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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6)
조선시대 세자의 다이어트 비법?



대한민국은 이미 남녀노소 거의 모든 국민들이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인데요.
오래 전 조선시대, 그것도 세자가 다이어트를 했다는 기록이 발견돼 화제입니다.


바로 조선왕조실록에 다이어트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었습니다. 기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世宗常命大臣曰: ‘世子多膚, 常令習步內庭, 乘馬後園, 至令放鷹, 以通血氣。’ 今上常居深宮, 未嘗行氣, 故一有動勞, 便至違豫, 當散步宮內, 或時御馬, 常常行氣,


해석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세종께서 항상 신하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세자는 뚱뚱하니 항상 궁궐에서 걸음을 걷게 하고, 후원에서 말을 타게 하며, 매를 놓아 사냥하는데 참여하도록 하여 혈기를 통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성상께서 항상 깊은 궁중에 계시고 일찍이 운동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몸을 한 번 움직여 피로하게 되면 바로 병환이 나십니다. 마땅히 궁궐 안에서 산보를 하시고 때로는 말을 타시어서 항상 운동을 하시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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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이다.
영화나 소설에서나 가끔 엿볼 수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사실 현실속에서, 특히 우리나라의 상류층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기대하는 사람은 몇 안될 것이다.

 혹시 조선시대에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와 비슷한 개념이 있었을까?


 놀랍게도 있었다. 조선왕조 실록 정조편에 보면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사례가 잘 나타나 있다.

우연히 발견한 조선왕조의 독특한 기록을 읽으며
대한민국의 상류층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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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남성 출산휴가가 있었다?

출산휴가, 남자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일까요?

관련 법 조항을 살펴보니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제 3장 18조의 2(배우자출산휴가)에따르면,
1.사업주는 근로자가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에 3일의 휴가를 주어야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대기업을 비롯한 일부 기업에서는 3일의 휴가를 인정해주고는 있는데
그렇지 못한 곳이 훨씬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21세기에도 생소한 남자들의 출산휴가, 조선시대에도 있었다면 믿으시겠어요? 


놀랍게도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남자도 출산휴가가 있었다고 합니다.
노르웨이 같은 복지 선진국들처럼 우리나라의 출산휴가도 확대된다면 출산 장려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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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조선시대에도 레즈비언이 있었을까?

놀랍게도 조선왕조실록에 레즈비언에 대한 기록이 있다.

세종의 맏아들인 문종의 두번째 부인인 봉씨가 궁궐의 여종을 사랑했다는 내용이 그것이다.



조선시대와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 사회에서  레즈비언은 비가시화되어 있다. 1996년 서울방송의 <송지나의 취재파일>을 통해 전해성과 이해솔 등 여러 명의 레즈비언이 커밍아웃했다. 그러나 이들의 커밍아웃이 다른 레즈비언들의 커밍아웃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아직까지 레즈비언은 사회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끼리끼리'와 같은 레즈비언 인권 운동 단체들은 레즈비언들이 여성임과 동시에 성적 소수자이기에 이중 억압을 겪고 있다고 주장한다.

청소년 레즈비언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훈육과 교정이 필요한 존재들로 타자화되고 있다. 2006년에 문화방송은 청소년 이반에 관해 왜곡된 보도를 내보낸 바 있어 성적 소수자 인권 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각각 2005년과 2006년에 제작된 단편 다큐멘터리 <이반 검열>과 <이반 검열, 두 번째 이야기>는 학교 안팎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이반 억압 사례를 다루고 있다.

제대로 정체성을 드러내고 활동할 수 없게 하는 현실과는 달리, 인터넷은 레즈비언들에게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다. 다음, 네이버 등 여러 포털 사이트들에 레즈비언들의 온라인 커뮤니티가 건설되어 있다. 티지넷이나 미유넷은 레즈비언들을 위한 사이트로서,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주로 신촌이나 홍대, 이태원 지역의 레즈비언 전용 클럽들이 레즈비언 커뮤니티의 중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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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임금, 사생활 있다? 없다?
 

 조선시대의 임금의 사생활은 어느정도나 보장되었을까요?

국가기록원에 있는 조선왕조실록 기사 중에 임금의 사생활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위 기사 내용을 보면 임금은 엄격한 자기 통제가 요구되었고, 개인적인 영역까지 기록한다고 되어있네요.
갑자기 박지원의 양반전이 생각나네요. 여러분께 임금 자리를 내준다면, 하시겠어요?

 국가기록원에는 흥미로운 자료들이 매우 많습니다. 더 많은 자료들을 보고싶으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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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UFO가 출현했었다?

UFO는 미확인 비행물체를 말하는데, 확인할 수 없으며 조사 이후에도 미확인으로 남아 있는 지상이나 하늘에 나타나는 모든 비행체를 이른다. 그 정체는 우주인의 비행체·기상 기구·행성·유성·구름·신기루·방전 현상, 구름에 비친 서치라이트의 오인, 테스트 중인 미공개 비행기, 로켓, 인공 위성 등 여러 가지 추측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명확한 모습의 비행접시는 보고되지 않고 있는데, 조선시대에도 UFO를 목격했다는 기록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광해군 때 선천군에서 하늘의 꼴단처럼 생긴 불덩어리가 하늘가로 떨어져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한다.

 UFO가 조선시대에도 출현했었다니 놀랍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이 밖에도 흥미로운 기록들이 많은데 더 많은 자료를 원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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