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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4)
채팅 어플 추천 Best3, 익명채팅부터 동네친구와 채팅까지




몸은 물론 마음까지 추운 겨울에는 유독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은데요.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을 때 유용한 채팅 어플들을 소개합니다.

익명으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어플 부터 위치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동네사람들과 대화하며 동네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앱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1. 동네몬 http://goo.gl/L8h1Z4

 -요약: 동네사람들과 채팅을 하거나 글 사진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앱, 채팅+페이스북 같은 느낌

 -장점: 다른 채팅이나 SNS앱에 비해 압도적으로 건전한 분위기, 좋은 사람들이 많음

 -단점: 원나잇이나 엔조이를 구하기에 좋은 앱은 아님.


2. 1km

 -요약: 주위 사람들과 채팅을 하거나 글 사진등을 공유할 수 있는 앱

 -장점: 가장 오래된 앱들 중 하나, 조건만남 광고가 상대적으로 적음

 -단점: 광고가 덕지덕지, 남자가 여자에 비해 너무 많고, 다소 불건전한 분위기. 말 걸어도 답장 받기가 쉽지 않음


3. 심톡

 -요약: 익명 채팅 앱

 -장점: 사람이 많은 편

 -단점: 광고가 너무 많고, 불건전한 분위기에 조건만남 앱으로 변질되고 있음


4. Skout

 -요약: 해외의 동네몬 같은 앱.

 -장점: 외국인들이 많음

 -단점: 한국인들이 별로 없고 앱이 복잡함


5. 바두

 -요약: 해외의 동네몬+이음 같은 앱

 -장점: 해외에서 잘나가는 앱, 외국인들이 많음

 -단점: 한국에서 켜보면 회원이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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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티토크, 웹 생태계에 지각변동 일으켜?


소셜댓글 열풍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국내 최초로 소셜댓글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티토크가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져 웹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티토크는 현재 동아일보, 한겨례, 머니투데이, 문화일보, 뉴데일리, OSEN 등에 설치돼 있고, 향후 네이버뉴스캐스트 대상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된다고 합니다.


소셜댓글이란 서로 다른 매체간의 댓글들을 연동시켜주거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연동돼 댓글을 통한 소셜네크워킹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소셜댓글 플랫폼이 설치된 언론사나 블로그 혹은 게시판 하단에 댓글을 달면 동시에 그 댓글이 자신이 선택한 SNS에도 포스팅 됩니다.

해외에는 디스커스(Disqus),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가 대표적인 소셜댓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있고, 국내에는 티토크를 필두로 소셜댓글 시장이 개척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티토크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해외 소셜댓글들 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멀티미디어 기능입니다. 플리커, 유투브 등에 게재된 이미지나 동영상을 검색해서 바로 삽입 할 수 있는 기능은 해외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참신한 기능으로 국내의 다음 동영상, 뉴스뱅크 이미지 등도 지원합니다.


또한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SNS기능을 하는 프로필 기능과 미니홈피 기능도 해외의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것들입니다.

악플과 스팸으로 난무했던 언론사 댓글창이 티토크로 대체된 이후 악플과 스팸도 자취를 감추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문화일보와 한겨례 등에 가보니 기사 하나에 댓글이 수백개씩 달려있네요. 

소셜 댓글 티토크가 만들어나가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댓글 문화, 참으로 기대됩니다.

[IT & Technology/Internet] - 소셜댓글 티토크, 트위터에 미니홈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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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져 웹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부분에 수정이 요구됩니다~ 조인스닷컴, 매경, 블로터, 그리고 주요언론사는 티토크가 설치되지 않는데 마치 티토크가 전부 설치되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네요. 머니투데이는 자체개발한 소셜댓글서비스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의 수정을 요청합니다.
    • 머니투데이는 OSEN에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두 설치중이고, 동아닷컴의 전 계열사도 스포츠동아를 시작으로 모두 설치 중이며, 현재 한겨례, 문화일보, 뉴데일리 등 뉴스캐스트 대상 10여개 언론사에 이미 오픈되어 서비스 중입니다. 계약까지 이미 완료하여 서비스 예정인 언론사만 30여개로 이상은 확실히 확인된 사실입니다.
  • 제가 확인한 바로는 아직 테스트인걸로 알고 있는데..ㅋ어디까지 계약을 말씀하신건지 잘 모르겠네요~30여곳은 안될텐데..그럼 말씀하신데로 오센(머니투데이)로 표기해야겠네요.. 댓글도 수백개는 아니던데..애매모호하게 말고 정확하게 표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계약은 말 그대로 계약을 말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 블로그에서까지 사소한 어휘 선택까지 간섭받고 싶지는 않네요^- ^* 그리고 댓글 개수는 날짜까지 기억하지는 못합니다만 한겨레와 문화일보 메인기사에 댓글이 100여개 이상 달려있는 것을 직접 봤습니다. 문화일보는 기사 내용이 스티븐 호킹의 'Grand Desing'에 대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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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티토크, 트위터에 미니홈피까지?


