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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의 동시, 깨달음을 주다


아프리카 어린이가 쓴 동시 한편이 세계의 많은이들에게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이 시를 쓴 어린이는 태양아래 있으면 빨간색, 추우면 파란색 등 상황에 따라 피부색이 변하는 백인들과 
자신의 피부를 비교하며 유색인종 차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를 읽고, 오랫동안 자행되어 온 인종차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태어날 때부터 내 피부는 검은색                                 
WHEN I BORN, I BLACK

자라서도 검은색                                                        

WHEN I GROW UP, I BLACK

태양아래 있어도 검은색                                             

WHEN I GO IN SUN, I BLACK

무서울 때도 검은색                                                    

WHEN I SCARED, I BLACK

아플 때도 검은색                                                        

WHEN I SICK, I BLACK

죽을 때도 여전히 나는 한 가지 검은 색이랍니다              

AND WHEN I DIE, I STILL BLACK

그런데 백인들은요                                                        

AND YOU, WHITE FELLOW.

태어날 때는 핑크색이잖아요                                          

WHEN YOU BORN, YOU PINK

자라서는 흰색                                                               

WHEN YOU GROW UP, YOU WHITE

태양아래 있으면 빨간색                                                  

WHEN YOU IN SUN, YOU RED

추우면 파란색                                                                

WHEN YOU COLD, YOU BLUE

무서울 때는 노란색                                                         

WHEN YOU SCARED, YOU YELLOW

아플 때는 녹색이 되었다가                                               

WHEN YOU SICK, YOU GREEN

죽을 때는 회색으로 변하면서                                            

AND WHEN YOU DIE, YOU GRAY

그리고는 나를 유색인종이라고 부르나요?                          

AND YOU CALLING ME COL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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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래 예측, 무엇이 어떻게 변하나?

브라이언왕 예측연구소는 2020년이 되면 인구는 76-78억 정도, 지구촌인구 20%는 아직도 빈곤층, 미국주도 권력이동이 중국,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에 의해 도전을 받고, 한국경제는 이태리경제 규모가 되며(G-S05), 미국에 대선이 있고, 중국의 제14차 경제개발계획결과가 나오며, 실리콘의 반도체는 소멸하며(UAS05), 나노공학에서 먹을 것이 나온다고 밝혔다. 

텔아비브의 기술예측연구소(ICTAF05),가 2005년에 발표한 것을 보면, 나노바이오융합이 완벽하여 인공장기 실험관 재배 보편화, 바이오에너지 컨버전스 시스템이 나오며, 개개인이 실리콘칩이 아닌 단백질 칩을 신체에 넣고 다니고, 인공피부 재생이 가능하여 부상부위 자동치유 능력을 갖춘 인공시스템이 판매되며, 전자 소재에 나노기술 보편화, 지구촌에너지의 8%가 재생에너지로 대체된다고 주장하였다. 

중국계미국인 브라이언 왕 미래예측연구소가 2006년에 예측한 2020년 기술로는 태아 DNA 유전자변형으로 친부 확인 불가능, 양자컴퓨팅 도래, 미디어대기업 지적재산권 소멸로 모든 언론은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도산과 오픈소스의 승리, 스크램제트가 현재 화물비행기 속도보다 10-20배로 빠른 소리의 속도로 화물수송, 최고급해상도 영상물 수정체에 반사 잠시 동안 현실과 가상 구분불가능, 솔라에너지가 가장 값싼 에너지로 등장, 인공장기 보편화, 인간과 동물 하이브리드 보편화, 부자들의 유전인자변형으로 육체적 정신적 성능 고급화 가능, 웨어러블 전 세계 언어 통역기로 언어장벽소멸, 아프리카 아시아 빈곤층이 부유층상대 폭동 부자가 사라진다고 밝혔다

영국텔레콤(BT)의 '기술예측2005년'에는 2020년에 보편 상용화되는 기술로, AI 인공지능인간이 석사학위 수여, 기계 인터넷 지식이 인간지식 능가, 전자 애완동물이 실제 애완동물숫자를 능가, 전자생명체가 인권 획득, 인공 곤충 소형 동물이 인공지능 갖춤, 인공지능 국회의원 존재, 인공박테리아, 인공센서 피부미용 성형수술에 사용, DNA $1에 읽을 수 있어, 지구촌 은퇴연금 파산, 재택근무보다 모여서 일하는 텔레워크 오피스 사용, 커뮤니티 센터가 텔레워크 장소로 사용 보편화, 경찰 대부분 민영화, 영국 제조업종사자 10% 이하로 감소, 자동화 생산 공정으로 인간일자리 소멸하며 아시아에도 제조업소멸, 은퇴연금 소멸위기와 연금파산으로 주식시장 붕괴, 은퇴연령이 개개인 진료역사와 연계 즉 건강하면 늦게 은퇴, 인조인간이 지구촌인구 10% 차지, 피크 오일, 영화에 관람객이 주인공을 스스로 선택하여 볼 수 있어, 남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능력, 자체 부상진단 치료 가능한 로봇 등장, 섬나라 지구온난화로 대규모 인구이동이 전쟁으로 비화, 전쟁은 로봇이 대체, 인체 내에 칩으로 주민등록증 넣고 다녀, 범죄자 감정조절 칩 사용 보편화, 칩 등으로 관리가능 시스템개발로 범죄자 행동장애자 감옥 아닌 열린 감옥 즉 풀어놓고 감찰가능, 완전무인자동차, 꿈을 파는 기술개발, 스마트 화장품 등이 나온다고 예측하였다. 

