고 포털사이트 기사에는
    기사 자체가 없음 떡밥던져놓고 지구생명체가 아니라는 결론나니까 내보내지도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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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지구 발견, 지구 3.6배·물 존재…외계인도?


슈퍼지구 발견에 네티즌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 점쳐지는 슈퍼지구가 발견됐습니다. 

최근 유럽 천문학자들은 외계행성 50개 가운데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슈퍼지구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슈퍼지구는 50개의 행성 중 16개가 포함 돼 있으며 16개 슈퍼지구 중 하나는 HD 85512b로 명명,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높이 사고 있습니다. 이 슈퍼지구는 현 지구에 비해 3.6배 정도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표면에 물이 존재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만약 물의 흔적이 확실시 된다면 생명체의 존재 역시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슈퍼지구를 비롯한 외계 행성들의 발견은 '천문학 및 천문물리학' 저널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한편 유투브 측은 슈퍼지구의 실제 모습을 추측해 만든 동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유투브에 게재된 동영상에는 구름 바다 등을 갖추고 있는 현 지구와 흡사한 행성(슈퍼지구)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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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일어날 모든일들이(놀라자빠질 일들,,) 다,, 문명의 발전을 위한 순차적 단계라~~ 생각하시며 절대 동요마시고, 덤덤하게 받아 들여야 합니다..
    http://blog.naver.com/green0254?Redirect=Log&logNo=13010690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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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집단무덤 발견, 대체 진실은 무엇인가?

외계인 집단무덤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인류학자 등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아프리카의 한 정글에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발견했다고 러시아 프라우다 등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탐사대는 아프리카 르완다의 키갈리 인근의 한 정글에서 고대 문명의 유적으로 생각되는 장소를 발견했는데, 2m가 넘는 키에 지나치게 머리가 큰 시신들이 집단으로 발견됐습니다..

40개의 공동 무덤에 200구가 넘는 시신들은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특이하게도 눈과 코, 입이 없는 얼굴이었다고 합니다.

탐사대는 이 사체들이 약 500년 전 지구에 착륙한 외계인들로 추정했습니다. 하지만 무덤 인근에서 우주선의 파편 등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중국과 터키 등에서도 외계인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집단 무덤이 발견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외계인 추정 시신들의 공통점은 몸집에 비해 큰 머리를 가졌다는 점과 키가 2m가 넘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큰 머리에 큰 눈을 가진 외계인 추정 미라는 한때 지구에 살았던 인류의 조상일 수도 있다는 일부 주장도 있습니다. 지구에 살았지만 멸종된 `거인`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한편 인터넷에서는 외계인 공동무덤에 대한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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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괴물, 골룸과 나무늘보 닮아…정체를 알아보니?

남미 파나마의 작은 시골 마을 호숫가에 괴물이 나타나 아이들이 겁에 질린 사건이 있었다고 18일 파나마 매체 텔레메트로 등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지난 12일 파나마 세로아술 지역의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다가 갑자기 인근 굴에서 기어나온 괴물을 발견하고 질겁했다고 하는데요.

소리를 지르며 달아나던 아이들 중 일부가 바위 위로 기어오르는 괴물을 보고 너무 놀라 옆에 있던 돌과 나뭇가지 등을 집어던졌고, 괴물이 돌에 맞아 죽자 아이들은 사체를 물에 던져버리고 달아났다고 합니다.

텔레메트로가 공개한 사진 속의 이 괴물은 분홍색으로 불룩한 배와 달리 긴 팔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 타블로이드 매체들은 이 괴물이 흡사 '골룸'과 같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이 괴물이 외계 생물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람들은 동물의 일종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요즘 세계 곳곳에서 괴물들이 출몰하고 있네요.

[Issue & Opinion] - 백두산 천지괴물 출몰, 지구종말의 징조?
[Issue & Opinion] - 초대형 생물체·괴생물체 잇단 발견, 지구종말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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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생물체·괴생물체 잇단 발견, 지구종말의 징조?
 
