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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4)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코란(꾸란), 한 손에는 칼'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이슬람 교의 호전적인 성격과 무력을 이용한 강압적인 종교 전파를 강조하는 말이죠. 이 말은 13세기 중엽 십자군이 이슬람 원정에서 최후의 패배를 당하던 시기에 활동한 이탈리아의 스콜라 철학의 대부인 토마스 아퀴나스가 처음으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서구인들이 이교도(서구인들 기준으로)에 대한 위기감으로 인해 만들어 낸 말에 불과한 것이죠. 당시 비잔틴 제국과 페르시아의 수탈과 착취에 시달리던 백성들은 이슬람의 진출을 오히려 환영하였고, 이슬람의 정복 과정에서 강제 개종은 실제로 거의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개종하지 않더라도 지즈야(일종의 세금)만 내면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였죠. 「코란」에도 '종교에는 강요가 없나니 진리는 암흑속에서부터 구별되느니라(코란 2:256)'라는 말이 있답니다. 또한 이슬람 세력이 진출한 지역은 그들이 후퇴한 이후에도 다른 종교로 돌아서지 않았음은 물론, 오늘날까지도 이슬람 문화권으로 남아 있는 것을 봐도 이들이 강압적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죠? 강제로 개종시킨 것이었다면 곧 이슬람 교를 버렸을 테니까요.

오늘날에도 우리는 이슬람 교도들이 테러나 자행하는 무자비한 무리들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스컴을 통해 접하는 이슬람에 대한 뉴스가 대부분 테러나 전쟁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것은 서구의 시각에 불과합니다. 이제부터라도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슬람 교를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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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스와핑 성관계 12 커플 체포…돌에 맞아 죽어?


시아파 이슬람 국가인 이란에서 `파트너 스와핑' 등 불법적 성관계를 한 12쌍의 커플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일간지 좀후리 에슬라미가 23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불법적 성관계를 조장하는 인터넷 웹사이트를 운영하면서상대방을 바꿔가며 성행위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좀후리 에슬라미는 피의자들은 모두 대학 졸업자며, 일부는 공무원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으나 이들의 구체적인 신원이나 언제, 어디에서 체포됐는지 등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가 사법체계의 근간을 이루는 이란에서 혼외정사는 불법이며, 간통 혐의로 적발돼 유죄가 확정된 사람에게는 돌에 맞아 죽는 형벌이 내려집니다.

이렇게 보수적인 이란에서 파트너 스와핑 사건의 적발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앞서 이란의 정예 혁명수비대는 지난 3월 반 이슬람주의적인 포르노 사이트를개설한 여러 그룹에 대한 대대적인 진압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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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왕자 자살이유, 안타까운 사연 밝혀져

이란왕자 자살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팔레비 전 이란 국왕 막내 아들인 알리레자 팔레비 왕자가 미국 보스턴 자택에서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월4일(현지시간) 팔레비 전 국왕의 장남인 레자 팔레비는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동생인 알리레자의 죽음을 우리 동포들에게 알리게 돼 너무 슬프다”며 막내동생의 사망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어린 시절 아버지와 여동생을 잃은 것이 알리레자 왕자의 마음에 무거운 짐이 돼왔고 사랑하는 모국에서 일어난 (정치적) 불행도 그를 매우 혼란스럽게 했다”고 자살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팔레비 전 국왕은 1979년 이슬람혁명으로 권좌에서 축출되고 알리레자를 비롯한 팔레비 가족은 모두 미국으로 망명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후 1980년 7월 팔레비 전 국왕이 세상을 떠났고 2001년엔 당시 31세이던 막내딸 레이라 팔레비 공주가 우울증으로 인한 약물 과다복용으로 런던에서 사망하는 등 가족의 비극이 잇따랐습니다.

알리레자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과 컬럼비아 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뒤 하버드 대학원에서 철학과 고대 이란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었다고 합니다.

정치적인 견해를 떠나 알리레자 팔레비 이란왕자의 자살소식이 너무 안타깝네요.

