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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7)
걸그룹 AKB48, 성접대…거부하면 하차?


지난 해 12월 31일 '제60회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하면서 일본의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아이돌그룹 AKB48이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KB48은 지난해 8월 무도관 공연을 하는가 하면 뉴욕과 칸에서도 라이브 공연을 성공시키는 등 지나치게 빠른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AKB48이라는 이름은 여러가지 가십기사를 통해 알려졌지만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형편없는데요.

때문에 일각에서는 '마니아를 위한 걸그룹'에 불과한 팀이 어떻게 홍백가합전까지 출전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한 연예전문 블로그는 스포츠신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몸접대'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AKB48의 소속사 관계자들과 모임이 이었다. 그 자리에 AKB48 멤버 몇명이 나왔었다. 그런데 멤버들은 당연한듯 옆자리에 앉아 신체적 접촉도 마다 않으며 적극적이었다"고 증언했고, "접대를 거부하면 그룹내에서 하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덧붙여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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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강간 민족이다?


일제의 만행을 옹호하고 한국사를 왜곡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야마노 샤린(山野車輪·38)의 만화 시리즈 ‘혐한류(嫌韓流)’가 4권 발행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출판사 신유샤는 최근 홈페이지(shinyusha.co.jp)를 통해 오는 30일 발매를 앞둔 혐한류 4권의 특별 페이지를 신설하고 목차와 줄거리, 캐릭터 등을 소개했습니다. 신유샤에 따르면 혐한류 4권은 한·일 간 역사 문제 외에도 재일 한국인들과 한국의 성범죄 등 현재 상황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여기서 재일 한국인의 경우 “일본을 침략했고 영구 거주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다”는 식으로 묘사했다네요. 또 한국의 성범죄에 대해서는 “강간 민족, (일제 강점기시절) 속국의 슬픈 역사”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고 합니다.

혐한류 시리즈는 안중근 등 독립 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로 묘사하거나 “한글이 일본인에 의해 배포됐다”는 식의 왜곡된 정보로 한국사를 소개해 물의를 빚어왔습니다. 또 한국이 검도와 유도, 스시 등 일본 문화를 도둑질했다며 높은 경계심을 보여왔는데요.

혐한류 시리즈는 대형 온라인 서점 ‘일본 아마존(amazon.co.jp)’에서 한 때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이 시리즈들 중에는 혐중국류(嫌中國流)도 발행돼 중국 네티즌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로서 분노를 참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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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성경험 지도 화제, 세계 평균은 18.4세…한국은?


첫 성(性) 경험을 나타내는 국가별 ‘첫 경험 맵’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맵은 세계 44개국 사람들의 첫 경험 데이터를 근거로 집계한 것이라고 합니다.

지도상 색깔이 붉고 짙을수록 첫 경험을 빨리한 것을 의미하며, 옅고 푸른색 지역은 첫 경험을 하는 시기가 느린 것을 의미합니다.

맵에 따르면, 전세계 첫 경험 평균 연령은 18.4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첫 경험이 가장 빠른 국가는 아이슬란드로 15.6세였고, 가장 느린 국가는 말레이시아로 23세였습니다.

각종 성인물과 성기구가 난무하는 일본의 경우 19.4세로 세계 평균보다 느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나라의 데이터는 없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첫 경험 평균 연령은 몇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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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23, 멤버 전원이 G컵 이상인 걸그룹?


최근 일본에서 멤버 전원이 G컵 이상의 글래머 몸매를 가진 아이돌 걸그룹 KNU23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전격 공개한 이 아이돌 그룹은 '가슴 큰 연예인' '가슴을 바보 취급 하지마!' '새로운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등 3개의 컨셉트를 내걸었다고 하네요.

KNU23은 앞으로 그라비아 활동, 라이브 공연, CD 출시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카라, 소녀시대 등 한국 걸그룹이 일본 열도를 점령한 가운데 이들은 자신들만의 경쟁력에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의 표현을 빌리면 '아이돌 전국시대'인 현 연예계에서 K(keep) N(natural) U(under)와 '거유'의 조합만으로도 성공예감을 하고 있고 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지저분한 구설수에 올라 듣보잡 삼류 걸그룹으로 판단했던 AKB48이 일본 최고의 걸그룹이 된 것을 보면 KNU23도 일본에서는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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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 개구리, 체르노빌 방사능으로 인한 유전자 변형?


