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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9)
한일 해저터널, 뚫어? 말어?

한일 해저터널은 총길이 209.8㎞, 최대수심 192m, 전체공사비는 약 11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토론자로 나선 일한터널연구회 후지하시 겐지 상임이사 역시 건설비용은 10조엔, 공사기간은 최근 터널기술 발전을 고려할 때 약 10년 내외로 추정된다며 적극추진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전 통일원 장관인 허문도씨는 "한일 해저터널이 동아시아 경제를 이끄는 대동맥의 인프라이며, 완성되면 동아시아의 지역통합의 문을 여는 것이라 평가를 했으며, 성장세로 볼 때 북미자유무역협정을 능가하는 공동체로 발전할 것이다" 라고 하면서도 덧붙여 “한일터널은 양국 국민 간 신뢰관계 구축 없이는 엄두를 낼 수 없기 때문에 이전에 마음의 문제이고 역사·문화의 문제”라며, 최대 난제는 한국민의 정서임을 지적했다고 합니다.

 

일제시대의 해저 터널 구상

일제시대일본에 의한 터널 계획은 일본규슈에서 출발하여 한반도를 통과하는 동아시아 종단 철도로서 구상되었으며, 1930년대에 세워진 '동아시아 종단철도'에 대한 구상이 시작이다. 이것은 당시 일본 지배하에 있던 한반도부산을 기점으로 하여, 경성(현재 서울)을 지나, 안동(현 중국 단둥)에서 당시 만주국 영토로 진입, 선양을 지나 중국 영토에서 베이징, 난징 등을 경유하여 베트남의 하노이, 사이공, 프놈펜, 말레이 반도 까지 이어지는 약 10,000km의 노선으로 구상되었다.
또한 1940년대도쿄시모노세키를 연결하는 탄환열차 계획이 세워진 이후, 1942년에 동아시아 교통학회가 설립되고 일본에서 쓰시마 섬을 거쳐 부산과 연결되는 해저 터널을 건설하여 위에서 설명한 동아시아 종단철도와 연결하는 계획을 세웠다. 일본에서의 기점은 시모노세키, 하카타, 카라츠 등이 유력하게 검토되었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
이 같은 계획은 일본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함으로서 좌절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의 구상

1980년대 부터, 한국에서 한일 해저 터널(일본에서는 '일한터널'이라 부른다)을 개통하고자 하는 의견이 일부 단체에서 제시되었다. 그 이후에 일본에서도 시민 단체 등이 한일 해저터널 추진 단체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경로는 일제시대의 해저 터널과 비슷한 노선으로, 사가 현에서 쓰시마 섬을 지나 부산 또는 거제도를 연결하는 구상이 세워져 있다. 이 구상은 자동차 도로와 철도를 같이 건설하는 것을 전제로한다. 공법에 있어서는 해저 지층을 뚫는 방법과 콘크리트로 만든 케이슨(Caisson)을 일정한 해저 심도에 늘어놓아서 구성하는 '해중 터널' 방식이 제안되었다.
또한 한일 양국 정부 모두 현재는 한일 해저 터널은 "앞으로의 계획"이라고만 언급하는 정도이고, 본격적인 착공을 위한 계획은 없다.

 찬성과 반대
찬성하는 쪽은 한일간의 우호 증진이나, 또는 철도가 한반도를 경유하기 때문에 유라시아 대륙 각지를 통과하는 물류 허브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추진 이유로 내세우고 있다. 반대하는 쪽은 항공편을 이용한 수송이 주류인 이 시대에 큰 예산을 들여서까지 이런 터널을 건설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육상을 통한 대륙 진출을 꿈꾸는 일본에게만 좋은 일을 해 주는 꼴이 되는 것 아니냐는 주장 또한 있으며, 국방에 관계된 문제와 무역관세 등의 문제가 주요한 반대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동북아 물류중심지, 유라시아 철도건설을 표방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한일 해저 터널을 설치하면 한국은 간이역이 된다는 주장이 절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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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흡연금지, 네티즌들 갑론을박

 자동차 운전 중 흡연을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된다는 소식을 놓고 찬반 여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주영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25일 자동차 운전 중 흡연을 할 경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동일하게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과료에 처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을 제출했습니다. 

