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ODAY 277 TOTAL 18,685,949
중국 (22)
여중생 모유 빠는 남학생들 파문 확산

 "미혼모로 임신한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으면 모유를 내놔라"


중국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한 남학생이 동급여학생의 젖을 빨고 있는 사진이 전 세계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한 남학생이 여학생의 가슴을 물고 있는 장면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뉴스사이트 sohu에 의하면 사진 속 여학생은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안 돼 가만히 두면 모유가 흘러 넘쳐 교복을 적실 정도였다고 한다.

 특히 이상한 점은 남학생이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학생의 모유를 빨고 있고, 주위 학생들 역시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미혼모로서 임신을 한 사실을 학교 밖에 알리고 싶지 않으면 모유를 달라는 남학생들의 강요에 못 이겨 여학생은 눈물을 머금고 반 친구들에게 자신의 젖을 물리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속 여학생은 현재 수십 명에 달하는 남학생들에게 모유를 주게 되었는데 이것이 모두 협박에 의한 것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처음으로 협박한 남학생은 모유 수유댓가로 돈까지 받아 챙겼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충격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를 본 대다수 네티즌들은 "경악스럽다", "젖소의 우유를 짜 먹는 것처럼 사람의 우유를 짜 먹었다는 것이 패륜적이다"는 등 대체로 충격이라는 댓글을 남긴 반면 "나도 먹고 싶다"는 등의 철없는 댓글도 있었다.


  Comments,   0  Trackbacks
  • 이전 댓글 더보기
  • 니 어미가 불쌍하다
    야 개 ㅅ ㅐ끼들아 저게 니 어머니면 그런생각이 들겠냐 ㅅ ㅣ 빨 것들 너같은 남자때문에 이땅에
    같이 사는 남자가 수치수러워지는거야 병신 ㅅ ㅐ끼들 아우 속터지네 너희들 애들 낳으면 저렇게
    키워라 수준없는 자식들
  • 아유 진짜
    저런 찌질이들이...
  • 남자라면 누구나 다 저러고 시플듯..
  • 용가리
    '나도 먹고 싶다' 정말 철없는 댓글이네...
  • 수치감
    .. 위에 분들 글좀 다 읽고 말씀하시죠''
    글고 남자라면 다 그렇다고요?
    아무리 남자라도 저런걸 누가 하고싶음?
    더럽지 안나요?
    그리고 여학생이 얼마나 수치감이 컷을까요 상상이나 해보셧음?
    그리고 일은 아무리 같이 햇다지만 남학생의 협박< 안보이시나요?
    그것도 수십명에 달한다자나요
    진짜 남자는 믿을게 못되네요;; ㅉㅉ
    저러고 싶을까 글고 댓글좀 똑바로 다세요
    할말 많지만 학원가야대서ㅃㅃ
    그리고
  • ㅁㄴㅇ
    이런거 포스팅 해놓고 찌질이들 반응에 일일이 훈계조로 재댓글 다는건 뭔 심보지..
  • ㅎㅎ
    저 사진보고 욕하는새끼나 빨고싶다 하는새끼나 다 똑같아보이는데??
    저중딩욕하는 니새끼들은 얼마나 성적으로 깨끗해서 욕하는 지모르겠다만 속세로부터 미련을 버린 내가 볼때는 니놈들이나 짱깨새끼들이나 별반다를게 없어 보이는데 ???
    가식떨지마새끼들아 니들이 예수 공자 간디 처럼 깨끗하지않으면 욕하지마라. 그리고 이런것 따위에 흥분하지말고 공부나해라
  • ggg
    진짜 사진속의 남자다리가 중학생의 다리는 아닙니다
    내용과 사진이 맞지 않는것보니 조작된 사진같군요
    중학생의 다리가 저렇게 힘줄이 굵고 털이 거칠게 나진 않죠
    최소 20대 후반은 되어 보이는 늙어보이는 다리입니다
  • 와우
    와 ㅋㅋ 개념막장인애들 많네 ㅋㅋ 놀랍다ㅋㅋㅋ꼭 같은 수준이랑 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다 ㅋ 무슨 저걸보고 먹고싶다는뭐야ㅋㅋ 남자라면 당연하다고?ㅋ 와ㅋㅋㅋㅋㅋㅋㅋ대박....개념상실이군... 그렇게 행동하니까 잠재적 성범죄자취급을 받는거야
  • 착한척하지마제발.니들이 저학교가도 말려주지도 못할꺼면서.
    솔까빨고싶다지랄하는것들니들이 말려보려고 노력도 못할꺼면서.
  • 남새끼들아
    ㅋㅋㅋ꺼져 벌써부터 까져가지고 저런게 좋냐? ㅅㅂ 애들이 머리가 돌았나ㅡㅡ 드럽게
  • 이야
    역시 중국이군요.........(...)
    야이 미친놈들아 생각을해봐라
    반에 사고쳐서 임신한 여학생이 있는데, 학교 남학생들이 죄다 협박하고 돈뜯어내면서 안빨게해주면 외부에 알리겠음 이러면서 돌림빨을 하고있으면 너넨 어떨거같냐?
    저게 강간이랑 뭐가달라??
  • 우와 존내 맛있겠다 아주 달콤한 사람의 우유맛...욕하는 새끼들 너네도 먹고싶잖아 솔직히
    괜히 순진한척들 하지마... 그리고 저남자애 다리 중학생다리가 아냐 완전 야동급이야.. 그리고 이사진도 여자 옷만 벗겼으면 포르노다
  •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 빨고싶다
    ,진짜 빨고싶은데??
  • 비밀댓글입니다
  • 내가저남학생이였으면
  • ㅡㅡ
    아오 드러운놈들... 쓰레기같이 댓글단 놈들아 니네 엄마 니 임신했을때 저런짓당했다고 생각해봐라 걍 나가뒤져라ㅡㅡ 산소도 아까운ㅅㄲ들
  • 이거 한 6년도 전에 본 짤같은디.
댓글 쓰기
중국은 수탉, 일본은 벌레…그럼 우리는?