빌할랄 조지워싱턴대교수의 테크케스트는 매주 업데이트 되는데 2009년 12월 24일 현재, 디지털 컨버전스는 2012년에 미국시장이 732조원, 스마트 폰은 2012년에 상용 보편화되면서 636조원의 미국시장이 뜬다. 미국시장에서 3.6을 곱하면 세계시장이다. e-정부시장은 2014년까지 588조원, 그리드 &클라우드 컴퓨팅시장은 2015년에 936조원, 스마트 센서는 2015년에 370조원, 화상대화시장은 2015년에 476조원 미국시장이 뜬다. 인텔리전트 인터페이스시장은 2016년에 516조원, 인텔리전트 웹시장은 636조원 미국시장이 뜬다. 가상현실교육시장은 2017년에 564조원, 가상현실은 2018년에 492조원, 광학컴퓨팅(optical computing)은 2018년에 504조원시장, 재택근무시장은 2019년에 528조원, 조립주택은 2021년에 492조원 미국시장이 뜬다. 콴텀컴퓨팅은 2023년에 516조원, 바이오컴퓨팅 2024년에 492조원 미국시장이 뜬다고 예측한다. 

유엔미래포럼 제롬글렌 회장은 2020년 최대 부상산업은 기후변화기술(Climate Change Technology)“이라고 하였고 미래의 전쟁은 물과 에너지 때문에 일어난다고 하였다. 물 부족, 환경오염, 신재생 에너지 등이 모두 기후변화기술: 에너지만 있으면 채소도 곡식도 육류도 공장에서 생산하게 되는 해가 2020년이라고 예측하였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고기 즉 포장육(invitromeat)은 NASA에서 개발한 것이다. 우주에서 동물을 키울 수 없기 때문에 고기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우주비행사들에게 제공하기위해 개발되었다. 미국의 FDA에서 1995년에 승인을 한 기술인데, 나사는 2001년에 실제로 배양육 고기를 생산한바 있다. 우선 칠면조 세포를 우리나라에서 산삼주스 배양하듯이 배양한 것이다. 

2000년에는 미국의 Applied BioScience Research Consortium에서 금붕어 세포를 배양하여 회를 뜬 것처럼 생산한바 있다. 2005년에 실험실 배양육이라는 내용의 논문이 Tissue Engineering에 실렸다. 윈스턴 처칠은 1930년대에 이미 앞으로 50년 후에는 우리가 닭을 키우지 않고 가슴살이나 날개만을 공장에서 배양해서 먹을 수 있다고 주장. 2008년에는 PETA가 실험실 배양 닭고기를 2012년까지 만들어내는 기술을 개발하는 자에게 백만 불 상금을 걸었다. 네덜란드 정부는 배양육에 4백만 달러 상금을 걸었고 2012년에 줄기세포 배양 육을 판매하겠다고 발표하였다. In Vitro Meat Consortium은 국제 배양육 연구단체로 ‘국제배양육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배양육에 관한 기술을 나누고 있는데 노르웨이정부는 2008년 4월에 the Food Research Institute of Norway라는 연구소 주관으로 상업용 배양육전시회를 가졌다. 2009년 11월에는 네덜란드의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살아있는 돼지고기 세포를 축출 배양한 배양육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이처럼 에너지만 있으면 무엇이든 공장에서 생산하는데 여기에는 에너지만 필요하고, 에너지기술은 기후변화기술이다. (www.korea2050.net 유엔미래포럼대표 박영숙)

※ 이 글은 유엔미래포럼에서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상 문제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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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한반도 긴급회의 소집…대체 왜?

유엔(UN;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간으로 18일 갈등이 악화되고 있는 한반도 현 상황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소집할 것으로 예상돼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유엔 안보위 관계자는 남북한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 문제를 다룰 안보리 긴급회의가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이날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고, 또 다른 외교관은 오후 3시에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18일에 예정된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북한이 "우리 민족이 핵으로 뒤덮일 것"이라고 경고했고, 러시아와 중국 또한 반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다수 네티즌들이 "No War"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훈련하는 것이 무엇이 문제냐"고 주장하는 네티즌들도 상당 수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정치적 외교적 명분도 한반도의 평화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며, 어떠한 군사적 행동도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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