 이 의원은 “운전자 흡연이 동승자의 간접흡연을 유발하고 담배꽁초를 밖으로 버리는 경우가 많아 뒤따르는 차량 운전자들의 운전에 방해가 되고, 꽁초 무단투기는 위법 행위이기 때문에 근절돼야 한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법안 추진을 놓고 애연가와 비흡연자들은 인터넷에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찬성파들은 두 손 들고 환영하는 눈치입니다. “담배꽁초 길바닥에 버리는 운전자들 볼 때마다 기분 나빴는데 제발 빨리 도입되길 바랍니다”거나 “더럽고 냄새도 나지만 무엇보다 위험하죠. 도입 찬성합니다. 담배 피울 거면 차 세우고 피워야죠”라고 적고 있습니다.

 반면 반대파들은 지나친 간섭이라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합니다. “내 차입니다. 내 담배입니다. 내 라이터입니다. 근데 왜 못피우게 합니까. 담배꽁초 버리면 벌금 물면 되지요”라거나 “트럭 과일장숩니다. 새벽부터 밤늦도록 차와 함께 하는데 담배 못피우게 하면 어쩝니까? 내 스트레스는 누가 풀어주나요?” “흡연 못하게 할거면 내비게이션이랑 라디오도 못틀게 하셔야죠. 커피도 마시면 안되고요. 다 위험한 것 아닙니까”라고 발끈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관련토론 바로가기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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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에서 졸리면 어쩌라구~~
    갓길 주정차 금지인데~~
  • 세금에미친놈들아
    그렇게 세금 받아처먹고 싶냐? 니들 몇천억 하늘로 날려보내서 돈이 읍냐? 아 시팔...
    그럼 자기 차 안에서 꽁초 밖으로 안버리고 동승자 없을때 담배피는건 괜찮다는 거냐? 아님 혼자 타고 있어도 안된다는거냐... 도데체 뭘 위한 법이냐? 세금이냐 안전이냐?
  • 장난하냐
    국회의원들은 자기가 운전안하니깐 상관없겠지...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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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번 사랑해, 대리모 소재 논란 확산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대리모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새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극본 김사경/연출 김정민)가 바로 그것인데요. ‘천만번 사랑해’는 가난한 집 딸인 고은님(이수경)이 아버지의 병과 집안의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유일하게 큰 돈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대리모를 선택, 이로 인해 겪게 되는 갈등을 그린 드라마 입니다.

'천만번 사랑해'의 연출을 맡은 김정민 PD는 제작발표회에서 소재가 과격할 수는 있지만 드라마 자체는 상당히 밝고 따뜻하고 아름답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공중파에 그것도 가족들이 함께 TV앞에 모여 있을 주말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드라마의 소재가 대리모라는 것은 분명히 충격적이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티워에서는 '천만번 사랑해'의 논란에 대한 토론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이자 티워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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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운하,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경인운하공사가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는 '한강과 서해바다를 연결해 화물을 운송할 뿐 아니라 문화.관광.레저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역사가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만...대다수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듯 합니다.



여론을 알아보기 위해 비교적 가장 성향 분포가 고른 커뮤니티 '티워(http://twar.co.kr '에 접속했습니다.

티워는 2월 말 리뉴얼 이후 베플 기능이 추가되었더군요.

먼저 베플입니다.


다소 표현이 과격하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할만 합니다. 사실 저도 지원사격을 했구요.

다음은 경인운하를 반대하는 목소리들입니다.



의외로 찬성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아래는 티워리서치의 결과입니다. 찬성, 반대를 클릭한 포인트와 댓글의 수등을 합산해 나온 수치입니다.



경인운하를 찬성하는 목소리가 없지 않으나 과반수 이상의 국민들이 경인운하건설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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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는 필요악

 군포 연쇄살인 사건의 강씨와 같은 흉악범은 단죄해야 마땅하다는 여론에 힘입어 사형제 존폐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준선 의원은 1일 보도자료를 내고 "강호순과 같은 흉악무도한 범죄자들을 단죄하고 범죄를 예방하는 수단은 사형제가 유일하다"며 "연쇄살인범죄에 관한 국민들의 감정과 사회적, 법적 안정성을 고려해 사형을 조속히 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도 "강씨와 같은 살인마를 죽이지 않고 국가가 죽을 때까지 먹여살리는 것은 세금 낭비다" 는 등의 주장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형제가 근본적 해결책은 아니라는 반론도 거셉니다. 사법기관의 판단오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데다 사실상 사형제 폐지국가가 된 상황에서 다시 거꾸로 '인권 후진국'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는 주장입니다.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30일 이후 10여년간 한 차례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국제앰네스티(국제사면위원회)가 규정한 '실질적 사형 폐지국'으로 분류된 상태입니다. 현재 사형집행이 확정되고도 미결구금된 범죄자는 유영철과 정남규를 포함해 58명이고 2ㆍ3심에서 재판이 진행 중인 사형선고자는 3명입니다.