[Issue & Opinion] - 박진희 자살생각 논문, 무엇이 문제인가?
[Entertainment/Fashion & Model] - 자이링 자살시도, 유출된 비디오의 내용은?
[Entertainment/Fashion & Model] - 이혜린 자살, 레이싱걸 출신 가수의 우울증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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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시국 선언" 인터넷 통해 확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기자회견을 끝내려다가 갑자기 시계를 보며 예정에 없이 언급한 내용이 '오바마 시국 선언'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이란의 사태에 대한 발언이었지만 단순히 이란을 향한 말이었다면 한미정상회담 기자회견에서 얘기를 꺼냈을리 없다는게 네티즌들의 의견입니다.



 아래는 오바마의 발언 내용입니다.

(한미 FTA질문에 답한 뒤에)
 
Okay? Thank you very much everybody ... uh, well ...
됐습니까?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분 ... 아, 근데 ...


 It was on-ly -- let's see -- I think seven hours ago or eight hours ago when I -- I have said before that I have deep concerns about the election. And I think that the world has deep concerns about the election. You've seen in Iran some initial reaction from the Supreme Leader that indicates he understands the Iranian people have deep concerns about the election.

 시간이 딱 ... 가만 있자 ... 7시간 전인가 8시간 전에 ... 제가 말했듯이 전 그 선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가 그 선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보셨다시피 이란에서 최고지도자의 첫 반응을 좀 보면 그건 이란 국민들이 선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는 것을 자신이 알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Now, it's not productive, given the history of U.S.-Iranian relations, to be seen as meddling -- the U.S. President meddling in Iranian elections. What I will repeat and what I said yesterday is that when I see violence directed at peaceful protestors, when I see peaceful dissent being suppressed, wherever that takes place, it is of concern to me and it's of concern to the American people. That is not how governments should interact with their people. 

 
근데, 미국과 이란의 관계를 감안할 때 간섭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생산적인 일이 아니지요. 미국 대통령이 이란 선거에 간섭하는 것은요. 제가 재차 말씀드리고 싶고 또 어제도 말씀드렸던 건, 전 평화적인 시위자들에게 폭력이 가해지는 걸 볼 때, 평화적인 반대표명이 억압받고 있는 것을 볼 때, 그것이 어디에서 일어나건, 그건 제가 우려하는 것이며, 미국 국민들이 우려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런 방식은 정부가 자국 국민들과 서로 소통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And my hope is, is that the Iranian people will make the right steps in order for them to be able to express their voices, to express their aspirations. I do believe that something has happened in Iran where there is a questioning of the kinds of antagonistic postures toward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at have taken place in the past, and that there are people who want to see greater openness and greater debate and want to see greater democracy. How that plays out over the next several days and several weeks is something ultimately for the Iranian people to decide. But I stand strongly with the universal principle that people's voices should be heard and not suppressed.

 또 제가 바라는 건, 이란 국민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열망을 표현하기 위해 정당한 단계를 밟아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정말 믿는 바는 이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은 거기서 과거에 벌어졌던 국제사회에 대한 여러가지 적대적인 자세들에 대해 의문이 있다는 것이며, 또 더 큰 개방성과 더 큰 토론을 보기를 원하고 더 큰 민주주의를 보기를 원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향후 며칠, 몇주에 걸쳐 전개되가는 방식은 궁극적으로 이란 국민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만, 제가 강력히 지지하는 보편적인 원칙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억압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Okay? All right. Thank you, guys.

됐습니까?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바마 시국선언 동영상 보기 
  Comments,   8  Track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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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업어갑니다~~ ^^*
  • 엄마
    오바마 고마워. 근데 쥐박이 이 말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일까??
    내일 조중동은 또 뭐라고 씨부릴까??

