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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5)
이시구로 레미 임신 후 낙태 파문, 女아이돌 충격적?


일본 아이돌그룹 ‘AKB48’의 전 멤버 이시구로 레미가 임신을 했다가 낙태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멤버 구라모치 아스카의 중학생 때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포돼 충격을 안겨준데 이어 전 멤버였던 고3인 이시구로 레미(18)가 “임신과 낙태를 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있습니다.

레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 돌이켜보면 고교 시절 많은 일이 있었다”라는 글에서 “고사카, 후쿠다와 친해졌고 임신을 했다. 자퇴서를 쓰고 유산했다. 오랜 고민끝에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레미는 23일 글에서도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내 자궁은 무사할까? 수술을 한 뒤 아이를 낳을수 없는 몸이 되지 않을까?”라고 써놓았다. 이어 그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내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욱 불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레미는 지난해 3월 ‘AKB48’ 6기 오디션의 후보생이 됐고, 그해 11월 7기생에 합격해 본격적으로 예능계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AKB48’내의 소속팀을 결정하는 오디션에 참가하지 않아 방송활동은 단 2개월로 끝났습니다.

레미는 연예계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AKB48에 들어간 뒤 내 목표가 연예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블로그에서 설명했다고 합니다.

한편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레미는 “친구들과 헤어져 아쉽지만 지금 사귀고 있는 그가 있다”며 “졸업을 하면 결혼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AKB48이라는 아이돌그룹은 음악 보다는 이런 구설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군요.
일본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저도 이제는 확실히 이름을 기억할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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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누드,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유행?


일본 연예계에서 임산부 누드가 유행이라고 프레스원 블로그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할리우드의 데미 무어,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이 임산부 누드를 찍은 것에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2009년 6월 가수겸 모델출신의 혼혈미녀 레아 디존이 배를 안고 임산부 누드를 촬영해 화제가 됐었고, 그해 11월 가수 카히미 카리에도 만삭의 배로 알몸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가수 히토미가 앨범 재킷에 임산부 누드를 포함시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들어 일본 연예인들사이에서 임산부 누드가 큰 관심을 사고 있지만 사실 과거 일본 연예계에서도 한 두차례 이같은 누드가 공개된 적은 있습니다.

다케다 구미코가 임산부 누드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만삭 누드를 포함, 아이와 함께 알몸으로 찍은 사진을 화보집으로 발매해 당시 '대담한 누드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1984년에는 탤런트 오카자키 사토코가 임산부 누드로 또 한번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일본 연예계 이색 뉴스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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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석, 이대로는 안돼!



 티워에서 노약자석에 대해 재고해야 한다는 발제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발제자는 대중교통에서 노인이 아닌 임산부나 장애인과 같은 약자들의 권리는 무시되고 있어 노약자석이 노인석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노약자석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티워 논객들은 대체로 노약자석을 없애거나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신님은 “우리나라의 미풍양속인 양보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하는 것이지 강요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며 노약자석의 폐지를 촉구했고, 김동규님도 “노약자석은 노인들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 노자를 떼버리고 약자석으로 바꾸자. 어떤 노인이 산모에게 당연하다는 듯 자리 양보를 요구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난 기억이 있다”며 노약자석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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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남자를 고용해서 아내를 임신시키려던 남편

요약해보니

 남편은 미인대회 수상자 출신 아내와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편이 무정자증이라 애를 못낳는다네요.
남편 부인 둘다 아이를 심하게 가지고 싶어해서 여자의 설득해서 옆집 남자를 고용했답니다.

 남편은 옆집에 애 둘 있는 유부남에게 $2500을 주고
6달동안 일주일에 세번 자기 아내와 관계를 가지게 합니다.
6달이 지난 후 아내가 아직도 임신하지 못하자 남편은 옆집 남자에게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죠.
충격적이게도 옆집 남자도 무정자증으로 판명받았습니다. 아이가 둘 있는 아버지였는데 말이죠ㅎ
결국 옆집남자의 아내는 두 아이들이 남자의 아이가 아니란걸 고백하게 됩니다.
남편은 옆집남자를 고소하고 옆집남자의 결혼생활은 안드로메다로~

정말 황당한 사건이네요=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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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출산, 나도 한마디!


 17일 부터 한국을 대상으로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이 시행되었다. 이와 함께 입국 절차가 간편해지면서 예비 부모들의 원정출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원정출산을 알선하는 사업들도 성행하고 있다.