 100명의 도둑을 놓치더라도 한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법을 집행하는 일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인간의 생명은 매우 소중하며 인간의 권리 또한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을 죽일 권리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형제도는 필요합니다. 사형제도는 표면상 범죄자의 생명을 앗아가는 법정 최고형이지만 강력범죄를 억제하는 기능도 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님께 혼나는게 무서워서 나쁜 짓을 못하는 것과 비슷하죠.
 
 뿐만아니라 그 누구도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인권을 근거로 범죄자를 용서해야한다고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당신의 여동생이나 딸 혹은 당신의 어머니가 강간 당한 후 무참히 살해되었는데도 그 범죄자를 용서할 자신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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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형제도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내 가족이 죽어도 가해자 사형을 반대한다.
  • 글쎄요
    사형이라는 제도가 인권과 연관은 있지만 사형 집행이 인권을 침해한다라...생명권이 인권의 중심에 있기는 하지만 국가 법질서 내에서 공익을 위한 제한이 가능한 것인데..글쎄요..
  • 사형제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을 아무나 아무때나 시키는 것도 아니고, 사회 전체를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예^^ 저도 필요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우리나라는 사형폐지 국가로 들어섯는데요...
    강력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지나가다
    마지막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고 싶군요. 사형을 시킨다고 용서가 가능할까요? 인류의 역사는 응보형의 타당성을 줄여가는 쪽으로 거듭해 왔습니다. 사형제도의 유지는 종신형의 유지보다 많은 경제적 비용을 낳을 뿐 아니라 위하효과도 거의없다는 연구도 있구요. 저는 미국에서 가장 열심히 사형제도를 반대하고 있는 레니쿠싱변호사님과 화해를 위한 살인자피해유족회를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회원이 극악범죄의 피해자들입니다. 그분들은 자신들의 용서에 관계없이 사형제도가 또하나의 인권침해라는 주장을 펼치고 계십니다. 그리고 법원의 잘못된 판단에 대해서는 결코 경계를 늦출 수 없습니다. 단지 자료가 증거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인혁당사건이라는 너무도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고한 분 8명이 다음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고 가족들은 이제 무죄와 국가배상을 받았지만 돌아가신 생명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이제 민주국가니 그런 일이 없으리라구요? 과연 그런가요?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우리가 테러와 체포, 고문이 횡행했던 남미국가들의 전철을 안 밟는다고 어찌 자신할까요? 필리핀이 한때 아시아에서 부러워하는 경제력을 가진 국가였답니다.
    • 한 때 사형제도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악용되었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때와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도 많이 발달해서 적어도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형을 시킬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니까요. 사형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도 아직 확고한 결론을 내린 상태는 아닙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홍준
    사형제도 폐지하면 안되요.
    김대중전대통령님은 왜 사형제도 폐지하냐고요제발 사형제 부활 시키세요. 유영철 정남규 안양 초등생 살인범 정성현 강남 논현동 고시원 방화 살인범 정상진 군포 여대생 범인 강호순도 사형
    또는 공개 처형 집행 하세요. 우리나라 범죄국가 맞아요.진짜로 우리나라 사형존치국이예요.
    대한민국은 사형집행 해야해요. 다른나라로 사형 집행 유지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나라 사형 존치국이 맞아요. 미국 사형제 유지하잖아요. 제발 사형제도 부활 시키세요. 대한민국 범죄 증가율