내가 중국인 친구에게 재미있게 들은 이야기 중 하나가 중국 지도와 관련한 이야기였다. 중국 지도를 자세히 보면 수탉처럼 생겼는데, 중국인은 이 지도 모양을 가리켜 '중국은 수탉. 일본은 벌레'라고 하며, 수탉인 중국이 벌레를 잡아먹을 상이라고 한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동북아 지도를 여러번 다시 보게 되었다.

 중국이 수탉이고 일본이 벌레면 한국, 한반도는 무엇인가? 가만히 보면 금방 알 수 있듯이 수탉의 목 부위를 물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턱수염 같기도 하다. 이 재미있는 지도 이야기를 더 확대해석하면 중국이 일본을 잡아먹을 수는 있어도 한국을 잡아먹을 수는 없는 것이다. 수탉이 자기 턱수염을 어쩌겠는가? 단지 견제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수탉에 먹히려는 벌레인 일본은 수탉의 위협을 어케 방어할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수탉의 턱수염을 이용하는 것이다.

 현재 동북아 한중일 삼국의 실제 상황은 묘하게도 이같은 지도 이야기가 반영되어 있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급격한 발전에 대해 한국과 일본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는데, 한국은 기회로, 일본은 위기로 본다. 실제 한중일 무역 수지를 살펴보면 일본은 중국에서 무역적자를 보고 있으며 이를 한국과의 무역흑자로 채우고 있고 한국은 중국과의 교역에서 한해 150억불 이상의 흑자를 보고 있으며 일본과의 교역에서 이 정도의 적자를 보고 있다.    

 큰 덩치의 중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1세기초 그들의 계속된 성장과 발전을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 21세기초 세계의 가장 확실한 시장은 중국임이 분명하다. 따라서 중국과 인접한 우리는 성장하는 중국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21세기 초 운명의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중국과 어떤 관계를 설정할 것인가?

 다시 지도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 답을 구해보면 우리는 중국의 급소 혹은 턱수염이 되어야 하며, 그런 역할을 해야 한다. 턱수엽을 잡고 끌면 제 아무리 큰 수탉이라도 맥을 추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지정학적으로 우리에게는 이미 이러한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분단의 역사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국은 두 동각난 반도를 적절히 활용하며 맥을 못추게하고 있다. 턱수염을 반으로 잘라놓으면 턱수염을 잡아 당길 수가 없는 이치를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대한반도 외교정책은 현재 반도 상황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지금 이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반면 향후 반도의 통합 혹은 자유 왕래가 실현된다면 이를 통해서 대륙을 견인할 수 있는 튼튼한 '턱수염'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중국을 움직일 수 있고 중국을 움직여 일본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든 중국의 급소를 확실히 쥐고 중국을 움직이는, 즉 리드하는 위치에 서야 한다.

