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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걸그룹 (4)
미성년자 걸그룹 멤버, 임신 고백…애아빠는?

미성년자 여고생 아이돌 걸그룹 멤버가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본의 아이돌 걸그룹 스타 브라이트 멤버 키라보시 아스카(18)는 지난 21일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키라보시 아스카는 18살로 아직 성년자입니다

아스카는 상대 남성에 대해서 2년 동안 교제했던 매니저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발표로 멀어지는 분도 계실 것"이라면서도 "활동을 그만두지 않겠다. 배 속 아이와 함께 힘내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출산 예정일은 2018년 6월로 아스카는 2018년 1월 공연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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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23, 멤버 전원이 G컵 이상인 걸그룹?


최근 일본에서 멤버 전원이 G컵 이상의 글래머 몸매를 가진 아이돌 걸그룹 KNU23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전격 공개한 이 아이돌 그룹은 '가슴 큰 연예인' '가슴을 바보 취급 하지마!' '새로운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등 3개의 컨셉트를 내걸었다고 하네요.

KNU23은 앞으로 그라비아 활동, 라이브 공연, CD 출시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카라, 소녀시대 등 한국 걸그룹이 일본 열도를 점령한 가운데 이들은 자신들만의 경쟁력에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의 표현을 빌리면 '아이돌 전국시대'인 현 연예계에서 K(keep) N(natural) U(under)와 '거유'의 조합만으로도 성공예감을 하고 있고 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지저분한 구설수에 올라 듣보잡 삼류 걸그룹으로 판단했던 AKB48이 일본 최고의 걸그룹이 된 것을 보면 KNU23도 일본에서는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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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국내진출, 매끈한 다리의 日 걸그룹이?

도미노 국내진출 소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이돌 걸 그룹 결성 시스템과는 달리 자립형으로 만들어진 일본 걸 그룹 도미노(마유, 유우미, 시오리)가 ‘고 걸’(GO Girl)을 들고 13일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번에 도미노의 한국 진출곡 ‘고 걸’은 가수 비의 곡 ‘ONLY YOU’와 ‘YOU’, 그리고 슈프림팀의 ‘그 때’를 작곡한 DEEZ의 곡으로 일본 발매에 앞서 13일 국내에서 먼저 음원을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애니메이션 ‘나루토’의 오프닝 및 엔딩곡이 수록되어 있는 ‘U can do it!’ 싱글도 디지털로 동시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09년 디지털 싱글 ‘Don’t STOP DA MUSIC!’로 데뷔한 도미노는 한국의 기획사 시스템에서 나온 아이돌과는 달리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같이 다닌던 댄스 스쿨에서 만난 인연으로 지금의 도미노를 결성하게 됐습니다. 자신들이 팀을 만들고 스스로 춤을 추며 노래를 해오던 이들은 소니 뮤직 오디션에 합격해 메이저에 데뷔한 것입니다. 이후 4장의 싱글을 냈으며 이번 5번째 싱글 ‘고 걸’을 발표하게 된 것입니다.

도미노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국내 진출 첫 무대를 선보이며, 이후 8월 3일 일본에서 ‘고 걸’ 활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색다른 방법으로 결성된 걸그룹이니만큼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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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무스메 멤버, 아나운서 돼 화제

일본의 아이돌그룹 모닝구무스메의 전 멤버 콘노 아사미(紺野あさ美·22)가 아나운서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콘노는 지난 13일 일본의 민영방송인 TV도쿄의 2011년도 아나운서 시험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콘노 아사미는 게이오대학 환경정보학부에 재학중으로 내년 4월 TV도쿄에 입사하게 됩니다.


콘노는 지난 2006년 7월 대학 진학을 위해 모닝구무스메를 탈퇴할 당시 "미래의 꿈을 위해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2006년 8월 곧바로 고교 검정고시를 합격했고 지난해 여름께에는 아나운서 무료 체험 강좌를 수강해 원고의 읽는 법과 발성 연습 등의 강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꿈을 위해 모닝구무스메를 탈퇴하고, 결국 그 꿈을 이룬 콘노 아사미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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