기형 개구리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원전 폭발로 최악의 상태를 보여준 체르노빌에서 일반 생태계에서 볼 수 없는 기형 생물이 발견되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1986년 구소련 체르노빌 원전사고 이후 인근 지역에서 한 몸에 여러개의 머리를 갖고 태어난 기형개구리 등의 사진들이 인터넷에 올라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 개구리는 체르노빌 원전 폭발로 인해 누출된 방사능으로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일본 원자력발전소 폭발 후 방사능 물질이 해수로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도 방사능 물질이 낙진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기형 개구리의 등장은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수도 있는 일이기에 놀라움이 아닌 두려움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방사능 낙진도 문제지만 우리들이 만든 환경문제들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 불쌍한 기형개구리 사진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깨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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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삼국시대에도 한반도 지배?

 지난주에 화제가 되었던 일본 지유샤의 새로운 우익교과서에 임나일본부설이 또 끼어있다는 군요. 먼저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의 야마토왜[大和倭]가 4세기 후반에 한반도 남부지역에 진출하여 백제·신라·가야를 지배하고, 특히 가야에는 일본부(日本府)라는 기관을 두어 6세기 중엽까지 직접 지배하였다는 설입니다.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의 근거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로 만주에 있는 광개토대왕비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일본은 제국주의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광개토대왕비의 글자를 교묘하게 변조합니다.

百殘新羅舊是屬民 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來 渡海破
百殘 □□□羅 以爲臣民
以六年丙申 王躬率水軍
討利殘國

백잔신라구시속민 유래조공
이왜이신묘년래 도해파
백잔□□□라 이위신민
이육년병신 왕궁솔수군
토리잔국

일본의 주장은 □□□에 들어오는 글자가 "임나신"이라고 해서 "일본이 바다를 건너 백제와 신라를 깨뜨리고 신민을 삼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장은 □□□에 들어가는 글자의 첫칸에 들어갈 글자가 "동"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자가 "동"자가 들어가면 그 뒤엔 정, 벌, 침,등의 동사가 오게 되고 주어는 자연히 백제가 되어버린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면 해석은 "병신 육년 대왕은 수군을 거느리고 백제를 토벌했다 라는 해석이 됩니다.

광개토대왕비는 이렇듯 교묘하게 변조되어 있습니다.
물론 한국사학계에서조차 광개토대왕비가 어떻게 변조되었다고 단정짓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정황증거들이 있습니다.
이번 지유샤판 왜곡 교과서에 또 다시 기재될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의 청소년들에게 한반도는 한때 일본이 지배했던 땅이니 언제가는 다시 찾아야 한다라는 아주 위험한 생각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사실 교육계뿐만 아니라 일본 사회 전체에 창궐하고 있는 우경화는 우리가 반드시 경계해야하며 일본은 이 같은 행위를 당장 중단하고 전범국으로서 국제 사회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해야할 것입니다.



아래는 백과사전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야마토 왜의 '남선경영설(南鮮經營說)'이라고도 불린다. 이 주장은 현재 일본의 교과서에 수록되어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편견과 우월감을 조장하고 있다. 일본의 임나일본부에 관한 연구는 이미 17세기 초에 시작되어 19세기 말에는 본격적인 문헌고증에 의해 정설로 뿌리를 내림과 동시에 각국에 소개되었다. 이를 통해 3세기경에는 외국에 식민지를 건설할 정도로 일본의 고대사회가 발전하였다는 논리로 나아갔고, 한편으로는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하였다.

이처럼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제국주의적 침략행위를 과거로의 환원으로 정당화하는 도구로 사용되었으며, 일본인과 한국인은 본래 같은 뿌리에서 태어났다는 '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과 함께 표리관계를 이루면서 35년간의 식민통치를 합리화하는 관념적 버팀대로서 기능했던 것이다. 따라서 식민사학의 극복을 논의할 때, 임나일본부설에 대한 비판과 부정이 빼놓을 수 없는 과제가 됨은 당연하다.

