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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체벌 논란, 교육과 훈련은 다르다


속옷체벌 논란에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학생들이 떠든다는 이유로 창문을 모두 열어 놓은 채 학생들의 상의를 벗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16일 해당 학교 등에 따르면 1학년 부장 교사인 K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35분께 6반 학생들이 떠든다는 이유로 교실 창문을 열어 놓고 학생들에게 교복은 물론 속옷까지 탈의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이 시각 청주지역 기온은 영상 7-8도를 기록했으며 바람은 초속 3-3.5m로 불었는데요. 위와 같은 시대에 역행하는 체벌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벌을 주고 때리는 것은 효과적인 훈련 방법이 될 수는 있으나 효과적인 교육 방법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학생들은 원숭이가 아니고 선생님은 조련사가 아니기 때문이죠.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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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한반도 긴급회의 소집…대체 왜?

유엔(UN;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간으로 18일 갈등이 악화되고 있는 한반도 현 상황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소집할 것으로 예상돼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유엔 안보위 관계자는 남북한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 문제를 다룰 안보리 긴급회의가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이날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고, 또 다른 외교관은 오후 3시에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18일에 예정된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북한이 "우리 민족이 핵으로 뒤덮일 것"이라고 경고했고, 러시아와 중국 또한 반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다수 네티즌들이 "No War"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훈련하는 것이 무엇이 문제냐"고 주장하는 네티즌들도 상당 수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정치적 외교적 명분도 한반도의 평화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며, 어떠한 군사적 행동도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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