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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
호날두 열애설, 속옷모델 이리나 샤크와?


호날두 열애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 마드리드)가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열애설을 터뜨렸군요.

미국 뉴욕포스트의 매거진 사이트 '페이지식스'는 27일(현지시간) 최근 불거진 호날두와 수영복 모델 이리나 샤크(24.러시아)의 열애설을 보도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최근 연예잡지 '베니티페어'와 법적분쟁을 벌이다 샤크에게 위로를 받았으며 이후 그들은 잦은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아르마니 속옷 모델로 활동한 바 있으며 최근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함께 있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샤크는 이번 열애설에 대해 답변을 피하고 있다는걸 보니 오보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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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물개드리블 화제, 대체 뭐길래?


호날두 물개드리블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의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한국시간으로 21일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년 남아공월드컵 조별예선 G조 2차전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포르투갈의 7-0 승리에 한몫했습니다.

후반15분 호날두는 왼쪽 측면을 완전히 허문 뒤 중앙으로 쇄도하던 티아구 멘데스에게 땅볼 크로스를 내 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이어 후반 42분에는 상대 수비수의 볼을 가로채 달려 나오다가 골키퍼를 제치면서 골키퍼에 볼이 걸렸습니다. 리명국 골기퍼를 맞고 튀어오른 볼은 호날두의 머리 뒤로 떨어져 등을 타고 앞으로 흘렀고 호날두는 뒷목으로 공을 떨군 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오른발로 논스톱으로 걷어차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골이 팀의 6번째 골이자 자신의 남아공 월드컵 첫 골이었습니다.

북한 골키퍼에 맞고 튕겨올라 자신도 모르게 하늘이 떨궈준 골이기도 했고, 뒷목으로 떨어진 후에는 그의 천재적 트래핑 본능으로 발까지 닿아 기록한 멋진 골이기도 했습니.

운이 좋기도 했지만 역시 호날두 대단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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