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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
16년 만에 찾은 아들, 아내 임신시켜?


16년 만에 감격의 상봉을 한 아버지와 아들이 1년 뒤 원수로 변한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영국의 미러(Mirror) 온라인판은 25일(현지 시각) 계모와 의붓아들 사이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해 파탄에 접어든 한 가족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17년 전 앤드류 스미스(38)는 돈(34)이라는 여성과 사랑에 빠져 아내 트레이시(38)와 두살배기 아들 벤(18)을 두고 집을 나왔습니다. 돈과 새 살림을 차려 살아오던 중 지난해 7월 그의 첫째 딸 레베카(14)는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의붓오빠 벤을 찾았습니다. 마침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던 벤은 아버지에게로 왔고 곧 의붓어머니와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당시 앤드류와 관계가 소원했던 돈은 매일 밤 거실 소파에서 밀애를 나눴고 결국 넘어서는 안될 선까지 넘어 아이까지 갖게 됐습니다. 뒤늦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망연자실한 앤드류를 뒤로 한 채 돈은 벤과 아이 셋을 데리고 집을 나왔습니다.

비록 자궁외 임신으로 첫째는 유산됐지만 돈은 아이를 또 가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돈은 "사람들은 나를 악질 계모라고 비난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며 "그와 결혼해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니 이건 뭐...

벤 역시 "돈을 한번도 새엄마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으며 처음 만났을 때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벤의 친엄마 트레이시는 충격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는 "너무 역겹고 속이 상한다"며 "어린 아들에게 일어난 일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말했다네요.

인과응보네요. 바람이 나서 아내와 아들을 버리고 집을 나갔던 아버지는 자신이 저지른 짓을 그대로 당했군요. 그나저나 친엄마 트레이시가 가장 불쌍하군요. 한 여자에게 남편과 아들을 모두 빼앗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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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구로 레미 임신 후 낙태 파문, 女아이돌 충격적?


일본 아이돌그룹 ‘AKB48’의 전 멤버 이시구로 레미가 임신을 했다가 낙태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멤버 구라모치 아스카의 중학생 때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포돼 충격을 안겨준데 이어 전 멤버였던 고3인 이시구로 레미(18)가 “임신과 낙태를 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있습니다.

레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 돌이켜보면 고교 시절 많은 일이 있었다”라는 글에서 “고사카, 후쿠다와 친해졌고 임신을 했다. 자퇴서를 쓰고 유산했다. 오랜 고민끝에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레미는 23일 글에서도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내 자궁은 무사할까? 수술을 한 뒤 아이를 낳을수 없는 몸이 되지 않을까?”라고 써놓았다. 이어 그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내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욱 불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레미는 지난해 3월 ‘AKB48’ 6기 오디션의 후보생이 됐고, 그해 11월 7기생에 합격해 본격적으로 예능계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AKB48’내의 소속팀을 결정하는 오디션에 참가하지 않아 방송활동은 단 2개월로 끝났습니다.

레미는 연예계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AKB48에 들어간 뒤 내 목표가 연예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블로그에서 설명했다고 합니다.

한편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레미는 “친구들과 헤어져 아쉽지만 지금 사귀고 있는 그가 있다”며 “졸업을 하면 결혼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AKB48이라는 아이돌그룹은 음악 보다는 이런 구설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군요.
일본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저도 이제는 확실히 이름을 기억할 정도니까요.

관련토론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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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여성 감소, 출신문제 심각…대체 왜 그럴까?


가임여성 감소

우리나라 가임여성인구가 5년전보다 2.8% 감소했다고 합니다.

통계청은 13일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15살에서 49살까지의 가임여성 인구가 1273만 5000명에 그쳐 5년 전인 2005년보다 2.8% 감소해 출산력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15세 이상 전체 기혼여성의 평균 출생아수는 2.38명으로 5년 전보다 0.05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울러 지난 5년간 모든 연령층에서 미혼 비율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2005년 전체 여성인구 가운데 59.1%를 차지했던 25~29세 미혼 여성은 지난해 69.3%를 기록, 10.2%포인트나 급등했습니다.

25~29세 미혼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로 80.2%를 차지했고, 가장 낮은 지역은 53.5%의 충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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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라메
    애초에 남아우선이나 남아선호나 남성우월주의에 의해서
    낙태로 여아를 많이 낙태시켜서 결혼적령기 여자가 남자보다 인원이 적을텐데 많아 질리가 있나.
    여성이 임신 출산하기 좋은 나라도 아니고.
  • 독 리움은그게어려져서이가을에 길 는아 유희인지모릅니다.언듯 듯자학하듯이스로를 늪에빠뜨려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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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해 임신시키는 게임, 괜찮다?


