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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5)
김정일 이영애 칭찬, 대체 왜 그랬나 했더니?


김정일 이영애 칭찬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근 북한 영화 예술인들에게 한국 드라마 ‘대장금’을 보고 연기를 배우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북단파라디오 ‘열린북한방송’은 지난달 31일 북한 영화연극대학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한국의 대장금이나 미국영화 람보를 보지 못하면 영화를 보았다는 말을 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은 또 “대장금의 여자주인공이 연기를 아주 자연스럽고 우아하게 잘한다. 또 람보의 남자 주인공이 정말로 용기 있는 전쟁 용사다.”라면서 “우리 영화 예술인들은 왜 그런 사람이 나오지 못하는가.”라고 질책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통은 “김정일이 ‘우리 영화 예술인들도 한국 드라마들을 보면서 배울 수 있도록 비공개로 보여 주라’고 명령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김 위원장은 배우들이 한국 드라마를 보고 배운 점을 발표하도록 시키면서도 한국에 대한 그 어떤 환상을 가지게 해서는 안 되며 항상 비판적 견지에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김정일은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차 북한을 방문해 선물한 DVD 목록에 대장금의 주인공인 이영애(오른쪽) 의 출연작이 대거 포함돼 있어 흡족해했고, 사석에서 “잘 만든 것 같다.”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습니다.

[Entertainment/Fall in Movie] - 이영애 사생활보도, 쌍둥이 임신설의 진실은?
[Issue & Opinion] - 이영애 결혼 소식이 반갑지 않은 이유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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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사생활보도, 쌍둥이 임신설의 진실은?


이영애 사생활 보도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영애 쌍둥이 임신설이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지만 소속사에서는 '사생활 침해'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난 18일 언론은 이영애가 임신 9개월 째로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영애는 현재 외출을 자제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습니다.

그러나 이영애 소속사 관계자는 쌍둥이 임신설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이어 개인적인 사생활이 보도되는 것에 유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영애는 대중의 관심과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입니다. 임신설에 대해 사생활 침해라고 주장하기 보다 임신설에 대한 진위 여부를 밝혀주는 것이 팬에 대한 도리가 아닐까요?

[Entertainment/Fall in Movie] - 이영애 공식발표 전문, 2세 계획 밝혀?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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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공식발표 전문, 2세 계획 밝혀?


 배우 이영애가 행복한 미소로 결혼소감을 공식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비밀결혼을 올린 이영애는 9월 15일 오전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학교에 연극영화과 대학원 박사과정 수업을 듣기 위해 첫 등교를 해 취재진 앞에서 첫 결혼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음은 이영애 결혼발표 전문입니다.

일단, 본의 아니게 몇번씩 헛걸음을 해드리게 해서 죄송하다. 또 팬들에게도 감사하고 죄송하다.

좋은 일이니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 드리고 싶은 말은 먼저 일단은 여러분께서 와주셔 감사하지만 한양대 관계자분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학생들도 힘들어하니 그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멀리서 가까이서 아껴주신 팬들이 계신데 내가 그분들을 몰라라 한 것 아니다. 팬 여러분께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공식적으로 얘기하고 싶다.

(결혼식은) 이렇게 하는 분도 계시고 저렇게 하는 분도 계신다. 나는 조용히 한 것이다.

(남편 정모씨에 대해) 누구나 다 장단점은 있겠지만 나한테는 모든 것이 좋고 믿음직스럽고 성실하고 사랑 이상의 감정으로 아주 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배우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배우 일을 안하는 것은 아니니까 학업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한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결혼하고 달라진 점은 기자들이 많이 와주는 것이 달라졌다. 결혼하고 특별하게 달라진 것은 없다. 부모님이 남편과 나, 둘 다 나이가 있으니까 무척 좋아하신다.

어머니가 연로하신데, 언론이 너무 깊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힘들어 하신다. 가급적이면 친정집과 학교 방문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

또 남편은 아시다시피 같은 연예계 종사자면 공개하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일반인이니까 공개가 되면 불편하니까 그런 부분을 배려해서 비공개했다. 나도 원했고 부부가 원하는 일이었다. 노출을 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랐다. 그런 부분들은 최대한 지켜주길 바란다.

앞으로 활동계획은 일단 제가 가정을 이루었으니까 가정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 첫 번째고, 학업을 시작을 했으니까 내가 이제껏 해왔던 분야라서 배우로서 조금 더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열심히 하겠다.

2세 계획은 나이가 있으니까 생기면 갖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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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남편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배우 이영애의 비밀 결혼 발표가 무성한 소문들을 낳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소문의 중심에는 그녀의 남편이 있습니다.

 이영애의 비밀 결혼 사실은 본인이 아니라 그녀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동인에 의해 발표 되었습니다. 결혼 사실을 발표한 법무법인 동인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남편 정모씨에 대해, 미국 일리노이 공대를 졸업한 재미교포 사업가라고만 밝혔습니다.

 결혼 발표를 법률 대리인이 맡게 된 것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의 법률적 문제들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다시 말해 이영애의 비밀 결혼과 남편 등에 대한 사생활침해, 명예훼손문제 등에 강력히 대처하겠다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거의 모든 언론들이 이영애의 남편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낱같은 정보만 있어도 무조건 터뜨리는 평소의 연예지들조차 보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인터넷을 통해 이영애의 남편인 정모씨에 대한 온갖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과연 정상적일까요? 네티즌들은 그저 이영애의 남편이 정확히 누구인지 궁금할뿐입니다. 네티즌들이 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먹고 자란 공인 이영애의 남편을 궁금해하는 것이 그렇게 이상한 일일까요? 저는 오히려 자신을 사랑해준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이 톱스타로서의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이번 일로 이영애의 팬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은 이영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이자 티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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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mesis
    공인이든 아니든 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매듭을 하나 지으면서 이름 석자를 못밝힌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네요. 그것은 사생활이나 프라이버시와 관계없는 일 같고...떳떳하지 못한 사람은 매사를 숨긴다는 평범한 진리가 더 떠오르는군요. 오히려 지금껏 쌓아진 이영애 이미지를 일거에 뒤집을 수 있는 행태라는 생각이 드네요. 당사자들이 알아서 할 일이겠지만...
  • ehcl
    뭔가 쿠린데가 많은 모양이지요 ?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까지 비밀로 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
    이영애씨의 팬 이었는데 실망 많이 했습니다 .
    이후부터는 아마도 안티가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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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 공길과 대장금은 실존인물?!



 천만관객을 불러모은 왕의 남자 공길과, 아시아를 재패한 드라마 대장금의 의녀 장금.
이들은 가상의 인물일까? 아니면 실존했던 인물일까?


 두 인물 모두 실존 인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에 대한 기록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 왕의 남자와  재밌게 봤던 필자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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