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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멘트 (6)
MBC, 뉴스데스크에 이어 라디오의 클로징멘트도 화제!
 

 MBC 뉴스데스크에 이어 오늘 MBC 라디오 아침 8시 뉴스의 클로징멘트가 화제다.
MBC라디오 아침 8시 뉴스의 김상수 앵커는 26일 클로징멘트를 통해 다시 돌아온 '대한늬우스'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정부가 '대한늬우스'를 부활시켜서 극장에서 '4대강 사업'을 홍보한다니깐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영화보러 가지 말자는 운동이 일고 있다고 하지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영화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잘되게 하려고 있는 부서인데요...
이렇게되면 극장수입이 줄꺼고, 영화산업에도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공연한 평지풍파를 일으킨 정책은 스스로 폐지하는게 제일 좋은 해결책 아니겠습니까"

 "오늘 순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뉴스데스크뿐만 아니라 라디오에서까지 촌철살인 클로징멘트를 들을 수 있게 되면서 MBC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언론에대한 불신 풍조가 확산되는 현 시점에서 MBC가 국민들의 희망이 되어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독재정권의 선전 수단이라는 비판과 대중매체의 급속한 보급에 따라 1994년 제작이 중단됐다가 15년만에 부활한 '대한늬우스'는 시대착오적이라는 이유로  각계각층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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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멘트 또 다시 화제

  MBC 뉴스데스크의 촌철살인 클로징멘트가 또 다시 화제다.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25일 무료급식 예산을 삭감한 경기도 교육위원회와, 최저임금 인하를 주장하는 경영자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아래는 화제가 된 클로징멘트 전문이다.

 "경기도 교육위원회는 형편이 넉넉지 못한 아이들의 밥값 예산을 반으로 줄였고, 경영자 측은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최저임금을 깎자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그늘진 곳에서 깎아 낸 돈으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려는 진 잘 모르겠지만 우리 사회의 팍팍함에 한숨이 나오는 밤입니다."  

 "6월 25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정부와 여당의 언론장악이 우려되는 현 시점에서 MBC가 국민들의 유일한 희망이 되어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경기도 교육위원회는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에 대한 예산을 삭감해 네티즌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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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범국민대회에 대한 MBC의 클로징멘트
 
 지난 주에 천신일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MBC라디오의 클로징멘트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데 오늘은 6.10 범국민대회와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에 일침을 날린 클로징 멘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야당하고 시민단체들이 6.10 범국민대회를 해야 하는지, 하더라도 꼭 서울광장에서 해야하는지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죠. 그런데 더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해보면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서 노력하던 대학생들이 경찰의 고문을 받다가, 또 최루탄에 맞아서 숨지면서, 시민들이 일어서서 우리사회의 민주화의 계기가 된게 1987년 6.10 민주항쟁입니다. 22년이 지난 지금, 다시 우리 사회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논란이 일고 당시 거리에 울려퍼졌던 구호들이 들리고 있습니다. 이 상황 자체가 곤혹스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 일입니다. 서울광장을 어떻게 막을껀지 고민하기 전에,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대통령부터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할 때 같습니다."
"오늘 순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요즘 MBC 뉴스데스크뿐만 아니라 MBC라디오에서까지 촌철살인 클로징멘트를 들을 수 있어 MBC는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정부와 여당의 언론장악이 우려되는 현 시점에서 MBC가 국민들의 유일한 희망이 되어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6월 10일 오전 현재 서울광장에서는 범국민대회를 개최하려는 야당 의원, 시민들과 이를 막으려는 전경들이 대치하는 긴박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관련 토론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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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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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일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MBC의 클로징멘트

 