게임 유저가 가상세계에서 강간범이 돼 10대 소녀를 포함해 여성 3명을 강간해 임신시킨다는 내용의 일본 PC게임 ‘레이프레이’의 성적 선정성이 국제사회의 도마에 올랐다.


 털보님과 카르님 등은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며 문제될 것 없다고 주장했지만 반대 여론이 거세다.

mumu님은 “게임이나 영화를 현실과 구분 하지 못하거나 따라하는 등의 범죄는 이미 비일비재하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라며 방치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고, 신님도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윤리적 마지노선은 지켜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게임을 불법으로 유통하려다가 적발된 국내업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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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미니, 출산 후 불어난 살을 수유중에도 쉽게 뺀다?


출산후에 엄청나게 불어난 살들로 80kg 까지 나갔는데 그때는 스트레스 장난 아니였어요
아기 키우고 집안일로 내 시간도 못내서 뭐 특별하게 다이어트도 못했는데 
소개로 날씬미니 오게되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길래
산후 통통 먹고 한달만에 8kg 감량 성공했어요
수유중에도 안전하게 살뺄수 있어서 너무좋고 관리도 잘해줘서 추천드려요

http://www.nsmi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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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리틀맘 박미소, 16살에 임신…문제는?


얼짱 리틀맘들이 TV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는 여성전문 리얼 토크쇼로 리틀맘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4명의 리틀맘 중 18세 '얼짱 리틀맘' 박미소 씨는 16세에 아기를 가지고 17세에 출산, 현재 11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교우 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박미소 씨는 중학교 때 가출을 한 후 임신한 사실을 모른 채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그 후 임신 7개월째까지 눈치 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어 아기를 낳기 하루 전 부모님께 임신 사실을 고백해 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기를 낳은 후 입양까지 고려했지만 결국 보낼 수 없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얼짱 리틀맘 박미소 씨의 사연은 25일 밤 방송될 예정인데요. 어릴 때의 실수로 인해 임신을 하고, 힘겹게 살아가는 여성들을 얼짱 리틀맘이니 뭐니 하는 타이틀을 달아 방송에 출연시키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 별과 손가락을 꾸욱 눌러주세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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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처럼 간지나게 코디 해줄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가방& 신발 특가로 나왔던데 한번 가보세요

