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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on (6)
조선시대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이다.
영화나 소설에서나 가끔 엿볼 수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사실 현실속에서, 특히 우리나라의 상류층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기대하는 사람은 몇 안될 것이다.

 혹시 조선시대에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와 비슷한 개념이 있었을까?


 놀랍게도 있었다. 조선왕조 실록 정조편에 보면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사례가 잘 나타나 있다.

우연히 발견한 조선왕조의 독특한 기록을 읽으며
대한민국의 상류층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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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의 흑인병사 화제


 임진왜란 때 흑인병사가 참전했었다는 기록이 화제다.



그 흑인은 파랑국(지금의 포르투갈) 출신이었는데, 조선왕조실록은 그를 조총을 잘 쏘고 여러가지 무예를 지녔다고 기록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포르투갈 출신의 흑인이라니...정말 흥미롭지 않을 수 없다.
이 밖에도 조선왕조실록에는 시선을 끄는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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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조선시대에도 레즈비언이 있었을까?

놀랍게도 조선왕조실록에 레즈비언에 대한 기록이 있다.

세종의 맏아들인 문종의 두번째 부인인 봉씨가 궁궐의 여종을 사랑했다는 내용이 그것이다.



조선시대와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 사회에서  레즈비언은 비가시화되어 있다. 1996년 서울방송의 <송지나의 취재파일>을 통해 전해성과 이해솔 등 여러 명의 레즈비언이 커밍아웃했다. 그러나 이들의 커밍아웃이 다른 레즈비언들의 커밍아웃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아직까지 레즈비언은 사회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끼리끼리'와 같은 레즈비언 인권 운동 단체들은 레즈비언들이 여성임과 동시에 성적 소수자이기에 이중 억압을 겪고 있다고 주장한다.

청소년 레즈비언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훈육과 교정이 필요한 존재들로 타자화되고 있다. 2006년에 문화방송은 청소년 이반에 관해 왜곡된 보도를 내보낸 바 있어 성적 소수자 인권 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각각 2005년과 2006년에 제작된 단편 다큐멘터리 <이반 검열>과 <이반 검열, 두 번째 이야기>는 학교 안팎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이반 억압 사례를 다루고 있다.

제대로 정체성을 드러내고 활동할 수 없게 하는 현실과는 달리, 인터넷은 레즈비언들에게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다. 다음, 네이버 등 여러 포털 사이트들에 레즈비언들의 온라인 커뮤니티가 건설되어 있다. 티지넷이나 미유넷은 레즈비언들을 위한 사이트로서,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주로 신촌이나 홍대, 이태원 지역의 레즈비언 전용 클럽들이 레즈비언 커뮤니티의 중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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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조선시대의 애완동물?


 아래는 코끼리에 대한 위키피디아의 설명이다.

 코끼리는 장비목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과인 코끼리과(표준어: 코끼릿과, Elephantidae)의 동물이다. 아프리카코끼리, 둥근귀코끼리, 아시아코끼리의 세 종이 현존하고 있다. 매머드 등의 코끼리과의 다른 종은 1만 년 전의 빙하 시대에 모두 멸종했다.

 코끼리는 육상동물 중에서 가장 몸집이 크다. 코끼리의 임신 기간은 22개월로 육상동물 중 가장 길다. 보통 1 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태어날 때의 몸무게는 약 120 kg이다. 코끼리의 수명은 70년 정도이다. 기록으로 남아있는 가장 큰 코끼리는 1956년 앙골라에서 발견된 것으로, 무게 12,000 kg, 키 4.2 m에 달했다. 가장 작은 코끼리는 플라이스토세에 크레타 섬에서 살았던 코끼리로 크기는 송아지나 큰 돼지 정도였다.

 거대하지만 어떻게보면 귀여운 코끼리, 우리나라에 처음 온 것은 언제일까?


 놀랍게도 코끼리는 이미 조선시대에 일본국왕으로부터 보내져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한다.
사극에서 보여지는 조선시대의 배경과 코끼리... 어쩐지 좀 우습지만 굉장히 신기하다+ㅁ +

 더 많은 기록들이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국가기록원 홈페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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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UFO가 출현했었다?

UFO는 미확인 비행물체를 말하는데, 확인할 수 없으며 조사 이후에도 미확인으로 남아 있는 지상이나 하늘에 나타나는 모든 비행체를 이른다. 그 정체는 우주인의 비행체·기상 기구·행성·유성·구름·신기루·방전 현상, 구름에 비친 서치라이트의 오인, 테스트 중인 미공개 비행기, 로켓, 인공 위성 등 여러 가지 추측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명확한 모습의 비행접시는 보고되지 않고 있는데, 조선시대에도 UFO를 목격했다는 기록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광해군 때 선천군에서 하늘의 꼴단처럼 생긴 불덩어리가 하늘가로 떨어져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한다.

 UFO가 조선시대에도 출현했었다니 놀랍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이 밖에도 흥미로운 기록들이 많은데 더 많은 자료를 원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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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 공길과 대장금은 실존인물?!



 천만관객을 불러모은 왕의 남자 공길과, 아시아를 재패한 드라마 대장금의 의녀 장금.
이들은 가상의 인물일까? 아니면 실존했던 인물일까?


 두 인물 모두 실존 인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에 대한 기록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 왕의 남자와  재밌게 봤던 필자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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