 지난 주에 부활한 MBC 뉴스데스크의 촌철살인 클로징멘트가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오늘은 MBC 라디오 아침 8시 뉴스의 클로징멘트가 화제다.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한 친군데, 검찰이 이 사람을 구속하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는 수사를 대충하지는 않았겠죠. 대통령의 친한 친구를 3번씩이나 불러다 조사하고, 이런저런 혐의가 있다고 상당히 오랬동안 수사내용을 슬쩍슬쩍 흘렸는데, 구속도 못 시키면 말이 안되는 거니까요. 검찰이 제시한 혐의도 매우 무거운 죄였습니다. 그런데 혐의 내용을 입증할 근거가 약하다는 결과가 나왔으니, 박연차 회장과 관련된 다른 수사들은 어땠을까? 생각을 안할 수 없습니다!" 
"오늘 순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클로징멘트 내용이 인터넷에 소개되면서 MBC는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받고 있다.
정부와 여당의 언론장악이 우려되는 현 시점에서 MBC가 국민들의 유일한 희망이 되어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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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라 MBC
    진실과 소신을 지키는 것은 늘 어려운 것이지만, 우리가 사명감마저 잃어버린다면, 우리모두는 더욱 부엉이 바위로 내몰릴 것이다!!
  • MBC를 응원합니다.
    더한 촌철살인도 지금은 과하지 않습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으로 이명박대통령 재임시에 수사 종결지어 노무현전대통령처럼 당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저변에 깔려있는데, 구속수사조차 안된다면 천신일의 수사는 천신일 한사람의 집유선고 정도로 가볍게 끝나버리겠죠...
    보다 더한 촌철살인의 앵커멘트가 많이 나왔음 좋겠습니다.
  • 조중동은 찌라시
    MBC 님 감사합니다. SBS는 정부 눈치만 보고 KBS(개같은비에스)는 무릎 꿇고 방송하고 있고...
    마틴 루터킹 목사 " 악에 대하여 항의를 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실제로 악에 협조하고 있는것이다"
    골드 스미스 법칙 ' 침묵은 동의를 뜻한다'
    에드먼드버크의 법칙 ' 악의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선량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뿐이다'
    케네디 대통령 그가 즐겨 인용한 게 단테의 법칙이 있는데. “지옥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인 위기를 맞았을 때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마련되어 있다.” 마음 아픈 이야기네요
  • 리치
    MBC 포에버~~
    여론중 유일하게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MBC.
    전부터,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 역시 MBC 영원하라 개념있는 앵커 누구인가요
  • 저기요
    이 글 추천하고 싶은데 왜 추천이 안되나요? 손아프게 계속 클릭햇는데 추천수가 안올라가네요..
  • 최현재
    MBC가 좋다. 이런 때는 반대색깔 있는 언론만이 진실에 가깝게 보도한다. 조금이라도 틀린 부분은 바로 까이거든. 시간이 지나면 다른 방송을 보는 사람과 판단이나 모든 면에서 차이가 나옴. 세뇌 당하지 않으려면, 잘못된 인식을 안가지려면 mbc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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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 국민들의 생각은?


 어제(6월 1일) 쓴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멘트가 부활하다'라는 글이  베스트 VIEW에 선정되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은 MBC의 뉴스캐스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지지하고 있었다.

 보다 더 정확히 여론을 파악하기 위해 토론사이트 티워를 찾았다. 티워에서도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멘트에 대한 토론이 뜨겁게 진행중이었고, 포털사이트 파란 닷컴의 메인페이지에도 티워의 해당 토론이 노출되어 있었다.
 


 티워의 논객들은 MBC의 클로징멘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티워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논객들이 클로징멘트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카프카님은 "객관화 되어있으면서도 신선한 MBC의 클로징 멘트가 좋다"라고 평가했고, 리더님도 "같은 공영방송인 KBS가 내지 못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내주신데 대해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신을 중학생이라고 밝힌 마음의집중님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신경민 앵커를 떠올리면 앵커님들이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다음은 23일부터 31일까지 ‘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다.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집 근처에 작은 비석 하나만 세워달라는 소박한 유언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온 나라가 받은 충격의 크기만큼 왜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 우리가 헤아리고 또 반성해야 하는 큰 숙제도 남겼습니다.