    이 계속 오르고 있어요 사형제도 부활해야 하면 형법 도덕성도 강해야합니다.
    강력범죄 증가하는데 당장 사형제 부활 시키세요. 우리나라는 사형존치국 맞아요 1급살인마기계
    유영철도 공개처형 해요. 유영철 정남규 정상진 강호순도 싫어요.
    사형집행 하세요. 우리나라 사형제 부활 해주세요 아시아도 사형집행하는 나라 북한 중국 베트남타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등 사형집행 하는 나라 있는데 이슬람 나라도 사형제 실시 하고 있고 하지만 제말 믿으시면 사형제 부활시키세요. 유영철 정남규 정성현 정두영 정상진 강호순도 영원히 사형집행하면 사회에서 추방시키세요...
  • 홍준
    질문합니다 우리나라 사형존치국이 맞아요.
    대한민국은 성범죄 강력범죄국가 예요. 사형제도 부활해야 형법 도덕성도 강해야해요.
    사실 저는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 정상진도 싫어요.
    미국에는 사형집행 하는데 우리나라도 사형집행 해주세요. 제발요...
  • 사형제 부활 해주세요
    우리나라 정부는 사형제도가 곧바로 실시되어 사형수들을 영원히 추방시키는 그런
    제도입니다.
  • 이명박정부에서 반드시 사형제도 찬성합니다.....
    최근 강호순 사건으로 인해 사형제도 논란이 일어납니다.
    저도 사실 사형제도 존치해야되는게 범죄예방 효과가 더 좋을거 같에요.
    국제 엠네스티 한국지부도 사형제도 곧 찬성하셔서 사형제가 부활 하면 형법 범죄예방 강화해야합니다.
    홍준 연락처 0312570720
  • 사형존치부활 홍 준
    저 사형제도 부활 찬성합니다.
    우리나라 사실상은 사형 존치국 이 맞는데 미국 중국 일본등 다 사형 존치국 이 인정됩니다.
    여러분 헌법 재판소에 가셔서 사형제 존치 부활 해주세요. 제발요 ...;.
    강력 범죄 증가율이 우리나라가 많이 일어나요. 우리나라 에서 사형제도가 없으면 범죄 증가 한다고요. 우리나라 반드시 사형제 존치국 인정합니다.
    반드시 우리나라 사형제도 실시해주세요. 예전에 우리나라 사형 집행수 998명이며 인터넷에 사형제도 실시 1회이상 이라고 나왔어요....
    우리나라 사형제도
    형법 일반인 은 교수형 군인(현역)등 총살형에 처하며 사형제도 실시하면 범죄예방효과가 더좋을거 같아요.
    여러분 헌법재판소에 가셔서 당장 사형제 존치 부활 해주세요.
  • 사형제도 반드시 부활해주십시요. 우리나라 사형제도가 부활하면
    범죄예방 효과도 좋습니다...
  • 우리가족이 살해 당할줄 모르니까요. 반드시 사형제 실시해야 합니다.
  •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들 조심하세요.
    가능하면 일찍들어오시는게 범죄예방이 더좋은데 사형제도가 실시해야 합니다.
    여러분 헌법재판소가서 사형제도 찬성하십시요....
    저 홍준이하는말 사형제도 존치 찬성을 믿으세요.
  • 사형제도를 일어나야한다(재시행해야한다)내 가족이 죽어도 가해자는 사형집행 해야한다.
  • asd
    사형제도가 강력범죄를 억제한다는 말은 근거가 없음. 범죄의 대다수는 충동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사형제도가 있으면 그것을 의식해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는 말은 근거가 없음.
    미국이나 중국 등 대표적인 사형제를 실시하는 나라만 보더라도 사형제가 범죄율을 억제시킨다는 주장은 근거를 잃음.
    오히려 사형제가 있는 국가에서 범죄율이 더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형제의 유무와 범죄율이 반비례 한다는 글쓴이의 주장과는 달리 범죄율은 그저 국가의 치안수준에 따라 결정된다는게 증명됨.
    따라서, 사형제도는 범죄율에 실질적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없으며 오히려 통계적 결과만 본다면 사형제가 실시되는 나라일수록 범죄율이 높기 때문에 사형제가 범죄를 조장한다고 보는게 더 근거가 있음.
  • asd님
    정말 말도 안 되는군요. 님 말 자체에 어폐가 있습니다. '범죄율은 치안수준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놓고 사형제가 범죄를 조장한다는건 무슨 말이죠? '사형제 실시하는데도 불구하고 범죄율 높은 나라는 치안 수준이 낮은 것이다.' 라고 주장해도 납득할까말까인데 사형제가 범죄를 조장한다고요? ㅋㅋㅋ 개웃기넼ㅋㅋ
  • asd님
    그리고 저 위에 '사형제도 부활' 이라고 계속 글쓰신분, 말이 참 부자연스러우신데 한국인은 맞으신지?
  •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publish this info very useful!
  • This is improtent article.
  • 이것이 내가 이곳을 방문 처음이다. 나는 특히 토론, 블로그에 많은 흥미로운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기사에 대한 의견의 t에서, 제가 여기있는 모든 즐거움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 아니 그런 것 같아요! 훌륭한 작품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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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체포, 진실 혹은 거짓?

