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ODAY 311 TOTAL 18,690,159
Sexy (3)
가장 섹시한 스포츠 유니폼 BEST 5

 스포츠팬들이 생각하는 가장 섹시한 스포츠 유니폼은 어떤 종목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테니스복이 가장 섹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 스포츠 전문 블로그에서 실시한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섹시한 스포츠 유니폼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3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 가운데 1500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테니스복'을 꼽았다.

 2위는 의외의 복병이 차지했다. 바로 골프복. 최근들어 '얼짱' 골퍼들이 증가함에 따라 골프복도 새로운 섹슈얼 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00여 명의 네티즌이 골프복을 선택했다. 네티즌들은 "골프복이 갈수록 타이트해지고 미니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골프보는 또 다른 재미"라고 입을 모았다.

 


 3위는 수영복. 항상 수위 자리를 놓고 다툼을 벌이던 수영복이 최근들어 섹시함을 잃어가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수영복을 입은 미녀스타의 급감을 지적할 수 있다. 한 네티즌은 "수영복 입은 미녀스타가 없다"며 "덩치좋고 어깨가 딱 벌어진 무시무시한 여성을 보면 수영복이 섹시하다는 생각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4위는 육상복. 짧고 타이트한 육상복의 특징이 잘 반영된데다, 최근 육상쪽에서도 미녀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순위가 급상승했다.


 이밖에 '해변가의 꽃' 비치발리볼은 5위를 차지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남자, 야한생각 하루에 13번…여자는?


사람들은 하루에 야한생각을 몇 번이나 할까요? 

영국 최대 온라인 설문조사 기관 ‘원 폴 닷컴’ 이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1년 간 야한생각을 하는 횟수를 알아봤습니다. 

이 기관에 따르면 남자들은 야한생각을 하루 13번꼴로 하며 1년에 총 4745번에 이릅니다. 반면 여성은 이보다 훨씬 더 적은 하루 5번꼴로 한해 총 1825번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남자들은 1년에 5000번 가까이 야한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횟수는 이보다 훨씬 더 적은 104번 정도에 이른다고 이 기관은 덧붙였습니다.

설문 응답자에 3분의 1에 육박하는 남성들은 “일어나마자 야한생각을 할 때도 있다.”고 대답했으며 4분의 1은 성관계를 맺는 횟수에 만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여성의 경우 58%만이 만족한다고 대답해 남성들과 대조를 이뤘습니다.

원 폴 닷컴의 대변인은 “남자들이 통상적으로 섹스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횟수를 알아보니 놀라운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하네요.
여러분은 야한생각을 하루에 몇번이나 하시나요?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율리아 티모셴코 1위, 섹시한 172개국 지도자 순위…이명박, 김정일도?


‘Hottest heads of state’라는 이름의 한 블로그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172개국의 지도자들을 섹시함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172명 중 가장 섹시한 지도자의 영예는 ‘우크라이나의 잔 다르크’, ‘가스 공주’ 등의 별명을 갖고 있는 율리아 티모셴코(48) 우크라이나 총리가 차지했습니다. 티모셴코 총리는 한때 플레이보이 표지 모델로 등장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금발머리를 땋아 단정히 올린 모습으로 유명합니다.

이어 노르웨이 노동당을 이끌면서 ‘훈남’ 이미지를 풍기는 옌슨 스톨텐베르그(51) 총리가 2위, 지난해 세계 최연소 지도자로 등극한 ‘꽃미남 킹’ 지그메 케사르 남기옐 왕추크(29) 부탄 국왕이 3위, 역시 젊은 지도자 그룹인 조셉 카빌라(38)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이 4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15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18위),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28위),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48위) 등도 비교적 섹시한 순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165위)과 김정일 국방위원장(172위)은 나란히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