-5월 24일
시민들이 만든 분향소에 시위대가 끼어들 수 있다며 경찰이 버스로 막고 통제하고 있습니다. 가짜 애도와 가짜 눈물을 찾아내겠다는 건데 그러다 순수한 애도의 마음에까지 상처를 줘서는 안되겠습니다.

-5월 25일
북한 핵실험까지 얽혀 더 어지러운 이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갈등과 분열을 넘어서는 화해와 통합의 기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변화해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힘 있는 쪽이 더 먼저, 더 많이 변화해야 할 것입니다.

-5월 27일
실효성도 없이 긴장감만 조성한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가만있을 수만은 없었던 정부가 PSI 전면 참여를 선언한 입장은 알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북한과 똑같이 막나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당위라면, 정부가 ''대화''를 위해서 무엇인가는 해야 할 겁니다.

-5월 29일
숱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평생을 신념에 바쳐온 지도자를 오늘 온 국민들이 크게 안타까워하며 보내드렸습니다. 고인을 지지했건 반대했건 상관없이 우리 모두에게 ''바보 노무현''이 상징했던 가치와 만들고자 꿈꾸었던 세상은 아름다운 이상이었고, 그래서 숙제가 됐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월 30일
국민장이 끝나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오늘 새벽, 경찰이 시민들이 만든 분향소에 대해 기습 철거를 시도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가 국민 통합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순수한 애도의 마음이 누군가에 대한 분노로 바뀌게끔 자극하는 일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5월 31일
뒤늦게 모내기를 하는 봉하마을 주민이 "먹고 살려면 해야죠"라고 말한 게 인상적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돌아갈 겁니다. 일부 의경의 실수였든, 경찰의 조급증이었든, 시민 분향소의 운명도 시간이 결정하도록 지켜봐 주는 게 옳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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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멘트가 부활하다


 
 한 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MBC 뉴스데스크'의 촌철살인 클로징멘트가 부활하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는 23일부터 클로징멘트를 조심스럽게 부활시키기 시작했다. 물론 이전에도 클로징멘트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특별한 언급을 하는 것은 일주일에 1~2회 정도에 불과했었다. 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거로 온 국민이 비통해하고 있는 한 주 동안 5회로 늘어난 것이다.

그래서인지 ‘뉴스데스크’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라는 비보가 전해진 후 시청률이 비약적으로 올랐다.  수년만에 ‘뉴스데스크’가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1TV ‘뉴스9’를 누르기까지 했다.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방송 3사중 유일한 언론은 MBC다" "속이 시원하다"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언론이다" 등의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뉴스데스크'는 지난 4월 27일 신경민 앵커가 하차한 이유가 정부를 향한 클로징멘트 때문이라는 논란이 있었다.

다음은 23일부터 31일까지 ‘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다.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집 근처에 작은 비석 하나만 세워달라는 소박한 유언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온 나라가 받은 충격의 크기만큼 왜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 우리가 헤아리고 또 반성해야 하는 큰 숙제도 남겼습니다.

-5월 24일
시민들이 만든 분향소에 시위대가 끼어들 수 있다며 경찰이 버스로 막고 통제하고 있습니다. 가짜 애도와 가짜 눈물을 찾아내겠다는 건데 그러다 순수한 애도의 마음에까지 상처를 줘서는 안되겠습니다.

-5월 25일
북한 핵실험까지 얽혀 더 어지러운 이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갈등과 분열을 넘어서는 화해와 통합의 기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변화해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힘 있는 쪽이 더 먼저, 더 많이 변화해야 할 것입니다.

-5월 27일
실효성도 없이 긴장감만 조성한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가만있을 수만은 없었던 정부가 PSI 전면 참여를 선언한 입장은 알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북한과 똑같이 막나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당위라면, 정부가 ''대화''를 위해서 무엇인가는 해야 할 겁니다.