 대륙을 리드할 수 있는 조건은 지정학적으로 이미 갖춰져 있으나 이보다 더 중요한 조건은 바로 인재이다.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중국을 리드할 수 있는 것은 준비된 인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중국의 아이디어 뱅크를 능가하는 우리의 아이디어 뱅크를 준비해야 한다. 따라서 삼성의 '천재 경영론'은 현시대적 상황에 적중한 경영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인재를 중시하고 인재를 모으는 전략 및 정책과 함께 한국 자체의 교육 수준을 높이고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대적으로 꼭 필요한 인재를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대중 관계에서 중국내의 조선족과 재중한국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중국 내 조선족과 재중한국인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도 중국 내부를 효과적으로 장악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대중 관계에서 '지피지기'의 분석력을 높여야 한다. 

 경제위기를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쩌며 우리는 역사상 우리에게 가장 유리한 시대를 타고 났다. 우리가 좀 더 지혜롭고 현명해진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할 수 있으며 훨씬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북아 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턱수염을 제대로 잡으면 꼼짝못하지만 턱수염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수탉이 머리를 몇 번만 흔들어도 나가 떨어지게 된다. 우리는 이를 잊어서는 안된다. 현재 우리는 중국이 조금만 흔들어도 휘청이곤 한다. 이는 급소를 쥐고도 주체가 되지 못하는 참으로 한심한 현실인 것이다. 이는 한국 정치인과 관료들 중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과분한 직책을 부여받은 자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중국 막장 성문화 충격, 여중생이 학교에서?


중국의 막장 성문화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유포돼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인터넷에는 한 중학생 커플이 교내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버젓이 성관계를 맺고 있는 동영상이 급속하게 유포됐습니다. 문제의 동영상 캡처 사진은 이미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학교나 학생들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동영상의 실체에 대한 논란도 분분합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조작된 동영상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동영상이 너무나 사실적입니다. 동영상 속에서 커플로 보이는 남녀 중학생은 학교 외곽 모퉁이에 앉아 한참동안 대화를 나눕니다. 그리고 이내 여학생은 치마를 내렸고, 남학생과 관계를 갖습니다. 관계를 마친 두 사람은 재빨리 옷을 챙겨입었고, 수습을 한 뒤 자리를 떠났습니다.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이 동영상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해당 학생을 찾아 중징계를 해야한다" "학생들의 애정표현이 이미 한계를 넘었다" 등의 비난을 쏟아내면서도 진위부터 가려야 한다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막장으로 치닫는 중국의 성문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인 것 같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자유연애
    한국에서도 유사 사례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장소가 학교가 아니라 동네 놀이터라는 것만 다를 뿐. 비단 청소년들의 성개방(?) 문제는 한국, 중국 등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L
    물론 청소년들의 성개방 문제는 크지만

    '학교'와 '놀이터'는 좀 성질이 많이 다른 문제가 아닌가싶네요;;
  • 이런
    저희 나라도 중학생들 학교에서 많이 하던데요.
  • 나루엘
    아 이 사진 알고 있어요... 그전에 중국에서 엄청나게 큰 이슈가 되었던걸로 기억?
    무슨 짓 하는것이냐 하면...
    저 여자애가 임신을 했었거든요 저 남자애 아이를... 그런데 저 남자애가 그걸로 협박을 하기 시작했죠 임신한거 다 알린다고. 그러면서 젖 좀 달라고 했었나? (가슴 빨고 있는중) 그런데 나중에는 자기만 아니라 반에 있는 남자애들 이 다 저 여자아이를 괴롭혔죠... 젖좀 달라고...;; 정말 어이없었던사건... 남자애는 저 여자애 배에 있는 아이가 자기 아이라는걸 모르는것인가;; 여자애가 혼자 임신한것도 아니고
  • 이거만
    저희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라고 쓰셔야..인구가 많아서 그러나 저거 말고도 기숙사 학교같은곳 동영상도 많죠...강제로 하는것도있고 교실에서 마구주무르는것도 있죠..저정도는 약과일정도...게다가 진짜 왕따동영상보면 완전 경악합니다..같은 여자끼리 패고 벗기고 그거시키고...남얘기할거는 아니지만 중국보단 심하지않았으면 할뿐..
  • 이미 국내10대들도 애정표현이 도를 넘고 있는것입니다.
    좋은것을 배워야할 아이들이 인터넷이라는 문화를 접하고 점점 퇴폐해져 가지요...
  • 이거 설정이라고 드러난지가 3년전인데 ㅡㅡ
  • 조찬용
    맛있겠다
댓글 쓰기
중국 소녀시대 논란, 대체 왜 그랬을까?