 미네르바가 체포되었습니다.

 네티즌 사이에서 '얼굴 없는 경제대통령'이라고 불려온 인터넷 경제논객 '미네르바'가 어제 검찰에 체포 되었습니다. 검찰은 박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 인터넷상 허위사실유포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박씨는 당초 '증권사에 근무했고 해외체류 경험도 있다"고 밝혔던 것과는 달리 별다른 직업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 경제학에 관한 지식도 독학으로 얻은 것이 전부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내용은 검찰 측 주장입니다. 저 나름대로의 의견도 있지만 이번 포스팅해서는 토론사이트에서 비친 네티즌들의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대체로 네티즌들은 이 미네르바가 진짜냐 가짜냐에 중점을 두고 토론을 진행 한 것 같습니다. 진짜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들의 의견과 가짜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들의 의견을 나눠서 정리하겠습니다.

이번에 체포된 미네르바가 진짜다!

앳x님:만들어낸 가짜라기보다는...미네르바를 사칭하는 여러 찌질이들중 하나겟죠

전의x님:가짜 미네르바를 잡아서 국가가 얻을 이익이 있나요? 진짜라고 봅니다

애국x님:
 내가 이럴 줄 알았습니다. 미네르바 역시 전문가가 아니었군요.그리고 대한민국 검찰에서 잡은건데 검찰이 바보도 아니고 가짜데려다놓고 잡았다고 하겠습니까? 시대가 어느시댄데?

이번에 체포된 미네르바는 가짜다!

대x님
 사과문 올린 미네르바가 진짜 미네르바라고 생각하고.. 이 체포된 미네르바는 가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간 미네르바가 쓴 글에서는 서른 살 젊은이에게선 느낄 수 없는 연륜같은게 느껴졌습니다. 그가 가진 식견도 독학으로 전혀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야없겠지만 혼자 책 사서 보면서 그가 갓 스물일때의 대한민국의 허와 실을 꽤뚫어보고 우리나라 경제의 구조와 외국과의 관계 속에 묻혀있는 사실들까지 꿰찰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가 진짜라면 굉장한 인재라고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정권의 행태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굳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태를 무마시키기위해서는 과잉된 무리수를 두는 것과 짜고치는 고스톱같은 판을 벌이는데 주저함이 없는 모습을 보였기에 물밑작업 속에 모종의 시나리오를 짰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하나가 아니라 둘이상일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도 우선 한 명 사전포석으로 잡아놓고 여론의 향방과 의문점이 대두된 후에 누군가를 더 엮어 퍼즐을 맞출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과정에서 지니짜 미네르바와 다시 접촉을 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상황을 종료시키기 위한 시나리오를 짜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니까요.
찬찬히 두고 볼 일이지만, 이 놈의 정부가 미적대다가 단 번에 상황 뒤집어 엎어 종료시키는 것을 즐겨하기에 너무완벽한 시나리오를 쓰다가 헛점이 발견될 수도 있다고 보여지네요. 하지만 진짜인지 아닌지는 밝혀지기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펜x님
왠지 가까일것 같다. 예전에 신문 볼때는 어떤 신문사기자가 자신이 미네르바라고 한것 본것같다. 요즘 이슈가 되니 역 이용한 것 같고, 또 한가지 정부에서 사전에 불필요한 이슈를 잠재우려고 회초리를 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박x님
 조중동이 주목하고 있는건 '30대의 무직자. 전문제 대학 졸업' 이죠. 결국 그 정도밖에 생각 못하는 언론인겁니다. 학벌과 직업을 강조하면서 그의 주장 모두를 허물어버리려고 하는건데 우습기 짝이 없습니다. 학벌과 직업이 어떻던간에 그의 예측은 놀라울 정도로 많이 들어맞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좋은 학벌로 무장된 이들이 부끄러워해야할 일인데도 참..

조희x님
 미네르바가 만약 허위사실유포로 구속이라면 거짓말만하는 이명박, 나라 경제상황을 예측못한 강만수, 국민의 지팡이로 국민을 때려잡는 어청수, 이하 등등 대다수의 공무원을 허위사실유포와 직무유기죄로 구속영장을 발부하라!!! 시대를 역행하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이가x님
정부가 진짜 미네르바를 비밀리에 찾아내어 협박. "다시한번 대중들 앞에 나타나면 재미없을 줄 알아" -> 미네르바를 버로우타게 한 후 왠 캐백수 한명을 미네르바로 내세워 검거 쑈-> 미네르바는 30대 백수에 경제완 전혀 상관없는 캐찌질이라며 그간 미네르바가 쓴 글들은 전부 뻘글이라며 언론 발표 ->입명박 경제팀 킹왕짱 무조건 삽질 고고. 끝.

전종x님
백수가 만수보다 낫네

저도 이번 일에 대해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만 이번에는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미 진실을 알고 있으니까요.

비교적 논리적인 토론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주소를 클릭!
http://www.twar.co.kr/tbattle/view.php?a_id=16517&tag=1&list_typ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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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출산, 나도 한마디!