-5월 29일
숱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평생을 신념에 바쳐온 지도자를 오늘 온 국민들이 크게 안타까워하며 보내드렸습니다. 고인을 지지했건 반대했건 상관없이 우리 모두에게 ''바보 노무현''이 상징했던 가치와 만들고자 꿈꾸었던 세상은 아름다운 이상이었고, 그래서 숙제가 됐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월 30일
국민장이 끝나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오늘 새벽, 경찰이 시민들이 만든 분향소에 대해 기습 철거를 시도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가 국민 통합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순수한 애도의 마음이 누군가에 대한 분노로 바뀌게끔 자극하는 일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5월 31일
뒤늦게 모내기를 하는 봉하마을 주민이 "먹고 살려면 해야죠"라고 말한 게 인상적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돌아갈 겁니다. 일부 의경의 실수였든, 경찰의 조급증이었든, 시민 분향소의 운명도 시간이 결정하도록 지켜봐 주는 게 옳을 거 같습니다.

관련 글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멘트, 국민들의 생각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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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9  Trackbacks
  • 그렇군요. 클로징멘트 잘보고 갑니다.
  • 저 클로징 멘트가 오히려 정치적인 메시지가 되진 않을지 모르겠네요..
    • 정치요? 무슨 정치?
      정치적인 메세지 좋아하신다...
      댁은 정치를 뭘로 규정하고 있는건가요?
      정말 웃기네요. 그건 이념도 허상도 아닙니다.
      그건 겉멋을 부린것에 불과하죠... 기가 차서..
      노대통령 말처럼 정치는 모든 사람들을 동등한 가치 안에서 좀 더 사람 답게 살맛나게 해주는 것이죠.
      아니꼽고 치사한 말좀 하지 맙시다.
    • 정치적이라는 말은 그런 현 정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말고도 넓은 의미로 쓰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뉴스의 앵커는 중립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좌익이던 우익이던 편향적인 메시지가 담긴다면 정치적인 의미를 담을 수 있다고 볼수 있죠..
      뉴스 앵커로써의 개인적인 발언인지..방송사의 발언인지는 알수 없지만..
      그 자체에 진실성이 담겨야한다는 의견입니다..

      저는 노무현쪽도 이명박쪽도 아닙니다만..
      노대통령이 하는 정치만이 정치는 아닙니다..
      정치를 이념도 허상도 아닌 겉멋이라고 말하면서
      노대통령의 정치는..이라고 말하는 님의 말이..좀더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 조중동은 찌라시
    역시 MBC 정말 감사합니다 댁들이 아니면 서민들은 죽어갔을 것입니다 소리없이

    말도 안 돼는 정보까지 사실인 것처럼 생중계로 떠벌인 조중동찌라시와 KBS(개같은에스)가 이메가 정권을 독주를 만들었다 이들은 절대 용서하면 안 된다. KBS(개같은에스)는 예전에 공정한 방송이었다. 그러나 이메가 가 심은 이병순 사장이 들어서면서 정말 KBS(개같은에스)로 전락했다. 노전대통령 사저가 아방궁이니 15억 차용증이 있었는데 차용증도 없으니 뇌물이라는 둥. 심지어는 빨대를 이용하여 정보를 흘리기도 하고 나쁜 조중동찌라시와 KBS(개같은에스)는 나라를 좀먹는 좀벌레 같은 존재이다.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61414

    4차 인터넷 집회 11시에 시작합니다~!! 추천도 해주시고 함께 참여해주세용!!
  • 흠...
    이래서 역사란 것이 중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 클로징 맨트가 하나하나 맘에 와닿는군요.