백일몽공장 소녀시대 짝퉁?

중국의 걸그룹 백일몽공장이 우리나라 소녀시대의 '하하하송'을 패러디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백일몽공장은 최근 '하하하송'을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 백일몽공장은 소녀시대의 의상, 헤어, 안무 등을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그러나 불안정한 가창력과 따로 노는 안무 실력 등은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사기에 충분합니다. 또 노래와 어울리지 않는 도서관 장면과 운동장에서의 달리기 장면, 그룹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안무 등은 뮤직비디오의 흐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본 한국과 중국의 네티즌들은 "소녀시대는 아무나 하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백일몽공장은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을 벤치마킹한 그룹으로 18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고 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2020년 메가트렌드, 아시아로 경제권력 이동?

2020년 메가트렌드, 아시아로 경제권력 이동 (Asia)

미래에 큰 변화는 서양에서 동양으로의 권력이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즉 서구에서 아시아로의 권력이동인 것이다. 미국은 시장규모 기업경쟁력에서 뒤지게 되는데, 단순한 이유는 인구 때문이다. 2020년이 되면 중국이 19억 인도가 17억 명 아시아인구가 56억, 이때 미국은 4억 정도가 된다는 미국 NIC(국가정보위원회) 2020보고서에의 분석이다. 정보공유화로 누구나 다 오픈소스화된 무료정보를 24시간 검색하여 읽고 가지고와서 내 제품으로 내 서비스포 내 프로젝트로 만들어 판다. 인구가 국력이 되는 이유다. 또 인구가 있어야 소비시장이 있고, 기업은 소비자 가까이에서 공장을 만들고 제품을 출시한다. 중국에서 물건 만들어 중국에 팔면 운송비를 줄이고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며 싼 임금으로 제품 경쟁력이 높아진다.

권력이동의 가장 큰 이유는 글로벌시장의 이동이다. 이 글로벌시장을 구성하는 것이 구매력이며 인구이다. 인구가 국력이라는 말은 제롬 글렌 유엔미래포럼회장이 40년 전에 만든 미래포뮬라 즉 미래공식에서 나온다. 인구가 국력이 아니라고 믿던 시절, 한 개의 파이를 더 많은 사람이 나눠먹는 즉 인구밀도가 높으면 더 가난하다는 논리가 먹혀들던 시절, 그는 이미 정보화시대를 예측하였다. 그리고 정보공유화가 되면 이제 똑똑한 아이가 없고 부지런한 아이들만 있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한 사람의 머릿속에 저장된 정보나 지식보다 인터넷이 저장하고 있는 정보나 지식이 70억배이상 많다고 하며 이 정보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인간의 머릿속 지식은 지워지면서 새로운 것이 들어간다. 두뇌 기억용량은 한정되어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정보나 지식이 무료 오픈소스화 되어있는데, 인구가 많은 더 많은 인구가 이 공짜 지식을 가지고와 자신의 제품, 서비스, 프로젝트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2020년 중국인구가 19억이 가지고오는 정보 양과 미국 4억, 유럽12개국 2억, 한국은 4천만이 가지고오는 정보의 양이 다르다.

아시아 시장의 급부상은 아시아인구 구매력이 글로벌 마켓을 형성하면서 일어난다. 2015년 중국의 인구가 0.4% 증가할 때 인도는 1.5%, 독일은 1995년 0.3%로 증가하던 인구가 2015년에는 0.2%로 증가한다는 미국인구통계국의 2010년 년말 예측이다.

미래예측에서 인구가 감소한 국가가 경제가 성장한 나라는 거의 없다. 인구감소가 시작되면서 그 나라에서 새로운 엄청난 에너지 자원이 개발된 경우를 빼고는 경제력 감소로 이어졌다. 인구감소는 구매력감소, 시장 감소, 공장이나 생산력감소, 일자리 감소, 일자리 해외이동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더군다나 세계경제침체일 경우는 교육이주, 노동이주가 가속화된다. 코넬대학의 국제무역정책전문가 이스와르 프라사드교수는 앞으로 작은 인구를 가진 유럽 국가들이 다이내믹한 아시아의 부상시장으로 권력 이동하는 상황에 적응하기가 아주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아시아 국가들은 부상하는 경제력 즉 중국 인도의 글로벌시장으로 흡수되어 동반발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경제력은 부상하지만 정치적 불안정성은 이들 아시아 대국들이 글로벌 최선책(global good)을 내거나 글로벌리더가 될 수 없는 취약점이 있다. 이렇게 지구촌의 문제해결에 눈을 뜨지 않고 경제력만 커지는 아시아의 부상 국가들에게 책임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왔다고 서구경제학자들은 말한다.