 17일 부터 한국을 대상으로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이 시행되었다. 이와 함께 입국 절차가 간편해지면서 예비 부모들의 원정출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원정출산을 알선하는 사업들도 성행하고 있다.


게임형 토론사이트 티워(
http://twar.co.kr)의 논객들은 원정출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원정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dufWj님:
 여기 찌질이들 엄청 많네. 내 자식한테 내가 능력 닿는 한 아이들이 이담에 커서 선택 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나 더 준비 해 놓겠다는건데 거기서 왜 애국심부터 국민권리등등 얘기가 왜 나옵니까. 나두 이 대한민국에 세금낼거 내고 군대 갔다 올거 갔다오고 다 했는데 뭐가 문젠지..... 자기가 못한다고 남이 하는거 그렇게까지 배아파 하면 됩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원정출산을 해서 태어난 아이도 어차피 국내에 들어와 여러분들이 하는 만큼 다 합니다. 성인이 된 후 결정은 그들 몫이죠. 외국에서 태어났다고 이 땅에서 살면서 꽁짜로 살진 않습니다. 군대 갈수도 있지요. 다 그들의 선택입니다. 원정출산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해도 군대 뺄려고 열심히들 노력하지 안씁니까?
 애국심이 어떤건가요. 그게 꼭 한국에서 태어나야 애국심이 있는건가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디서 태어난거와는 전혀 상관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민족주의나 애국심 현실 맞춰 좀 변해야 할듯 싶습니다. 제발 요즘 툭하면 주장하는 애국심, 민족주의 제대로 알고 주장 합시다.
 적극 권장 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한가지 더 선택 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게 많은 도움이 될 테니깐요. 지금 비난하시는 분들... 글쎄요. 이 문제에 대해 얼마나 갈까요. 한 열흘.... 그 뒤론 전혀 기억도 못하 실겁니다. 그 비난이 두려워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는 그런 짓은 하지 맙시다.

그랑돌이님:
 외국나가 살아봄 알죠,,, 요즘은 대다수가 군문제보다는 훗날 유학이나 외국계기업등에 아주 유리하기때문에 원정출산을 선택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능력됨 보내겠는데요,,^^

원정 출산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

대마님:
 원정출산은 불순한 의도가 다분하다. 유학, 이민, 연수와는 다르다. 국적을 갖기위한 출산, 들어와서 갖은 이득을 다 보겠다는.. 적극적인 자기 발전의 기반을 닦는다는 말로 비겁함을 두둔하지 말지어다.

야매발언자:
 자식한테 선택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망에 의해 자식의 도덕성까지 물들이려는 거겠죠. 국민이 되기 싫다고 무조건 외국으로 가자는 당신의 말을 들으니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나갈 생각은 안하고 요리조리 꼼수만 부리는 제 친구가 생각납니다.

무딘님: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해는 하지만 동조는 안한다 입니다. 저도 할아버지 아래 절반정도가 호주로 이민가셔서 그곳에서 사셔서 아이를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게 하고 싶다는 마음은 이해는 합니다만....비행기를 타고 높은 고도를 올라갈 경우 태양에서 쏘아져 오는 우주방사선이 태아에게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는 아시는지... 또 그렇게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이가 자라서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인식할때 어디에도 어울리지 못하고 중간자로 살아가야 한다면 혹은 남과 다르다는 것이 우월감으로 작용 지나치게 이기적으로 변한다면.... 이런 모든 위험성을 감수하고 하시겠다면 뭐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아.. 걍 참고 하시라고 비행기내 우주방사선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원전에서 근무하는 것 이상의 방사선이 일정한 양이 아닌 태양의 플레어에 따라 다르게 쪼여지죠. 이러한 방사선에 노출된다면 태아의 면역체계를 무너뜨리고 암발생을 유발하며 기형을 유도할수 있습니다. 특히 북미쪽으로 날아갈 경우 북극 주변을 지나게 되는데 극지방의 자기장으로 인해 훨씬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되게 됩니다.
일본 유럽 등지에서는 스튜디어스와 기장들의 연간 비행수를 방서선의 양에따라 조절하는 방향이 이제 막 시작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인식부족으로 자신이 비행기를 탈때 얼만큼의 방사선을 쏘이는지 알방법이 없습니다

