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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3)
황해 기립박수, 칸 상영 후 15분 동안이나 박수를?


황해 기립박수에 우리나라 영화팬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언론은 배우 김윤석, 하정우 주연 영화 '황해'가 15분간이나 기립박수를 받았다고 일제히 보도 했습니다.

하정우, 김윤석과 나홍진 감독은 5월18일 오후(현지시간)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주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황해' 레드카펫 행사에 나섰습니다.

나비 넥타이에 턱시도 차림으로 나선 이들은 영화 '추격자'에 이어 3년 만에 칸 레드카펫을 밟았는데요.

'황해'는 이날 레드카펫 행사 후 공식 스크리닝으로 첫 선을 보였습니다.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숨막히는 스토리 전개에 각국 언론 기자단은 숨 죽이고 영화에 집중했습니다.

영화가 끝난 뒤 각국 기자들은 약 15분간 기립박수를 보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랑스럽네요.

'황해'는 이번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는데요.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은 경쟁부문과 함께 칸 영화제 공식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주요 3개 부문 중 하나라고 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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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상징후로 군 비상…멀어지는 통일, 문제는?

최근 발생한 서해 대청도 교전 이후 북한과의 갈등이 고조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오후 북한군의 해안포 레이더가 작동한 사실이 포착돼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1시경 북한 황해남도 지역에서 해안포 사격 레이더의 작동 징후가 포착됐는데요. 이에 군은 즉시 경계태세에 들어갔고, 대청도에 정박해 있던 참수리호도 비상상황에 돌입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서해지역의 북한군에 이상징후가 포착돼 전방경계 중이던 우리 함정이 일부 남하한 상황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걱정이 됩니다. 북한이 남침할까봐 걱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평화통일과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제가 중학교에 다니던 2000년도 초반에는 마치 통일이 눈앞에 다가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010년을 앞둔 지금은 오히려 통일이 보이지않는군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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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깽수
    지금으로서는 통일이 멀어지는 것도 문제지만 통일이라는게 국제정세도 중요하고

    당사국의 입장에서 본 타이밍과도 맞아야 겠지요.

    독일만 보더라도 통일 20년이 지난 지금에야 경제수준도 다시 돌아오고 했다더군요.

    우리나라는 지금 통일 해 봐야 더 후퇴되면 후퇴되었져.

    요점이랑 멀어졌네여;; 답은 하나에요. 대화or전쟁. 뻔히 아는데 몽니를 부리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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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운하,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경인운하공사가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는 '한강과 서해바다를 연결해 화물을 운송할 뿐 아니라 문화.관광.레저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역사가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만...대다수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듯 합니다.



여론을 알아보기 위해 비교적 가장 성향 분포가 고른 커뮤니티 '티워(http://twar.co.kr '에 접속했습니다.

티워는 2월 말 리뉴얼 이후 베플 기능이 추가되었더군요.

먼저 베플입니다.


다소 표현이 과격하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할만 합니다. 사실 저도 지원사격을 했구요.

다음은 경인운하를 반대하는 목소리들입니다.



의외로 찬성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아래는 티워리서치의 결과입니다. 찬성, 반대를 클릭한 포인트와 댓글의 수등을 합산해 나온 수치입니다.



경인운하를 찬성하는 목소리가 없지 않으나 과반수 이상의 국민들이 경인운하건설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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