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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임신 (3)
AKB48 글래머 메구미 오노 임신설까지?


메구미 오노가 임신설, 이지메설, AV데뷔설 등으로 앓고 있습니다.

일본 인기그룹 AKB48에서 대표적인 글래머로 손꼽히는 메구미 오노(17)의 갑작스러운 졸업 발표(탈퇴)를 놓고 다양한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나돌고 있는 원인으로는, '임신설' '이지메설' 'AV데뷔설' '쟈니스와의 교제' 등인데요. 그 중 일본 네티즌들사이에서는 '쟈니스와의 교제'가 조기 졸업의 가장 큰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억측소문이 난무하는 가운데 소속사측은 "해외유학"이라고 못박은 상태입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메구미는 최근 출연한 영화에서 연기력 부족을 느꼈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로 해외 유학을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소속사는 메구미의 졸업이 '부정적 요소'보다 '긍정적 이유'가 더욱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짜 이유는 본인과 소속사만이 알겠지만 AKB48이라는 그룹 자체가 온갖 구설수와 논란을 먹고 성장했기 때문에 소속사의 주장은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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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구로 레미 임신 후 낙태 파문, 女아이돌 충격적?


일본 아이돌그룹 ‘AKB48’의 전 멤버 이시구로 레미가 임신을 했다가 낙태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멤버 구라모치 아스카의 중학생 때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포돼 충격을 안겨준데 이어 전 멤버였던 고3인 이시구로 레미(18)가 “임신과 낙태를 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있습니다.

레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 돌이켜보면 고교 시절 많은 일이 있었다”라는 글에서 “고사카, 후쿠다와 친해졌고 임신을 했다. 자퇴서를 쓰고 유산했다. 오랜 고민끝에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레미는 23일 글에서도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내 자궁은 무사할까? 수술을 한 뒤 아이를 낳을수 없는 몸이 되지 않을까?”라고 써놓았다. 이어 그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내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욱 불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레미는 지난해 3월 ‘AKB48’ 6기 오디션의 후보생이 됐고, 그해 11월 7기생에 합격해 본격적으로 예능계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AKB48’내의 소속팀을 결정하는 오디션에 참가하지 않아 방송활동은 단 2개월로 끝났습니다.

레미는 연예계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AKB48에 들어간 뒤 내 목표가 연예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블로그에서 설명했다고 합니다.

한편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레미는 “친구들과 헤어져 아쉽지만 지금 사귀고 있는 그가 있다”며 “졸업을 하면 결혼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AKB48이라는 아이돌그룹은 음악 보다는 이런 구설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군요.
일본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저도 이제는 확실히 이름을 기억할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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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파문, 14살 때 누드 유출 이어 임신까지?


일본 아이돌그룹 ‘AKB48’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멤버 구라모치 아스카의 중학생 때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포돼 충격을 안겨준데 이어 전 멤버였던 고3인 이시구로 레미(18)가 “임신과 유산을 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있습니다.

레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 돌이켜보면 고교 시절 많은 일이 있었다”라는 글에서 “고사카, 후쿠다와 친해졌고 임신을 했다. 자퇴서를 쓰고 유산했다. 오랜 고민끝에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레미는 23일 글에서도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내 자궁은 무사할까? 수술을 한 뒤 아이를 낳을수 없는 몸이 되지 않을까?”라고 써놓았다. 이어 그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내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욱 불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레미는 지난해 3월 ‘AKB48’ 6기 오디션의 후보생이 됐고, 그해 11월 7기생에 합격해 본격적으로 예능계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AKB48’내의 소속팀을 결정하는 오디션에 참가하지 않아 방송활동은 단 2개월로 끝났습니다.

레미는 연예계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AKB48에 들어간 뒤 내 목표가 연예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블로그에서 설명했다고 합니다.

한편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레미는 “친구들과 헤어져 아쉽지만 지금 사귀고 있는 그가 있다”며 “졸업을 하면 결혼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AKB48이라는 아이돌그룹은 음악 보다는 이런 구설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군요.
일본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저도 이제는 확실히 이름을 기억할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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