하늘님:
 안그래도 낮은 출산률인데 외국에 다 내보내면 남는게 뭐가있나요.
게다가 이런 행위가 일반화 될경우 애국심 저하도 우려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외국에 나가 사는 경우라면 몰라도
외국인 등록으로 군대 면제등,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져버리는 행위는 용납될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마 아무 생각없으신건 아니겠죠?
티워(
http://twar.co.kr)로 오셔서 한마디 해 주세요.
티워의 제 닉네임은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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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와 미네르바 효과, 나도 한마디!
 다음 아고라에서 활동하는 경제 대통령 '미네르바'에 대한 열띤 토론이 다음 아고라를 비롯한 많은 웹 사이트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이트들 중 가장 악플이 적고, 또 비교적 성향, 연령 대의 분포가 고른 Twar라 는 토론사이트에 올라온 미네르바에 대한 댓글들을 내 블로그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Twar는 밀리터리 콘셉트를 체택한 신개념 토론사이트로서 기존의 단순하고 따분하고 편향적인 토론에서 벗어나 누구나 즐겁게 토론을 즐길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장점들이 많지만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 생각을 교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토론 사이트치고 이 정도로 다양한(진보와 보수, 10대에서 5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 등)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혹은 싸우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 혹시 놀러오신다면, 닉네임 대통령을 찾아주세요~ 그게 저랍니다. 아참! 사이트 주소는
http://twar.co.kr 

 그럼 댓글들 몇개를 소개하겠습니다^- ^*

미네르바님과 미네르바 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의 댓글:

젤롱님: 현재 정부(+공무원)들이 발표한 사실보다, 미네르바 한 사람이 발표한 사실이 더 정확했었지요. 그런 자료를 가지고 '비관적이니 뭐니'하면서 꼬투리를 잡는건 순전히 현재 정부의 무능력함을 겉으로 들어내는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정부가 제대로 된 정보를 내 놨으면, 과연 사람들이 미네르바의 말을 무조건적으로믿고, 미네르바는 또 그것을 그렇게 비관적으로만 서술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정부가 객관적이고 정확한 자료, 대책을 세워 놨다면, 미네르바도 거기에 따라서 훨씬 낙관적인 결론을 냈을거 같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그가 현혹만 시켰다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그가 예측한 사실들이 한달이내에 터졌기에 '어줍짢은 지식으로 일반인들을 현혹하다'라고는 할 수 없지요......
어줍짢은 지식으로는, 말그대로 어줍잖기에 예측도 못 하지 않았을까요?
미네르바를 수사한다는건, 마치 80년대 전재정권 시절처럼 정보의 자유를 억압하는것과 같아 보이는군요.
민주주의 국가에 살아가는 우리로써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 정보가 너무 거짓이라면 안되겠지만, 그가 말한것이 거의 이루어졌기에 거짓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요.
그런 그를 수사한다는건 전재정권시대의 '아 너 그거 하지마 안그럼 죽는다?'와 다를바가 없어보입니다

얼음왕자님: 국민의 경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국가가 조언을 얻을수도 있습니다. 가끔씩 미네르바처럼 똑똑한 사람이 나와 속시원하게 국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준다는 것은 좋은 일이고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라클님: 미네르바님의 지식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다만 함구하고 있을 뿐이죠.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선에서 일갈하신 것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대마님: 설사 미네르바님이 한 얘기가 현실이되지 않는다고하여도(그러길 바라는 맘도 생기네요) 그가 잘못을 저지른건 전혀 아닌거죠. 누구나 한가지 결론을 원하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한 쪽누군가는 잘못된 주장이나 예상을 하게되기마련입니다. 그렇다곻 ㅐ서 그런 의견 자체가 가치를 퇴색당하거나 부정당할 필요는 없겠죠.
언젠가 언론에서 지금의 불황은 심리적 요인이 더 크다고 나발대더니만, 그런 불안심리를 조장하는 사람에 대한 징벌정도로 지금 사태를 이해해야하는걸까요??
세상이 변하여 정치모리배들보다 똑똑한 국민들도 생기는거...장기적으로 보면 국가적 이득아닐까요? 못난패거리들이 오로지 국민들은 자기들보다 못나야 한다고 우기며 뒤로 손봐주는 사랑해적 행태에 불과합니다. 자기들은 어디까지나 국민들 위에서 고귀한 삶을 영위해야하니까 말로도 지고 논리도 지고 하니 힘으로 깔아뭉개는 것말고는 할게 없는거죠.. 어차피 다같이 왈왈거리다 고기덩어리가 분산되면 알아서 찢어질 놈들.. 
 미네르바님의 의견은 어떠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의견이라고 보다는 자유게시판이나 토론게시판에 흔하게 올릴 수 있는 개인의의견입니다. 님이 여기에 글을 올린 것처럼요. 정부의 판단대로 국가위기를 불러올 목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현실에 대한 다른 관점도 있다는걸 왜 인정하지 않는지, 자기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나간다고 해서 뒤로 불러다가 한마디 하는게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가 고위관료라 할 지라도 인터넷상의 익명성이 갖는 기능을 활용해 개인의 의견을 펼 수 있는거 아닌가요? 고위관료면 아무 말도 못하도 정부에서 하는 말만 무조건 따라야하나요? 그리고 그걸 수사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의 목적과 시나리오에 불합치하기때문에 하는거, 즉 찔리는데가 있다는거 아닙니까? 지금 경제위기는 미네르바님이 만든 것도 아니고, 미네르바님이 조장한 것도 아닙니다. 정부의 예측과대책은 여지없이 빗나갔고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쪽팔릴까봐 재갈 물리는 거...진짜 쪽팔린 짓 아닌가요?