임나일본부설의 근거로는 보통 4가지가 제시되고 있다. 그 중 핵심적인 것이 《일본서기(日本書紀)》에 적힌 내용이다. 《일본서기》에 의하면 진구황후[神功皇后]가 보낸 왜군이 369년 한반도에 건너와 7국(國)과 4읍(邑)을 점령하였고, 그뒤 임나(任那:伽倻)에 일본부가 설치되었으며, 562년 신라에 멸망하였다고 한다. 즉 일본은 369년부터 562년까지 약 200년간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으며 중심기관이 가야에 두어진 임나일본부라는 것이다. 광개토대왕비(廣開土大王碑)도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거론되었다. 비문의 신묘년(391년) 기사를 "왜가 바다를 건너와 백제와 임나·신라 등을 격파하고 신민(臣民)으로 삼았다"고 해석하여, 당시 왜국의 한반도 남부 지배를 알려주는 결정적 증거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남조(南朝)·송(宋)·제(齊)·양(梁) 나라의 역사기록에 나오는 왜왕의 책봉기사도 들고 있다. 여기에는 왜왕이 "왜백제신라임나진한모한제군사왜국왕(倭百濟新羅任那秦韓慕韓 諸軍事倭國王)"이라는 관작(官爵)을 인정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송에서는 백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 대한 왜의 지배권을 인정하는 듯한 칭호를 내린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이소노카미신궁[石上神宮]의 칠지도(七支刀)도 왜의 군사적 우세와 한반도 남부 지배를 인정한 '번국(蕃國)' 백제가 야마토조정에 바친 것으로 해석되었다.

그러나 '임나일본부'란 명칭은 《일본서기》의 6세기 전반에 해당하는 기록에는 빈번히 나타나지만 한국의 기록에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 때문에 그 존재 여부조차 의심되었고 이에 대한 반론들이 제기되었다. 제일 먼저 나온 것이 북한학계 김석형(金錫亨)의 분국설(分國說)이다. 이 설에 의하면 삼한·삼국 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일본열도로 건너가 그곳에서 삼한·삼국의 식민지라 할 수 있는 분국들을 곳곳에 설치하였고, 이때 임나일본부는 일본열도 내에 수립된 가야의 분국 임나에 설치된 것이라는 것이다. 이 설은 광개토대왕비문이 석회가 발라져 변조되었다는 주장과 함께, 그 사실 여부보다는 근대 일본역사학의 '제국주의적 체질'에 대한 반성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었다.

현재 일본학계에서는 예전처럼 한반도 남부에 대한 식민지경영과 같은 주장은 거의 사라졌으나 임나일본부의 존재를 기내(畿內)의 야마토조정과는 무관한 규슈[九州]의 지방호족에 의해 설치되었다고 보는 견해로부터, 일본의 '출장소' 또는 '‘출장기관'과 같은 출선기관설(出先機關說) 등을 계속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것의 신빙성이 의심을 받자 이제는 선사시대부터 가야지역과 일본열도의 활발한 교류를 들어, 가야지역에 일부의 왜인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게 되었고 이러한 왜인들을 통제하는 행정기관이 임나일본부였다는 '가야의 왜(倭)'설이나 왜의 식민지 지배기관이 아니라 가야에 파견된 왜의 사신들로 이해하는 외교사절설(外交使節說) 등 다양한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반면 한국 학계에서는 대체로 임나일본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데, 가야를 지배했다고 하는 《일본서기》의 '왜'가 실제로는 백제라는 견해와 한반도 남부지역에서 활동한 왜군을 백제의 용병으로 보는 백제군사령부설(百濟軍司令部說)이 있다. 최근에는 임나일본부는 왜의 통치기관이나 백제의 군사령부와 같은 것이 아니었으며, 임나(任那)와 안라(安羅)에 파견된 왜의 사신인 기비노오미[吉備臣]와 가와치노아타이[河內直]였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반도 남부에서 활동했던 '왜(倭)'의 문제의 총합으로서 제기되는 임나일본부 문제는 한국고대사의 복원뿐만 아니라 한일관계사 및 동아시아 역사상(歷史像)의 재구축과 올바른 한·일관계 정립을 위해서도 중요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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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해저터널, 뚫어? 말어?

한일 해저터널은 총길이 209.8㎞, 최대수심 192m, 전체공사비는 약 11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토론자로 나선 일한터널연구회 후지하시 겐지 상임이사 역시 건설비용은 10조엔, 공사기간은 최근 터널기술 발전을 고려할 때 약 10년 내외로 추정된다며 적극추진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전 통일원 장관인 허문도씨는 "한일 해저터널이 동아시아 경제를 이끄는 대동맥의 인프라이며, 완성되면 동아시아의 지역통합의 문을 여는 것이라 평가를 했으며, 성장세로 볼 때 북미자유무역협정을 능가하는 공동체로 발전할 것이다" 라고 하면서도 덧붙여 “한일터널은 양국 국민 간 신뢰관계 구축 없이는 엄두를 낼 수 없기 때문에 이전에 마음의 문제이고 역사·문화의 문제”라며, 최대 난제는 한국민의 정서임을 지적했다고 합니다.