    http://boycody.6kr.kr ← 여기예요~

    여기가시면 남자옷도 캐쩔게 코디됐음니돠~~

    참고하시구~ 늘 행복한 하루 보네세요 ^^
  • 미쳤구만
    방송이 미쳐가는구만. 아무리 케이블이라지만..
    내 딸이 16세에 임신을 한다? 생각도 하기 싫다.
  • 정신나갓내..
    저걸 지금 자랑이라고 티비에 나가나 ㅡㅡ
    18살이면 고딩인디 ㅋㅋㅋㅋㅋㅋㅋㅋ존1나
    세상참 잘돌아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에효
    에효..박미소씨 남편되는 분은 사진이 없네요??
    박미소씨 혼잔서 애기를 키우는건가요??
    부모님도 대단하고 박미소씨라는 분도 대단한것 같고..
  • 잔다르크
    한국은 성에 대해 유난히 보수가 심한 나라죠. 유교사상 때문에 더욱이 그렇구요. 지금의 실정을 한번 보십쇼, 외국처럼 성에 대한 문화가 활발히 양지쪽으로 교류가 되지 않는 한국에서 낙태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지금 이 글을 적으신 분만 하더라도 뉘앙스가 상당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 처럼 느껴지네요. 그리고 댓글은? "미쳤구만" "정신나갓내" " 에효" 지금의 한국의 실정입니다. 방송에서는 이런식으로라도 우리나라의 잘못된 성문화를 음지에서 양지쪽으로 끌어내서, 좀더 개선시키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끔 하려고 시도하지만, 현실에서 한국민 대부분은 정서적으로 이 문제를 받아들이지 못하죠. 미치고 정신나가것들은 지금도 이 방송이 순위에 올라가서 그걸 보고 쓴소리나 하는 사람들의 것이겠지요. 이런 문제들을 자주 이슈화하고 논의되지 않으면 낙태는 더 많아지고, 이런 사람들은 점점 더 사회의 낙인으로 찍히게 되겠지요. 이정도 수준이면 거의 인권침해군요. 한국민 수준이 너무 심각합니다.
  • 멍청이들
    요즘 중고딩들 낙태하는 애들 수두룩한데
    그 어린 나이에 저렇게 책임감을 가지고 출산하고 양육하는게 대단한거지
    꼭 무식한 것들이 악담을 해요 ㅉㅉ고딩은 애 낳지 마란 법있냐?
    남자 18살 여자 16살이상이면 법적으로 혼인 가능한 나이야 화상들아.
    요즘 시대가 어느땐디 저딴 소리나하고 자빠져 잇누ㅡㅡ
  • ddd
    니딸래미가 저래도 보수적이라는 소리나오나 보자 ㅋㅋㅋㅋㅋㅋ
  • 조까고있네
    잔다르크, 멍청이들/ 지들 딸년이 16살에 빠구리하면 호적 파버릴기세. 요즘 16~18살차이는 결혼도 한단다 미친넘들아. 성에대해 보수적인게 나이에 대해서 보수적인거라면 진보적인 국가는 대체 어딧음? 진보적인 국가들은 중학교때 애들 수두룩하게 낳겠네? 나는 니들 정신세계가 의심이든다. 저런 개념없는년 티비에 출연하는거 쉴드쳐주는 니들보니까 니들도 저런 상큼한 영계한번 먹어보고싶어서 안달난 새끼들이야
  • 조까고있네
    잔다르크, 멍청이들 / 낙태가 대체 왜 하는지 알고나 말하자. 학생때 빠구리를 해대니까 낙태를 하는게 아니더냐? 올바른 성교육을 철저하게 하라는거다. 16살에 애낳아서 지랄하지말고. 이런새끼들은 산에 불이 날것을 미연에 방지하지않고 산에 불이 났을때 효과적으로 끄는 방법만을 연구하는 소리하고있네 완전. 산에 나무 안번지게 끄면뭐해? 이미 나무들은 다탔는데
  • 참 좋은 프로
    sbs는 참 좋은 프로야
    이거 보고 청소년들 따라해라
    티비에 진출한다.
  • 연년생맘
    이건 정말 잘못된것 같다. 청소년들 보면 따라할것 뻔하지 않느냐~~~그리고 아직 아기가 어려서 계속 키울수 있는지 그건 나중까지 지켜봐야한다. 정말 잘 컸다면 상관없지만 아이도 비행청소년이 된다면 방송거리가 된다는게 참 이해할수가 없다..뭘 본받으라고 방송을 하는지..정말 힘들게 사는 싱글맘도 많은데...얼짱이 무슨 필요인지...아직 철이 없는것단다
  • 잔다르크동생
    옛날에도 이런 경우가 없지는 않았는데 방송에서 요즘 세태에서 새삼스레 일어나는 일처럼 다루니 참~기도 안차네!!!옛날엔 부끄러워 쉬쉬했는데 이건뭐~~그래서 어쩌자는건데 미성년자니 뭐 이런거 다 필요없냐.쟌다르크,멍청이 이씹새들 니 딸들 낳아서 그따위 소리 함 지껄여봐라. 호로새낀지 호로년인지~잡것들아
  • 얼짱망신
    참나 원 !!!최시중이는 이런방송 단속좀안하나
  • 선희야! 니가슴 그기서치지말고 네시어머니한테가서 가슴쫌치고울지. 쌩쑈를해라.경실이 너두 선희랑 자꾸놀면 욕먹는다 같이놀지마라
  • -_-
    피디들이나 연예인들 살기 힘들다는건 이해가겠지만
    꼭 저렇게 자극적인 요소로서 스팟라잇 받아야 하는건지 참 답답합니다..
    이래서 방송국사람들이 점점 더 싫어지네요..
    저들에게 돌을 던지는 행위도 하면 안되는 행위이지만,
    이렇게 또 미화시키는것역시 정반대의 방향이지만 똑같이 해서는 안되는 행위인데 말이죠..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이경실님, 정선희님 점점더 보기 싫어집니다..
    뭐 저야 안보면 되지만 말입니다..
  • 글쎄...
    맞는말도 많긴 하지만,
    미성년자들은 성에 대해서 좀 보수적인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미성년자때부터 성에 개방적인것 자체가 좀 문제가 아닐까?
  • 외국 살아보지도 않은 것들이
    우리나라 보수적이고 외국은 개방적이라고? 외국 나가보시오. 이 세상 어느 나라도 십대 임신 수용하는 나라는 없소. 한국에서 평생 산 것들이 미국 영화 미국 드라마 보고 자기 맘대로 글쓰고 있네.. 영화나 드라마가 현실인줄 아슈? 내 말 못 믿겠으면 진짜 프랑스나 미국 가보든가...
  • 리틀맘
    듣기 거북하네요 저도 지금 17살인데 임신 8개웟됬는데 아기가 이쁘게 자라고있어요
    자랑은아니지만 숨길일도아니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보내준 선물인데 그걸 해치고 악용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게아닌가요 어린건 문제가아니죠 자기가 택해서 자기가 선택한길인데
    왜 보태준것도없는 당신들이 악플이나 달고있는지 참 마음이아프네요 같은여자로서 진짜
    이해할수없네요 입장바꿔서 생각하세요 이런 글 쓸 시간에 님들 앞가림이나 잘하라고
    후회하겟죠 욕좀먹겟죠 책임못지고 수술하는년놈들보다는 훨씬낳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리다고 애기낳지말라는법잇나 그런것도없는데 참 시선들이이상하네요
    님들같은 사람들이잇으니 리틀맘들 시선이안좋고 욕먹는거아니겟나요
    자랑도아니지만 흠잡히고 숨길일도아닙니다
    • 대게의 리틀맘들은 본인이 선택했다기보다 실수로 생긴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낳아서 잘 기르면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준비가 안된상태에서의 양육은 본인들은 물론 아이도 힘들게 하죠.
      물론 예외도 있겠구요.
    • 하나님의 선물..? 기독교 다니시나봐요. 근데 아기가 선물이라니.... 글쓰신 분 본인 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땐..글쎄요?? 몇가지 질문 하고싶은 게 있는데요, 본인이 선택해서 임신한 거 맞나요? 그리고 미성년자이신 필자 스스로 자기 몸 돌보고 아이를 부양할 경제적 능력이나 갖고있는지??