 몬탁 괴물, 초소형 인간, 하수구 괴물에 네시 등 괴생물체의 발견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초대형 생물체도 세계 각국에서 출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영국 BBC방송 보도에 따르면 몸길이 82㎝, 무게 1.5㎏의 거대한 쥐가 파푸아뉴기니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BBC 프로그램 잊혀진 화산지대( Lost Land of the Volcano) 탐사팀이 발견한 이 쥐는 보사비산 분화구에서만 사는 것으로 알려졌고, 고산지대 분화구의 습하고 추운 기후를 견디기에 적합한 두껍고 긴 은갈색 털을 가졌습니다.

이런 초대형 생물체는 최근 세계 각국에서 종종 발견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5일에는 아일랜드  어부들이 길이가 1.5m를 넘고 밑의 지느러미 끝에서 위의 지느러미 끝까지 1.8m를 웃도는 개복치를 잡았습니다. 학명이 '몰라몰라'(Mola mola)인 개복치는 뼈 있는 생선 중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무게 2t, 최고 3.4m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또 지난 달 5일에는 영국의 유명 동물학자 데이비드 아텐베러가 동굴에서 발견한 33cm의 지네가 박쥐를 잡아먹는 동영상을 소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초대형 생물체 발견에 이어 괴생물체 출현도 잇따르고 있다.

 지난 달 26일 영국의 '더 선'은 경비원 제이슨 쿡이 구글 어스 위성 사진에서 괴물체를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거대 괴물체가 '네시'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시는 1500여 년 전부터 알려진 바다 괴물로 스코틀랜드의 네스호에 산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난 1933년 네스호에서 미확인 괴생물체가 발견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에 앞서 멕시코에서는 '아기외계인'으로 추정되는 표본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아기외계인'은 멕시코의 한 농부가 잡은 것으로 검사 결과 조작된 생명체가 아닌 것으로 판명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강원도 삼척에서 거머리와 유사한 형태로 바닷속을 헤엄치는 일명 '삼척괴물' 이라 불리는 괴물체가 발견돼 관심을 모은바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인터넷을 마비시킨 지구종말론과 더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괴생물체·초대형 생물체의 발견소식, 정말 지구가 멸망하려는 징조일까요? 그렇지만 역시 그 전에 우리나라가 그보다 더 빨리 망할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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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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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외계인 DNA, 진짜 외계인?
 
 멕시코에서 공개된 '아기 외계인'의 DNA 분석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독일 일간지 '빌트' 온라인판은 네 곳의 실험기관에서 최신 기법으로 아기 외계인의 DNA를 검사했지만 확인에 실패했다고 현지시간으로 27일 보도했습니다.

 멕시코 소재 세 연구소와 캐나다에 있는 한 연구소에서 괴사체의 조직·뼈·털·피부를 검사했지만 정체가 무엇인지 도통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괴생명체의 세포를 검사해본 결과 지구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아기 외계인은 2년 전 농부 마라오 로페스의 덫에 걸려 익사한 뒤  표본으로 만들어 보관해온 것입니다.

 아기 외계인 사건을 세상에 처음 드러낸 멕시코의 미확인비행물체(UFO) 추적 전문가 하이메 마우산(56)은 "DNA 확인에 실패한 것은 괴상하게 생긴 생명체가 외계에서 왔다는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DNA 확인에 실패한 것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DNA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논리입니다.

 아기 외계인이 영장류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데다 DNA 분석까지 실패해 외계인의 진위논란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사인 스포츠서울닷컴 등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이자 티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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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외계인 논란, 진실은 무엇인가?


 멕시코의 한 농부가 발견한 아기 외계인의 사체가 공개돼 화제입니다.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에 따르면 독일 최대 발행부수의 빌트지는 멕시코의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농부가 아기 외계인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기 외계인이 발견된 곳은 멕시코의 벽지마을인데  한 농부가 설치한 함정에 아기 외계인이 걸려들었다고 합니다. 아기 외계인은 몇 시간 후 숨이 끊어졌고, 농부는 아기 외계인을 표본으로 만들어 보관하다 작년에야 현지 대학의 신고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고 하네요. 

 멕시코 학자들이 MRI 및 DNA감정을 해본 결과 분명한 것은 사람이 만든 생명체는 아니라는고 밝혔지만, 진위 여부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티워에서는 아기 외계인의 진위 여부에 대한 토론이 한창입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사인 스포츠서울닷컴 등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이자 티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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