    또 방패 곤봉 휘둘면 유엔군이 오려나??
  • 25분 48초부터 나오는군요... 본내용이 ㅋ
  • 아무래도...
    돌아가신 노 대통령께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조언하신 듯... 근데, 동양에는 마이동풍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지만유... 이 경우에 대해서는 서이동풍(鼠耳東風) 정도로 바꿔주는 센스(??!)가 필요할 듯!
  • 산타
    오마바대통령도 배우를 조사해야겠군요.
    그들이 말하는 좌익세력.
    ㅎㅎ
  • 오오.. 오바마 센스있네요^^
  •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못 알아들을 것이고, 이를 전할 보좌진도 없을 것입니다.
    어쩌면 알아듣는 보좌진은 진작 없었을 수도 있지요.
    오만에 똥고집에 억지는 아무도 말릴 수 없습니다.
  • 남의 나라 대통령이지만
    역시 대단합니다.우리 노대통령님이 살아계셨을때 만남을 가졌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진정 국가의 원수답습니다....
    대다수의국민들은 말뜻을 알아들었는데 우리 MB는 말귀를 알아들었을라나?
  • 황금나무
    오바마~~~느므느므 멋지오~~~
  • 진리경찰
    경찰과 정부는 한번도 집회 시위 자유를 막은적이 없는걸로 아는데..

    있긴있지 늬들이 하도 불법집회 해대니까 그거 막을라고

    근데 그딴거 안하면 절대 안막는다 무슨 정권이 탄압한다 이딴 개소리 하는데

    처음부터 일반시민에게 피해안갈 도로점거나 이딴짓 안하면 늬들이 뭐하건 신경도 안쓰는게 경찰이다.

    니네 솔직해 지자 도로점거하고 물건 부수고 하는거 니들이 존나 네가티브 전략쓰는거잖아

    그렇게 시민들한테 피해줘서 시민들이 뭔일인가 하고 알아보게 하고 언론 타보려고 하는 네가티브 홍보방법

    포지티브로 홍보하면서 전단나눠주면 일반 시민들이 쌩까고 씨알도 안먹히니까 그딴짓 하는거잖아

    그러면서 무슨 민주주의를 외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가장 민주를 외치는 니들이 가장 비민주적인 방법을 통해 원하는걸 얻으려 하지 않는지..

    맑스의 전위대나 레닌의 소수엘리트 밀의 독선적인 소수 이야기 하면 할말이 없기는 한데

    그런말은 노무현같은 사람이나 붙이는거고 늬들은 그냥 조정당하는 프로레타리아 일반일 뿐이지...
    • 열성 犬도라이 진리경찰님 납시셨군요..

      법과 원칙을 그렇게 지키신다는 님하는..

      어째서 몇일전 보수단체의 가스총 사건에선

      그렇게 가만히 계셨던가요?????

      아 미안..개쑤레기한테 존댓말 왜 썼지 -ㅠ-)
  • 미국이 부럽다
    저런 대통령을 가진 미국이 부럽다..우린 그가 닮은 대통령을 가지고있었으나...지키지못했다.저 연설이 끝나고 오바마 대통령이 뒤로가서 mb한테..."너말야 십새야 잘하라고"라고 해주었으면...
  • 관리자의 승인?
    관리자의 승인 원래 받던건가요? 처음봐서..;;ㅋㅋㅋ 우리도 오바마같은 대통령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 yamury
    오바마가 나를 웃게해 줬다. 고맙다. 오바마를 볼 때마다 노무현 생각이 나던데..... 근데, 웃으면서도 씁쓸한 기분이다. 나라 망신이잖아.
  • 연어
    세살 먹은 어린애도 알겠군요,누구한테 이말을 했는지...하필 그때 그장소에서 그사람들을 앞에두고 그가 그렇게 얘기한 이유는 딱한가지죠. 그사람한테 주구로 말할때 잘알아서듣고 국민들 하고 소통하길 바람다.아니면 미국은 너를 대통령 으로 인정안하겠다. 잘등고 깨닫기 바란다.이거아닌가요?
  • 정말 대단하군요
    신문 사회면을 조금이라도 보는 사람이라면, 이란의 현 상황이 저 이야기에 딱 맞아떨어지고 있으며 국제사회적 측면에서 봤을때 저 이야기는 100% 이란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물론 사회적인 분위기는 현재 우리나라에도 적용이 될만한 이야기 이지만... 저런 상황 마저도 우리나라에 대한 은유적인 표현이다 라는 식으로 주장을 하는 건 좀 철이 없어 보입니다.