    더이상 KBS는 신뢰를 잃어버렸어요..
  • 양평권
    사족하나 달려니 여러번 미번치고 절차를 해야하는 것도 현정부와 다를 것 없다 생각 듭니다만...좋은 기사 보내주신 엠비씨와 좋은 것 좋다고 접할 수 있게 많들어 주신 귀하께 감사의 말 씀 올리며 짧은 제생각 한마디 드립니다.이렇게 좋은 것은 좋은 위치에 보호해야하지 않겠습니까?정치하는 분들에 의해 또 소환되고 아픔을 격지 않으실지...그런것 다 감내하겠다고 바른 보도 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특히 엠비씨 관계자 여러분들!홧팅 하시길!또한 고견을 피력하신 귀하의 마당에 일자무식한 서민이 글 드릴 수 있어 불편함은 잠시라 느낍니다.감사 드립니다.서민의 뜻을 많이 알려 주십시요!감사합니다.
  • MBC 파이팅
    난M자가 들어가서 싫어 했는데 이것보고 다시좋아하게되었다

    조중동 중에서 한개 신문을 봤는데 이사간다고 하고 끊은지 2달 넘어서

    이제부터 MBC 뉴스만 볼께요 MBC 뉴스 파이팅
  • 그래도 전..
    신경민 앵커의 클로징 멘트가 그립습니다...정말 서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멘트였다고 생각하거든요..물론 당연히 객관성이 충분히 확보된 멘트였구요...앞으로 그런 멘트를 언제 또 들어 보나...생각해보면..한숨이 나옵니다. 어디서 뭐 하고 계시는지..ㅠㅠ..
  • 흠흠흠...
    정치라는 것을 뭔가 대단하거나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알고 계신 분들이 있는듯 한데... 최소한 자기가 "민주주의"사회에서 살고 있다거나, 혹은 자신이 "민주주의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행동 하나하나, 생각 하나하나가 결국은 다 정치적인 것이랍니다. 그리고 민주사회를 구현하는 것은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정치적 목소리를 내야하는 것 아닐까요? :)
  • 희나리
    MBC의 저런모습을 좀 본받고 정신좀차려라 개비에스야 ....MBC홧팅
  • MBC민영화해야
    공영방송의 탈을 쓰지말고 빨리 스스로 민영화해라 민영화하면 짤릴노무시키들이 많다. 빨리 구조조정해야 한다. SBS처럼 공정방송하려면 빨리 민영화시켜야 한다. 껍데기만 공영방송이 MBC빨리 민영화 하자
  • 다행이네요..
    신경민 아나운서 내려오고, 엄기영사장님 변했다고 참 많이 욕했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으신건가..?
    MBC광고 줄어드는거 보면서 좀 마음아팠는데,
    시청률이라도 올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아름드리
    서민편은 아니더라도 할말 할 수있는 언론은 하나쯤 있어야하지 않겠나...
    mbc원칙을 지키는 언론이야 말로 끝까지 영원하라~~~
  • 의외의 MBC
    신경민 앵커 교체 후에 '따뜻한 소식' 운운하거나 주말 잘 보내라시는 둥 진짜 입발린 말만 해서 가소로웠는데.... 그래도 역시 신경민 박혜진 때에 비하면 클로징멘트도, 뉴스진행도....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 분들도 MBC에서 꽤 오래 계신 분들로 알고 있는데....역시......전 앵커들의 아성을 따를만한 나름의 색깔이 부족해서 많이 아쉽네요..... 박혜진 앵커 특유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톤의 목소리,(물론 미모도 ㅎㅎ) 그리고 신경민 앵커의 카리스마 있는 진행과 억양, 그리고 촌철살인의 클로징멘트..... 적어도 이 정권이 끝나면 그 분들을 다시 뉴스데스크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제
    제대로 말할 수 있는 방송이 있어
    어지러운 현실에 그나마 안도감이 듭니다.
    우리집은 오래전부터 MBC뉴스만 봅니다
  • 이번에 확실히 MBC가 좀 더 객관적인 것 같았어요..
    랭킹위젯에 간단한 인삿말을 남기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보변경페이지에 가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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