소셜댓글이라는 키워드가 최근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소셜댓글이란 서로 다른 매체간의 댓글들을 연동시켜주거나 부가적으로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연동시킬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소셜댓글 플랫폼이 설치된 언론사나 블로그 혹은 게시판 하단에 댓글을 달면 동시에 그 댓글이 자신이 선택한 SNS에도 포스팅됩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스커스(Disqus)나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가 대표적인 소셜댓글 플랫폼이고, 이러한 소셜댓글을 적극 활용한 '허핑턴포스트'가 미국의 메이저 언론인 '워싱턴포스트'의 독자 수를 넘어 '뉴욕타임스'에 견줄만한 영향력을 가진 언론으로 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국내에 소셜댓글 시스템이 없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최근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개발한 티토크(http://ttalk.co.kr)라는 소셜댓글 시스템이 출시돼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토크 시스템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물론 구글, 미투데이, 야후 계정으로도 댓글을 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해당 SNS로 댓글을 포스팅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추가, 이미지 추가 등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들이 있는 것은 물론 소셜 댓글 안에 자체적으로 SNS 기능을 하는 프로필 기능과 홈피 기능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오히려 해외의 소셜댓글 시스템 보다 낫군요.

더 놀라운 것은 한겨레신문,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등 많은 언론사들이 이 티토크를 설치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보수적인 언론사들이 도입했을 정도면 참신함은 물론 높은 완성도가 입증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국내 최초 소셜댓글 시스템인 티토크를 공개한 이후 시지온의 라이브리 등 국내 소셜댓글의 후발주자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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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URUS
    소셜댓글이 뭔가 해서 들와봤는데 흥미롭네요 둘러보ㅑ엑ㅆ습니다
  • ITeader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티토크네요 우리 회사에서도 검토중인데 정말 대단합니다
  • GD-
    우와~~ 이젠 소셜이 댓글에까지 영향을 미치네요~~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더 좋은건 미니홈피까지 있네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댓글관리가 다 된다니~~ 신기신기~
  • Simdroom
    아 한겨례 신문이 티토크 댓글이었군요. 댓글이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 있고, 양이 많던데... 우리나라 언론사 중에 가장 댓글이 잘 되있는 곳이더군요.
  • Simdroom
    아무튼 한겨례 신문사의 댓글은 정말 만족입니다.
    다른 언론사에도 많이 확대 되었으면 좋겠군요.
  • Really?
    안타깝다 진짜...ㅋ
  • pshke
    댓글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것은 단점입니다.
    일반적인 내용을 써도 욕설, 비방이라고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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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NO! 아직은 블로그가 대세

 위의 컬러풀한 그래프는 1800년부터 2020년까지 220년간 사람들이 정보를 주고받는 방법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분석하고 전망한 것입니다. 


 위의 그래프 대로라면 곧 웹사이트와 블로그의 시대는 가고 트위터와 같은 실시간 소셜 네트워크(이하 SNS) 서비스가 대세로 자리매김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기자나 평론가, 논설위원등을의 해석을 생략한 소셜뉴스가 미래의 대안이 되겠네요.

 최근 다음 뷰 베스트글에 트위터에 대한 글들이 늘어나고, 블로그 종말론에 대한 글들도 종종 눈에 띄는 것을 보면 위의 예측에 많은 블로거들이 동의를 표하거나 적어도 관심은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트위터를 닮은 SNS가 몇개 있습니다. 미투데이나 플레이톡이 바로 그것이죠. 몇달전에 미투데이가 20여억원에 NHN에 인수되면서 큰 화제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큰 반향은 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 것은 우리나라와 북미의 환경이나 인식이 다르다는데 있습니다.

첫번째로 우리와 북미의 SNS 이용 패턴이 다릅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SNS로 싸이월드를 들 수 있는데, 한국 네티즌들은 메시지를 심플하게 전하는 트위터식 보다는 자신을 화려하게 포장해서 남에게 알리는 서비스를 선호합니다.

 둘째, 인터넷에 대한 접근방식이나 기기 사용 습관이 북미와는 다릅니다.
우리가 인터넷에 글을 올릴 경우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져 자신이나 자신의 주장을 널리 알리고 유명해지려는 욕구가 있습니다. 트위터와 같은 심플한 메시지는 인터넷보다 휴대전화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더 익숙하죠.

 향후 정보 소통 방법이 어떻게 변화할지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아직 한국에서 트위터의 대두로 인한 블로그의 종말을 논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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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그래프가 멋지네요~ 근데 이거 출처는 어떻게 되죠?
    어디서 이런 전망을 내놓았느댜도 굉장히 중요하니까요... ^^
    한가지 첨언 하자면 저는 블로그도 일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블로그를 소셜 미디어로 발전 시켜나갈려는 것도 이런 맥락이 아닐까 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소셜적인 가치는 제가 이렇게 댓글을 달고 있는 것 자체도 해당되니까요... ^^
    • 블로그도 분명한 SNS지만 위 그래프에서는 따로 분류해 놓았기에 나눠서 써봤습니다. 위 내용을 정리하자면 우리나라에서 트위터류의 서비스가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정도 되겠네요^^;
  • 한국에선 아직 블로그가 꽃도 못피웠는데 벌써 지면 안되죠ㅎ
  • 정보를 주고 받는 행위에는 자신의 사적인 소식을 주변에 알리는 것들도 있겠지만 사회,경제,문화적인 이슈들도 모두 포함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면에서 실시간 정보 교환서비스의 신속,정확함이 앞으로 좋은 정보교환모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은 일리가 있어 보이구요. 우리 문화의 특수성에 관해서는 앞으로 단문서비스가 얼마나 그에 맞게 진화하느냐에 달린 문제라고 생각해요.

    블로그 종말론이 대두된다는 의미는 블로그가 사라지고 블로그 관련 서비스가 망할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구요. 지금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블로그라는 서비스가 다른 기능의 서비스와 융화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받아들이면 쉬울 것 같습니다. 제목만 보면 꼭 망할 것 같이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첫번째 근거에 상당히 공감가네요.
    아직도 웹 2.0을 이루지 못한 한국에서 , 블로그 종말론을 말한다는게 우습다고 생각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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