 

일제시대의 해저 터널 구상

일제시대일본에 의한 터널 계획은 일본규슈에서 출발하여 한반도를 통과하는 동아시아 종단 철도로서 구상되었으며, 1930년대에 세워진 '동아시아 종단철도'에 대한 구상이 시작이다. 이것은 당시 일본 지배하에 있던 한반도부산을 기점으로 하여, 경성(현재 서울)을 지나, 안동(현 중국 단둥)에서 당시 만주국 영토로 진입, 선양을 지나 중국 영토에서 베이징, 난징 등을 경유하여 베트남의 하노이, 사이공, 프놈펜, 말레이 반도 까지 이어지는 약 10,000km의 노선으로 구상되었다.
또한 1940년대도쿄시모노세키를 연결하는 탄환열차 계획이 세워진 이후, 1942년에 동아시아 교통학회가 설립되고 일본에서 쓰시마 섬을 거쳐 부산과 연결되는 해저 터널을 건설하여 위에서 설명한 동아시아 종단철도와 연결하는 계획을 세웠다. 일본에서의 기점은 시모노세키, 하카타, 카라츠 등이 유력하게 검토되었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
이 같은 계획은 일본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함으로서 좌절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의 구상

1980년대 부터, 한국에서 한일 해저 터널(일본에서는 '일한터널'이라 부른다)을 개통하고자 하는 의견이 일부 단체에서 제시되었다. 그 이후에 일본에서도 시민 단체 등이 한일 해저터널 추진 단체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경로는 일제시대의 해저 터널과 비슷한 노선으로, 사가 현에서 쓰시마 섬을 지나 부산 또는 거제도를 연결하는 구상이 세워져 있다. 이 구상은 자동차 도로와 철도를 같이 건설하는 것을 전제로한다. 공법에 있어서는 해저 지층을 뚫는 방법과 콘크리트로 만든 케이슨(Caisson)을 일정한 해저 심도에 늘어놓아서 구성하는 '해중 터널' 방식이 제안되었다.
또한 한일 양국 정부 모두 현재는 한일 해저 터널은 "앞으로의 계획"이라고만 언급하는 정도이고, 본격적인 착공을 위한 계획은 없다.

 찬성과 반대
찬성하는 쪽은 한일간의 우호 증진이나, 또는 철도가 한반도를 경유하기 때문에 유라시아 대륙 각지를 통과하는 물류 허브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추진 이유로 내세우고 있다. 반대하는 쪽은 항공편을 이용한 수송이 주류인 이 시대에 큰 예산을 들여서까지 이런 터널을 건설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육상을 통한 대륙 진출을 꿈꾸는 일본에게만 좋은 일을 해 주는 꼴이 되는 것 아니냐는 주장 또한 있으며, 국방에 관계된 문제와 무역관세 등의 문제가 주요한 반대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동북아 물류중심지, 유라시아 철도건설을 표방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한일 해저 터널을 설치하면 한국은 간이역이 된다는 주장이 절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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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수탉, 일본은 벌레…그럼 우리는?

내가 중국인 친구에게 재미있게 들은 이야기 중 하나가 중국 지도와 관련한 이야기였다. 중국 지도를 자세히 보면 수탉처럼 생겼는데, 중국인은 이 지도 모양을 가리켜 '중국은 수탉. 일본은 벌레'라고 하며, 수탉인 중국이 벌레를 잡아먹을 상이라고 한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동북아 지도를 여러번 다시 보게 되었다.

 중국이 수탉이고 일본이 벌레면 한국, 한반도는 무엇인가? 가만히 보면 금방 알 수 있듯이 수탉의 목 부위를 물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턱수염 같기도 하다. 이 재미있는 지도 이야기를 더 확대해석하면 중국이 일본을 잡아먹을 수는 있어도 한국을 잡아먹을 수는 없는 것이다. 수탉이 자기 턱수염을 어쩌겠는가? 단지 견제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수탉에 먹히려는 벌레인 일본은 수탉의 위협을 어케 방어할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수탉의 턱수염을 이용하는 것이다.

 현재 동북아 한중일 삼국의 실제 상황은 묘하게도 이같은 지도 이야기가 반영되어 있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급격한 발전에 대해 한국과 일본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는데, 한국은 기회로, 일본은 위기로 본다. 실제 한중일 무역 수지를 살펴보면 일본은 중국에서 무역적자를 보고 있으며 이를 한국과의 무역흑자로 채우고 있고 한국은 중국과의 교역에서 한해 150억불 이상의 흑자를 보고 있으며 일본과의 교역에서 이 정도의 적자를 보고 있다.    