게임형 토론사이트 티워(
http://twar.co.kr)의 논객들은 원정출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원정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dufWj님:
 여기 찌질이들 엄청 많네. 내 자식한테 내가 능력 닿는 한 아이들이 이담에 커서 선택 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 더 준비 해 놓겠다는건데 거기서 왜 애국심부터 국민권리등등 얘기가 왜 나옵니까. 나두 이 대한민국에 세금낼거 내고 군대 갔다 올거 갔다오고 다 했는데 뭐가 문젠지..... 자기가 못한다고 남이 하는거 그렇게까지 배아파 하면 됩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정출산을 해서 태어난 아이도 어차피 국내에 들어와 여러분들이 하는 만큼 다 합니다. 성인이 된 후 결정은 그들 몫이죠. 외국에서 태어났다고 이 땅에서 살면서 꽁짜로 살진 않습니다. 군대 갈수도 있지요. 다 그들의 선택입니다. 원정출산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해도 군대 뺄려고 열심히들 노력하지 안씁니까?
 애국심이 어떤건가요. 그게 꼭 한국에서 태어나야 애국심이 있는건가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디서 태어난거와는 전혀 상관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민족주의나 애국심 현실 맞춰 좀 변해야 할듯 싶습니다. 제발 요즘 툭하면 주장하는 애국심, 민족주의 제대로 알고 주장 합시다.
 적극 권장 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한가지 더 선택 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게 많은 도움이 될 테니깐요. 지금 비난하시는 분들... 글쎄요. 이 문제에 대해 얼마나 갈까요. 한 열흘.... 그 뒤론 전혀 기억도 못하 실겁니다. 그 비난이 두려워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는 그런 짓은 하지 맙시다.

그랑돌이님:
 외국나가 살아봄 알죠,,, 요즘은 대다수가 군문제보다는 훗날 유학이나 외국계기업등에 아주 유리하기때문에 원정출산을 선택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능력됨 보내겠는데요,,^^

원정 출산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

대마님:
 원정출산은 불순한 의도가 다분하다. 유학, 이민, 연수와는 다르다. 국적을 갖기위한 출산, 들어와서 갖은 이득을 다 보겠다는.. 적극적인 자기 발전의 기반을 닦는다는 말로 비겁함을 두둔하지 말지어다.

야매발언자:
 자식한테 선택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망에 의해 자식의 도덕성까지 물들이려는 거겠죠. 국민이 되기 싫다고 무조건 외국으로 가자는 당신의 말을 들으니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나갈 생각은 안하고 요리조리 꼼수만 부리는 제 친구가 생각납니다.

무딘님: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해는 하지만 동조는 안한다 입니다. 저도 할아버지 아래 절반정도가 호주로 이민가셔서 그곳에서 사셔서 아이를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게 하고 싶다는 마음은 이해는 합니다만....비행기를 타고 높은 고도를 올라갈 경우 태양에서 쏘아져 오는 우주방사선이 태아에게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는 아시는지... 또 그렇게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이가 자라서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인식할때 어디에도 어울리지 못하고 중간자로 살아가야 한다면 혹은 남과 다르다는 것이 우월감으로 작용 지나치게 이기적으로 변한다면.... 이런 모든 위험성을 감수하고 하시겠다면 뭐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아.. 걍 참고 하시라고 비행기내 우주방사선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원전에서 근무하는 것 이상의 방사선이 일정한 양이 아닌 태양의 플레어에 따라 다르게 쪼여지죠. 이러한 방사선에 노출된다면 태아의 면역체계를 무너뜨리고 암발생을 유발하며 기형을 유도할수 있습니다. 특히 북미쪽으로 날아갈 경우 북극 주변을 지나게 되는데 극지방의 자기장으로 인해 훨씬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되게 됩니다.
일본 유럽 등지에서는 스튜디어스와 기장들의 연간 비행수를 방서선의 양에따라 조절하는 방향이 이제 막 시작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인식부족으로 자신이 비행기를 탈때 얼만큼의 방사선을 쏘이는지 알방법이 없습니다

하늘님:
 안그래도 낮은 출산률인데 외국에 다 내보내면 남는게 뭐가있나요.
게다가 이런 행위가 일반화 될경우 애국심 저하도 우려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외국에 나가 사는 경우라면 몰라도
외국인 등록으로 군대 면제등,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져버리는 행위는 용납될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마 아무 생각없으신건 아니겠죠?
티워(
http://twar.co.kr)로 오셔서 한마디 해 주세요.
티워의 제 닉네임은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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