달빛그림자님:
사회에는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채널이 존재해야 하고 그런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많을 수록 민주사회는 더욱 풍요로운 의견을 나누고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채널을 막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정부를 비판하고 주목이 되면 표적이 되는 그런 분위기이죠.. 미네르바..전 뉴스를 통해 처음 들었지만, 뉴스보니 지금은 잠적하셨고 경찰은 그분의 신원조사를 마친듯 보였습니다. 정부와 뜻이 맞지 않는 의견을 내어서 주목받았다고 하여 정부의 표적이 되는 인상을 준다? 민주주의와는 받대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의미로 긍정적에 한표를 던집니다.

self님:
미네르바 님의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니겠지만
경제상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국민들에게 소개했다는 점과
만약 발생할지도 모를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겠끔
국민들을 일깨워 준 점에 대해서는 좋게 봐야겠지요!!

위의 내용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의 댓글

전의원:정부 관료들이 바보도 아니고, 그들도 위기 상황이 닥치면 바로 인지합니다. 그러나 그걸 공표할 경우 오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고려해서 발표를 하는것이죠

철학자:저게 얼마나 맞을까요? 제가 보기엔 저 사람이 하는 말이 맞을거라고 믿고 들으니까 더 맞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피스트:저 사람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저런 정보는 본인만 알고 있어야 더 가치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 사람이 일반인도 아니고 고위 관료일 확률이 높다면서요. 수사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파해쳐봐야합니다.

리니지: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저렇게 어줍짢은지식으로 일반인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별로 좋지 않아보이네요..주가조작 의혹도 있구요.

애국자: 저는 일단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그가 하는 말들은 지나치게 비관적이고 그가 한 말 중 몇개가 맞으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더 위축됐다고 봅니다.

혹시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언제든 http://twar.co.kr로 놀러오세요~
저를 비롯한 티워 유저들은 다름과 틀림을 구분할 줄 아는 사회를 지향하며,
그 누구든 그 어떤 의견이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물론 어딜가나 미꾸라지 한마리씩은 있기 마련이지만요^- ^*

그리고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_ ㅠ 
블로그 엊그제 만들었는데, 하루 조회수가 1000을 넘는건 좋은데 그에 반해 댓글이 너무 없네요...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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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그가 남긴 것은?

                  


 미네르바 효과는 두 가지로 해석된다. 경제 문제에 둔감했던 누리꾼들이 경제 문제를 활발하게 토론하는 지적 담론의 장을 인터넷에 열었다는 것과 일반인도 경제 관료나 경제학자처럼 경제 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내놓을 수 있음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네르바는 비관론자라는 질타를 동시에 받았다. 그가 150여 개의 글을 통해 “우리 경제가 ‘소비의 핵겨울’에 돌입했고, 이제 경제가 살아날 가능성은 없다”고 줄기차게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는 비관론자라는 비판에 “나는 천민의 눈으로 경제를 보는 현실주의자”라고 맞선다. “망상에서 깨어나 내가 천민인지, 평민인지, 귀족인지, 각자 자기 계급을 빨리 깨닫고 현실적으로 살자”고.

 

 

 

 미네르바는 9월18일 “10년 후에 다시 돌아오겠다”는 마지막 글을 남겨놓고 유유히 강호를 떠났다. 자신의 정체를 집요하게 캐려는 언론 등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것일까? 미네르바는 떠나면서 천민들을 향해 두 가지 충고를 남겼다. “2010년 전까지 주식은 쳐다도 보지 말고” “공부하라”는 것. 그리고 천민들에게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리오 휴버먼 지음)와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존 머피 지음) 등 2권의 책을 권했다.

 “뭣 모르면 당하는 게 아니고 털리는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부지런히 공부하라는 충고다. 미네르바는 갔어도 ‘미네르바 효과’는 남는다.

에 대한 토론이 http://twar.co.kr에서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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