 큰 덩치의 중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1세기초 그들의 계속된 성장과 발전을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 21세기초 세계의 가장 확실한 시장은 중국임이 분명하다. 따라서 중국과 인접한 우리는 성장하는 중국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21세기 초 운명의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중국과 어떤 관계를 설정할 것인가?

 다시 지도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 답을 구해보면 우리는 중국의 급소 혹은 턱수염이 되어야 하며, 그런 역할을 해야 한다. 턱수엽을 잡고 끌면 제 아무리 큰 수탉이라도 맥을 추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지정학적으로 우리에게는 이미 이러한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분단의 역사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국은 두 동각난 반도를 적절히 활용하며 맥을 못추게하고 있다. 턱수염을 반으로 잘라놓으면 턱수염을 잡아 당길 수가 없는 이치를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대한반도 외교정책은 현재 반도 상황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지금 이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반면 향후 반도의 통합 혹은 자유 왕래가 실현된다면 이를 통해서 대륙을 견인할 수 있는 튼튼한 '턱수염'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중국을 움직일 수 있고 중국을 움직여 일본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든 중국의 급소를 확실히 쥐고 중국을 움직이는, 즉 리드하는 위치에 서야 한다.

 대륙을 리드할 수 있는 조건은 지정학적으로 이미 갖춰져 있으나 이보다 더 중요한 조건은 바로 인재이다.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중국을 리드할 수 있는 것은 준비된 인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중국의 아이디어 뱅크를 능가하는 우리의 아이디어 뱅크를 준비해야 한다. 따라서 삼성의 '천재 경영론'은 현시대적 상황에 적중한 경영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인재를 중시하고 인재를 모으는 전략 및 정책과 함께 한국 자체의 교육 수준을 높이고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대적으로 꼭 필요한 인재를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대중 관계에서 중국내의 조선족과 재중한국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중국 내 조선족과 재중한국인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도 중국 내부를 효과적으로 장악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대중 관계에서 '지피지기'의 분석력을 높여야 한다. 

 경제위기를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쩌며 우리는 역사상 우리에게 가장 유리한 시대를 타고 났다. 우리가 좀 더 지혜롭고 현명해진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할 수 있으며 훨씬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북아 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턱수염을 제대로 잡으면 꼼짝못하지만 턱수염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수탉이 머리를 몇 번만 흔들어도 나가 떨어지게 된다. 우리는 이를 잊어서는 안된다. 현재 우리는 중국이 조금만 흔들어도 휘청이곤 한다. 이는 급소를 쥐고도 주체가 되지 못하는 참으로 한심한 현실인 것이다. 이는 한국 정치인과 관료들 중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과분한 직책을 부여받은 자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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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해 임신시키는 게임, 괜찮다?


게임 유저가 가상세계에서 강간범이 돼 10대 소녀를 포함해 여성 3명을 강간해 임신시킨다는 내용의 일본 PC게임 ‘레이프레이’의 성적 선정성이 국제사회의 도마에 올랐다.


 털보님과 카르님 등은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며 문제될 것 없다고 주장했지만 반대 여론이 거세다.

mumu님은 “게임이나 영화를 현실과 구분 하지 못하거나 따라하는 등의 범죄는 이미 비일비재하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라며 방치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고, 신님도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윤리적 마지노선은 지켜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게임을 불법으로 유통하려다가 적발된 국내업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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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어리사체 200t, 피빛바다로 물들여…대체 왜?


일본 정어리사체 사건이 일본 현지 주민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고 있스빈다.


일본의 지바현의 한 해안에서 수천마리의 정어리가 떼죽음을 당한체 수면으로 떠오르며 인근 해안이 핏빛으로 물들어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일본 인터넷 언론 재팬 투데이 등 복수 매체는 지바현 오호하라의 바다에서 200톤에 달하는 죽은 정어리 사체가 바다를 핏빛으로 물들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들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인용 지난 3일부터 해안이 서서히 검붉은 색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이어 죽은 정어리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해 주민들이 죽은 정어리를 건져냈지만 양이 워낙 엄청나 작업이 쉽사리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물고기 사체에서 풍겨져 나오는 악취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지만 아직 별다른 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 전문가들은 구체적인 원인을 찾기 위해 조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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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정어리사체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신청 해보세요 -> http://license119.com/newki
  • 오염
    방사능 or 대지진

    쪽발이들이 방정 맞게 재앙을 부르는 주문을 열심히 외우고 있더라구요.

    역시 이런 일들이 거대한 재앙을 부르는 전조로서 정어리떼가 그 위험을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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