    ps. 제 글에 대해서 또 분명히 알바내 어쩌네 말들 많을 건데.. 저도 MB 정말 싫어하는 사람 중 한 명이고, 현재 나라꼴 우끼게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 입니다. 하지만, 아무데나 자기 편할대로 생각 가져다 붙이는 것도 좀 웃기는 일이죠.
  • 정말 대단하군요
    아, 그리고 상식적으로 오바마가 미국의 우방인 한국 대통령을 앞에다 두고 돌려말한다지만 저런 식으로 노골적으로 이야기 할 리도 없고요 ㅡ.,ㅡ; 미국이 오지랖이 넓긴 하지만, 미국 입장에선 현재 이명박 정부가 상대하기엔 진짜 편할겁니다.

    현 시국이 원체 개같이 돌아가니까 저런 동영상이라도 보면서 그 내용의 정당성 때문에 위로를 받을 수 있을 지 언정, 이런 식의 갖다 붙이기는 좀 억지 스러워 보이네요.
  • 기본적으로
    출처는 밝혀야되는거 아닌가요? 아고라에 있던것 그대로 옮겨오신것 같은데 해석 열심히 한 그분에 대한 예의로라도 출처는 밝혀야지요. 아무리 막 퍼가라고 했다지만..
  • 쥐색끼가 대국민 사기쳐서 당선된 것도 알까요, 오바마가?
    암튼, 어떤 식으로든 저 망할 쥐색끼에게 저주가 하루빨리 내리길~
  • 정말 대단하군요
    정말 무서운게.. 분명히 개같은 시국이고, 개같은 정국입니다. MB 는 현재로선 최악의 대통령이 맞고, 똥꾸멍이나 할짝대는 조중동은 찌라시 맞으며, 잘못된 길로 나아가고 있는 대통령에게 용기 있게 혹은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충언을 할 수 있는 제대로된 공직자도 우리나라엔 없는 것 맞습니다. 진짜 최악의 현재 상황이고, 이 상황까지 끌고온 MB 는 국민 앞에 자신의 잘못한 점에 대해서 분명히 언젠가는 심판 받게 될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린 친구들, 혹은 생각이 깊지 못한 어른들의 처사에도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국내 혹은 국외에서 벌어지는 아무 일이나 다 현 시국과 연결 시키려는 태도는 분명히 옳지 못한 태도인데 요즘 들어서 막무가내. 말그대로 없는 이야기 까지 만들어 내거나, 더 과장하여 비판의 수위를 높이는 사람들 있는데 그건 제대로된 비판의 자세가 아닙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현 정부와 소위 상위 공직자라 불리우는 인간들은 전부 비판받아야 하고 욕을 먹어도 쌉니다. 그리고 바뀌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정당하고 제대로된 상황에서의 비판 이를테면 많은 사회적 지도자들이 하고 있는 시국선언과 같은 제대로된 비판이어야지, 무차별적이며, 조금만 깊게 생각하고 국내, 국외 사회적 정세만 살펴보아도 알 수 있는 짜맞추기식 비판은 저희의 정당한 바람 마저도 희생 시키는 결과를 불러올 겁니다.

    좀 더 이성을 찾고, 비판을 할 것은 제대로 따끔하고 뜨겁게 비판을 하여서 올바르게 돌려놓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 이고, 오히려 저쪽 수구보수 진영에 책을 잡히고 비웃음을 살만한 말도 안되는 주장들에 대해선 한 번 더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제 얘기가 MB 편드는 걸로 보이시는 분들은 지금 제가 쓴 글을 다시 한 번 찬찬히 읽어보시고,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나는빨갱이
    진정성이 없다. 미국이 상대국에게 무조건적인 결과만을 요구하면서 그 과정을 욕한다는건 때리는 시어머니를 말리는 시누이와 뭐가 다른가? 그것도 탸국에 대한 침략과 협박, 수탈로 먹고사는 미국이...자국에 손해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익은 포기하면서 저런말을 한다면 The Stars and Stripes Forever를 내 십팔번으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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