미국이 지구촌의 리더로 2010년에 308,745,538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이 인구증가속도는 1940년 이래 가장 낮은 증가율이었다. 특히 경제력 2위인 일본 4위인 독일의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인구감소만 문제가 아니라 고령화 또한 문제가 심각한데, 고령인구를 돌볼 인구나 생산인구를 이민으로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고 말 것이라고 본다. G7 중에서는 미국이 평균연령이 36.6세로 가장 낮은데 그 외 국가들은 평균연령이 40세 이상이 되면서 고령화로 들어가는 복지예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현재 세계3위인 중국의 경제는 2025년이 되면 국민 평균연령이 미국의 평균연령보다 더 높아지게 된다. 미국은 이민을 수용하고 중국은 1명 낳기를 지속하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 평균연령은 34.2세다 2025년이 되면 38.9세가 될 때 미국은 38.7세가 된다고 유엔인구통계가 말한다. 인구증가는 노동력증가, 구매력상승,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데, 그러므로 10년 내에 중국이나 인도가 국제교역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사람이 더 많다. 뭄바이 국제인구과학연구소의 나이시람 싱그( Laishram Ladu Singh) 인구통계교수는 인도 중국의 엄청난 재앙이 닥치지 않는 한 이 두 국가가 세계경제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이 새로운 질서(A New Global Order)는 부상하는 아시아 국가들이 지구촌 경제활동, 교역, 금융, 정치에서 목소리를 점차 높여가며 자신들끼리 뭉치는 현상을 목격하고 있다. 아세안의 활동이 부쩍 늘었고 중국 인도의 영향력을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 최대시장이며 최대 성장 국으로서 자신들의 주장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 국내외 인구이동이 가장 적은 나라는 중국이고 가장 큰 나라 즉 이민 등으로 인구이동이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이다. 한편으로 중국과 인도가 최대경제력으로 가는데 는 아직도 2-30년이 걸릴 것이라는 예측도 하고 있다.

또 브레인 드레인 역류(reverse brain drain)현상이 일어난다.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와 공부를 한 전문가들이 자신의 국가나 도시가 부상하면 그들이 모국으로 돌아가 CEO자리 등을 차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또 유럽이나 미국인들이 일자리를 찾아 개발도상국 아시아 등으로 찾아와 부상하는 경제에 합류하려하는 인재 역류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특히 BRICs나 아시아, 그 중에서도 중국, 인도로 향하는 브레인들이 많아진다. 브레인 드레인의 현상이 일어낫던 인도의 경우, 선진국에서 일자리를 찾은 인도인들이나 노동력이 인도로 보내는 돈이 연간 GDP의 1.3조 달러 중 2% 정도가 되며, 이들이 인도의 경제가 좋아지면 귀국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인구분석교수 나이시람 싱그가 말한다.

■박영숙 대표 주요 약력

USC교육학석사 성균관대사회복지학박사수료, 주한영국호주대사관30년, 현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구사이버대학교 미래예측교수, 유엔미래포럼 세계미래회의 한국대표, (사)한국수양부모협회 회장, 현 김천세계기후변화상황실 CEO 겸 오메가코리아대표

※ 이 글은 유엔미래포럼에서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상 문제가 없음을 밝힙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중국미녀 길거리구애 동영상, 그녀의 정체는?

중국미녀 길거리구애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여성이 1만위안에 설 연휴를 같이 보낼 남자친구를 공개 모집하고 있는데요.

중국의 '온바오닷컴'은 '청두완바오'의 보도를 인용 "최근 한 미녀가 청두시의 한 광장서 "춘절 연휴 같이 보낼 남자친구 구해요. 5일에 1만위안(170만원)"라 적혀 있는 표지판을 들고 공개 구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인공은 탕융쉐란(26)이란 여성으로 현재 시정부의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그녀는 "연휴기간 가족들에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는 것이 오랜 소원이었다"며"부모님께 효도와 더불어 따뜻한 설연휴를 보내고 싶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녀는 아니지만 용기 있는 이분, 어떠세요?

[Entertainment/Feeling Music] - 민 노출논란, 브라와 팬티만 입고 알몸 노출?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중국선수 얼굴에 출혈, 알고보니 왕멍의 팀킬?