      솔직히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잘 이해는 안가네요. 미성년자 성관계에 대해서 개인적으론 부정적인 입장이지만 피임만 알아서 한다면야 뭐 내 책임도 아니고 본인들이 원해서 한다는데 막을 수야 있겠나요. 취향존중합니다 ㅋ 그런데요..책임감 없이 성관계를 하고 무턱대고 애 낳아다가 기르겠다고 하면.. 이렇게 본인이 아이를 온전히 길러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 애는 누가 먹여살리나요??^^ 대부분의 미성년자 부모님들이 키우겠죠. 만약 스스로가 경제적 능력+정신적 성숙이 되어있고 아이를 가질 생각이있어 계획적으로 임신하고 낳았다면 거야 자기네들 맘이고 흠 잡힐 이유는 없겠지만, 자기 몸 관리못한 경우가 더 많으니 시선이 곱지 않은거라곤 생각못하나요?? 불쌍하다는 연민의 시선으로 동정받으려 하지말고 왜 본인들이 그런 시선을 받는 지 한 번이라도 생각 좀 하고 글쓰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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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남자를 고용해서 아내를 임신시키려던 남편

요약해보니

 남편은 미인대회 수상자 출신 아내와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편이 무정자증이라 애를 못낳는다네요.
남편 부인 둘다 아이를 심하게 가지고 싶어해서 여자의 설득해서 옆집 남자를 고용했답니다.

 남편은 옆집에 애 둘 있는 유부남에게 $2500을 주고
6달동안 일주일에 세번 자기 아내와 관계를 가지게 합니다.
6달이 지난 후 아내가 아직도 임신하지 못하자 남편은 옆집 남자에게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죠.
충격적이게도 옆집 남자도 무정자증으로 판명받았습니다. 아이가 둘 있는 아버지였는데 말이죠ㅎ
결국 옆집남자의 아내는 두 아이들이 남자의 아이가 아니란걸 고백하게 됩니다.
남편은 옆집남자를 고소하고 옆집남자의 결혼생활은 안드로메다로~

정말 황당한 사건이네요=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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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출산, 나도 한마디!


 17일 부터 한국을 대상으로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이 시행되었다. 이와 함께 입국 절차가 간편해지면서 예비 부모들의 원정출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원정출산을 알선하는 사업들도 성행하고 있다.


게임형 토론사이트 티워(
http://twar.co.kr)의 논객들은 원정출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원정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dufWj님:
 여기 찌질이들 엄청 많네. 내 자식한테 내가 능력 닿는 한 아이들이 이담에 커서 선택 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 더 준비 해 놓겠다는건데 거기서 왜 애국심부터 국민권리등등 얘기가 왜 나옵니까. 나두 이 대한민국에 세금낼거 내고 군대 갔다 올거 갔다오고 다 했는데 뭐가 문젠지..... 자기가 못한다고 남이 하는거 그렇게까지 배아파 하면 됩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정출산을 해서 태어난 아이도 어차피 국내에 들어와 여러분들이 하는 만큼 다 합니다. 성인이 된 후 결정은 그들 몫이죠. 외국에서 태어났다고 이 땅에서 살면서 꽁짜로 살진 않습니다. 군대 갈수도 있지요. 다 그들의 선택입니다. 원정출산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해도 군대 뺄려고 열심히들 노력하지 안씁니까?
 애국심이 어떤건가요. 그게 꼭 한국에서 태어나야 애국심이 있는건가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디서 태어난거와는 전혀 상관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민족주의나 애국심 현실 맞춰 좀 변해야 할듯 싶습니다. 제발 요즘 툭하면 주장하는 애국심, 민족주의 제대로 알고 주장 합시다.
 적극 권장 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한가지 더 선택 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게 많은 도움이 될 테니깐요. 지금 비난하시는 분들... 글쎄요. 이 문제에 대해 얼마나 갈까요. 한 열흘.... 그 뒤론 전혀 기억도 못하 실겁니다. 그 비난이 두려워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는 그런 짓은 하지 맙시다.

그랑돌이님:
 외국나가 살아봄 알죠,,, 요즘은 대다수가 군문제보다는 훗날 유학이나 외국계기업등에 아주 유리하기때문에 원정출산을 선택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능력됨 보내겠는데요,,^^

원정 출산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

대마님:
 원정출산은 불순한 의도가 다분하다. 유학, 이민, 연수와는 다르다. 국적을 갖기위한 출산, 들어와서 갖은 이득을 다 보겠다는.. 적극적인 자기 발전의 기반을 닦는다는 말로 비겁함을 두둔하지 말지어다.

야매발언자:
 자식한테 선택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망에 의해 자식의 도덕성까지 물들이려는 거겠죠. 국민이 되기 싫다고 무조건 외국으로 가자는 당신의 말을 들으니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나갈 생각은 안하고 요리조리 꼼수만 부리는 제 친구가 생각납니다.

무딘님: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해는 하지만 동조는 안한다 입니다. 저도 할아버지 아래 절반정도가 호주로 이민가셔서 그곳에서 사셔서 아이를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게 하고 싶다는 마음은 이해는 합니다만....비행기를 타고 높은 고도를 올라갈 경우 태양에서 쏘아져 오는 우주방사선이 태아에게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는 아시는지... 또 그렇게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이가 자라서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인식할때 어디에도 어울리지 못하고 중간자로 살아가야 한다면 혹은 남과 다르다는 것이 우월감으로 작용 지나치게 이기적으로 변한다면.... 이런 모든 위험성을 감수하고 하시겠다면 뭐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아.. 걍 참고 하시라고 비행기내 우주방사선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원전에서 근무하는 것 이상의 방사선이 일정한 양이 아닌 태양의 플레어에 따라 다르게 쪼여지죠. 이러한 방사선에 노출된다면 태아의 면역체계를 무너뜨리고 암발생을 유발하며 기형을 유도할수 있습니다. 특히 북미쪽으로 날아갈 경우 북극 주변을 지나게 되는데 극지방의 자기장으로 인해 훨씬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되게 됩니다.
일본 유럽 등지에서는 스튜디어스와 기장들의 연간 비행수를 방서선의 양에따라 조절하는 방향이 이제 막 시작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인식부족으로 자신이 비행기를 탈때 얼만큼의 방사선을 쏘이는지 알방법이 없습니다

하늘님:
 안그래도 낮은 출산률인데 외국에 다 내보내면 남는게 뭐가있나요.
게다가 이런 행위가 일반화 될경우 애국심 저하도 우려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외국에 나가 사는 경우라면 몰라도
외국인 등록으로 군대 면제등,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져버리는 행위는 용납될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마 아무 생각없으신건 아니겠죠?
티워(
http://twar.co.kr)로 오셔서 한마디 해 주세요.
티워의 제 닉네임은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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