중국의 쇼트트랙 선수 순린린이 얼굴에 피를 흘린 것은 같은 팀 왕멍이 실수로 스케이트로 얼굴을 가격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중국은 5일(한국시간) 퍼시픽 콜리세움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2위로 골인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한국의 실격으로 인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주심을 보고 있던 제임스 휴이시 심판은 한국의 김민정이 순린린의 진로방해와 얼굴을 가격했다는 것을 이유로 실격을 선언했고, 한국 코치진이 항의했으나 끝내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판정이 결정된 직후 현지의 중계 카메라는 순린린의 얼굴에 출혈이 발생한 것을 비춰 마치 김민정이 얼굴을 가격해서 순린린의 얼굴에서 출혈이 발생한 것처럼 보였는데요. 그러나 순린린의 출혈은 김민정의 가격에 의한 것이 아닌 동료 왕멍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 선수들은 금메달이 확정되자 서로를 부둥켜안았고, 기쁨을 주체 못한 왕멍은 펜스를 넘어가던 중 스케이트로 순린린의 얼굴을 가격해 출혈이 발생했던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중국선수 얼굴에서 피가난 것은 같은 편 왕멍의 팀킬 때문이었네요.

어쨌거나 한국인인 저로서는 분통이 터지는 경기였습니다.
어쨌거나 정말 잘싸워준 우리 대한민국 대표팀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별과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ㅠ 감사합니다^- ^*
  Comments,   0  Trackbacks
알몸 채팅 알바 극성, 월급 800만원까지?


중국에서 ‘알몸 채팅’ 알바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프레스원 블로그가 보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웹캠을 이용한 알몸 여성과 채팅을 하는 성인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일하는 여성의 월급은 최소 800~1500위안(한화 약 13만원~25만원)에서 5만 위안(약 800만원). 특히 일부 인기 여성은 5만 위안(약 800만원)까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알몸 채팅 알바를 하는 여성은 주로 20대 직장인과 학생으로 이들은 회사원 같이 출근해 성인 사이트 측이 마련한 방에 들어가 채팅을 하는 사람도 있고, 가정에서 채팅을 하는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최근 거대 성인 사이트를 적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사이트는 유료 회원을 상대로 24시간 ‘알몸 채팅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회원수가 무려 3000만 명인 이 사이트는 사용료로만 2000만 위안(약 33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스튜어디스 입사시험, 미인대회 뺨쳐?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했던 시절 한국에서도 스튜어디스는 여성에게 최고의 직업이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항공사 입사시험엔 최고의 얼짱 몸짱들이 몰려들었던 것은 당연한 사실일테구요.

최근 중국의 인터넷 사진커뮤니티에서는 한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뽑는 입사시험 장면을 스포츠서울닷컴이 보도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스튜어디스 경쟁률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얼짱 몸짱인 여성들이 줄을 서서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으로 다양한 입사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진설명이 없어 알 수 없지만 이해하기 힘든 장면들도 있습니다. 무릎을 붙이고 쪼그려 앉아 팔을 수평으로 내밀고 있는 사진은 아마도 균형감각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 상태에서 여성의 목을 한껏 뒤로 젖히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남성의 경우는 암내 테스트를 시험관이 후각으로 직접 시험해 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미인대회인지 스튜어디스 선발시험인지 구분이 힘들 정도라는 말이 과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오바마와 악수한 얼짱女, 그녀의 정체는?


중국을 국빈 방문한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6일 대학생 500여 명과 가진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이 끝난 직후 인터넷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아닌 다른 사람이 화제가 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장할 때 악수를 나눈 검은색 옷을 입은 여성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중국 전역에 생방송 된 대화 내용보다 오히려 이 여성이 더욱 화제가 됐다는 말까지 있을정도 입니다. 

중국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여성은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오바마 대통령의 단상 뒤에 앉아 있던 여학생으로,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지성미 넘치는 외모로 인터넷에서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탕웨이를 닮았다는 말부터 판빙빙의 사촌이라는 루머까지 나돌았으며 이 여성이 입었던 빨간 코트가 유행이 되기도 했다니 정말 대단한 관심인 것 같습니다.

숱한 루머가 나돌았지만 중국 뉴스 블로그인 차이나 허쉬의 확인 결과 이 여성이 상하이 교통대학(Shanghai Jiao Tong University)의 모델이지만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는 평범한 학생으로 밝혀졌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